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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펀글 [2014-仁川^아시안게임-ㄱ)蹴球-運좋게 金메달 ㄴ)野球-運좋게 金메달 ㄷ)籠球-운좋게 금메달 ㄹ)女子배구-運좋게 金메달 ㅁ)男子배구-준결 ^2진급의^日本戰 ^뼈아픈^패배 이후 中國戰 3~4위전^승리-매우 아쉬운 銅메달]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8/09 6: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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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영웅 신진식 선수는?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우승 주역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 우승 견인(이경수 선수도 맹활약)

갈색 폭격기 신진식 및 월드 스타 김세진

좌진식-우세진 은퇴 후

우승 멀어져

2014년 홈경기-인천 아시안 게임에서의

남자축구

남자야구

남자농구

여자농구

여자배구

위의 국가대표팀-모두 운도 따라 주어 우승 가능했으나

유독 남자배구대표팀만

준결승에서 일본과 첫 세트 초반

6점 헌납-상대 강서브에 크게 당황한 이후

3대1 패배

중국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행히 메달은 획득!

이번에는 어떻게 될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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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눈물'  한국男子배구

자카르타에서 웃을까

입력 2018.08.09 03:01

[2018 아시안게임 D-9]

4년 전 인천아시안게임서

야구·농구·축구 땄지만

男배구메달 머물러

"우리 목표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무조건 금메달'입니다."

지난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만난

남자 배구 대표팀 김호철 감독이

비장한 얼굴로 짧게 말했다.

그러곤

선수들이 훈련 중인 코트로 시선을 돌렸다.

남자 배구 대표 선수들은

이날 선수 한 명당 200개의 서브 리시브를 소화했다.

스파이크 서브 훈련을 하던

문성민, 정지석, 전광인의 기세가 주춤하자

곧바로 "1㎜라도 더 높게!"란 호통이

김 감독 입에서 튀어나왔다.

김 감독의 호통은

체력을 다지는 웨이트장에서도 이어졌다.

각자 소화하는 무게를 올리면서

얼굴을 찡그렸지만,

누구 하나 불만스러운 기색은 찾아볼 수 없었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모든 국가대표팀은
당연히 우승이 목표다.
하지만 남자 배구처럼 금메달이 간절한 종목은 없을 것 같다.
그 이유는 4년 전인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미지 크게보기
2014인천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야구, 농구 대표팀 모두 금메달을 따 국민 감동 대회를 만들었지만
남자 배구는 동메달에 그쳤다.
당시 동메달을 따고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남자 배구 대표팀 모습.
/김경민 기자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당시 한국 구기 스포츠는

홈 이점과 함께

라이벌인 중국·일본이

주전급 대신 1.5군, 2군급 선수를 내보낸 데 힘입어

거의 모든 종목을 휩쓸다시피 했다.

남자 축구는

임창우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북한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고,

남자 농구는

이란을 맞이해

79대77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남자 야구 대표팀도

한,두 차례 치명적 위기를 잘 극복하고

대만을 6대3으로 눌러 강세를 이어갔다.

비단 남자만의 얘기가 아니었다.

여자 농구와 여자 배구도 금메달 행진에 가세했다.

반면 남자 배구는 처참한 수모를 맛봤다.

결승 진출은커녕

준결승에서 2군급으로 구성된 일본에

1대3으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남자 배구는 3·4위전에서

역시 2군급을 내보낸 중국에

한 세트를 내준 끝에 3대1로 승리했다.

동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남자 배구 대표팀은

박수 대신 실망 섞인 비난을 한 몸에 받았다.

2006년 아시안게임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따겠다는 꿈도 물거품이 됐다.

2014년 인천의 명암

남자 배구

올해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는

출전 16개국 중 최하위에 머물러

하부 리그

'챌린저컵'으로 강등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김호철 감독은

"세계와의 실력 차이를 절감했다.

우물 안의 개구리였다"라는 말로 패배를 자인했다.

배구계에선

현재 남자 배구 수준으로는

2020 도쿄올림픽 출전도 어렵다고 본다.

남자 배구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을 끝으로

지난 리우까지

4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지 못했다.

남자 배구는

아시안게임을 자신감 회복의 계기로 삼고 있다.

하지만 금메달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

이번에도 일본과 중국은

9월 이탈리아 세계선수권대회에 대비해

1군 대신 2군으로 팀을 꾸렸다.

하지만 워낙 저변이 탄탄해

섣불리 승리를 장담하지 못한다.

더 큰 강적은

지난 대회 우승팀 이란이다.

이란은 4년 전 인천처럼

이번에도 2m가 넘는 라이트 가포르(28)와

카제미(21) 등 대표팀 주전들이 대거 출전한다.

