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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보 [女-U 19-亞선수권-靑少年대표팀-^ㄱ)16개 팀-對戰 방식 바꿔 ㄴ)결승 진출 時-내년 세계선수권 출전 ㄷ)유망주 다수 ㄹ)프로팀 女^제7구단 창단 9월-좋은 기회 ㅁ) KOVO 총재 및 사무총장은?-^역사적^+責任 완수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6/09 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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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子 U-19 청소년 배구

'차세대 예비스타급 다수' 출격,

세계선수권 티켓 노린다

[분석]

프로 주목하는

청소년 대표 유망주들,

10일 아시아선수권 출전





최종업데이트18.06.08 18:02


 여자배구 청소년 대표팀, 이주아(186cm·원곡고)와 박혜민(181cm·선명여고·오른쪽)

여자배구 청소년 대표팀,

 이주아(186cm·원곡고)

박혜민(181cm·선명여고·오른쪽



이번에는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을까.
한국 女子배구
청소년(U-19) 대표팀이
2018 여자배구 U19 아시아선수권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8일 출국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다.

한국, 중국, 일본, 태국을 비롯해
아시아 16개국이 출전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해
내년에 열리는 U20(청소년) 세계선수권 대회
출전권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회 2위까지만
세계선수권 출전권 주어지기 때문이다.

한국 여자배구 청소년 대표팀은
지난 2010년 U19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에 따라 세계선수권 티켓을 획득했고,
2011년 U 20 세계선수권에 출전했다.

당시 박기주 수원전산여고 감독
청소년 대표팀을 이끌었고,
박정아, 표승주, 김지수, 최은지,
김주하(리베로), 이나연(세터) 등이
맹활약했다.

그러나
지난 2012년 U19 아시아선수권 대회 5위,
2014년 3위,
2016년 5위에 그치면서
계속 세계선수권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이번 청소년 대표팀이
8년 만에 세계선수권 출전권
획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V리그  신인 드래프트 나올
기대주 '대거 출전'

한국 청소년 대표팀은
해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고교 3학년 유망주들이
대거 포함됐다.

정호영, 권민지, 김다은
기량이 좋은 고교 2학년도 발탁됐다.

대표팀 엔트리 12명 중
정지윤, 정호영, 권민지, 김다은 4명만
2001년생이고,

다른 선수는 모두 2000년생이다.
김연경 이후 시대를 이어갈
차세대 기대주들이다.

포지션별 선수 구성을 살펴보면,

레프트
박혜민(181cm·선명여고 3학년),
정지윤(180cm·경남여고3),
권민지(178cm·대구여고2),
김다은(180cm·일신여상2)이 포진했다.


라이트
정호영(190cm·선명여고2),
문지윤(181cm·원곡고 3)이 맡는다.

센터
이주아(186cm·원곡고3),
최민지(182cm·강릉여고3),
심미옥(180cm·대전용산고3)이 발탁됐다.

세터
박은서(174cm·수원전산여고3),
이윤주(172cm·서울중앙여고3)가 나선다.

리베로
김다희(173cm·원곡고3)가 선발됐다.


최근
청소년 대표팀
그동안
프로 팀 및 실업팀인 수원시청 등과
연습게임을 하며
경기력과 조직력을 다져 왔다.

지난 5일에는
수원시 수일여중 체육관에서
수원시청과 마지막 연습게임을 실시했다.

올해
실업배구연맹전
준우승 팀인 수원시청
곽유화(전 흥국생명),
김주하(전 현대건설),
김예지(전 한국도로공사) 등
프로에서 활약했던 선수들도 출전했다.

프로 팀 감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유망주들이 대거 포함된 탓인지
경기력이 상당한 수준이었다.

특히 박혜민이
공격과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이주아와 정지윤도 기대만큼 활약을 했다.
세터는 박은서와 이윤주가 번갈아 출전했다.

이날 경기를 참관한
박기주 수원전산여고 (총)감독도
"선수 구성이 좋다 보니 확실히 경기력도 괜찮다"
고 평가했다.

최고 기대주인 정호영
전날 대한민국배구협회가 마련한 회식 자리에서
과식으로 체한 바람에
이날 연습경기에서는 휴식을 취했다.

