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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펀글 [자랑스런-忠北 제천^ㄱ)의림初 ㄴ)제천中 ㄷ)제천산업高 ^3大배구팀--忠北-제천에서 KOVO컵 첫 개최의 ^원동력-및 KOVO컵 관전 포인트는?-日 JT선더스 및 ^노재욱 이적 ^이승원 활약 및 ^김세진 감독과 ^요스바니 선수 등]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9/10 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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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무엇이 달라질까

제천 KAL컵 9일 개막!

기사입력 2018.09.08 오전 06:12
 

외국인선수 첫 선, 일본 JT선더스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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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7 천안·넵스컵 남자부 결승에서 맞붙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 


[더스파이크=

서영욱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는 제천이다. 여자배구가 충남 보령에서 배구 팬들과 시즌 개막전 인사를 나눈데 이어 남자배구가 충북 제천에서 배구 한 마당을 펼친다.


V-리그 2018~2019시즌에 앞서 열리는 2018 제천·KAL컵 남자프로배구대회(이하 KOVO컵)가 그 무대다. KOVO컵은 9일 오후4시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전력-KB손해보험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려 16일까지 8일간 시즌 전초전을 펼친다. 

 

지난해 천안에서 열린 남자부 컵 대회가

올해는 제천으로 장소를 옮긴데 대해

KOVO 관계자는

“컵 대회는 비연고지 팬들을 위한 무대이기도 하다"면서

 

"제천은 배구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고

초·중·고 모두 엘리트팀을 보유한 도시이다.

지자체의 의지도 컸기 때문에

대회를 열기에 문제가 없었다”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로

제천 배구의 도시라고 할만하다.

의림초, 제천중, 제천산업고가

배구팀을 운영하고 있다.

제천은 또 박상하(삼성화재, 32), 임동혁(대한항공, 19) 등

선수들을 배출하기도 했다


제천으로 자리를 옮긴 대회 방식은 여자부와 같다.

해외 초청팀인 일본 JT 선더스와 남자부 일곱 팀까지 총 여덟 팀이 두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한국전력, KB손해보험, 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이 A조,

우리카드와 삼성화재, 대한항공과 JT가 B조를 이룬다.

조별리그를 치른 이후 상위 두 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준결승 승자끼리 결승을 치르고

준결승에서 패한 두 팀 중 세트 득실률,

점수 득실률 기준으로 3위를 결정한다.

해외 초청팀인 JT 선더스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LIG손해보험(現 KB손해보험)에서 뛴 토마스 에드가의 소속팀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JT 선더스

2017~2018시즌 일본 V.리그 정규리그 4위,

플레이오프에서는 파이널 3까지 올랐다.

JT는 지난 2015년 한·일 탑매치를 통해

한국 팬들에도 선을 보인 적이 있다.

당시 OK저축은행이 3-2로 승리했다.

JT

2018 FIVB 남자세계선수권에

일본 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도 없어

여자부 해외 초청팀이었던

태국 EST나 베트남 베틴뱅크보다

전력 유출도 없다.

JT선더스가 어떤 성적을 낼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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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C 어바인대와 연습경기에 나선 파다르


해외 초청팀 외에도 이번 KOVO컵은 주목할 요소가 많다.

우선 여자부와 달리 외국인 선수 출전이 가능해졌다.

OK저축은행 요스바니 에르난데스(27),

한국전력 사이먼 헐치(26) 등 새 얼굴들의 기량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김세진 감독은 지난 3일

삼성화재와 연습경기 후 인터뷰에서

“KOVO컵에서 요스바니의 리시브와 윙스파이커 소화 능력을 제대로 검증할 수 있다.

송희채(25)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데려온 만큼,

윙스파이커로 제몫을 해줘야 한다”라며

요스바니의 역할을 강조한 바 있다.

이 외에도 4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우리카드 리버맨 아가메즈(33),

새 유니폼을 입은 현대캐피탈 크리스티앙 파다르(22)가

새 팀과 보여줄 호흡이 어느 정도인지도 관전 요소이다.

다만 슬로베니아 국가대표인 가스파리니(대한항공)와

네덜란드 대표인 타이스(삼성화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느라 제천에서 만날 수 없다.


이번 대회에선 유니폼을 갈아입은 이적선수와

새로 주전으로 나설 국내 선수들의 시즌 활약도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18년 비시즌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였던

전광인(현대캐피탈, 27)과

OK저축은행을 떠난 송희채(삼성화재), 김규민(대한항공, 28) 등

새 팀에서 어떻게 자리를 잡았을지 관심이다.

새 세터와 함께할 팀들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한국전력은 전광인 보상선수로 노재욱(26)을 영입해

팀 컬러 변화를 꾀했다.

노재욱이 떠난 현대캐피탈은 이승원(25)으로 그 공백을 메운다.

특히 현대캐피탈이 ‘스피드 배구’의 중심이었던 노재욱 이탈을

어떻게 만회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여자부 KOVO컵과 마찬가지로

비디오 판독은

판독가능항목 9개

(인/아웃, 터치아웃, 네트터치, 수비 성공/실패, 라인폴트,

안테나반칙, 포히트, 후위선수반칙, 리베로 전위토스)

에 대해서만 요청 가능하다.

인/아웃 판정 역시 볼 둘레 판정에서

볼 접지면 판정으로 바뀌었다.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의 여정에 나서는 남자부 KOVO컵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1588-7890)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는 3일(월)부터 진행 중이며

현장 구매는 경기 시작 2시간 전

 제목 | Re: [자랑스런-忠北 제천^ㄱ)의림初 ㄴ)제천中 ㄷ)제천산업高 ^3大배구팀--忠北-제천에서 KOVO컵 첫 개최의 ^원동력-및 KOVO컵 관전 포인트는?-日 JT선더스 및 ^노재욱 이적 ^이승원 활약 및 ^김세진 감독과 ^요스바니 선수 등]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9/17 1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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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06 사랑스런 바람이 분다

BEST프로연고팀이 없을 뿐이지 배구열기가 대단했다는 걸
지난 토요일 아들이랑 직관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제천하면 무엇보다도
제천산업고(예전에는 광산공고, 의림공고)가 떠올랐는데
제천산업고 출신의 박상하 선수와 임동혁 선수를 환영하는
현수막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현재 성균관대의 임성진 선수를 비롯해서
더 많은 제천산업고 출신이
V리그 무대를 종횡무진 활약할 날을 기대해보며.
이번 컵대회에는 일본의 JT선더스를 초청했는데
다음에는 중국클럽팀도 좋고,
일본클럽팀이 올 경우에는 파나소닉 팬더스 또는 사카이 블레이저스를 초청했으면.
13시간 전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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