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  /  검색  /  로그인  /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배구 Q&A
배구인 소식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남자 국가대표팀 %+김호철 초대 전임 감독--2017년 8월에 무슨 ^+報告書를 썼길래?-그는 당시의 ^++初心을 잘 유지하고 있을까?

 제목 | 정보 [남자 국가대표팀 %+김호철 초대 전임 감독--2017년 8월에 무슨 ^+報告書를 썼길래?-그는 당시의 ^++初心을 잘 유지하고 있을까?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3/10 6:44 pm

**************

**************

제목|요청 [2017-국가대표 감독 소임 완수-김호철-ㄱ.무려 22년만에 월드리그 2그룹 5승 쟁취 ㄴ.아시아 선수권 4강 쟁취 ㄷ.세계선수권 아시아 예선 온갖 어려움 속 ^최선 ㄹ.협회가 참고해야 할-몇 가지 ^희망-보고서]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08/17 4:50 am
글 편집/삭제 삭제

**********

**********

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





국가대표남자배구팀

김호철 감독

2017, 한국배구 '' '' 봤다.


인천공항=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에게 감사드립니다 


입력 2017.08.16. 19:39



김호철 감독은  대표팀 구성의 어려움
2017년 한국 배구가 직면한 최대 고민으로 지적하며
유망주 육성 등 구체적인 장기 계획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오해원기자

“우리 선수들의 가능성은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유망주 육성 등의
장기적인 계획과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이란 아르다빌에서 열린


2018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아시아예선

을 마치고

8월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16~2017시즌을 마치고

6월에

한국과 일본, 네덜란드를 오가며 경기한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를 시작으로


7월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제19회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에 출전했다.


8월에는

이란으로 날아가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 예선


까지 출전했다.



대표팀 구성에 작은 변화는 있지만


사실상 큰 변화가 없는 이들로


3개 대회  모두 소화


남자대표팀이다.


월드리그에서는


최약체라는 평가를 극복하고


22년 만에 예선에서 5승을 거두며


당당히 2그룹 잔류 성공했지만


서서히 떨어진 체력 탓에


아시아선수권에서는 3위

대회를 마쳤다.


세계선수권 예선

카타르와 이란, 중국에 연패하며

세계선수권대회 본선 출전이 무산됐다.

(첫 경기에서 약체로 평가되던

카타르 팀에 2세트 먼저 잡고 풀세트 접전 석패-분패

 가 모든 예선 일정에

心身 兩面으로 엄청난 부담과 데미지를 주었다-옮긴이 주)


16일 인천공항에서 만난 김호철 감독은


조금은 서운하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선수들은 열심히 했다.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하자고 했는데

선수들이 많이 지쳤다.


그러다보니 남들보다는

배로 힘이 들었다”고

씁쓸하게 웃어 보였다.


김호철 감독은

“현재 14명을 제외하면

다른 선수를 선발하려고 해도

거의 비슷한 선수라

선발하기가 어렵다.


우리는 선수풀이 너무 적다”면서


으로


올림픽 예선도 있고,

내년

아시안게임도 있다.


그 이후에도

세계대회가 많이 있는 만큼


계획성 있게 유망주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육성해야 한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호철 감독은 유망주 육성 등의 장기적인 배구 발전을 위해서는 전임 지도자 도입이 필요하다강조했다. 오해원기자
         

상대적으로 중요도떨어지는
아시아선수권까지

선수 구성의 큰 변화 없이 치러야 했던
배구 대표팀이다.

결국
이번 세계선수권대회 본선 출전 무산으로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에
‘먹구름’이  끼었다는 평가
더욱 힘을 얻었다.


김호철 감독은
애써 세간의 평가를 부인하지 않았다. 
        

“현 시점에는

(도쿄 올림픽 출전이 어렵다는 평가가) 맞을 것이다.

세계선수권 예선이 가장 중요했지만

아시아선수권도 놓칠 수는 없었다”

냉정하게 진단을 내린 김 감독은


“앞으로 얼마나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다.

도쿄올림픽에 가지 못해도

그 이후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비록 아쉬운 성적으로

2017년의 대표팀 일정을 마무리한

김호철 감독이지만

아쉬움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월드리그 등을 통해

대표팀 선수 구성의 다양성

단순한 기대가 아닌

결과로 확인했다는 점은

분명한 성과였다.


