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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추가 내용 3가지 있음-국가대표 전임 제 첫 ^김호철 감독 및 ^차해원 감독-작년 5월의 국가대표팀 상황 참조하시길]

 제목 | 요청 [추가 내용 3가지 있음-국가대표 전임 제 첫 ^김호철 감독 및 ^차해원 감독-작년 5월의 국가대표팀 상황 참조하시길]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11 1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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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리그 봄배구 마치면?

잠시 휴식을 거쳐

남녀 국가대표 부름에 응할 국대 후보는?

다음과 많이 다를 것이지만

Any way,

일단 참고하면서

새로운 국대팀 구성에 솔로몬의 지혜를 찾길 바랍니다.

남녀 공히 14명 뽑고

후보급 14명씩을 -2진

더 선정해 놓아야 합니다. 

더블 스쿼드는 프로축구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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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세계적인 세터 명성-김호철-국가대표 감독-세터 3명 키우기-ㄱ.이민규 ㄴ.노재욱 ㄷ.황택의--누가 2020년 도쿄올림픽 예선^대표 세터 될까?] 및 [월드리그-6월2일~4일-장충체육관] 및 女子대표팀-세터 弱하다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05/27 5: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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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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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子배구 전설’김호철국대감독

차세대 세터 3인방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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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5  02: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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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민규, 노재욱, 황택의.



[STN스포츠=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남자배구의 ‘전설’ 김호철 감독과

‘차세대 세터’라 불리는

이민규(OK저축은행),

노재욱(현대캐피탈),

황택의(KB손해보험)

묘한 만남이 이뤄졌다.


김호철 감독은 현재

남자 배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다.


지난 2015년 현대캐피탈을 떠난 지 2년 만에

다시 배구 코트로 돌아왔다.


현역 시절에는

‘컴퓨터 세터’로 이름을 날린 김호철 감독.


태극마크를 단

한국 배구의 미래

이민규, 노재욱, 황택의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민규

2013년 신생팀 OK저축은행의

우선지명으로 프로 무대에 올랐다.

단번에 주전 자리를 꿰찼다.


창단 후 첫 시즌 팀이 고전했지만

2014-15, 2015-16시즌 2년 연속 챔피언 등극에

큰 힘을 보탰다.


국가대표 한선수(대한항공)에 이어

이민규가 대표팀을 이끌기도 했다.


노재욱의 성장도 눈에 띈다.


노재욱

2014년 KB손해보험에 입단했다.

1년 뒤

최태웅 감독이

현대캐피탈 새 사령탑으로 선임되면서

둥지를 옮겼다.

현대캐피탈 스피드배구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황택의의 행보도 놀랍다.


황택의

성균관대 2학년 재학 중인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했다.

고교 시절부터 인정받았던 그다.


2016년 리그 사상 처음으로

세터로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으며

당당히 프로에 입성했다.

신인상까지 거머쥔 황택의다.



우승 경력이 화려한 이들과

김호철 감독의 만남이 흥미롭다.


김 감독 역시

“세터를 한 번 키워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례적으로

세터 2명이 아닌 3명을 선발한 이유다.



세 명 공통점

빠른 토스를 선호한다는 것이다.


김호철 감독의 지휘 아래

세 명의 세터들이

국제대회에서 어떤 배구를 그려나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표팀의 목표

월드리그 2그룹 잔류.


대표팀의 새 얼굴

라이트 이강원(KB손해보험)과

레프트 박주형(현대캐피탈), 류윤식(삼성화재)

의 활약이 주목된다.



  
▲ 대한민국배구협회 제공


김 감독은

“예선 9경기 중 최소 4승은 해야 한다.

첫 무대인 서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하는 바람이다.

쉽진 않겠지만 선수들을 믿는다”

힘찬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은

오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체코, 슬로베니아, 핀란드와

격돌할 예정이다.


이후 일본과 네덜란드로 이동해

각 3경기씩 더 치른다.

끝!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5/27 6:46 pm; edited 1 time
 제목|Re: [세계적인 세터 명성-김호철-국가대표 감독-세터 3명 키우기-ㄱ.이민규 ㄴ.노재욱 ㄷ.황택의--누가 2020년 도쿄올림픽 예선^대표 세터 될까?] 및 [월드리그-6월2일~4일-장충체육관]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05/27 5:47 p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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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배구대표팀 후보엔트리 발표



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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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6  1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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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한국 남,녀배구대표팀 후보 엔트리가 공개됐다.


