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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요청 [高校시절-무려 148連勝의 주역-but,149연승 못해 코치 선생님 피해 도망(?)간 高校生--지금은 ^+大韓民國 배구협회 곳간을 점점 풍요(?)롭게 채우는 ^+일등 공신-그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기]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09 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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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왕년의 배구 최고 명문 자타 공인-대신고교 배구팀 148연승의 주역이자 149연승 못해 도망(?)갔던 永遠한 배구인-대한민국배구협회 ^오한남 會長-상세히 소개한 글 디시 읽어보기 ]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10/26 7: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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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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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남 ^+대한민국배구협회장,
오직 배구 발전만 보고 가겠다
더스파이크()
기사작성일 : 2017-09-16 14:22

대한민국배구협회가 그간의 내홍을 딛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제39대 회장 오한남 체제가 공식 출범한 것.

7월 25일 취임식을 가진 뒤 약 일주일이 지난 8월 3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내에 위치한

협회 사무실에서 그를 만났다.

오 회장은 경기인 출신답게 키가 컸으며,

사람 좋은 미소와 함께 취재진을 맞이했다.

오 회장은 조용한 목소리로 차분히 이야기를 풀었으며,

솔직하고 진지하게 답했다.

오한남 회장의 입을 통해 그가 이끌어나갈 협회 청사진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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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임을 축하합니다. 먼저 배구 팬들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A. 지난 6월 30일 대한민국배구협회 회장선출기구를 통하여 39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하지만 협회장으로서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두려움이 앞선다. 새로 구성된 임원들이 맡은 바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전임 회장이 탄핵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새 회장을 맞았다. 우연히도 한국배구연맹(KOVO)도 집행부가 개편되었다. 두 단체 모두 새로운 수장을 맞이함에 따라 관계변화의 조짐이 엿보이고 있다. 오한남 회장과 조원태 KOVO 총재는 각자의 취임식에서 소통을 강조했다. 


Q. 취임식에서 배구발전을 위해 KOVO와 소통을 강조했는데, 어떤 방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A. 연맹도 총재가 새로 오셨다. 만나서 얘기하다 보면 잘 풀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무래도 가장 협력이 필요한 부분은 대표팀 선수단 지원 문제일 것 같다. 이와 관련해 진지하게 상의해야 될 것 같다. 협회가 관리는 하되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해야 될지 서로 얘기하다 보면 방안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사실 그 동안 협회와 연맹이 사이가 좋지는 않았다. 이번을 계기로 서로 합의 하에 절충점을 찾도록 하겠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는 국가대표로 흘러갔다. 한국은 최근 잇따른 국제대회에서 선전했다. 남자대표팀은 역대 최약체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월드리그 6위, 아시아선수권 3위를 차지했다. 비록 세계선수권 아시아지역예선에서 1승 3패를 기록하며 본선행 티켓을 따내지는 못했지만 값진 경험을 안고 돌아왔다. 여자대표팀은 월드리그 2그룹 준우승과 함께 아시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그랜드챔피언십과 세계선수권 아시아지역예선 일정을 남겨두고 있다. 

 

Q. 최근 국제 대회에서 남녀배구대표팀이 선전했습니다. 국가대표 경쟁력이 배구 인기와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 전임감독제 등 국가대표 운영방안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A. 배구 인기를 상승시키기 위해선 국제대회에서 국가대표팀 활약이 대단히 중요하다. 국제무대에서 뛰는 선수들 모습이 배구 팬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에게도 큰 영감을 주기 때문이다. 특히 자라나는 어린 세대들에게도 자신감과 희망을 심어주며 배구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배구의 인기 상승을 위해선 절대적이다. 

 

현재 국가대표 운영방안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선수 차출이 문제다. 구단들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선 선수 관리나 보호시스템 등을 강화하여 구단이 안심하고 선수를 보낼 수 있는 대표팀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전임감독 또한 검토 대상이다. 재정확보를 통하여 남녀대표팀의 전임감독제를 시행해 안정적으로 임기를 보장해 줌으로써 중장기적 안목과 전략으로 차근차근 2020년 도쿄 올림픽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취임한지 얼마 되지 않아 오한남 회장은 사실 논란의 중심에 섰다. 협회의 대표팀 지원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것. 여자대표팀 일부만이 비즈니스석을 타면서 부실지원문제가 불거져 나왔다. 이에 그는 “정확한 기준이 없어 고심 끝에 185cm 이상은 비즈니스로 하고 그보다 작은 선수는 이코노미로 가는 게 좋겠다고 했다. 여기에 무릎 수술을 받은 리베로 선수까지 더해서 비즈니스석을 제공하기로 했다”라고 해명했지만 팬들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했다. 

