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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高校시절 ^+아시안 게임 출전 기회 못 잡았던 ^+슈퍼 스타 ^+김연경--but, 장신 高校유망주 3총사-정호영(제2의 김연경 후보깜) 및 센터 및 라이트 가능한-박은진 이주아는 도쿄 올림픽 대비 우선 ^+아시안 게임에 출전한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7/12 8: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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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포토]김연경과 배구 대표팀 아시안게임 앞두고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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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여자배구 국가대표 高校생

"살면서 가장 바쁜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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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정호영, 여자배구대표선수
【진천=뉴시스】 권혁진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제2의 김연경’으로 불리는
여자배구대표팀
정호영(17·선명여고)은 요즘 모든 것이 새롭기만 하다.
언니들과 함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시간은
설렘 그 자체다. 

소집 이틀째인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만난 정호영은
“TV를 보는 것 같다.
같이 점심을 먹는 것도 신기하다”며 들뜬 표정을 지었다.

차해원 감독은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정호영, 박은진(선명여고), 이주아(원곡고) 등 고교 선수 3명을 선발했다. 당장의 성적도 중요하지만 미래를 위한 과감한 결단이다.

고교 무대를 평정한 정호영이지만
성인 대표팀의 생활은 달랐다.
훈련부터 차이가 난다.
“청소년 대표팀보다 3배 정도는 빠른 것 같다”는 것이
정호영의 느낌이다.

정호영을 비롯한 고교생 트리오는
연일 숨 가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새벽에 나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 뒤
오전에는 수업을 듣기 위해 진천高로 향한다.
이후 다시 선수촌으로 돌아와 밤늦게까지 땀을 흘린다.  

정호영
 “살면서 가장 바쁘게 지내는 것 같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다.
예전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언니들만 따라다녔는데
지금은 내 몫도 해야 하니 너무 힘들다”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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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추상철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한달 여 앞둔 1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2018.07.10. scchoo@newsis.com

그래도 날로 발전하는 기량에 큰 보람을 느낀다. 국내 최고라는 언니들의 플레이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이들 유망주에게는 값진 경험이기 때문이다.

“키와 점프가 장점이지만 이 두 가지를 빼면 모두 단점”이라고 스스로를 진단한 정호영은 “모든 언니들이 내 롤모델”이라면서 언젠가 당당히 실력을 겨룰 수 있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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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국가대표 이주아(안산 원곡고).
▲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국가대표 이주아(안산 원곡고).

[화제의 선수] 자카르
[화제의 선수] 자카르타 AG 여자배구
고교생 국가대표 이주아(안산 원곡고)
경기일보 10시간 전
▲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국가대표 이주아(안산 원곡고). “국가대표가 됐다는 것이...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187㎝의 ‘장신 기대주’ 이주아(18ㆍ안산 원곡고)는 “꿈에 그리던 태극마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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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2학년 정호영은 여자배구대표팀의 일원으로 당당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한다. 이한형기자

매일 배우는 정호영,
매일 배우는 정호영, 女 배구의 미래가 여문다
노컷뉴스 22시간 전 네이버뉴스
아시안게임 출전 여자배구대표팀에 정호영 등 고교생 3명 합류 [CBS고교 2학년 정호영은 여자배구대표팀의 일원으로 당당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한다. 이한형기자모두가 의아한 결정이었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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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땀 흘리는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들

2018-07-10 17:27:23 송고   

(진천=뉴스1) 임세영 기자 - 10일 오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 위치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39개종목 960명(경기임원 181명, 선수 779명)이 출전한다. 2018.7.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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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7/14 3:59 am; edited 1 time
 제목 | Re: [高校시절 ^+아시안 게임 출전 기회 못 잡았던 ^+슈퍼 스타 ^+김연경--but, 장신 高校유망주 3총사-정호영(제2의 김연경 후보깜) 및 센터 및 라이트 가능한-박은진 이주아는 도쿄 올림픽 대비 우선 ^+아시안 게임에 출전한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7/14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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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고등학생 3인

    (진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고교생 여자배구 국가대표 정호영(왼쪽부터), 박은진, 이주아가 10일 진천선수촌에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다
    2018.7.10 jiks79@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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