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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강추 [설날 연휴 특히-ㄱ.初-中-高-大學 배구 선수들-스포츠 토토 및 각종 도박 게임 절대 하지 말아야!-적발되면?-선수 영구 제명 처분내려야 ㄴ.아마 심판들-춥고 배고파도-절대 선물 받지 말아야-걸리면?-영구 제명 시켜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14 1: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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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 고 대 및 실업 감독님 및 코칭 스텝진은?

SNS 등으로

절대 스포츠 토토 및 각종 유형의 도박을 절대 하지 않도록

잘 지도해야 합니다.

프로 및 아마 심판들은?

춥고 배고파도 곁불을 쬐지 않는다는 심정으로

크건 작던

대가성이든 아닌듯 하던

절대 선물을 받지 않길 바랍니다.

선수나 심판들 및 모든 배구인 제위는?

이제 시대가 바뀌었음을 인지하고

선수들은

합법이든 불법이든 스포츠 토토에 절대 참여하지 말 것이며

각급 학교 및 아마 실업 및 프로 배구 관계자들은?

절대 선물을 주지도 받지도 맙시다!

정성담김 선물은 우리의 미풍양속 일 수도 있겠지만

이젠

시대도 바뀌고 김영란법도 시퍼렇게 살아있으니

속시원히 안받고 안주어야 하는 시대임을 잊지 말길

특히 심판님 제위는 명심 유념 유의바랍니다.

조금 배고프게 사는 게 속 편합니다.

유머

선물과 뇌물의 차이점은?

선물은 삼일 밤 자고나도 머리가 안 아픈 데

뇌물은  하룻밤만 자고 나도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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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설날 연휴 특히-ㄱ.初-中-高-大學 배구 선수들-스포츠 토토 및 각종 도박 게임 절대 하지 말아야!-적발되면?-선수 영구 제명 처분내려야 ㄴ.아마 심판들-춥고 배고파도-절대 선물 받지 말아야-걸리면?-영구 제명 시켜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14 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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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참고 사항입니다.



KBL "전창진 감독 징계는

有無罪 여부 관계없어."


입력 2018.02.13. 15:53

 
전창진 전 감독이 지난 2015년 불법 도박과 승부조작 의혹으로 서울 중부경찰서에 출석하는 모습. 전 감독은 승부조작 혐의에 대해 무혐의를 받은 데 이어 불법 도박 혐의에 대해서도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스포츠조선DB

전창진 前 감독이
도박 혐의에 대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KBL은 그에 대한 징계 결정에 대한
재논의를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김상규 판사는 13일

전 전 감독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공소사실을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판단했다"고

무죄를 선고했다.


전 전 감독은 지난 2015년

승부조작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지만

검찰은 승부조작은 무혐의로 결론을 냈고,


수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지인들과 도박을 한 혐의로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를 했었다.


그리고 이번 1심에서

그 도박 혐의도 무죄로 결론이 났다.


검찰이 항소를 할지는 모르지만

1심의 무죄만으로도

전 전 감독을 보는 시각이 달라질 수 있다.


1심 무죄 판결로 인해

전 전 감독이 다시 농구코트로 돌아올 수 있을까

궁금한 농구팬들이 많다.


KBL은 지난 2015년 9월 25일

당시 승부조작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던

전 전 감독에 대해


무기한 등록자격 불허 징계를 내렸다.


KBL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수사가 시작된 이후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며

농구계의 명예실추와

막대한 불이익을 초래한 점과


KBL에서 감독으로 재임한 동안

여러차례 불성실한 경기 운영을 했고,

KBL 규칙 위반 및 질서 문란 행위로

개인 최다 벌금을 납부한 점,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사회적 공인으로서

부적절한 주변 관리 및

행위(불법 스포츠도박 연루자와 친분 및

불법 차명 핸드폰 사용)등으로


향후 KBL 구성원으로 자격이

부적격하다고 판단했다.


KBL은

전 전 감독에게

승부조작과 불법 도박 혐의가

무죄로 결정이 났다고 해서

곧바로 징계를 재논의할 계획은

없다고 했다.


KBL 이성훈 사무총장은

"당시 징계는 수사 중일 때 내려진 조치다.

죄의 유무죄에 상관없이

당시까지의 문제만으로 징계를 한 것이지


유죄라고 인정해서 징계한 것이 아니다"라면서


"그렇기 때문에 무죄가 됐다고 해서

징계를 다시 논의하지는 않는다"라고 했다.


이 총장은

"무기한 등록자격 불허이기 때문에

그 기한이 짧아질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


"구단이 등록을 하겠다고 사무국에 문의를 한다면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했다.


징계를 받은 당사자가 징계를 풀어달라고

요청하는 것에 대해선


"법리적으로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라고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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