 

m_02.png 

 

Q. 배구협회가 재정이 열악하여 국가대표 지원에 대해 안타까운 이야기가 많습니다. 우선 사재를 출연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선수 지원 및 협회 홀로서기를 위한 재정에 관한 대책은? 

A. 키 큰 선수들이 이코노미 석을 이용하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힘들다. 그렇다고 비즈니스 석을 계속 탈 수는 없는 실정이다. 일반 요금의 세 배 이상이 든다. 매번 남녀를 다 해주다 보면 협회 예산이 항공료로 다 들어갈 지경이다. 그래서 이 문제도 장기적으로는 KOVO와 상의하고 대책을 세워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잘 운영하면 지금 같은 악순환은 없을 것이다. 나도 사비(2억 원 출연)를 내놓았다. 내가 재벌이 아니라 몇 십억씩 내놓지는 못했지만 필요한 만큼 내놓으면서 스폰서도 받고 사업도 하면서 맞춰나갈 생각이다. 

협회 재정에 큰 압박이 되고 있는 도곡동 협회 건물을 사겠다는 사람이 있다. 그걸 팔면 협회 수익이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럼 한결 나아지지 않을까 내다본다. 

 

서병문 전 협회장의 일로 대한민국배구협회는 내홍을 앓았다. 임시대의원총회를 거쳐 해임이 결정됐지만 서병문 전 회장이 해임 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며 법적 공방이 펼쳐졌다. 이 싸움은 수개월동안 이어졌고 결국 협회는 수장 없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됐다. 일부 배구협회 산하 단체장들은 서병문 복귀 성명을 내기도 했다. 그리고 오랜 시간 비워진 협회장 자리에 갈등을 봉합할 인물로 배구인들은 그를 선택했다.

 

Q. 전임 회장 사태로 인해 분열되어 있는 배구협회를 어떻게 화합하실 계획입니까? 특히 경기인 출신 회장으로서 기대가 큽니다. 

A. 다 같은 배구인이고 한 식구다. 나와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이라도 우리 편, 저쪽 편을 따지는 게 아니라 불신을 없애도록 하겠다. 다 끌어안고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 문제를 일으키는 제일 큰 본질은 인사라고 본다. 우리 쪽이냐 아니냐의 부분에 민감하다. 그래서 굉장히 조심스러웠다.

 

오한남 회장은 갈등의 불씨였던 인사문제 대해 인사위원회를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인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사위원회를 만들 구상을 하고 있다. 추천 받은 사람 중 적격자가 있다면 발탁할 생각이다. 그러면 이 부분은 어느 정도 해결될 것 같다.” 

 

m_03.png 


Q. 새롭게 구성된 이번 인사에 관해 관심이 많습니다.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생각하시고 한 선임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기획이사가 돋보입니다.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지요? 

A. 인사위원회에서 추천을 받았다. 그런데 인사라는 것이 모두를 100% 만족시킬 수는 없다. 지켜봐주셨으면 한다. 기획이사는 내가 맡아달라고 부탁했다. 최근 우리 협회도 비즈니스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봤다. 그간 협회는 대회만 알고 사업을 몰랐다. 그래서 모셨다. 향후 계획을 구체화해서 장기적 자생 플랜을 시행할 것이다. 우선 5대 비전을 수립했다. 강한 개혁으로 비리 근절과 자금 투명성 확보, 배구가 평생 스포츠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유소년 배구부터 엘리트까지 원 팀 클럽 육성, 단순한 관람에서 벗어나 국민 모두가 쉽게 배구를 할 수 있도록 콘텐츠 신사업 개발, 구단과 KOVO, 학교 등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발리볼 하모니 구성, 재정 건전성 확보로 요약할 수 있다.

 

오한남 회장은 앞서 대학배구연맹 회장을 역임했다. 당시 국제대회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었던 그는 재임 동안 6개국이 참가하는 대회를 개최했다. 대학배구연맹은 2014년 현대라이프컵 국제대학배구대회를 개최했고 당시 미국, 일본, 호주, 중국, 카자흐스탄이 참가했다.

 

Q. 대학연맹 회장 당시 국제대회 유치 등 나름의 성과를 내셨습니다. 앞으로 배구협회에 이런 부분을 어떻게 접목하실 생각이십니까. 

A. 역시 비즈니스다. 협회를 운영해나가려면 예산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남자 대표팀을 보러 진천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 때 어차피 훈련하고 있는 거 중간에 다른 나라를 초청해 A매치 평가전처럼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나름대로 연구하고 있다.

