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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질문 [2017년-드래프트 男子 大魚級 많았으나 -프로 제8구단 創團 好機 놓치고-이번 2018년 女高 大魚級 많이 나오는 데-女프로 제7구단 창단 기회^ 또 놓치나?]-KOVO ^조원태 總裁-집안 문제 딛고 學歷 신경 끊고 創團 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8/03 5: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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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드래프트 男子 大魚級 많았으나 -프로 제8구단 創團 好機 놓치고-이번 2018년 女高 大魚級 많이 나오는 데-女프로 제7구단 창단 기회^ 또 놓치나?]-KOVO ^조원태 總裁-집안 문제 딛고 學力 신경 끊고 創團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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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 제 8구단 창단 가능한 우수 선수들이

다수 배출된 바 있던 2017년 가을 드래프트!

이게 무산되어

세계청소년 선수권 24년만의 4강 멤버 중

일부는 프로 무대에서 잘 활약은 하였지만

대한항공의 200센티 라이트 장신 *임동혁 선수는?

1년을 거의 놀다시피 하다가

이번 아시아 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결승 진출 주역으로

오랜 만에 땀을 뺐다.

세계적 라이트 선수로 발돋움할 재목을 이렇게

썩히다니!

그래서 내가 박기원 항공 감독 2번 조우했을 때

그 때마다 임동혁 잘 키워 달라고 애원하다시피 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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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에

여고 졸업반 대어급 다수 나오는 데

여자프로 제7구단 창단 좋은 기회 오는가? 놓치는 건가?

이번에 또 놓치면?

KOVO 총재 및 사무총장은?

석고대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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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팀 감독들도

이번 만큼은?

프로 창단 작업을 반대 안하기로 약조한 걸로

저는 알고 있는 데

어떻게 되는 건지

KOVO총재 조원태  부친 특히 모친

그리고 특히 두 누나들  모두다 언론에 이런저런 안좋은 일로

크게 보도되고

조 총재도 미국에서의 학력 위조로

교육부 감사에 걸려 언론에서 크게 망신 당하고는 있지만

여자 프로팀 창단에 힘을 쏟아야 한다.

내가 메시지 여러 번 보낸 바 있던 사무총장 김윤휘 사무총장도

큰 책임 있고

다수의 배구인들도

또 창단이 무산되면?

고개를 들고 다니질 말아야 한다.

여고 배구 감독자 협의회 멤버들도

고개를 들고 다니질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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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뉴스 김영국 기자를 제외한

모든 배구 전문 기자들도 고개를 들고 다니질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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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8/04 7:20 pm; edited 1 time
 제목 | Re: [2017년-드래프트 男子 大魚級 많았으나 -프로 제8구단 創團 好機 놓치고-이번 2018년 女高 大魚級 많이 나오는 데-女프로 제7구단 창단 기회^ 또 놓치나?]-KOVO ^조원태 總裁-집안 문제 딛고 學力 신경 끊고 創團 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8/03 5: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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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2018년-女高 3학년-대어급 장신 유망주 많이 나오니 만큼-KOVO측은?-프로 신생 ^女子 제7구단 창단의 절호의 기회-이번 기회 놓치면?-배구 발전 역사의 誤點(?) or,逆敵(?)이 될 수도!-협회측과의 ^+케미도 중요!]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8/02/26 6:44 p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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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03supertagi의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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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女프로 제7구단을
속히 ^+창단을 해야하는이유...
올해 신인드래프트에 180대 유망주들이 쏟아져 나온다.

레프트
선명여고 박혜민(180 이쁘다-실력도 출중하다)
원곡 고의정(182),
경남여고 정지윤(179),

라이트
대전용산고 김단영(180)
심미옥(180)
원곡고 문지윤(181)

센터
박은진(188 여고센터중 가장 출중),
원곡고 이주아(185), 

이들이 올해신인드래프트 참가 유망주 들이고..