김호철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컨디션만 괜찮았다면

아시아에서는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감을 얻었다”

면서


배구협회

계획을 세워


고등학교대학교 

유망주를  관리하고

장신 선수발굴해 


육성하는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번에 대회를 치르며

피부로 느낀 부분을


보고서  작성해

협회제출하겠다.

누가 감독이 되어도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설명했다.


이날 귀국과 함께

김호철 감독, 임도헌 코치, 이영택 코치는

‘자유 몸’이 된다.


대표팀 구성의 여유가 있었다면

더 나은 성적으로

2017년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김호철 감독은


감독, 코치  전임 지도자 된다면

적극적으로 대표팀 개선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쉽지 않다”

분명한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한국 남자배구희망아쉬움

모두 확인한   2017년이다.


그래서 짧은 임기를 마친


김호철 배구대표팀 감독의 목소리


더욱 귀담아 들어야 할 필요 있다.





관련 태그 #김호철

**************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3/12 2:24 pm; edited 1 time
 제목 | Re: [남자 국가대표팀 %+김호철 초대 전임 감독--2017년 8월에 무슨 ^+報告書를 썼길래?-그는 당시의 ^++初心을 잘 유지하고 있을까?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3/10 6:50 pm

************

************

우리 남,녀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인

김호철-차해원 감독은?

프로 봄배구  마치면?

곧바로 국가대표 인선에 들어가리라 사료됩니다.

각각 14명의 국가대표 중 적어도 2명은 고교생 이거나

고교를 갓 졸업한 신예 유망주들 중에서 뽑으리라 사료됩니다.

다음은 남자 유망주를 국가대표에 뽑는 데

다소나마 참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능하면?

국가대표 1진 및 2진을 남녀 각각 14명씩 인선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국대 2진은?

고교 갓 졸업 유망주 및 고교생 중

장신 유망주 위주로

국제대회 경험을 많이 쌓게 해주어야 합니다.

***************

***************

19세 이하 세계청소년배구선수권대회에서

우리 한국 청소년팀은?

24년만에 일약 4강에 올랐는 데

이미 8강 전 진출할 적에

개최 장소 인근의 교포가 1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하며

이에 힘 입은 우리 팀은?

예상을 깨고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였었는 데

바로 이 독지가의 기부 힘이 그들에게 큰 힘이 되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제목 | Re: [남자 국가대표팀 %+김호철 초대 전임 감독--2017년 8월에 무슨 ^+報告書를 썼길래?-그는 당시의 ^++初心을 잘 유지하고 있을까?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3/10 6:48 pm

*************

*************


'세계 4위'  임동혁

"한국 男배구 편견  버려주세요"



입력 2017.08.29. 13:28







[STN스포츠(인천)=

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남자배구에 대한

편견버려주세요."


한국 U19 남자배구대표팀

錦衣還鄕(금의환향)했다.


한국   바레인 리파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유스남자U19선수권에서

4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리고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한국은 예선 C조에서

상위 4개 팀까지 주어지는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러시아, 아르헨티나에 이어 조 3위로 16강에 안착했다.


16강 상대는 유럽의 이탈리아였다.

하지만 한국은 주눅들지 않았다.

서브와 블로킹에서 열세를 보였지만

범실을 줄이며 3-0 완승을 거뒀다.

16년 만에 8강 진출 이룬 순간이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8강에서 만난 이집트마저 3-1로 제압했다.

1993년 이후  24년 만에  4강

안착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대회 한국최고 성적은

1991년과 1993년 3위.

기세가 오른 한국은

준결승에서 이란을 상대로 사상 첫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0-3으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3-4위전에서 일본을 넘지 못하며

4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을 제압한 이란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러시아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라이트 임동혁(200cm, 제천산업고)은

대회 득점 1차지했다.


블로킹 10개와 서브 2개와 함께 총 165점을 터뜨렸다.

베스트 아포짓 스파이커상을 수상하며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날 공항에서 만난 임동혁

"24년 만에 4강에 올랐다는 기록을 세워 뜻깊은 대회였다.

韓日戰에서는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진 것 같다.

