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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한국 靑少年 19세이하 女子국가대표팀--대만 팀에--1,2세트 잃고-3,4세트 승리--풀세트 접전-大역전극 눈 앞에 두고-극적 승리 ^+놓친 이유는?]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6/12 6: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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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청소년배구

장신 타워 투톱(합계-376cm)-

이주아-정호영 '30점 합작',

그래도

청소년대표팀은 우리보다 랭킹 높은

대만에게

풀세트 박빙의 마지막 우세 상황에서

아쉽게 패배이유는?

[분석] 이주아·정호영 가능성 확인...

세터·수비 조직력, 대만에 밀려

김영국  사진박진철
최종업데이트
18.06.11 16:56
한국여자청소년배구대표.
[대한배구협회 제공=연합뉴스]
 정호영(190cm)과 이주아(186cm) 선수?

정호영(190cm)과 이주아(186cm) 선수


여자배구 청소년(U19) 대표팀
첫 경기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청소년 대표팀은 10일
베트남 하노이 꿘응아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여자배구 U19 아시아선수권 대회
에서
대만에게
세트 스코어 2-3
(17-25, 17-25, 25-22, 25-15, 13-15)로 패했다.
청소년(U20) 대표팀의 세계랭킹은
대만이 14위로
한국(25위)보다 높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초반부터 대만의 빠른 플레이와 수비 조직력에 밀려
고전을 거듭했다.
세터의 토스와 경기 운영에서도
대만이 앞섰다.

1~2세트를 무기력하게 내준 한국은
3세트부터 반격을 시작했다.
정호영과 이주아를 중심으로
날개 공격과 중앙 속공, 블로킹 등이 살아나며
경기를 5세트까지 몰고 갔다.

5세트에서도 양 팀은
시소 게임을 벌였다.
초반에는 대만이 앞서갔으나
한국도 끈질기게 따라붙었다.
결국 정호영이 타점 높은 공격을 성공시키며
12-11로 역전했다.

그러나 12-12 동점 상황에서
이윤주 세터의 토스가 아쉬웠다.
센터 최민지에 준 토스는 짧고,
라이트 정호영에게 준 토스는 너무 높았다.
막판 두 번의 공격 기회를 모두 실패하고,
대만에게 반격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러면서 12-14로 재역전을 당했다.
사실상 승기를 빼앗긴 순간이었다.

이날 대만
센터진의 중앙 속공을 자주 구사하며
공격의 다변화를 통해 한국을 흔들었다.
5세트 끝내기 점수도 중앙 속공이었다.
한국은
레프트 공격수에 주로 의존했고,
센터진과 장신의 라이트 공격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2017 청소년 세계선수권 우승국 중국,
일본에 완패 '이변'

한국 대표팀은
프로 감독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주아(186cm) 정호영(190cm)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이주아
센터 공격수임에도 16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정호영
 2세트 대부분과 3~4세트에도
중간중간 코트 밖에 있었음에도
2번째로 많은 14득점을 올렸다.
공격 성공률도 48.1%로
팀 내 공격수 중에서 가장 높았다.
특히 세터의 토스가 정상적으로 올라올 때는
높은 점프력과 각도가 예리한 공격을 성공시키는 등
향후 국가대표 라이트 공격수로서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정호영은 현재 고교 2학년생이다.
청소년 대표팀 12명 중
고교 2학년은
정호영, 권민지, 김다은 3명이다.

레프트 공격수인
주장 박혜민(181cm)
정지윤(180cm)
초반에는 공격이 블로킹에 막히는 등 고전했으나
컨디션을 회복하면서
반격에 힘을 보탰다.
정지윤은 11득점,
박혜미는 10득점을 기록했다.

대만
센터 공격수인 예위원이 19득점,
라이트 타이위춘이 16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주도했다.
한편
지난해
여자배구 청소년(U20) 세계선수권 대회
우승 팀인 중국은
이날 일본에게 0-3으로 완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태국은 홈팀 베트남을 3-1로 이겼다.
한국과 같은 B조에 속한
카자흐스탄-인도 경기는
카자흐스탄이 3-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한국은
11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에 인도,
12일 오후 7시 30분에 카자흐스탄과
하노이 사범대학 체육관에서
1라운드 조별 리그를 이어간다.