김연경을 잇는 여배 유망주 최대어 정호영(190)
아직 2학년이다
장신임에도 점프력과 체공력 순발력이 뛰어나다.

기업들아 허접한데 홍보비쓰지말고
어서 창단해라 (지금이)최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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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여자프로구단은

롯데그룹에서 창단해 주면 좋겠다.

재계순위 5위라는 거대기업이

배구, 축구, 농구 한 팀도 없이

프로스포츠팀은 꼴랑 야구단 하나 가지고 있다니...

삼성,sk,엘지 등등과 너무 비교된다.

스포츠에 투자해서 일본기업이라는

부정적 이미지 개선하고

새로 바꾼 기업로고도 알리고

암튼 국내에서 사랑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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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Re: [2017-男프로팀 창단 기회 놓친 배구계-올해 女高 3-^유망주 다수-9월-드래프트 대비-KOVO측과 협회측-지금부터 함께 창단 작업-서둘러야!]-큰 책임있는 KOVO측 고위층^못 이루면?-^自進사퇴 ^각오-^背水의 陣 쳐라]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8/01/23 2:29 pm
글 편집/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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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3일 오후 1시경 올린 (이건) 아닌거다 필명의

배구 어느 왕팬의 글을 가져왔음을 참조 바랍니다.특히

KOVO측은 말입니다.

level03아닌거다

7구단 창단하게 기존구단과 코보는 빨리 길을 열어줘라
그전에도 몇번이나 대기업들이 창단하려고했는데
기존구단과 코보가 막았다며
어차피 2군안할거면 7구단 창단하고
7구단 창단안할거면
2군이라도해라
진짜 돈만앉아서 처먹지말고 코보야 일좀해라
그리고 여농보면 진짜 은행권은
광고효과 이미지 시청률 얻고 싶으면
여배창단해라
여농보면 진짜 동네농구인지 프로인지
없애도될팀이 3팀은된다
수준저질 심판농구6개팀 너무많아
여농구는 차라리 그돈으로
여배 8개팀으로해서 운영하는게 개이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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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년에 나오는 제2의 김연경 후보 정호영 선수 및

몇 몇 유망주 까지 잡으면?

신생팀 I.B.K 기은팀이 지난 6년여간

1.챔프전 우승   3회

2.리그 우승     3회

3.KOVO컵 우승  3회

를 어쩌면

능가할 수도 있을 수도 있다는

일부 배구 전문가들의 이야기도 나올 정도 입니다.

이런 좋은 상황을

KOVO측은 배협측과의 소통과 협조로

좋은 기업들 중에서 엄선하여

한 팀을 필히 창단하는 데 혼신의 힘을 기울여 주시길

거듭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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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 및 메달 획득에

배구 인생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슈퍼스타 김연경 선수가

2020 올림픽 이후

국가대표에서 자진 사퇴하여

후배들에게 길을 터 줄 것이 확실시 되므로

김연경을 중심으로

제 8구단을 창단하게 된다면?

여러 기업이 달려들 개연성은 농후합니다.

그러면 꿈의 8구단 체제가 완성되는 것이지요!

일부 호사가들은?

여배 실력상 8구단은 무리라고들 떠들어대지만

여고 배구 선수들에게 희망의 기회를 넓혀 주게되면

여중 및 여초 배구팀도 덩달아 늘게되어

소위 배구판 파이 늘리기

일단은

앞으로 4년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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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김연경-양효진-김수지-김해란 등의

국가대표 부동의 주전 선수들이 2020년 이후

아무래도 노쇄화 현상을 피할 수 없게 되므로

앞으로 4년간

이들을 대체할 하드 웨어 좋은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지원하여

김연경이 본인의 ^+정상급 수준의 80% 수준에  

올라서기 직전까지

우리 여자대표팀은?