대한민국배구협회(비대위)는


2017년 여자 및 남자배구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와

2017 월드리그 및 그랑프리에 참가하는

대표팀 엔트리를 확정지었다.


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응모한 후보자들의

지도 경력, 국제대회 수상 실적 등을 고려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여자대표팀 코치 및 트레이너 김성현 전 남자대표팀 코치와

장윤희 전 여자대표팀 트레이너를,


그리고

남자대표팀 코치 및 트레이너에

임도헌 전 삼성화재 감독과

이영택 현대건설 코치를


비상대책위원회   추천했다.


비상대책위원회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의견과

지도경력,

국제대회 출전경험 및

수상실적

등을 인정해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상정한

코칭스태프를 결정지었다.


女子대표팀

김성현코치 및

장윤희 트레이너는

2016년 남녀대표팀에서 코치로 활약한 바 있으며,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문지도자를 역임했다.


오랫동안 삼성화재에서 몸 담았던 임도헌 코치가

새롭게 남자대표팀에 합류했으며,


그 뒤를 현대건설에서 활약한

이영택 트레이너가 든든히 받쳐줄 예정이다.


임도헌 코치는

2005년 및 2014 한국남자대표팀 코치를 역임하며

국가대표팀 지도자 역할을 수행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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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헌 전 삼성화재 감독이 남자 배구대표팀 코치로 부임한다./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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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택 트레이너는

현대건설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2017년 국가대표팀 지도자 첫 데뷔를 하게 된다.


남자대표팀

오는 5월 3일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합동훈련을 시작해


약 한 달 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한 후

14명의 최종엔트리를 선발하여


6월에 개최되는


2017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후 대표팀은


7월에 개최되는

아시아선수권을 거쳐

 

2018 세계선수권 아시아예선

까지 소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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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6월 서울과 일본,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2그룹)를 앞두고 있다.

한국은

슬로베니아와 체코, 핀란드와 한 조에

속해 있는데

이들은 유럽의 강호들로 만만치 않은 상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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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대표팀

6월 7일부터 약 한 달 간의

강화훈련을 실시한 후


2017 그랑프리에 참가하게 되며,


이후

8월에 개최되는 아시아선수권


9월에 개최되는

그랜드챔피온스컵을 거쳐


2018 세계선수권 아시아예선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2017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후보엔트리(18명)


레프트: 송희채 정지석 박주형 류윤식 이시우
 

센터: 이선규 신영석 박상하 진상헌
 

라이트: 최홍석 이강원 김정환
 

세터: 이민규 노재욱 황택의
 

리베로: 부용찬 오재성 곽동혁


2017 그랑프리세계여자배구대회

후보엔트리(18명)


레프트: 김연경 박정아 이재영 이소영 강소휘 고예림
 

센터: 김수지 양효진 배유나 한수지
 

라이트: 김희진 김미연
 

세터: 염혜선 이고은 안혜진
 

리베로: 김연견 나현정 김해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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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구, 자카르타
한국 배구, 자카르타 AG 남자 김호철-여자 차해원 전임 감독으로 간다
스포츠Q 4일 전
대한배구협회는 7일 "남녀국가대표팀을 이끌 전임감독으로 남자 대표팀에 김호철 감독, 여자... 김호철 감독은 선수시절 한국 배구의 전설적인 세터로 이름을 날렸다.  1981년부터 1984년까지는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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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2/12 12:35 pm; edited 4 times
 제목 | Re: [국가대표 전임 제 첫 ^김호철 감독 및 ^차해원 감독-작년 5월의 국가대표팀 상황 참조하시길]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12 4: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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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감독제 실시‘ 배
'전임감독제 실시' 배구협회, 익명 후원자 '5백만 원' 기탁
스포티비뉴스 2일 전 네이버뉴스
▲ 김호철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사상 처음으로 대표 팀 전임감독을 선임한 다음 날인 8일, 익명의 후원자가 대한민국배구협회에 5백만 원을 기탁했다. 후원자는 배구협회로 연락해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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