이번 대회는
태국 스포츠 전문 채널인 SMM TV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
SMM TV는 유튜브에서도 생중계를 하기 때문에
국내 팬들도
유튜브나 인터넷을 통해 할 수 있다.
김영국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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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완기호‘ U-19 여자
'조완기호' U-19 여자배구, 대만에 2-3 석패 [제19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스포츠Q 20시간 전
[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19세 이하(U-19) 여자 배구대표팀이 대만과 첫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다. 조완기 감독(대전용산고)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 여자 배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베트남 박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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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6/14 8:28 am; edited 3 times
 제목 | Re: [한국 靑少年 19세이하 女子국가대표팀--대만 팀에--1,2세트 잃고-3,4세트 승리--풀세트 접전-大역전극 눈 앞에 두고-극적 승리 ^+놓친 이유는?]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6/20 6: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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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청소년배구,
한국여자청소년배구, 베트남 꺾고 아시아선수권 5위로 마감
연합뉴스 1일 전 네이버뉴스
한국 여자청소년배구대표팀. [대한배구협회 제공=연합뉴스] 한국 여자청소년배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를 5위로 마감했다. 조완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현지시간) 베트남 박닌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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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한국 靑少年 19세이하 女子국가대표팀--대만 팀에--1,2세트 잃고-3,4세트 승리--풀세트 접전-大역전극 눈 앞에 두고-극적 승리 ^+놓친 이유는?]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6/14 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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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청소년배구,

카자흐 꺾고 아시아선수권 B조 2위

C조 3위 홍콩과 (토너멘트) 플레이오프

(새로운 방식)

입력 2018.06.13. 12:16

한국 청소년^여자배구대표팀.
[대한배구협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여자청소년배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 B조 2위를 차지하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조완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베트남 박닌에서 열린

2018 U19 아시아청소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예선 B조 3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세트 스코어

3-2(23-25 17-25 25-20 25-14 15-6)로

대역전승을 거두었다.

2승 1패로 B조 2위에 오른 한국은

14일 오후 C조 3위 홍콩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16개국은

4개 조로 나눠 예선을 치렀다.

16개 팀 모두 플레이오프에 나서고,

조별예선 성적으로 플레이오프 대진을 짠다.

한국은 조 2위에 올라

약체인 홍콩과 8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카자흐스탄전에서

주장 박혜민(선명여고)은

21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했다.

정지윤(경남여고)과

정호영(선명여고)은 각각 20점, 11점을 보탰다.

한국은 1, 2세트를 내리 내주며

힘겹게 출발했다.

그러나 정호영의 블로킹을 앞세워

3세트를 따내고,

박혜민의 활약으로 4세트를 얻었다.

5세트에서는 초반부터

박해민과 정지윤이

적극적으로 공격하며 주도권을 쥐어

大역전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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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 21점‘ 女청소
'박혜민 21점' 청소년배구, 카자흐에 역전승
조이뉴스24 14시간 전 네이버뉴스
한국여자청소년배구대표팀(19세 이하)이 풀세트 접전을 짜릿한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2일 베트남 박닌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제19회 아시아여자청소년(19세 이하)배구선수권대회 B조 3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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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한국 靑少年 19세이하 女子국가대표팀--대만 팀에--1,2세트 잃고-3,4세트 승리--풀세트 접전-大역전극 눈 앞에 두고-극적 승리 ^+놓친 이유는?]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6/13 3: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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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 블로커 이주아(원곡고)가

두팀 합쳐 가장 많은 16점을 올렸다.

그는 서브 에이스 5개와 블로킹 3개도 잡아내는 등

승리 주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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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아 16점‘ 한국女
'이주아 16점' 한국女청소년배구
 인도 꺾고 첫 승
조이뉴스24 17시간 전 네이버뉴스
<조이뉴스24>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조완기(대전 용산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여자청소년배구대표팀(19세 이하)이 첫 승을 신고했다. 아시아배구연맹(AVC)이 주최한 제19회 아시아여자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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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청소년배구,

아시아선수권 두번째 경기서 첫승

^약체 인도 3대0 완승!

입력 2018.06.12. 12:56

한국여자청소년배구대표.
[대한배구협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청소년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첫 승을 거뒀다.

조완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베트남 박닌에서 열린 2018 U19 아시아청소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인도와 예선 2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7 25-14 25-21)으로 승리했다.

승점 3을 더한 한국(1승 1패·승점 4)은 대만(2승·승점 5)에 이어 B조 2위를 유지했다.

이주아(원곡고)는 공격 8득점과 블로킹 3득점, 서브 5득점으로

맹활약하며 양 팀 최다인 16점을 올렸다.

정호영(선명여고)이 8득점,

정지윤(경남여고) 박혜민(선명여고)

각각 7득점으로 거들었다.

강한 서브를 앞세운 한국은

인도의 리시브를 흔들며 손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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