숙명의 한일전에서

광복절날 ^+ 3대0 패배를 포함하여

(당시 배협측의 무신경 무책임 등의

잘못을 지적하는 댓글이 다수 있었음)

무려 22연속 패배의 아픔 가진 적이 있으며

포스트 김연경

즉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이후

그런 상황을 재현할 개연성도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제2의 김연경 후보 정호영 선수를 위요하여

이번에 2학년 및 3학년 되어

가을에 드래프트에 나오는 선수들

내년 가을에 나오는 선수들

미리 미리 지원하고 격려하고 잘 지도하여

선배 선수들-특히 김연경과 벌떼들의

2012년 런던 올림픽 4강 및 2016년 리우올림픽 8강에

걸맞는 실력을 올리는 데

배구협회-배구연맹 및 배구인들 모두

관심과 격려와 물심양면의 지원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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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올해와 내년에 걸쳐

우수 선수를 모은 제7구단이 모양을 갖춘다면?

이제 다음 목표는?

2020년 도쿄 올림픽 이후

김연경 선수는?

힘이 남아 있을 때 얼른 돌아와

제8구단 창단에 적극 앞서

그녀가 백인천 처럼 했으면 합니다

즉, 프로야구 창단 초기

오랜 전통의 일본 야구에서 큰 실력을 발휘했던

슈퍼스타 백인천 선수가 국내 돌아와

MBC 청룡 야구팀 창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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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천 사진

백인천
스포츠해설가, 전 야구감독
76세 (만 74세) 사수자리 양띠
출생
1943년 11월 27일, 중국
신체
174cm, 77kg

경력사항

2010.06 ~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의회 회장

2008

SBS ESPN 야구 해설위원

2006

tvN 야구 해설위원

2002

롯데 자이언츠 감독

1999

SBS 야구 해설위원

1995 ~ 1997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승엽 투수에서

타자 전환 시켜 국민타자 발판마련)

1990 ~ 1991

LG 트윈스 감독

1983 ~ 1984

삼미 슈퍼스타즈 선수 겸 코치

1982

MBC청룡 선수 겸 감독

1981

긴테스 버팔로스 선수

1977 ~ 1980

롯데 마린스 선수

1975 ~ 1976

세이부 라이온스 선수

1962 ~ 1974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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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백과

  • 백인천
    위키백과
    백인천 (白仁天, 1943년 11월 27일~)은 KBO 리그와 NPB에서 활약을 했던 대한민국의 야구인이다. 생애 중국 장쑤 성 우시 출생이며 8.15 광복 후 귀국하여 서울에서 성장하였다. 현역 야구 선수... 더보기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43년 11월 27일(1943-11-27) (7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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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관련도순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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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동고교야구팀 출신인지라

서울 연고의 MBC-청룡의 감독겸 주장으로

야구는 9명의 경기이고

한 명의 역할이 배구의 일 인 역할과는 비교는 안되지만

백인천 선수는?

당시 노장의 은퇴 직전의 선수엿지만

1982년 프로야구 첫해

일본 프로야구의 멋과 맛을 보여준 멋진 기록

특히 앞으로 영원히 깨어지지 않을

타율 4할 넘어 4할 1푼 2리의 불멸의 타율로

30여년 지난 지금까지도 인구에 회자되고 있으며

이 기록은 천재 야구 선수 이종범의 시즌 3할9푼6리이후

투수 분업 체계가 확립된 20년 전 부터는

범접하기 어려운 타율 4할이며

미국에서도

테드 윌리엄스의 4할 넘은 이후

무려 50년 이상 동안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고

타격 천재 똑딱이 타자의 모범 스즈키 이치로 선수도

결국 이룩해 내지 못한 불멸의 4할을 

은퇴 직전의 한국 영웅 백인천 선수가

프로야구 어리숙한 아마추어 냄새 나는 까마득한 후배들 틈에서

얻은 기록이지만 하여튼 이젠 위대한 유일의 기록으로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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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 하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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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김연경 선수가 국내 돌아와

그녀를 중심으로

제8구단 프로팀 창단된다면?

