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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V-league 에서-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싶어하는 ^+자유 계약 신분에 오른 (한 달 전에 발표된) 선수들 ^++30명(일부 자진 은퇴 희망 선수 제외) 남,녀 선수 명단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8/06 2: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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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자유신분선수 35명,

V-리그

역대급 방출 이유는?


입력 2018.07.05. 06:03


남,녀부 총 35명.

V-리그 사상 초유의 자유신분선수 규모다.

새 시즌을 앞둔 V-리그의 현황 가운데

눈에 띄는 부분은

엄청난 수 자유신분.

현재 KOVO 규정에는

자유신분선수는

공시일로부터 해당 시즌 정규리그 4라운드 전날까지

어느 구단과도 자유롭게

입단계약을 맺을 수 있도록 했다.

바뀐  규정의  과도기 지나
구단과감한 선수단 정리


KGC인삼공사와 GS칼텍스에서
쏠쏠한 활약을 했던 김진희
2018~2019시즌을 앞두고
줄어든 입지
자유신분선수 자격으로
새로운 소속팀을 찾아 나섰다.(사진=한국배구연맹)

남녀부 35명.
V-리그 사상 초유의
자유신분선수 규모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7월4일

2018~2019시즌을 준비하는

V-리그

남녀부 13개 구단의

계약 현황을 공개했다.


이 자료에는

남녀부 연봉 상위 5명과 평

균 연봉, 연봉 상승률 등이 포함됐다.


새 시즌을 앞둔 V-리그 현황 가운데

눈에 띄는 부분은

엄청난 수의

자유신분선수다.


남자부는 21명이, 여자부는 14명의

자유신분선수가 공시됐다.


남자부

김철홍, 천종범, 박상원(이상 대한항공),

정영호(현대캐피탈),

장수웅, 최귀엽, 임동호(삼성화재),

채영근(KB손해보험),

권영민, 박대웅, 강승윤, 김진수, 구영신, 정태성

(이상 한국전력),

김은섭(우리카드),

김정훈, 김천재, 문종혁, 박철형, 배인호, 조철희

(이상 OK저축은행)까지

총 21명이다.


여자부

정경은, 김지민(이상 한국도로공사),

김혜선(IBK기업은행),

한유미, 박경현, 정다은(이상 현대건설),

김진희, 김화원(이상 GS칼텍스),

이연주, 장영은, 한주은(이상 KGC인삼공사),

임해정, 이호빈, 변채림(이상 흥국생명)

까지 총 14명이다.


현재 KOVO 규정에는

자유신분선수는

공시일로부터

해당 시즌 정규리그 4라운드 전날까지

어느 구단과도 자유롭게 입단계약을

맺을 수 있도록 했다.


35명의 남녀부 선수가

자유롭게 팀을 옮길

기회 얻었다는 의미다.


명단을 살피면

사실상 은퇴하는 베테랑부터

프로에 데뷔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인급 선수까지 다양하다.


그렇다면   

2018~2019시즌을 앞두고

35명의 선수가 자유신분선수 자격을

얻게 됐을까.


KOVO

2016~2017시즌 개막을 앞두고

은퇴선수 관련 규정을 손질했다.


종전 규정은

은퇴 선수는

공시일로부터

해당 시즌 선수등록에서 제외되며

선수가 복귀를 원하는 경우

1시즌 후

은퇴 당시 소속구단으로 복귀하도록 했다.


자유신분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은퇴 공시 후

2시즌이 지나야 했다.


하지만

2016~2017시즌 개막 전 은퇴선수는

해당 시즌 선수등록에서 제외되지만

자유신분선수로 전환 공시하는 것으로

규정을 변경했다.


단,

구단의 재계약 의사에도

선수가 은퇴를 요구하는 경우는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하고

등록선수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했다.


이로 인해

이번 자유신분선수 명단에는

김철홍과 권영민, 한유미 등

사실상 은퇴하는 선수가

다수 포함됐다.


하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선수는 현역으로 활동할 수 있는 선수들이다.


새 시즌의 샐러리캡은

남자부는 25억원, 여자부는 14억원으로

지난 시즌보다 1억원씩 상승했다.


하지만 사실상

남자부가 12.9%, 여자부가 25.5%나

평균 연봉 상승이면에는

많은 동료가

자유신분선수로

사실상

'失職'(실직)한 이유있다.

이들이

대거 자유신분선수로 정리된 배경에 대해

배구 관계자

“지금까지

많은 팀이

필요 이상으로 보유했던 선수가 많았다.

많은 출전 기회를 주지 않으면서도

타 팀으로 이적시키지 않았던 선수들”

이라며


“규정 개정 후 과도기를 지나

각 구단이 이런 선수를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 팀에서 정리했다고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2018~2019시즌 개막을 앞두고

구단

선수 정원인 18명보다

한참 적은 선수를 등록했다.


이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보강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새 시즌 개막 前에

KOVO대회통해


드러나는 문제점을

이들 자유신분선수로

보강할 기회도 물론 있기는 하다.

다만

많은 자유신분선수가

모두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다는 보장도 없다.


선수층이 두껍지 않은

한국 배구상황에서

많은 수의 선수가

{이하  몇 줄은?