김호철 감독은

"강력한 스파이크 서브를 앞세운 공격적인 배구에 승부를 걸겠다"며

"반드시 금메달을 따내 남자 배구가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강훈련을 소화하며 땀범벅이 된

문성민

"2006-도하에서

선배들과 함께 금메달을 입에 물던

영광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이번엔 그 기쁨을

나이 어린 후배들과 나누고 싶다"고 했다.

전광인 역시 "4년 전 인천의 눈물을 기억한다.

인생 마지막 대회로 생각하고 죽기 살기로 뛸 작정"

이라며 각오를 펼쳐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09/20180809001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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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8/09 10: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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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자 AG]

손흥민‧김연경‧진종오…

이번 대회가 마지막일 슈퍼스타

[편집자주] 평창 동계올림픽과 FIFA 러시아 월드컵을 잇는 또 하나의 스포츠 빅이벤트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2018년 여름의 끝자락을 수놓습니다. 아시안게임은 올림픽보다 많은 종목에서 경쟁이 펼쳐지고 아직 생소한 종목들도 많아 알고 보면 더 재밌고, 알고 봐야 제대로 맛을 알 수 있습니다. 뉴스1은 [알고보자 AG]를 연재, 독자들의 흥미로운 관전을 돕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 아시안게임은 수많은 스타들의 등용문이기도 하지만, 작별의 무대가 되기도 한다. 매 대회 그랬듯 이번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역시 몇몇 슈퍼스타들에게는 마지막 아시안게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가 마지막 아시안게임이 될 대표적인 스타는 축구의 손흥민(26‧토트넘)이다. 앞으로도 월드컵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손흥민을 볼 기회는 많지만, 아시안게임으로 한정하면 이번 대회가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다.

아시안게임 축구는 23세 이하 선수들만 출전한다. 23세가 넘은 손흥민은 국가당 3장씩만 주어지는 와일드카드 자격을 얻어 이번 대회에 나선다. 금메달을 따지 못하면 장기적으로 클럽 생활에도 지장이 생길 수 있어 손흥민에게는 월드컵 이상으로 중요한 대회일 수 있다.

뉴스1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2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최종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2018.6.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손흥민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이번 대회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 정상급 기량을 보유한 손흥민이 월드컵에서 손발을 맞춘 이승우(베로나), 황희찬(잘츠부르크), 조현우(대구) 등과 함께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한다.

다른 구기 종목 슈퍼스타로는 김연경(30‧엑자시바시)도 눈에 띈다. 김연경이 주축이 된 여자 배구대표팀도 인천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노린다. 4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안방이 아닌 곳에서 중국과 일본을 제압해야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다.

30대 초반이 됐지만 김연경은 여전히 공수를 겸비한 세계 최정상급 왼쪽 날개로 손꼽힌다. 이효희, 임명옥(이상 한국도로공사) 등 선배 선수들도 있지만, 코트 안팎에서 김연경의 영향력은 엄청나다. 이는 4년 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뉴스1

10일 오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 위치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배구 김연경이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39개종목 960명(경기임원 181명, 선수 779명)이 출전한다. 2018.7.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김연경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사실상 이번이 마지막일지 모른다. 올림픽 메달이 없는 김연경은 2020 도쿄 올림픽 출전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4년 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나이를 고려해도 정상급 기량으로 출전하는 아시안게임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개인종목 선수 가운데서는 '사격 황제' 진종오(39‧KT)가 마지막 아시안게임을 기다리는 세계적인 스타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부터 4년마다 매 대회 거르지 않고 출전한 진종오에게 이번 대회는 5번째 아시안게임이다.

사격 황제라는 별명과 달리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은 없다.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을 따낸 선수가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이 없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한 이들이 많지만, 진종오는 5번째이자 마지막 아시안게임이 될지도 모를 이번 대회에서 첫 개인전 금메달도 노린다.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만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진종오는 지난달 있었던 사격대표팀 기자간담회에서 "세계선수권 (개인종목) 금메달은 있지만,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이 없다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개인종목에서도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외에 '암벽 여제'로 불리는 스포츠클라이밍의 김자인(30)도 종목을 대표하는 스타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스스로도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는 아시안게임이라고 말한다. 수영의 박태환(29)은 일찌감치 불참을 선언했다.
nick@news1.kr

[© 뉴스1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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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8/09 8: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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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최근 귀화 성공한--라틀리프 즉 한국명 라건아 선수가

있어--장신 군단--막강 이란 및 중국 농구 대표팀과

할 만 하다는 평가 입니다-다소 2% 부족하지만 운이 따라주면

이길 수 있고-금메달 도 가능합니다.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농구 준결승 및 결승에서는?

