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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국가대표 레프트 에이스^전광인 선수-아시안 게임 은메달 이후의 ^+최근 소감은?]-이란 배구의 代父-^+박기원 감독 및 국가대표 전임 ^+김호철 감독은 必히 ^+참조 요망!] 및 전광인 절친^+옛 별명^아기(?)곰은?]

 제목 | 참고 [국가대표 레프트 에이스^전광인 선수-아시안 게임 은메달 이후의 ^+최근 소감은?]-이란 배구의 代父-^+박기원 감독 및 국가대표 전임 ^+김호철 감독은 必히 ^+참조 요망!] 및 전광인 절친^+옛 별명^아기(?)곰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9/11 8: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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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인 "이란과 자주 경기치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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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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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덕

"(전)광인이랑 경기 내내 웃었어요"

입력 2018.09.11. 22:07

▲ 한국전력 서재덕 ⓒ KOVO

[스포티비뉴스=제천,

김민경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서재덕(29, 한국전력)이 처음으로 네트를 사이에 두고 전광인(26, 현대캐피탈)과 마주보며 경기를 뛴 소감을 이야기했다.

한국전력과 현대캐피탈은 11일 제천체육관에서 2018 제천·KAL컵 프로배구대회 A조 조별 리그 2번째 경기를 치렀다. 경기는 한국전력의 세트스코어 3-1(25-22, 25-21, 24-26, 25-19) 승리로 끝났다. 서재덕은 발목 통증으로 빠지기 전까지 14점을 올리며 맹활약했고, 전광인은 15득점을 기록했다.

레프트인 서재덕과 전광인은 지난해까지 한국전력에서 늘 함께했던 단짝이다. 전광인이 지난 5월 현대캐피탈과 FA 계약을 맺으면서 처음 팀이 갈렸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 팀까지 함께하면서 '서로 다른 팀에서 뛰면 어떤 기분일까' 서로 궁금해 했다고 한다.

서재덕은 "재미있었다. 늘 (전)광인이랑 이야기하면서 네트 사이에 두고 보면 웃길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경기 내내 많이 웃었다. 서로 스타일을 잘 알아서 득도 있고, 실도 있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두 선수는 서로의 공격을 가로막으면 더욱 크게 세리머니를 하며 기뻐했다. 서재덕은 "대표 팀에 같이 있을 때 이런 상황을 이야기했다. 서로 공격을 잡으면 세리머니 제대로 할 거라고 말했었다. 광인이 덕에 재미있는 경기를 했던 거 같다"고 했다.

한국전력은 전광인에게 서브를 집중적으로 넣는 전략으로 승기를 잡았다. 서재덕은 "미팅 때 서브를 많이 공략하자고 했던 게 통했다. 최대한 광인이가 받게 해서 역동작이 걸리게 해두고 한 쪽만 블로킹을 하자고 한 게 잘 맞았던 거 같다"고 밝혔다.

한편 전광인의 보상선수로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은 세터 노재욱은 친정 팀과 첫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노재욱은 "늘 같이 연습하던 선수들인데, 서로 아니까. 웃음이 나오는 상황도 있었다. 서로 잘 알다 보니까 어려운 상황도 있었고 생가을 많이 했던 거 같다. 팀이 이겨서 기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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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9/11 11:43 pm; edited 4 times
 제목 | Re: [국가대표 레프트 에이스^전광인 선수-아시안 게임 은메달 이후의 ^+최근 소감은?]-이란 배구의 代父-^+박기원 감독 및 국가대표 전임 ^+김호철 감독은 必히 ^+참조 요망!] 및 전광인 절친^+옛 별명^아기(?)곰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9/14 4: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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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여기 뭐하러 왔어!" 전광인을 깨운 최태웅 감독의 한 마디

이석무 입력 2018.09.13. 22:38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의 입에서 평소 듣기 어려울 정도로 목소리에 날이 서 있었다.

최태웅 감독은 전광인을 질책한 이유에 대해 "아직 같이 있었던 시간이 일주일 밖에 안된다. 밖에서는 현대캐피탈 배구단이 그냥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만 보일 수 있다"며 "하지만 안에서 피땀 흘려 준비하기 때문에 경기에서 밝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아직 (전)광인이가 우리 팀에 대해 더 알아가야 하는 단계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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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 사진=KOVO
[제천=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전광인! 너 뭐하러 여기 왔어”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의 입에서 평소 듣기 어려울 정도로 목소리에 날이 서 있었다. 그 말을 들은 전광인 본인은 물론 다른 선수들조차 흠칫 놀란 기색이 역력했다.

한 선수가 분위기를 바꾸려고 “집중하자!”라고 고함을 쳤지만 전광인의 얼굴은 한참이나 굳어 있었다. 그 한 마디는 전광인과 현대캐피탈 선수들의 잠자고 있던 승부욕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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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9/11 8: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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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감독

'현대 전광인과 첫 만남' 소감은?

입력 2018.09.11. 17:46

▲ 김철수 한국전력 감독(왼쪽)과 현대캐피탈 전광인 ⓒ 한희재 기자, KOVO

[스포티비뉴스=제천,

김민경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김철수 한국전력 감독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옛 제자' 전광인(현대캐피탈)과 처음 마주보게 된 소감을 이야기했다. 한국전력과 현대캐피탈은 11일 제천체육관에서 2018 제천·KAL컵 프로배구대회 A조 조별 리그 2번째 경기를 치른다.

전광인은 지난해까지 한국전력을 대표하는 선수였다. 2013~2014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입단한 국가 대표 레프트다. 올해 FA 자격을 얻은 전광인은 정든 둥지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지난 5월 현대캐피탈과 3년 연봉 5억2,000만 원 FA 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까지 함께했던 선수가 상대 코트에서 뛰는 걸 바라보는 감독의 마음을 어떨까. 김 감독은 "프로는 성적으로 증명하는 거다. (전)광인이가 현대캐피탈에서도 아프지 않고 오래 선수 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덤덤하게 이야기했다.

전광인의 보상 선수로 데려온 세터 노재욱을 이야기했다. 노재욱 역시 유니폼을 갈아입은 이후 처음 친정 팀과 맞붙는다. 보통 친정 팀을 만나면 잘해야 한다는 의욕이 앞서기 마련이다.

김 감독은 "(노)재욱이는 현대캐피탈에서 우승도 해본 세터다. 물론 욕심이 생길 수도 있지만, 본인이 알아서 잘 풀어 나갈 거로 믿는다"고 했다.

한편 외국인 선수 사이먼 헐치는 웜업존에서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김 감독은 "사이먼이 중반쯤 전위에서 공격은 할 수 있는데, 3주 정도 쉬고 팀에 합류하면서 몸이 전혀 안 만들어진 상태다. 무리하게 뛰면 부상 위험이 있어 괜히 뛰게 하진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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