8년 만에
세계선수권 티켓 도전...
아시아권 대회 방식도 변경



 여자배구 청소년 대표팀 연습경기 모습... 맨 오른쪽이 정지윤(180cm) 선수 (2018.6.5. 수일여중 체육관)
<br />

여자배구 청소년 대표팀 연습경기 모습...

맨 오른쪽이 정지윤(180cm) 선수

(2018.6.5. 수일여중 체육관)ⓒ 박진철



한편, 올해부터
아시아배구연맹(AVC)이 주관하는 아시아선수권 등
모든 아시아권 대회의 대진 방식이 변경됐다.

직전 대회 순위에 따라
다음 대회의 1라운드 조가 자동으로 편성된다.

따라서 직전 대회
1~4위까지 A조,
5~8위는 B조,
9~12위는 C조,
13~16위는 D조에
자동으로 편성된다.

직전 대회 출전국 중에서
다음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경우,
바로 아래 순위의 국가가 그 자리에 배정된다.

1라운드는
각 조별로 풀리그를 펼쳐 순위를 결정한다.
1라운드 순위 결정은 A-B-C-D조 순으로 정해진다.
따라서 하위 조의 1위가
상위 조의 4위보다 전체 순위가 높을 수 없다.
예컨대 B조 1~4위는 전
체 순위에서는 5~8위가 된다.

16강전은 1라운드 전체 순위에 따라
1위-16위, 2위-15위,
3위-14위, 4위-13위, 5위-12위,
6위-11위, 7위-10위, 8위-9위가
맞대결한다.

16강부터 결승전까지는
단판 승부제인 토너먼트로 치러진다.

한국 여자배구 청소년 대표팀은
직전 대회인 2016년 U19 아시아선수권 대회(태국)에서
5위에 그쳤다.
때문에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B조에 자동 편성됐다.

A조(최강조)는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편성됐다.

B조는
한국, 대만, 카자흐스탄, 인도,

C조는
이란, 호주, 마카오, 홍콩,
D조는 뉴질랜드,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말레이시아
가 각각 포함됐다.

1라운드는 10~12일,
16강전은 14일,
8강전은 15일,
준결승은 16일,

결승전은 17일에 펼쳐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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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女-U 19-亞선수권-靑少年대표팀-^ㄱ)16개 팀-對戰 방식 바꿔 ㄴ)결승 진출 時-내년 세계선수권 출전 ㄷ)유망주 다수 ㄹ)프로팀 女^제7구단 창단 9월-좋은 기회 ㅁ) KOVO 총재 및 사무총장은?-^역사적^+責任 완수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6/12 5: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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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청소년배구

장신 타워 투톱(합계-376cm)-

이주아-정호영 '30점 합작',

그래도

청소년대표팀은 우리보다 랭킹 높은

대만에게

풀세트 박빙의 마지막 우세 상황에서

아쉽게 패배이유는?

[분석] 이주아·정호영 가능성 확인...

세터·수비 조직력, 대만에 밀려

김영국  사진박진철
최종업데이트
18.06.11 16:56
 정호영(190cm)과 이주아(186cm) 선수?

정호영(190cm)과 이주아(186cm) 선수


여자배구 청소년(U19) 대표팀
첫 경기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청소년 대표팀은 10일
베트남 하노이 꿘응아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여자배구 U19 아시아선수권 대회
에서
대만에게
세트 스코어 2-3
(17-25, 17-25, 25-22, 25-15, 13-15)로 패했다.
청소년(U20) 대표팀의 세계랭킹은
대만이 14위로
한국(25위)보다 높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초반부터 대만의 빠른 플레이와 수비 조직력에 밀려
고전을 거듭했다.
세터의 토스와 경기 운영에서도
대만이 앞섰다.

1~2세트를 무기력하게 내준 한국은
3세트부터 반격을 시작했다.
정호영과 이주아를 중심으로
날개 공격과 중앙 속공, 블로킹 등이 살아나며
경기를 5세트까지 몰고 갔다.

