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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이래서는 다소(?) 곤란?-질문 2가지?-弘益大 배구팀^+ 2017 대학배구 퍼펙트 우승 박종찬 감독-ㄱ.우수 감독상 ㄴ.우수 단체상-모두 수상자 누락-왜(?) 빠졌는지 경북사대부고팀 및 박원길 감독은? 왜 누락?)-답변 요망!

 제목 | 질문 [이래서는 다소(?) 곤란?-질문 2가지?-弘益大 배구팀^+ 2017 대학배구 퍼펙트 우승 박종찬 감독-ㄱ.우수 감독상 ㄴ.우수 단체상-모두 수상자 누락-왜(?) 빠졌는지 경북사대부고팀 및 박원길 감독은? 왜 누락?)-답변 요망!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09 1: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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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배구팀(감독 박종찬)

2017 대학배구 퍼펙트 우승이라는

어쩌면 전무후무할 大기록을 작성하였는 데

무슨 이유로

우수 감독상 및 우수 단체에서 빠졌는 지

배구왕팬으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배협 조용구 총무부장께서는?

심사위원장 및 책임 간사에게 문의하여

답글을

ㄱ)그들이 올리던지

아니면?

그들의 답변을

ㄴ)조용구 총무부장님이

대신

그들의 답변 글 요약하여 올리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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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홍익대 배구팀^+2017시즌-전무후무할 만한^+퍼펙트 全勝 우승팀 박종찬 감독!--그러나 배협측이 수여하는 ^+우수 감독상 명단에는 빠졌다-이해 안된다-그런데 이 곳에서 최우수감독상 수상!-배구인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8/02/08 11:15 p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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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찬 감독, 2017 KUSF 최우수 지도자 수상
박종찬(48) 홍익대학교 배구부 감독이 2017 KUSF AWARDS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는 6일 오후 2017 정기총회 및 2017 KUSF AWAR
일간스포츠 2018-02-0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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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2/11 12:10 pm; edited 2 times
 제목 | Re: [이래서는 다소(?) 곤란?-질문 2가지?-弘益大 배구팀^+ 2017 대학배구 퍼펙트 우승 박종찬 감독-ㄱ.우수 감독상 ㄴ.우수 단체상-모두 수상자 누락-왜(?) 빠졌는지 경북사대부고팀 및 박원길 감독은? 왜 누락?)-답변 요망!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25 2: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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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하 세계청소년배구선수권대회에서

우리 한국 청소년팀은?

24년만에 일약 4강에 올랐는 데

이미 8강 전 진출할 적에

개최 장소 인근의 교포가 1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하며

이에 힘 입은 우리 팀은?

예상을 깨고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였었는 데

바로 이 독지가의 기부 힘이 그들에게 큰 힘이 되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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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위'  임동혁

"한국 男배구 편견  버려주세요"



입력 2017.08.29. 13:28







[STN스포츠(인천)=

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남자배구에 대한

편견버려주세요."


한국 U19 남자배구대표팀

錦衣還鄕(금의환향)했다.


한국   바레인 리파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유스남자U19선수권에서

4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리고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한국은 예선 C조에서

상위 4개 팀까지 주어지는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러시아, 아르헨티나에 이어 조 3위로 16강에 안착했다.


16강 상대는 유럽의 이탈리아였다.

하지만 한국은 주눅들지 않았다.

서브와 블로킹에서 열세를 보였지만

범실을 줄이며 3-0 완승을 거뒀다.

16년 만에 8강 진출 이룬 순간이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8강에서 만난 이집트마저 3-1로 제압했다.

1993년 이후  24년 만에  4강

안착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대회 한국최고 성적은

1991년과 1993년 3위.

기세가 오른 한국은

준결승에서 이란을 상대로 사상 첫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0-3으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3-4위전에서 일본을 넘지 못하며

4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을 제압한 이란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러시아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라이트 임동혁(200cm, 제천산업고)은

대회 득점 1차지했다.


블로킹 10개와 서브 2개와 함께 총 165점을 터뜨렸다.