옮긴이 다시 고쳐 씀}

 

어려서부터 키워온 소박한 꿈

 

배구선수로서

마음껏

프로생활을 (어느^+정도 까지는)

지속하고 싶다는

평소의

포기할 수도

있는

절체절명 위기상황

 직면했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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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V-league 에서-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싶어하는 ^+자유 계약 신분에 오른 (한 달 전에 발표된) 선수들 ^++30명(일부 자진 은퇴 희망 선수 제외) 남,녀 선수 명단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8/06 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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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hunter2018.07.05.08:20

저정도 규모의 자유계약선수면 남녀 모두 신생팀하나 더 만들어도되겠다....

  • 열심히 살자2018.07.05.08:19

    여자부 김진희는 작년 조금 부진했지만ᆢ 파워도 있고 잘하든데ᆢㅠ

  • 장재혁2018.07.05.07:16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니까

  • 프로그램2018.07.05.10:12

    여배구가 시청율도 높고 인기는 더 많던데. 좀더 투자좀 하자 한팀 더 만들면 좋겠던데

  • 쌍칼2018.07.05.14:49

    선수 저변도 약한데 거기다가 자유신분 핑게로 실직자를 많이 두면 나쁜 한국배구미래가 될것이다 선수들도 많이 확보해야 로테이션 경기를 할수았다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해라

  • 이래도 저래도 한 세상2018.07.05.09:35

    프로구단 셀러리캡이 14억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 남자배구 25억,,, 여자배구 14억,,,, 여자배구는 안 키우겠다는 의지인가? 얼마전 끝난 국제대회를 보고도 이런 짓거리들을 하고 싶은가? 남자배구, 여자배구의 인기는 이제 별 차이가 없다,,, 점점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 김천 도로공사 같은 경우는 완전 대박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연맹과 각 구단에서 더욱 더 이런 분위기를 살리려고 해야 하는데,,,, 더 죽여가고 있으니,,, 어이가 없다,, 열혈 팬의 입장에서 정말 분통터진다....

  • 이수2018.07.05.09:22

    쓸만한 선수 없다. 그들만의 리그다. 백업 요원도 안되겠다. 열심히 노력해라. 겉멋만 들이지말고.

  • 조셉012018.07.05.09:12

    기본적으로 배구의 인기가 야구나 축구를 능가하지 못한 다는 것이 문제겠지...

  • 더블2018.07.05.07:06

    권영민 .한유미 수고했어 은퇴해

  • 삽단2018.07.07.12:32

    실업리그가 필요한 이유라도 하지 실업팀들에게도 관심 가지고 응원할수 있게 하자고 실어빼구연맹 불쌍하잖아. 몰라서 못까이니 불쌍하잖아. 실업배구도 리그해서 v리그를 뒤받침해줘야되 그리고 승강제 해야되는데 왜 실업배구는 왜 무시하는데

  • 평산2018.07.05.11:13

    야구처럼 비주전위주로 2부리그를 약식으로 해서 선수를 키워서 국내든 외국이든 팔수 있는 구조가 되야 선수를 키우지 않겠나 이런애기는 무조건 잘하는 선수만 사오면 된다는 애기인데

  • 거지왕초2018.07.05.11:09

    한전은 배구단 운영할 생각이 있긴 있는 거냐? 오재성도 군대 간 마당에 그나마 잘해주고 있던 김진수는 왜 또 내보내냐? 김인혁 인스타 보니 OK에 있었던 박철형 데려왔던데 그 경험 많지 않은 애로 어찌 시즌 치르게? 신인으로 리베로 하나 픽해도 경험들이 적어서 시즌 내내 힘들 거다. 한전 돌아오는 시즌 앞두고 삽질 진짜 엄청한다. 현금 트레이드 해온 정동근 나이도 어느 정도 있는 김진만이랑 바꿔먹고 당장 세터 급하지도 않은 팀이 전광인 보상선수 세터 픽해오고... 니넨 그냥 외부 영입 말고 신인 위주로 팀 꾸려라 진짜...

  • 3469249392018.07.05.10:30

    김은섭은 진짜 그만두는건가

  • 눈사람이다2018.07.05.09:34

    실력도 없는데 다들 프로한다고 욕본다

  • jupiter2018.07.05.09:29

    남자 배구선수들아 여자 배구좀 배워라 너희처럼 건성건성하는 다른나라 국대 봤냐? 가서 즐기는건 좋은데 너무 즐기는거 아냐?

  • HYun2018.07.05.09:29

    세터들은 꽉잡고들 있네 좀 풀어주자 안쓸려면

  • HYun2018.07.05.09:25

    현대 세터 리베로 보강해야는데 선수가 없네 김혜선 데리고와 수비 보강하자

  • wlstlatkfkd2018.07.05.09:20

    실력은 없는데 수억대의 고액연봉을 몇몇선수가 낚아채가니 동료들의 밥줄을 끈은거네. 기본기와 파워 실력이나 제대로 키우고 연봉타령해라. 양심도 없네.

  • 바람의아들2018.07.05.08:38

    개진도찐........

  • 거기가거기2018.07.05.07:39

    장영은,,,,,, 부상치료가 어려운가보구나,,,,,,,,

  • 인존정거2018.07.05.10:42

    여자 경기 는 무슨 재미로 보느거냐 느리고 . .박진감도 없고 축구.야구.배구.농구 느릿느릿

  • 단테스트2018.07.05.08:13

    내가 볼때 더 많이 은퇴 하겠고만 용병 2명 출전 시킬려고 수 쓰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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