5세트에서도 양 팀은
시소 게임을 벌였다.
초반에는 대만이 앞서갔으나
한국도 끈질기게 따라붙었다.
결국 정호영이 타점 높은 공격을 성공시키며
12-11로 역전했다.

그러나 12-12 동점 상황에서
이윤주 세터의 토스가 아쉬웠다.
센터 최민지에 준 토스는 짧고,
라이트 정호영에게 준 토스는 너무 높았다.
막판 두 번의 공격 기회를 모두 실패하고,
대만에게 반격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러면서 12-14로 재역전을 당했다.
사실상 승기를 빼앗긴 순간이었다.

이날 대만
센터진의 중앙 속공을 자주 구사하며
공격의 다변화를 통해 한국을 흔들었다.
5세트 끝내기 점수도 중앙 속공이었다.
한국은
레프트 공격수에 주로 의존했고,
센터진과 장신의 라이트 공격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2017 청소년 세계선수권 우승국 중국,
일본에 완패 '이변'

한국 대표팀은
프로 감독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주아(186cm) 정호영(190cm)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이주아
센터 공격수임에도 16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정호영
 2세트 대부분과 3~4세트에도
중간중간 코트 밖에 있었음에도
2번째로 많은 14득점을 올렸다.
공격 성공률도 48.1%로
팀 내 공격수 중에서 가장 높았다.
특히 세터의 토스가 정상적으로 올라올 때는
높은 점프력과 각도가 예리한 공격을 성공시키는 등
향후 국가대표 라이트 공격수로서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정호영은 현재 고교 2학년생이다.
청소년 대표팀 12명 중
고교 2학년은
정호영, 권민지, 김다은 3명이다.

레프트 공격수인
주장 박혜민(181cm)
정지윤(180cm)
초반에는 공격이 블로킹에 막히는 등 고전했으나
컨디션을 회복하면서
반격에 힘을 보탰다.
정지윤은 11득점,
박혜미는 10득점을 기록했다.

대만
센터 공격수인 예위원이 19득점,
라이트 타이위춘이 16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주도했다.
한편
지난해
여자배구 청소년(U20) 세계선수권 대회
우승 팀인 중국은
이날 일본에게 0-3으로 완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태국은 홈팀 베트남을 3-1로 이겼다.
한국과 같은 B조에 속한
카자흐스탄-인도 경기는
카자흐스탄이 3-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한국은
11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에 인도,
12일 오후 7시 30분에 카자흐스탄과
하노이 사범대학 체육관에서
1라운드 조별 리그를 이어간다.

이번 대회는
태국 스포츠 전문 채널인 SMM TV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
SMM TV는 유튜브에서도 생중계를 하기 때문에
국내 팬들도 유튜브나 인터넷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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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女-U 19-亞선수권-靑少年대표팀-^ㄱ)16개 팀-對戰 방식 바꿔 ㄴ)결승 진출 時-내년 세계선수권 출전 ㄷ)유망주 다수 ㄹ)프로팀 女^제7구단 창단 9월-좋은 기회 ㅁ) KOVO 총재 및 사무총장은?-^역사적^+責任 완수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6/12 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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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청소년배구,

아시아선수권서 대만

1,2,세트 내주고

풀세트 大역전극 근소차 패배

입력 2018.06.11. 14:44

한국 청소년여자배구대표팀. [대한배구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청소년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첫 경기에서 패했다.

조완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베트남 박닌에서 열린 2018 U19 아시아청소년여자배구선수권대회 대만과의 예선 1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2-3(17-25 17-25 25-22 25-15 13-15)으로 졌다.

미들블로커 이주아(원곡고)가 블로킹에서만 10점을 올리며 팀 내 최다인 16득점을 하고, 라이트 정호영(선명여고)이 13점을 올렸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한국은 1, 2세트를 내주며 어렵게 출발했다.

3, 4세트에는 리베로 김다희(원곡고)의 안정적인 서브 리시브를 통해 박혜민(선명여고), 정호영(선명여고), 정지윤(경남여고) 등이 다양한 공격을 펼쳐 반격했다.

그러나 5세트에서 13-15로 무릎을 꿇었다.

한국은 11일 오후 인도와 2차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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