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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배구 도사 ^박희상 감독과 韓國 2진급 男子대표선수들(이들 중 어린 선수 多數는 ^+나중에 1진 될듯)--AVC-즉 아시아연맹컵대회-日本 ^+대학선발팀에 ^풀세트 19-17로 ^아슬아슬하게 조별 리그 첫 勝-그 내용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8/09 4: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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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형·한국민선수 ^+분전'

한국 (2진) 대표팀,

AVC(아시아배구연맹)컵에서

日本대학선발팀

3-2 신승(힘들게 이긴 승리)

입력  2018.08.08. 16:19

[STN스포츠=

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박희상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8일 오후 2시(한국시간) 대만에서 열린 2018 제6회 AVC컵 남자배구대회 A조 일본과의 경기에서 3-2(20-25, 25-19, 25-23, 23-25, 19-17) 진땀승을 거뒀다.

한국은 한국민, 박주형, 허수봉 삼각편대의 활약과 더불어 센터 전진선이 제 몫을 해내며 세트 스코어 2-1 역전에 성공했다. 이내 4세트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1-6으로 뒤지고 있던 일본이 4세트를 가져가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일본은 5세트 14-10으로 승기를 잡았다. 이내 한국은 5세트 막판 13-14 맹추격하며 상대를 끈질기게 괴롭혔다. 5세트 18-17 역전까지 성공했다. 상대 범실로 승수 쌓기에 성공했다.  

한국은 세터 곽명우(국군체육부대)를 필두로 박주형과 허수봉(이상 현대캐피탈), 한국민(인하대), 센터 전진선(홍익대)과 이정준(화성시청), 리베로 정성민(대한항공)이 먼저 코트를 밟았다.

일본은 대학 선수들로 팀을 꾸렸다. 와세다 대학의 마츠이 타이지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한국은 1세트 중반까지 팽팽한 승부를 펼쳤지만 순식간에 12-16으로 끌려갔다. 범실도 뼈아팠다. 허수봉 공격, 전진선 블로킹과 속공에 힘입어 19-21까지 추격했지만 흐름을 뒤집지 못했다. 서브 득점을 내주며 1세트를 뺏겼다.

2세트 한국은 202cm 센터 이상현(인하사대부고)를 투입했다. 한국민 공격력도 살아났다. 10-7로 달아난 한국. 이어 한국민 서브 타임에 연속 득점을 올렸다. 17-1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후위에서의 허수봉 수비와 박주형의 결정력도 빛을 발했다. 여유롭게 2세트를 챙기며 세트 스코어 1-1 균형을 맞췄다.

3세트 고비였다. 세터 곽명우와 센터 전진선의 호흡이 맞지 않았다. 한국의 공격이 불발된 가운데 일본이 10-6으로 도망갔다. 그것도 잠시 한국민, 전진선, 허수봉, 박주형이 고른 득점을 올리며 19-19 동점을 만들었고, 박주형의 블로킹으로 20-19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22-20 기록, 24-23에서 전진선의 날카로운 속공으로 3세트를 가져갔다.

한국은 4세트에도 분위기를 이어갔다. 6-1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에 질세라 일본도 7-9로 따라붙었다. 한 번 흐름을 탄 일본의 맹추격이 시작됐다. 엎치락뒤치락 양상 끝에 일본이 4세트를 챙기면서 경기를 5세트로 끌고 갔다.

5세트에도 양 팀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졌다. 먼저 일본이 7-5 리드를 잡았다. 한국은 좀처럼 일본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6-10으로 끌려갔다.

이내 연속 득점으로 8-10을 만들었다. 일본의 공격을 막지 못했다.

한국의 공격 범실로 점수 차가 벌어졌다.

이내 한국이 13-14로 마지막까지 추격했다.

전진선 블로킹으로 듀스 돌입, 18-17 역전에 성공한 한국이 상대 범실로 마지막에 웃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해 총 9개 팀이 참가했다.

산뜻한 출발을 알린 한국은

오는 10일 카자흐스탄과 두 번째 경기를 펼친다.

2014년 대회 우승 이후 4년 만의 왕좌 탈환에 도전장을 냈다.