베스트 아포짓 스파이커상을 수상하며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날 공항에서 만난 임동혁

"24년 만에 4강에 올랐다는 기록을 세워 뜻깊은 대회였다.

韓日戰에서는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진 것 같다.

아쉬움이 남은 만큼

다시 대표팀에 온다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최)익제가 올해 3월 아시아 대회 때처럼

플레이를 했으면 이번에 득점 1위 못했을 것이다.

레프트나 센터까지 볼 분배를 잘 해줬기 때문에

내게 찬스가 더 많았다"고 밝혔다. 


기분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역시 세계의 벽은 높았다.


임동혁


"아시아권에서는 내 높이가 통할지 모른다.

하지만 세계 벽은 높았다.

더 뛰어야 했고, 더 틀어쳐야 했다.

체력 소모가 컸다.

대신 확실히 시야가 더 넓어졌다"고 설명했다.


 

사실 한국 여자배구와는 달리

 

한국남자배구

2000년 시드니올림픽 이후

4회 연속

본선 무대 오르지 못했다.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는 이유다. 


선수들도 이를 잘 알고 있다.


이에 임동혁


"이번에 4강이라는 성적을 냈다.

남자배구무조건 안 된다는 편견

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성인 대표팀 형들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유소년, 청소년 선수들까지 잘 한다면

한국 남자배구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며 힘줘 말했다. 

끝!


사진=ST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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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Re: [남자 배구-19세 이하 세계청소년선수권-24년만의 당당 4강 ^1등 공신 및 득점王 위업--次期 국가대표 ^라이트 에이스--임동혁 선수 및 주장 최익제 선수등-12명 모두-부디 부상없이 잘 성장해 주길]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08/31 5:46 a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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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주전 세터 최익제

"일본 세터 플레이가 눈에 띄었다"

입력 2017.08.29. 14:00

[STN스포츠(인천)=

 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박원길 감독(경북사대부고)이 이끄는 한국 U19 남자배구대표팀이 한국에 돌아왔다. 

한국은 지난 28일 막을 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유스남자U19선수권에서 24년 만에 4강 진출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이란에 가로막혀 결승행은 좌절됐고, 한일전으로 성사된 3-4위전에서 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그럼에도 놀라운 행보로 세계 무대를 누빈 한국이다. 

특히 주장이자 세터 최익제(188cm, 남성고)는 이번 대회 득점원들을 고루 활용하며 안정적인 팀 운영을 했다. 주포 임동혁(200cm, 제천산업고)의 공격 부담도 덜었다. 레프트 김선호(188cm, 남성고)와 임성진(193cm, 제천산업고), 센터 함형진(196cm, 경북사대부고)과 정태준(201cm, 성지고)을 활용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최익제는 이 대회 세트 부문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세트당 평균 6.34개의 기록이었다. 일본의 나카무라 스케가 세트당 평균 9.07개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내내 최익제의 서브도 날카로웠다. 상대를 위협하기에 충분했다. 

귀국한 최익제는 "당초 목표는 8강이었다. 목표 이상의 것을 이뤄 기분이 좋다. 이란은 워낙 잘하는 팀이었고, 우리는 할 수 있는 것 다하고 나왔다. 다음에 또 이 멤버로 모였으면 좋겠다"며 애써 아쉬움을 달랬다. 

이어 "또 실력이 좋은 친구들과 함께 했다. 올려주면 잘 때리는 스타일이라 고마웠다"면서 "올해 3월 아시아 대회에서는 동혁이 쪽으로 (공격이) 치우쳐서 후회를 했다. 이번에는 여러 선수들에게 볼을 분배해 더 재밌게 한 것 같다"며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도 표했다. 

최익제 역시 나카무라의 플레이를 유심히 봤다. 그는 "그 일본 세터가 내가 하고 싶은 토스랑 비슷하게 했다. 안 될 때도 제일 잘하는 선수에게 볼을 주는 것이 아니라 모험적인 토스를 했다"고 설명했다. 

