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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펀글 [감격의 댓글-필독 요망!-CBS 盃-最大규모-^中,高배구대회-^단양 개최 各 부문별-우승팀은? 및 선수 7명의 세화女高 및 부개女高의 분전 및 선수 8명의 강릉女高 ^감격의 우승과 ^+김우재 감독의 ^올해 첫 우승 소감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9/12 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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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8명' 강릉女高가 써낸

기적 우승 스토리

단양=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입력 2018.09.11. 14:27

제29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 여고부 정상
옥천고, 제천산업고 꺾고 남고부 우승
 
9월11일 충북 단양의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9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 여고부 정상에 오른 강릉여고가 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양=이한형 기자)
강릉여고가 대전용산고를 꺾고
CBS배 여고부 정상에 올랐다.
모두의 예상을 깬 우승 스토리를 써냈다.

김우재 감독이 이끄는 강릉여고는

11일 충북 단양의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9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 여고부 결승에서

대전용산고를

세트 스코어 3-1(25-15 25-21 23-25 27-25)로 눌렀다.

준결승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일신여상을

풀세트 접전 끝에 꺾고 결승에 오른 강릉여고는

원곡고를 따돌리고 결승에 오른 대전용산고까지

제압하며 CBS배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우승 기록이 없었던 강릉여고

마지막 대회인 CBS배에서 정상을 차지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경기를 치르기 위해 최소 6명이 필요한 배구에서 선수 8명에 불과한 강릉여고가 써낸 기적이다.

이번 대회 여고부에는

총 14개 팀이 참가했다.

세화여고와 부개여고가

등록 선수 7명으로 가장 적었지만

세화여고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부개여고는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전천후 공격수 최민지의 활약이 돋보였다.

미들 블로커인 최민지는 상황에 따라 자리를 옮겨가며 공격을 이끌었다.

세터 김연정의 볼배합도 좋았다.

이현과 정승은을 적절히 활용하며 최민지의 부담을 덜어줬다.

11일 오후 충북 단양군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9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 배구대회’ 여고부 결승 대전용산고와 강릉여고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릉여고 선수들이 환호를 하고 있다. (단양=이한형 기자)
 
김우재 감독은 "정말 힘들게 우승했다. 체력적으로 힘들었는데 선수들에게 정말 고맙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3학년으로 오는 19일 V-리그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 나서는

최민지는

CBS배 우승과 함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며 기쁨이 더했다.

최민지는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서 우승할 수 있었다"며 "프로팀에 입단한다면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남자부에서는 옥천고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옥천고는 이날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남고부 결승에서 제천산업고를 세트 스코어 3-2(28-26 25-18 22-25 17-25 15-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앞서 열린 남중부와 여중부에서는

연현중과 대구일중이 우승을 차지했다.

[단양=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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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연현중, CBS배 전
안양 연현중, CBS배 전국중고배구 4년만에 패권탈환...시즌 2관왕
중부일보 5시간 전
제29회 CBS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 남중부서 4년만에 패권을 탈환한 연현중 선수단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현중학교 제29회 CBS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 남중부서 4년만에 패권을 탈환한...
  • 옥천고 배구부, CBS배
    옥천고 배구부, CBS배 전국 남녀 중·고 배구대회 우승
    뉴시스 9시간 전 네이버뉴스
    = 11일 충북 옥천고등학교 배구부 선수들이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9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 배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9.11(사진=옥천교육지원청 제공) photo@newsis.com =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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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9/12 3:40 am; edited 1 time
     제목 | Re: [감격의 댓글-필독 요망!-CBS 盃-最大규모-^中,高배구대회-^단양 개최 各 부문별-우승팀은? 및 선수 7명의 세화女高 및 부개女高의 분전 및 선수 8명의 강릉女高 ^감격의 우승과 ^+김우재 감독의 ^올해 첫 우승 소감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9/12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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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사마12시간전

    강릉여고 축하한다 8명의 선수로 우승 하다니 정신력이 대단하다 평생 살아 가면서 삶의 원동력이 될거다 

  • 최정은11시간전

    우와!!! 우리 강여고~!! 축하해요~!