그 동안 협회에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제대회 유치를 하지 않았다. 월드리그 경우 원래 짜인 일정이 있었다. 국제배구연맹(FIVB)에서도 이런 점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시선이 있다. 국제대회를 개최해야 아시아연맹과 국제연맹에서 한국 배구가 목소리를 낼 수 있다. 

 

국가정책으로 체육단체가 통합되면서 엘리트 체육뿐 아니라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배구 역시 2016년 대한배구협회와 국민생활체육전국배구연합회가 통합했다. 이에 오한남 회장도 “생활체육인이 즐겁게 배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는 소신이다. 생활체육으로서의 동호인 배구 대회가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깊은 고민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Q. 생활체육 부문과 통합을 이뤄 대한민국배구협회가 되었습니다. 생활체육 쪽에도 그 무게감이 쏠리고 있는데 어떤 발전방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A. 엘리트 체육과 사회 체육이 합쳐지면서 둘 다 돌봐야 되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범위가 크다. 생활 체육은 엘리트보다 인원수도 많다. 잘 살릴 자신이 있고 잘하려고 한다. 배구에 대한 인기 확산과 저변확대, 우수선수 조기 발굴 등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엘리트체육뿐 아니라 사회체육을 적극 육성할 생각이다. 한국 배구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한 그가 협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기로 마음먹은 건 배구인들의 부탁 때문. 그는 “그 동안 회장직을 고사했다. 그런데 배구 원로들께서 ‘이제 정통 배구인이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자네가 적격자다’라는 말에 출마를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오 회장은 과거 국가대표로 뛰었던 경력이 있으며 여자배구 한일합섬 코치와 감독을 역임했고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등 중동 지역의 클럽 감독을 맡았다. 이후 서울시배구협회장, 대학배구연맹 회장을 지냈다. 평생 가까이를 배구와 인연을 맺으며 살아왔던 그는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저는 배구를 통해 성공했습니다.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배구계 전체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오한남 회장 약력 

1952년 5월 26일생 

대신고등학교 졸업 / 명지대 졸업

 

1970.10.26~1972.12.31 주식회사 대한항공 배구단

1973.03.07~1976.03.05 육군보안사령부 배구단

1976.10.01~1978.12.31 금성통신 주식회사 배구단

1980.06.01~1982.11.30 한영여자고등학교 코치

1982.12.01~1986.09.30 Qatar Al-Ali 배구클럽 감독

1986.10.15~1991.04.30 한일합섬 주식회사 감독/코치

1993.09.01~2017 Bahrain 배구감독 이후 사임

2010.03.01~2013.01.14 서울시배구협회장

2013.01.15~2017.06.02 한국대학배구연맹 회장 


진행/ 김동준 편집장   
정리/ 정고은 기자   
사진/ 유용우 기자

(본 기사는 더스파이크 9월호에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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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高校시절-무려 148連勝의 주역-but,149연승 못해 코치 선생님 피해 도망(?)간 高校生--지금은 ^+大韓民國 배구협회 곳간을 점점 풍요(?)롭게 채우는 ^+일등 공신-그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기]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11 3: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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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참고 [대한민국배구협회-^+갤럭시아SM측과 마케팅 대행(代行)계약 맺다]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8/01/26 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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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구협회,

'갤럭시아SM'

마케팅 代行계약 체결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018-01-25 19:57 송고






대한배구협회가 갤럭시아SM과 마케팅 대행계약을 맺었다.

 (대한배구협회 제공). © News1


대한민국배구협회가
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 갤럭시아SM과
마케팅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갤럭시아SM은
2021년까지

스폰서십, 광고, 라이선싱,
국가대표 선수단 마케팅

의 분야에서
배구협회의 마케팅 업무를 대행한다.

대한배구협회-갤럭시아SM 업무 협약

대한배구협회-갤럭시아SM 업무 협약[대한배구협회 제공=연합뉴스]

최근 대한민국 배구는
김연경(상하이)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을 중심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여자 대표팀은
잇따른 국제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뒀고,
오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2연속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자 대표팀 또한 세대교체에 성공하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에서
5승을 거두는 등 전망을 밝혔다.


오한남 회장

"
배구는
겨울 최고 인기 스포츠이고,
생활 체육
비치 발리볼
성장 가능성도 매우 높다"라며

"우리나라 최고의 스포츠 마케팅 전문기업인
갤럭시아SM과의 계약 체결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배구가
한층 더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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