아쉬움이 남은 만큼

다시 대표팀에 온다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최)익제가 올해 3월 아시아 대회 때처럼

플레이를 했으면 이번에 득점 1위 못했을 것이다.

레프트나 센터까지 볼 분배를 잘 해줬기 때문에

내게 찬스가 더 많았다"고 밝혔다. 


기분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역시 세계의 벽은 높았다.


임동혁


"아시아권에서는 내 높이가 통할지 모른다.

하지만 세계 벽은 높았다.

더 뛰어야 했고, 더 틀어쳐야 했다.

체력 소모가 컸다.

대신 확실히 시야가 더 넓어졌다"고 설명했다.


 

사실 한국 여자배구와는 달리

 

한국남자배구

2000년 시드니올림픽 이후

4회 연속

본선 무대 오르지 못했다.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는 이유다. 


선수들도 이를 잘 알고 있다.


이에 임동혁


"이번에 4강이라는 성적을 냈다.

남자배구무조건 안 된다는 편견

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성인 대표팀 형들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유소년, 청소년 선수들까지 잘 한다면

한국 남자배구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며 힘줘 말했다. 

끝!


사진=STN스포츠 DB

****************

 제목|Re: [남자 배구-19세 이하 세계청소년선수권-24년만의 당당 4강 ^1등 공신 및 득점王 위업--次期 국가대표 ^라이트 에이스--임동혁 선수 및 주장 최익제 선수등-12명 모두-부디 부상없이 잘 성장해 주길]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08/31 5:46 am
글 편집/삭제 삭제

*************

*************

19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주전 세터 최익제

"일본 세터 플레이가 눈에 띄었다"

입력 2017.08.29. 14:00

[STN스포츠(인천)=

 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박원길 감독(경북사대부고)이 이끄는 한국 U19 남자배구대표팀이 한국에 돌아왔다. 

한국은 지난 28일 막을 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유스남자U19선수권에서 24년 만에 4강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이란에 가로막혀 결승행은 좌절됐고, 한일전으로 성사된 3-4위전에서 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그럼에도 놀라운 행보로 세계 무대를 누빈 한국이다. 

특히 주장이자 세터 최익제(188cm, 남성고)는 이번 대회 득점원들을 고루 활용하며 안정적인 팀 운영을 했다. 주포 임동혁(200cm, 제천산업고)의 공격 부담도 덜었다. 레프트 김선호(188cm, 남성고)와 임성진(193cm, 제천산업고), 센터 함형진(196cm, 경북사대부고)과 정태준(201cm, 성지고)을 활용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최익제는 이 대회 세트 부문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세트당 평균 6.34개의 기록이었다. 일본의 나카무라 스케가 세트당 평균 9.07개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내내 최익제의 서브도 날카로웠다. 상대를 위협하기에 충분했다. 

귀국한 최익제는 "당초 목표는 8강이었다. 목표 이상의 것을 이뤄 기분이 좋다. 이란은 워낙 잘하는 팀이었고, 우리는 할 수 있는 것 다하고 나왔다. 다음에 또 이 멤버로 모였으면 좋겠다"며 애써 아쉬움을 달랬다. 

이어 "또 실력이 좋은 친구들과 함께 했다. 올려주면 잘 때리는 스타일이라 고마웠다"면서 "올해 3월 아시아 대회에서는 동혁이 쪽으로 (공격이) 치우쳐서 후회를 했다. 이번에는 여러 선수들에게 볼을 분배해 더 재밌게 한 것 같다"며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도 표했다. 

최익제 역시 나카무라의 플레이를 유심히 봤다. 그는 "그 일본 세터가 내가 하고 싶은 토스랑 비슷하게 했다. 안 될 때도 제일 잘하는 선수에게 볼을 주는 것이 아니라 모험적인 토스를 했다"고 설명했다. 

세계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대표팀이다. 이제 팀으로 복귀하는 최익제. 크나큰 자신감을 얻었다. 그는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좀 더 상대 블로킹을 따돌리는 것이 편할 것 같다"며 차분하게 말했다. 

바로 최익제는 전국체육대회에 출전 준비에 나선다. "이제 전국체전 목표를 세웠다. 제천산업고를 이겨보고 싶다"며 옆에 있는 임동혁을 바라봤다.

한국 남자배구의 희망을 선사한 최익제 그리고 U19 대표팀이다.  