세계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대표팀이다. 이제 팀으로 복귀하는 최익제. 크나큰 자신감을 얻었다. 그는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좀 더 상대 블로킹을 따돌리는 것이 편할 것 같다"며 차분하게 말했다. 

바로 최익제는 전국체육대회에 출전 준비에 나선다. "이제 전국체전 목표를 세웠다. 제천산업고를 이겨보고 싶다"며 옆에 있는 임동혁을 바라봤다.

한국 남자배구의 희망을 선사한 최익제 그리고 U19 대표팀이다.  

사진=STN스포츠 DB

 제목|Re: [남자 배구-19세 이하 세계청소년선수권-24년만의 당당 4강 ^1등 공신 및 득점王 위업--次期 국가대표 ^라이트 에이스--임동혁 선수 및 주장 최익제 선수등-12명 모두-부디 부상없이 잘 성장해 주길]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08/30 6: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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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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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U19-세계선수권]

잘 싸운  한국,

아쉬움기대  교차하다

기사입력 2017.08.28 오전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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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

정고은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U19 한국남자유스대표팀

세계무대를 상대로

4위라는 값진 결과물을 얻었다.


한국은 지난 27일 바레인 리파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U19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블로킹과 서브 모두 열세를 면치 못했다.

각각 5-10, 0-2로 밀렸다.

매 세트 초반은 상대와 대등한 경기를 펼쳐나갔지만

리시브 난조와 함께 집중력이 무너지며

결국 완패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여야 했다.


경기 후 박원길 감독

이 부분을 지적했다.

“리시브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준비를 하고 나왔지만 막상 경기에서는

잘 풀리지 않았다.

그로 인해 패했다.”


그의 말처럼 한국은

67개 중 28개를 받아내는데 그쳤다.

반면 일본은 53개 가운데 27개를

세터 머리 위로 정확하게 올렸다.


여기에 미야우라 켄토는

서브에이스로 2득점을 챙겼다.


아쉬움은 있다.

한국의 역대 최고 성적은

1991년과 1993년에 기록한 3위.


24년 만에 준결승전에 진출하며

더 높은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것도 사실이다.


주장 최익제

“앞서 많은 경기들을 이기고 올라오면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리라 생각 했다.

솔직히 기대는 있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분명 성과는 있었다.

한국당초 8강 목표했다.

그리고 자신들보다 세계랭킹에서 앞서는

이탈리아, 이집트 등 강호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4강 진출이라는

결과물을 얻었다.


박원길 감독도

“조금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개인 기록도 두드러졌다.

임동혁(제천산업고)은

165득점을 기록하며

이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

베스트7 명단에 선정되는 기쁨안았다.


김선호(남성고)는 108득점으로 공동 14위에 랭크됐다.


임성진(제천산업고)은 베스트 스파이커 부문 7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세터 최익제(남성고)는

세트 부문 2위(세트 당 6.34개)에


리베로 박경민(송산고)은

디그(세트 당 2.72개)와

리시브(성공률 50%)에서

각각 2위, 4위를 기록했다.


세계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 U19남자유스대표팀. 장차 한국배구를 이끌어 갈 이들의 미래가 기대된다.


사진_FIVB

기사제공 더 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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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U19 세계선수권서 일본에 패배..4위로 마감

입력 2017.08.27. 23:43

[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한국 남자배구 19세 이하(U19) 대표팀이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에 져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박원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바레인 리파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 U19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3∼4위 결정전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0-3(22-25 22-25 18-25)으로 완패했다.

앞서 대표팀은 8강전에서 이집트를 따돌리고 1993년 이래 24년 만에 4강 무대를 밟았지만, 준결승에서 이란에 패해 사상 첫 결승 진출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대표팀은 이날 한일전에서 블로킹(5-10), 서브 에이스(0-2), 실책(24-11) 등 주요 부문에서 밀렸다.

임동혁과 임성진(이상 제천산업고)이 각각 15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일본의 미야우라 겐토는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16득점을 기록했다.