사진=대한민국배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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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V-리거

한국민-전진선,

AVC컵 우승에 도전장

입력 2018.08.08. 17:04

한국민(16번) 전진선(13번)

[STN스포츠=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라이트 한국민(인하대), 센터 전진선(홍익대)이

태극마크를 달고 펄펄 날았다.

한국민과 전진선은

현재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표팀에 발탁돼 대회에 출전 중이다.

8일 오후 2시(한국시간) 대만에서 열린

제6회 AVC컵 남자배구대회 A조 일본전에서 제 몫을 해내며

팀의 3-2(20-25, 25-19, 25-23, 23-25, 19-17)

신승을 이끌기도 했다.

1997년생 한국민 선수는?

196cm 공격수로

인하대에서도 주포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대학리그에서 9경기 31세트 출전,

164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리고 있다.

블로킹과 서브로만 22, 18점을 올렸다.

공격 점유율 35.52%,

공격 성공률은 48.63%를 기록했다.

이번에

박희상호에 승선한 한국민은

세터 곽명우(국군체육부대)와 호흡을 맞췄다.

다양한 공격 코스로 상대를 괴롭혔다.

탄력과 파워까지 장착했다.

일본의 허를 찌르는 공격으로 활약을 선보였다.

한국민

박주형, 허수봉(이상 현대캐피탈)과

삼각편대를 형성해

 AVC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199cm의 전진선

1996년생으로

올해 대학리그에서 8경기 32세트를 소화했다.

정성규, 노경민에 이어 90점으로 팀에 이바지했다.

공격 55점, 블로킹 27점, 서브 8점을 기록했다.

이날 전진선은 중앙을 책임졌다.

전진선의 짝꿍으로

이정준(화성시청), 이상현(인하사대부고)이 번갈아 투입됐다.

전진선은 적재적소의 빠른 속공과 블로킹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나란히 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한국민과 전진선은

미래의 V-리거들이다.

국제무대에서 소중한 경험을 쌓고 있다.

AVC컵

2008년부터 2년마다 열리고 있다.

한국은

지난 2014년 이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바 있다.

한국민-전진선과 함께

4년 만의 정상 등극에 도전한다.

사진=A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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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8/09 6:23 am; edited 4 times
 제목 | Re: [배구 도사 ^박희상 감독과 韓國 2진급 男子대표선수들(이들 중 어린 선수 多數는 ^+나중에 1진 될듯)--AVC-즉 아시아연맹컵대회-日本 ^+대학선발팀에 ^풀세트 19-17로 ^아슬아슬하게 조별 리그 첫 勝-그 내용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8/11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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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선수들 시험男배구,

AVC컵에서 ^+ 카자흐0-3 패

입력 2018.08.10. 18:37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박희상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대학 선수들 점검에 나섰다.

한국은 10일 오후 5시(한국시간) 대만에서 열린 2018 제6회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남자배구대회 조별리그 A조 카자흐스탄과의 경기에서 0-3(22-25, 19-25, 28-30)으로 패했다.

앞서 한국은 대회 첫 경기에서 일본을 만나 세터 곽명우(국군체육부대), 박주형과 허수봉(이상 현대캐피탈), 리베로 정성민(대한항공) 등을 투입해 3-2 신승을 거뒀다.

이후 일본은 카자흐스탄에 1-3으로 패하며 2패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는 9개 팀이 출전했다. 조별리그 이후 바로 11일 8강을 거쳐 4강 진출팀이 가려진다.

이에 박희상 감독은 카자흐스탄전에서 선수들을 고루 기용했다. 대학 선수들이 중심이었다. 일본전 교체 멤버였던 한성정(우리카드)을 포함해 1997년생 세터 김명관(경기대), 홍상혁(한양대) 정성규(홍익대), 이상현(인하사대부고) 등을 내보냈다.

반면 1989년생부터 1991년생 선수들이 주를 이루는 카자흐스탄은 높이에서 우위를 점했다. 더불어 막강한 화력으로 한국을 제압했다.

1세트 초반 팽팽했다. 이내 카자흐스탄 10-9 기록, 맥심의 과감한 공격으로 11-9로 달아났다. 이내 한국이 15-15 균형을 맞췄다. 범실로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19-19에서 카자흐스탄의 공격이 날카로웠다. 한국은 호흡이 맞지 않았다. 센터 전진선의 공격이 불발됐다. 카자흐스탄은 전진전의 길목을 지키고 있었다.

