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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펀글 [여자배구-세계선수권-첫 경기-태국戰 대비-아시안게임에서의 당시^+준결승-태국전 패배 경기 -다시 살펴보기-그 당시 +강소휘 선수 투입 좀더 빨랐더라면?]-차해원 감독-이번 세계선수권 태국戰 내용 여부에 따라-^+進退 걸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9/24 1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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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시안게임

女子배구 준결승!-태국戰

외로웠던 김연경, 강소휘 투입

좀 더 빨랐더라면

입력 2018.08.31. 21:45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태국을 상대로 분전한 김연경. ⓒ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한국 여자 배구

태국 충격패 당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8월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준결승전에서

복병 태국에

1-3(15-25, 20-25, 25-20, 22-25)으로 완패했다.

‘배구 여제’ 김연경을 앞세워 대회 2연패에 도전한 한국은

태국에 덜미를 잡히며 아쉽게 3-4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예상보다 태국은 강했다.

한국은

태국의 정확한 이동공격과 끈끈한 수비에 고전하며

1세트를 15-25로 허무하게 내줬다.

공격에서는 김연경이 분전했지만

리시브 불안이 이어지며 타점 높은 공격을 이어나가지 못했다.

전열을 재정비한 한국은

2세트 초반 앞서나가며 반격에 성공하는 듯 했지만,

또 다시 리시브가 흔들렸고

범실까지 겹치면서 역전까지 허용하고 말았다.

내리 두 세트를 내주며 위기에 몰리자

차해원 감독은 강소휘를 투입해 분위기 반전에 나섰고,

이는 보기좋게 적중했다.

3세트 시작하자마자 투입된 강소휘는

시원시원한 공격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한국의 분위기 반전을 주도했다.

강소휘의 분전으로 상대의 집중 견제에서 벗어난

김연경 다시 힘을 내기 시작했다.

끌려가던 태국이 19-19까지 따라오자

김연경이 연속 2득점을 성공시키며 추격에서 벗어났다.

결국 한국이 3세트를 25-20으로 가져오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한국 여자 배구가 태국에 충격패를 당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흐름을 탄 한국은 김연경과 강소휘를 앞세워

4세트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

강소휘는 초반 2-2로 팽팽한 상황에서 블로킹을 성공시켰고,

김연경은 8-5 상황에서 긴 랠리 끝에 득점에 성공하자 포효했다.

여기에 강소휘가 곧바로 서브 에이스까지 성공시키며

분위기는 한국 쪽으로 완전히 넘어왔다.

이후 한국은 17-12까지 스코어를 벌리며

승부를 최종 5세트로 몰고 가는 듯 했다.

(여기부터-위기 관리 부족했던 차해원 감독의

책임이 적지 않다고

저는 봅니다-옮긴이 주) 

하지만 또 다시 서브 리시브가 발목을 잡았다.

코트 구석을 찌르는 태국의 날카로운 서브에

리시브가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고, 연이은 범실로 역전을 허용했다.

21-22로 뒤진 상황에서 김연경의 공격으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지만

내리 3점을 내주며 결국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한국은 에이스 김연경이 18득점으로 고군분투했고,

3세트부터 투입된 강소휘가 13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강소휘 투입조금만 빨랐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 수밖에 없다.

물론 고질적 약점으로 지적되는

리시브 불안을 해소하지 못한다면

또 다시 태국

덜미를 잡힐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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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옮긴이 주 입니다

눗사라 세터를 1세트부터-어이없이 그냥 펄펄 날게 내버려 두며

이길 생각을 했다는 게 참 말이 안되는 이야기다.

제1세트 및 제2세트에서 중간 작전 타임 시간에

차 감독의 작전 지시에 문제가 많았다고 저는 기억합니다-이건

그전에도 누차 지적한 내용인 데

전략 및 전술을 구분해서 주어진 짧은 시간내 작전 지시를해야 함에도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서도 번번이 차 감독의 작전 지시가

다소 부실햇다고 저는 봅니다

하여튼 이번 세계선수권-첫 경기-태국전 내용을 보고

다시 글을 올리려 합니다.-옮긴이 주)

 제목 | Re: [여자배구-세계선수권-첫 경기-태국戰 대비-아시안게임에서의 당시^+준결승-태국전 패배 경기 -다시 살펴보기-그 당시 +강소휘 선수 투입 좀더 빨랐더라면?]-차해원 감독-이번 세계선수권 태국戰 내용 여부에 따라-^+進退 걸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9/26 12: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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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26 12:04 p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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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은

이번 달 29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일본 6개 도시

(요코하마, 삿포로, 고베, 하마마츠, 나고야, 오사카)에서 열릴

2018년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여자배구선수권에 출전한다. 

한국은 27일 오전 9시 35분 결전지인 일본 고베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번 세계선수권 성적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다.

내년 7~8월 예정인

도쿄올림픽 세계예선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서다.

도쿄올림픽 세계예선전

FIVB 세계랭킹 기준(2019년 1월 1일)으로

1~24위(일본 제외)까지

'ㄹ'자 구조로

6개 조(각조 4팀)으로 나눠

풀리그를 통해

1위에게  올림픽 출전권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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