그녀가

감독 겸 주장을 약 1년이나 2년을 해보고

정식 은퇴한다면?

참 좋은 일이 될 것이고

소위 꿈의 8구단 체제가 되어

여 프로팀은 내실을 탄탄히 한다면

탄탄대로를 걸을 가능성이 있으며

과거 80년대 및 90년대의 여자배구 영광을 재현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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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인천 선수는?

은퇴 후

한 참 뒤에

삼성감독으로 취임햇을 때

주변 야구인들의 조언을 들어

갓 신인 경북고교 투수 이승엽 선수를

전격 타자로 변신 시켜

국민 타자로 키우는 데 최초의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승엽 선수는?

박승호 코치에 이어 특히

박흥식 타격코치의 결정적 지도에 힘입어

타격에 완전히 눈이 떠

한국 및 일본에서 맹활약 하며

특히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영예의 금메달의 홈런 타자로

우뚝 솟아  올림픽 기간 내내

물 방망이로 그 동안 후배들에 미안해했던 감정까지 복받쳐

감동주는 눈물 흘림에

지금도 touching 이 되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즉 위대한 선수가 또다른 위대한 선수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우리 배구도 김연경 선수가

최근 수년간 유소년 배구에 개인적으로 지원하는 것도

이와 맥을 같이 한다고도 볼 수 있지요!

********

박세리 선수의 맨발의 투혼이후의 메이저 대회 우승이후

다수의 세계 정상급 소위 박세리 키즈가 나오고

테니스 이형택 선수의 키즈

호주 오픈 4강에 빛나는 정 현 선수가 있고

뱅쿠버 2010년 동계 올림픽 피겨 부문 김연아 선수의

키즈들이 점점 세계 정상급으로 서서히 올라오고 있는 등

이젠

김연경 키즈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도록

배구 선배 제위 및 배구 독지자들의

세심한 발굴 및 지속적인 물심양면의

지원이 있어햐 하겠습니다.

시간나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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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고교·프로팀 감독,

"올해(2018년)
 신생팀 창단 최적기"

여자배구의 인기가 급상승한 핵심 원인은
'김연경 효과'가 큰 부분을 차지하긴 하지만,

지난해 국가대표팀의
국제대회 선전과 역대급 흥행,
그에 따른 국내 선수들의
대중적 관심도와 인지도가
전반적으로 높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FA·트레이드 등 선수 대이동을 통해
각 팀별로 스타 선수가
고르게 분산된 것도 한몫하고 있다.

때문에
여자배구 제7구단 창단
KOVO가 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여자배구 프로 구단과 고교 감독들은
이구동성으로

"올해 여자배구 신인 드래프트에
좋은 유망주들이 대거
나오기 때문에

지금이
제7구단 창단의 최적기"
라고 말하고 있다

(관련 기사 : 여자배구 감독들 "프로 7구단 창단, 지금이 최적기").

한 프로 구단의 감독은
"소속 팀 입장에서는 손해를 보겠지만,
여자배구가 지금 저변을 키우지 않으면
(김연경 은퇴 이후) 큰 위기가 닥쳐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기회마저 놓치면,
앞으로 몇 년 동안
여자배구 신생팀은
창단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했다.

가을 신인 드래프트에는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고교 졸업반 선수 15명 이상이
한꺼번에 나온다.

신생팀에게
상위 순번 선수들을 배정해도
기존 구단들까지 1~2명씩 충원할 수 있을 정도다.

신생팀의 기업 입장에서도
지금이 창단 직후
성적과 광고 효과가 가장 클 수 있다.

여자배구는
올해
세계선수권 출전이 예정돼 있고,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인기는 더 올라갈 여지가 많다.

선명여고 김양수 감독은
"IBK기업은행창단할 때보다
조건이 좋을 수 있다"며
 "창단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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