준결에서는 이상민 선수의 마지막 1초를 남기고

3점 슛 한 방으로 결승진출 및

결승전에서 2분여 남기고-7점차 패배 위기를

5명 선수들이 운좋게 잘 막고 잘 던지는 최고의 역전 승부 연출

중국팀에 연장전 끝에 승리!

그리고 지난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이란 막강 농구팀을

기적적으로 이기고 감격적인 우승 금메달!

남자배구도 가능하다-운만 좋으면-기적같은 우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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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라건아-하다디-저우치,
남자농구 '골밑 삼국지'

입력 2018.08.09. 08:24

귀화 선수 라건아,
NBA 출신 하다디·저우치 상대로
버텨야 승산
대한민국 국가대표 라건아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빅토리움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표팀과 부산 kt 소닉붐의 연습경기 시작에 앞서 대표팀 라건아(라틀리프)가 슛 연습을 하고 있다. 2018.8.8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란, 중국이 가장 어려운 경쟁 상대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을 이끄는 허재 감독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밝힌 전망이다.

최근 아시아 남자농구의 판세는 이란과 중국이 '양강'을 이루고 레바논, 요르단, 카타르 등 중동세가 급성장하며 2000년대 초반까지 중국에 이어 상위권을 점령한 한국,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을 위협하는 양상을 보여 왔다.

그러나 아시안게임에서는 중동 쪽에서 이란 정도만 베스트 멤버를 내보내 왔고, 동남아시아의 '복병' 필리핀은 지난달 호주와 경기 도중 난투극으로 인해 주전 선수 여러 명이 징계를 받아 전력이 약해졌기 때문에 이번 대회의 '3강'으로는 역시 한국과 이란, 중국이 꼽힌다.

특히 이들 세 나라는 강력한 골밑 요원을 보유하고 있어 이들의 활약 여부에 따라 맞대결 승패가 갈릴 가능성이 크다.

한국은 귀화 선수인 라건아(영어 이름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비중이 절대적이다.

대표팀 골밑의 핵심인 오세근(인삼공사)과 김종규(LG), 이종현(현대모비스) 등이 모두 부상 때문에 대표팀에서 제외된 상황이라 라건아가 얼마나 해주느냐에 따라 우리 대표팀의 골밑 파워가 좌우된다.

라건아는 7일 한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내게 특별한 의미"라며 "내가 귀화한 것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위해서다"라고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김선형을 수비하는 이란 하다디. (서울=연합뉴스) 허재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농구 대표팀이 20일(한국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이란과 준결승에서 접전 끝에 81-87로 졌다. 2017.8.20 [FIBA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하지만 라건아가 골밑에서 맞서야 할 상대들이 만만치 않다.

먼저 이란에는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하메드 하다디(33·218㎝)가 버티고 있다.

하다디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NBA 멤피스 그리즐리스, 피닉스 선스 등에서 뛰며 평균 2.2점에 2.5리바운드를 기록한 선수다.

2007년과 2009년, 2013년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이란의 우승을 이끈 하다디는 아직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없다.

이란 신문 테헤란 타임스는 "하다디가 올해 아시안게임을 끝으로 은퇴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어 하다디는 자신의 마지막 무대를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장식하고 싶어 할 듯하다.

하다디는 지난해 아시아컵 4강에서도 우리나라를 상대로 7점으로 득점은 많지 않았으나 14리바운드, 8어시스트의 전방위 활약을 펼쳤다.

휴스턴에서 활약하는 저우치. [EPA=연합뉴스]

중국에서는 역시 지난 시즌까지 NBA에서 뛴 저우치(22·216㎝)가 대표팀에 가세했다.

저우치는 지난 시즌 휴스턴 로키츠의 백업 센터로 활약, 18경기에서 평균 1.2점에 1.2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휴스턴이 워낙 화려한 멤버를 자랑해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빅 리그' 상위권 팀에서 뛴 경험은 아시아 무대에서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중국은 저우치뿐 아니라 왕저린(24·212㎝), 둥한린(27·210㎝), 위창둥(27·206㎝) 등 205㎝ 이상의 장신 선수들이 즐비하다.

중국 대표팀 12명의 평균 신장이 199.8㎝로 사실상 200㎝나 다름없다. 우리 대표팀 12명의 평균 신장은 193.3㎝로 6㎝ 이상 차이가 난다.

라틀리프도 중국 대표팀 기준으로 하면 평균 신장 정도에 불과한 셈이다.

허재 감독은 "하다디나 중국의 장신 선수들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외곽으로 끌어내며 높이의 열세를 최소화하는 수비를 해야 한다"고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하는 각오를 밝혔다.

한국은 대진표상 4강에서 이란, 결승에 오르면 중국과 맞붙을 가능성이 크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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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8/09 8: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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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8/10 4:45 am; edited 1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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