  • GreatCosmos12시간전

    평생의 기쁨으로 간직하고, 삶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 흑장미11시간전

    저 강릉여고 벌써 오래전에 졸업한 선배입니다. 멀리 충남서산에 있는데 강릉이란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벅찹니다. 저희때는 배구도 하지 않았지만 강릉여고 배구! 그나마 선수 8명으로 일궈낸 소중한 승리라서 값지네요. 그러나 학교가 이런 곳에 교육적인 투자를 하셔야죠... 선수들이 힘들것을 생각하니 선배로서 마음이 아프네요.. 더 풍성한 지원을 기대하며 , 선수들 감독 스텝진들 힘내고 감사합니다. ~~^^

  • 역전에용사10시간전

    강릉시를 빛낸 강릉여고 선수단 여러분 감사합니다 몇 안되는 선수들이 노력으로 값진 승리를 했내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선수생활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저도 강릉시민이고 또한 체육인이기도 합니다 초등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축구대회에 우승을 한번씩 다해봤구요 가끔 옛날 추억이 생각나구요 여러분도 앞으로 세월이 흘러가면 적은 인원으로 값진우승한것이 많이 생각이날건니다 앞으로 선수여러분에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

  • 독도10시간전

    이것을 기적이라 하지마라 선수들의 땀방을이다 강릉여고 축하한다_______

  • 파리남편9시간전

    저도 강릉서 고등학교 졸업했는데... 강릉이란 말만 들어도 왠지 가슴이 뭉클하네요... 남대천 맑은 흐름 동해로 굽어 그 이름 옥천이다 옥천 초등학교 교가, 동해바다 우렁차게 해가 솟으면 대관령 빛을 모아 장엄할시고 혁혁한 전통의 우리 학교는 이곳에 희망과 함께 있도다 지식의 열매를 맺어 주는 우리 모교 우리 모교에 영광드리자... 강릉 제일고 교가... 노암동에 살았는데... 참 많이 변했겠죠. 세월이 40년이 거의 다 지났군요... 강릉여고 소식듣고 강릉 생각 나네요... 경포대 오죽헌 왕산 사천 성산... ㅋㅋ

  • 즐겁고 신나게11시간전

    정말 힘든 일을 했네요. 저도 학생지도를 했었는데 전국대회우승은 못해봤어요. 선생님과 코치, 동료들이 힘을 합쳐 이뤄낸 큰 기쁨이네요. 저도 강릉에 살아요. 파이팅입니다. 강를여고 파이팉!

  • 피카소6시간전

    시골학교에서 어려운환경속에서도 열심히땀흘리며운동한

  • 강릉여고선수들에게 정말뭐라고말로는표현할수도없는값진우승이었습니다 인간극장에방송되어도이보다더감동적일까하는생각이듭니다

  • 모든경기를 인터넷으로보았습니다  매경기가끝날때마다 정말선수들은눈물바다였습니다

  • 8강때부터.4강.그리고오늘결승전.. 게임끝날때..그어려운선수구성에도..어느누구도우승을 예상하지않았습니다 강릉여고배구부는매우어럽습니다.

  • 아니

  • 당장 내년에도 해체가 될 수도있습니다.

  • 유능한.중학교.고교지도자가있는데도...전국최고의지도자가있는데도.시골지역의초.중학교배구선수가없는환경때문입니다 도와주십시요.격려해주십시ㅇ

  • 카리브12시간전

    대단 합니다~~ 운동하려면 다들 명성있는 학교로 전학가고 그런데 다들 남아서 지역 학원운동의 최고가 되어 주세요~

  • 정순영4시간전

    나의모교 강여고~~ 배구 우승 축하축하!! 우리때도 배구부 있었는데 멋지당 ^^;

  • 메이드원6시간전

    일년에 몇경기만 tv로 보는 사람이지만, 문득 해설자의 멘트가 생각나네요- 선수하나하나가 한걸음 한뼘 더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된다는 내용이였는데. 감독과 선수들끼리 진정한 팀플레이를 했기에 좋은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 모솔사나이8시간전

  • 강릉여고배구부 

  • 3학년 3명

  • 2학년4명

  • 1학년1명

  • 이런선수들이 우승을 했습니다

  • 강릉을 대표해 열악한 환경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 자랑스런 딸들입니다 어떤 삼촌이....

