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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U-20 즉, 20세 이하 남자 청소년 국가대표팀--^+강성형 감독--마음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데?] 및 대학 배구 새내기 스타-임성진 선수는 누구?]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7/10 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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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형 男배구 청소년대표팀 감독

"프로(신인)선수들이 고생했죠"

입력 2018.07.09. 18:37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 걸린
아시아선수권 준비 위해 구슬땀..
7월18일 출국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서야 12인 로스터가 다 채워지겠네요."

한국 남자청소년배구대표팀(20세 이하) 지휘봉을 잡고 있는

강성형 감독과 김성현 코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청소년대표팀은

바레인에서 열리는

제19회 아시아청소년남자선수권대회

참가 준비를 위해 소집됐다.

그런데 선수단이 제대로 모인 적이 별로 없었다.

대학과 고교 학사 일정 때문에 그렇다.

지난달은 기말고사 기간이 겹쳐

청소년대표팀 선수들 대부분은 학교로 잠시 돌아갔다.

학생선수 본분에 맞는 일이었지만

대표팀 코칭스태프 입장에서는 애가 탄다.

감독은

"취지는 공감하고 그렇게해야하지만

국제대회를 앞두고 전력을 한곳으로 끌어모아야하는

점에서는 조금 힘든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달 29일부터 7일까지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는

2018 전국대학배구 해남대회(1차 대회)가 열렸다.

청소년대표팀에 선발됐지만 소속 학교에서 소집 요청을 받은 선수 일부도 대회 기간 '강성형호'를 잠시 떠났다.

이런 저런 이유로 오고 가는 바람에

청소년대표팀은 미니 선수단을 꾸려 지금까지 훈련을 자주했다.

강 감독은 "프로팀 소속 선수들이 오히려 고생을 했다"고 말했다.

이번 청소년대표팀에는

세터 최익제(KB손해보험)을 비롯해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김지한(현대캐피탈)과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임동혁(대한항공) 등

세 명이 프로선수로 선발됐다.

김 코치는 "프로팀에서 잘 못 뛴 한을 청소년대표팀에서 마음껏 풀고 있는 셈"이라고 웃었다. 세 선수는 소속팀에서 아직은 코트보다는 웜업존이 더 익숙하다. '기대주'에 속하지만 프로의 벽은 높다.

오랜만에 또래 선수들과 같은 유니폼을 입어 더 신이 났다.

강 감독은 "(최)익제의 경우 주전 세터로 나선다.

(임)동혁이도 공격 한 자리에 선발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얘기했다.

김지한은 '조커' 임무를 맡는다.

청소년대표팀은 오는 21일 첫 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회 목표는 당연히 세계선수권 진출 티켓 획득이다.

그런데 빡빡하다.

대회 1, 2위팀에게만 세계선수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강 감독은 "그렇지 않으면 세계랭킹 5위 안에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청소년대표팀은 국제배구연맹(FIVB) 주니어 랭킹(21세 이하)에서 18위에 자리하고 있다.

강 감독은 "쉽지 않은 목표지만 선수들과 같은 생각을 갖고 바레인으로 떠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청소년대표팀은 성균관대학교 배구부 체육관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출국전 까지 대학 및 프로팀과도 연습 경기도 잡혀있다.

인하대를 시작으로

현대캐피탈·삼성화재·한국전력·OK저축은행 등과

대회 모의고사를 치른다.

강 감독은 "최대한 실전 경기 감각을 끌어올린 뒤 바레인으로 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은

지난 1977년부터 시작된 세계선수권에는

지금까지 12차례 출전했다.

역대 최고 성적은

1987년 바레인 대회로

당시 (청소년세계선수권대회)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2007년 모로코 대회부터 지난해 체코 대회까지

세계선수권과 인연이 없었다.

2005년 이후 13년 만에 본선 진출을 노리고 있다.

한국은

지난 1980년 아시아선수권 초대 대회를 개최했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이후 아시아선수권에서 6차례 우승했는데

마지막은 2004년 카타르 대회로 제법 시간이 지났다.