2세트 경기 양상도 비슷했다. 정성규도 블로킹을 성공시키며 4-3을 만들었고, 한성정 공격 성공 5-4 근소한 우위를 점했다. 카자흐스탄은 공수 양면으로 여유가 있었다. 블로킹 득점을 더해 8-5로 도망갔다. 한국의 공격은 단조로웠다. 상대 블로킹을 뚫지 못하며 고전했다. 20-16으로 유리한 고지를 밟은 카자흐스탄이 블로킹을 무기로 24-17 기록, 먼저 25점을 찍었다.

3세트 한국은 지난 일본전에서 22점 맹활약한 한국민을 기용했다. 10-8 앞서가기도 했다. 그것도 잠시 카자흐스탄이 19-16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21-22로 맹추격한 한국은 한국민 서브 범실로 아쉬움을 남겼다. 계속해서 카자흐스탄을 괴롭혔다. 정성규가 위협적인 공격으로 22-23 기록, 한국민의 한 방으로 23-23 균형을 맞췄다. 듀스 접전 끝에 카자흐스탄이 웃었다.

사진=A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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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배구 도사 ^박희상 감독과 韓國 2진급 男子대표선수들(이들 중 어린 선수 多數는 ^+나중에 1진 될듯)--AVC-즉 아시아연맹컵대회-日本 ^+대학선발팀에 ^풀세트 19-17로 ^아슬아슬하게 조별 리그 첫 勝-그 내용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8/09 7: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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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오겠다'

2018 AVC 남자배구대회

국가대표팀 인터뷰

기사입력 2018.08.07 오후 04:31 
 



[대한민국배구협회=인천/지민경 기자]

지난 6 2018 AVC 남자배구대회 국가대표팀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일본, 카자흐스탄과 조에 속한 우리나라 대표팀은

 8() 일본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아시아 배구의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여정에 오른다.

 

이번 대회에는

프로 대학배구 유망주들의 대표팀 발탁이

눈에 띈다.

이들을 이끌 주장은

최연장자이자 지난해 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박주형(현대캐피탈)으로 결정됐다.

주장으로써 AVC컵에 임하는 각오를 묻자

그는 하고 오겠다목표는 4이라는 포부를 내놨다.

 

일정 조율탓에

AVC 대표팀은

지난 28 소집되어

충분한 훈련 기간을 갖지 못했다.

이에 박주형은

 “훈련 기간이 길진 않았지만

호흡을 맞추기 위해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밝혔다.

이어그러면서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한성정(우리카드)

2016 대회에 이어

번째로AVC 대표팀에 발탁됐다.

그는저번 대회에서는 8위를 해서 아쉬움이 많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쉬움을 있게 최선을 다하겠

다짐했다.

지난 대회와의 달라진 점을 묻자

선배들이 많아져서

의지할 곳이 많아졌다 답변을 내놨다.

역시훈련 기간이 짧았다 아쉬움을 남겼지만

그래도 모든 선수들의 개인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좋은 호흡을 보여 드릴 있을 같다 덧붙였다.

 

청양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MVP까지 수상,

대표팀 승선부터 화제에 있었던

홍상혁(한양대)프로 형들과 함께

있어 좋다 웃었다.

그는

확실히 대학과는 차이가 있다.

이야기를 많이 한다

형들이 이끌어주셔서 훈련 기간이 짧음에도 불구하고

기량이 많이 올라왔다 밝혔다.

 

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냐고 묻자

항상 국제대회에서 아쉬움을 남겼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굳은 다짐을 내놓은 이들.

과연 지난 대회의 아픔을 털어내고

다시 비상할 있을지 배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기사제공 대한민국배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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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배구 도사 ^+박희상 감독과 한국 2진급 남자 대표선수들--AVC-즉 아시아연맹컵대회-日本 ^+대학선발팀에 ^풀세트 19-17로 아슬아슬하게 조별 리그 첫 승-그 내용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8/09 4: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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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남자국가대표팀(2진) 최종엔트리(12명)_2018 AVC컵 남자대회
 작성자| 국제부  작성일| 2018/07/23 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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