  • 하회탈10시간전

    대단하다..협회지원좀 해줘라..기특하잔냐

  • 신경희10시간전

    역쉬 !!!! 강릉의 강릉 여고 배구. 힘차게 뻗어 나가라. !!!

  • 포데로사11시간전

    와~ 강릉여고 대박 우승 축하합니다. 강릉고 야구는 언제 우승하나~ㅎ

  • 불혹의한가운데11시간전

    흠 강여고라... 강고 다닐때 반팅도 했었던.... 갸들 다 뭐하나 모르겠네 ㅋㅋㅋㅋ

  • 홍준기6시간전

    모든 학교내 스포츠가 직면한 현실이죠 올해 우승해도 내년은 또 선수구성이 힘든게 현실입니다 더구나 학교의 지원보다 부모들의 지원이 더 크죠 모든게 열악하죠 그래도 미래의 꿈을 안고 열심히 달려갑니다 우승~~~축하~~~~~~

  • 애니드림7시간전

    강릉 온지 1년 됐지만 강릉의 인구수 등을 알기에 강릉여고가 어렵게 일군 우승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저도 이제 강릉사람인가 봅니다.

  • 솜사탕7시간전

  • 영트리오11시간전

    아들녀석 축구하는데 지금은 중1이지만 초등학교때 선수가 딱 11명 이었음. 거기다가 4학년,5학년도 4명이나 이었음. 근데도 작은 대회에서나마 우승했음... 근데 그 작은 대회에서의 우승은 축구를 하는 아들에게 정말 큰 힘이 아직도 되어주고 있음...암튼 더 성장하는 선수들이 되시길...

  • 해돋이11시간전

    멋진 일을 해 냈네요 !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 yuann11시간전

    축하합니다~~~

  • 라라라2시간전

    출산율이 저조하니 배구하겠다는 아이들도 줄고 배구부는 날로 없어지고

  • 똘레랑스4시간전

    강릉여고 우승을 축하합니다. 옆 학교인 강고 졸업생이 축하인사 전합니다... 그것도... 8명이 써낸 우승신화는 참 대단하네요. 다들 정말 수고 많았고, 배구리그에서 최민지 선수도 응원하겠습니다. 다른 선수들도 화이팅입니다.

  • 나나5시간전

    나 학교 다닐때도 전국대회 응원하러 다니곤 했었는데.... 고3 스트레스를 날려주던 우리 배구부 여전히 멋있군요 축하해요 ^^*

  • 5시간전

    후배님들, 고맙소~ 졸업한지 오래이지만, 여전히.학교 이름은 어디서 봐도 반갑고..

  • 태양5시간전

    대단하네ㅣ 프로팀으로 데리고가라

  • 이성민5시간전

    잘했드래요~~

  • 최상구5시간전

    영화에서나 나오는 애기 아니냐 대단하다

  • 피카소6시간전

    시골학교운동부의열악한환경과정말운동선수로서의 부족한급식과지원... 현재코치도없이.지도자한분이가르치고계십니다

  • 시합끝날때마다 흐느껴울고.악이나서울고.. 죽어라승리하겠다는팀을어느팀이감히이길수가있겠습니까

  • 직도일부에서는나쁜사람들이있습니다 반드시그런나쁜생각과아이들을이용할려고하는사람들을어떠한일이있어도.우리아이들곁에서없애버리겠습니다 강릉여고배구부많이응원해주시고격려해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 --전국구-더불어민주당7시간전

    축하하기 이전에 한국 배구의 저변이 이처럼 열악하다는게 개탄스럽다~~ 세화, 부개여고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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