바로 앞선 대회인 2016년 대만 대회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한국 남자청소년배구대표팀

▲감독 : 강성형

▲코치 : 김성현

▲팀 매니저 : 오원식

▲세터 : 최익제(KB손해보험) 정진혁(영생고)

▲아웃사이드 히터 :

김지한(현대캐피탈) 임성진(성균관대) 김선호(한양대)

▲아포짓 스파이커 :

임동혁(대한항공) 이태호(영생고) 김우진(현일고)

▲미들 블로커 :

함형진(성균관대) 김완종(중부대) 정태준(성지고)

▲리베로 : 박경민(인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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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청소년남자국가대표팀 최종엔트리(12명)_2018 제19회 아시아청소년남자선수권대회
 작성자| 국제부  작성일| 2018/06/07 9:23 am
한국 청소년남자국가대표팀 최종엔트리(12명)
(2018- 제19회 아시아청소년남자선수권대회)
 
구 분
성 명
NAME
생년월일
NO
신장
체중
위치
소 속
감 독
강성형
 
 
 
 
 
 
대한민국배구협회
코 치
김성현
 
 
 
 
 
 
대한민국배구협회
FIVB Therapist
김용연
 
 
 
 
 
 
동남보건대학교
재활
트레이너
송상현
 
 
 
 
 
 
경희대학교
전력분석
유현상
 
 
 
 
 
 
경기대학교
심 판
김서규
 
 
 
 
 
 
국제심판
팀매니저
오원식
 
 
 
 
 
 
대한민국배구협회
선 수
박경민
PARK Kyeongmin
99. 6. 5
2
170
65
Li
인하대
 
최익제
CHOI Ikje
99. 1.11
3
188
77
S
KB손해보험
 
임성진
LIM Sungjin
99. 1.16
4
193
76
L
성균관대
 
함형진
HAM Hyeongjin
99. 1.18
6
196
80
C
성균관대
 
김선호
KIM Sunho
99. 3. 9
7
188
80
L
한양대
 
임동혁
IM Donghyeok
99. 1.12
8
200
86
R
대한항공
 
김지한
KIM Jihan
99. 9.16
9
193
77
L
현대캐피탈
 
김완종
KIM Wanjong
99. 9. 1
10
197
85
C
중부대
 
정태준
JEONG Taejun
00. 3.14
11
201
80
C
성지고
 
이태호
LEE Taeho
00. 8.16
13
200
80
R
영생고
 
정진혁
JUNG Jinhyek
00. 7.21
14
185
71
S
영생고
 
김우진
KIM Woojin
00. 8.13
16
190
77
R
현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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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은 누구?

남자대학배구 18학번 넘버원 스타

입력 2018.07.09. 14:12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임성진(성균관대학교)이 배우 이수민과의 열애설로 화제다.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C 출신으로 유명한 이수민은 9일 임성진과 연인관계라는 일부 시각에 만남 자체를 부인하여 반박했다.

이수민보다 2살 연상인 임성진은 2018년 입학 남자배구 선수 중 으뜸으로 꼽힌다. 신장은 프로필 기준 194cm로 역할은 레프트 사이드 히터(아웃사이드 히터)를 선호한다.

임성진. 사진=임성진 SNS
임성진은 제천산업고등학교 신입생 시절부터 국가대표로 소집될 정도로 한국 남자배구의 대표적인 유망주로 대접받았다.

한국은 2017년 국제배구연맹(FIVB) U-19 세계선수권 준결승 진출이라는 사상 최초의 업적을 달성했다. 당시 주역 중 하나가 바로 고등학교 3학년 신분으로 출전한 임성진이다.

임성진의 위력은 입학과 함께 제천산업고등학교가 남자배구 한국 최강으로 부상한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제천산업고등학교는 2017년 전국체육대회에 충청북도 대표로 출전하여 남자배구 금메달을 획득했다. 임성진이 소속학교의 전국 제패에 큰 역할을 했음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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