사진=STN스포츠 DB

 제목|Re: [남자 배구-19세 이하 세계청소년선수권-24년만의 당당 4강 ^1등 공신 및 득점王 위업--次期 국가대표 ^라이트 에이스--임동혁 선수 및 주장 최익제 선수등-12명 모두-부디 부상없이 잘 성장해 주길]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08/30 6:25 am
글 편집/삭제

************

************

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



[남자 U19-세계선수권]

잘 싸운  한국,

아쉬움기대  교차하다

기사입력 2017.08.28 오전 11:49               


     

mug_obj_150331975404618401.jpg


[더스파이크=

정고은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U19 한국남자유스대표팀

세계무대를 상대로

4위라는 값진 결과물을 얻었다.


한국은 지난 27일 바레인 리파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U19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블로킹과 서브 모두 열세를 면치 못했다.

각각 5-10, 0-2로 밀렸다.

매 세트 초반은 상대와 대등한 경기를 펼쳐나갔지만

리시브 난조와 함께 집중력이 무너지며

결국 완패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여야 했다.


경기 후 박원길 감독

이 부분을 지적했다.

“리시브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준비를 하고 나왔지만 막상 경기에서는

잘 풀리지 않았다.

그로 인해 패했다.”


그의 말처럼 한국은

67개 중 28개를 받아내는데 그쳤다.

반면 일본은 53개 가운데 27개를

세터 머리 위로 정확하게 올렸다.


여기에 미야우라 켄토는

서브에이스로 2득점을 챙겼다.


아쉬움은 있다.

한국의 역대 최고 성적은

1991년과 1993년에 기록한 3위.


24년 만에 준결승전에 진출하며

더 높은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것도 사실이다.


주장 최익제

“앞서 많은 경기들을 이기고 올라오면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리라 생각 했다.

솔직히 기대는 있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분명 성과는 있었다.

한국당초 8강 목표했다.

그리고 자신들보다 세계랭킹에서 앞서는

이탈리아, 이집트 등 강호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4강 진출이라는

결과물을 얻었다.


박원길 감독도

“조금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개인 기록도 두드러졌다.

임동혁(제천산업고)은

165득점을 기록하며

이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

베스트7 명단에 선정되는 기쁨안았다.


김선호(남성고)는 108득점으로 공동 14위에 랭크됐다.


임성진(제천산업고)은 베스트 스파이커 부문 7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세터 최익제(남성고)는

세트 부문 2위(세트 당 6.34개)에


리베로 박경민(송산고)은

디그(세트 당 2.72개)와

리시브(성공률 50%)에서

각각 2위, 4위를 기록했다.


세계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 U19남자유스대표팀. 장차 한국배구를 이끌어 갈 이들의 미래가 기대된다.


사진_FIVB

기사제공 더 스파이크

******************************


한국 남자배구, U19 세계선수권서 일본에 패배..4위로 마감

입력 2017.08.27. 23:43

[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한국 남자배구 19세 이하(U19) 대표팀이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에 져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박원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바레인 리파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 U19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3∼4위 결정전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0-3(22-25 22-25 18-25)으로 완패했다.

앞서 대표팀은 8강전에서 이집트를 따돌리고 1993년 이래 24년 만에 4강 무대를 밟았지만, 준결승에서 이란에 패해 사상 첫 결승 진출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대표팀은 이날 한일전에서 블로킹(5-10), 서브 에이스(0-2), 실책(24-11) 등 주요 부문에서 밀렸다.

임동혁과 임성진(이상 제천산업고)이 각각 15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일본의 미야우라 겐토는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16득점을 기록했다.





> 배구 > 프로배구
U19 배구 세계선수권 4...득점 1임동혁 베스트7
이보미 기자  |  bomi8335@stnsports.co.kr

**************

목록보기 

이동: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잠실주경기장내 B211호 (우: 05500)
E-mail : kva@kva.or.kr (총무부), gamed@kva.or.kr (경기부), international@kva.or.kr (국제부), volley7330@hanmail.net (생활체육부)
TEL : 02)417-8410 (생활체육부), 02)578-9029 (경기부), 02)578-9027 (국제부), 02)578-9025 (총무부) / FAX : 02)417-8491
Supported by ONT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