> 배구 > 프로배구
U19 배구 세계선수권 4...득점 1임동혁 베스트7
이보미 기자  |  bomi8335@stnsports.co.kr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8.28  09:24:29
트위터페이스북네이버구글msn
  
 

[STN스포츠=

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U19 남자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을 4위로 마감했다. 주포 임동혁(200cm, 제천산업고)은 베스트 아포짓 스파이커로 선정됐다. 

한국은 지난 27일 오후 바레인 리파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유스남자U19선수권 3-4위전에

 제목 | Re: [질문 입니다-홍익대 배구팀 2017 대학배구 퍼펙트 우승 챔프 감독-^+박종찬 감독-ㄱ.우수 감독상 ㄴ.우수 단체 모두 수상자 명단에서 왜 빠졌는지 답변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09 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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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은퇴 선수--박종찬--대학배구 리그-전무후무 할 지도 모를 모든 경기 승리-퍼펙트 우승-감격 인터뷰]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10/13 3:30 a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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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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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학배구리그 챔피언

弘益大 박종찬 감독을 만나다

기사입력 2017.10.11 오전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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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 금세라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10월 10일 오후, 2017 대학배구리그의 막이 내렸다. 챔피언은 바로 홍익대학교. 홍익대학교는 박종찬 감독이 사령탑으로 오른 2014년 이후, 3년 만에 챔프전을 올랐고, 정규 리그 11연승, 플레이오프 1승, 챔피언 결정전 2연승 총 '14연승' 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대학배구리그 최초 무패 전승 우승'이라는 타이틀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러한 성적을 거둔 것은 역시 팀의 수장인 박종찬 감독의 힘이 컸다. 어제 챔프전 경기가 끝난 직후, 박종찬 감독과 인터뷰를 가져보았다.

 


Q. 안녕하세요. 박종찬 감독님! 우선 우승 정말 축하드립니다.

박종찬 감독 (이하 박) : 네~ 감사합니다.

 

Q. 정말 기분 좋은 승리로 우승하셨는데, 이번 시즌을 전체적으로 요약해본다면 어떨까요?

박 : 예 뭐 저희가 결승전 올라가면서 아이들이 부담감을 많이 갖고 작년-재작년에도 계속 힘든 게임을 했었는데 이번 계기로 아이들이 우승에 대한, 결승전에 대한 (부담감을) 극복을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고요. 앞으로 전국체전 마지막 시합이 남아있습니다. 그 시합까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챔피언 결정전 들어오면서 선수들에게 따로 지시한 사항이 있으셨나요?

박 : 예 뭐, 저희가 정규리그 전승을 했다 보니까 아이들이 거기에 대한 부담감을 더 좀 가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담감을 좀 떨쳐 버리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텐데 아이들이 잘 극복해줘서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2017 시즌 초반부터 우승을 예상하셨었나요?

박 :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저희가 첫 단추인 봄에 첫 게임 인하대와의 게임을 잘 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자신감이 많이 붙었던 것 같아요. 그 게임으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연승도 할 수 있었고, (정규 리그, 챔피언 결정전) 우승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Q. 전무후무하게 시즌 무패 전승 우승을 이루셨는데, 그 원동력이 있다면 어떤 것이었나요?

박 : 뭐, 전승 (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부담도 많이 가졌을 텐데, 아이들이 뭉치는 '절실함'이 있었기 때문에 연승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몇 게임 몇 게임하다 보니까 저희가 선수층이 좀 얇아서, 일주일에 몇 게임씩 하다 보니 아이들이 많이 부담을 가지는데

이렇게 일주일에 한 게임씩 하다 보니까 체력적인 부분도 많이 비축을 하면서 게임을 했던 게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고생한 선수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박 : 하여튼 너무 고맙고, 수고했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 사랑한다고 꼭 좀 전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박 감독님 스스로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박 : 뭐, 저 본인, 뭐 빨리 쉬고 싶네요. 이제 좀 힘드니까 쉬고 싶고, 올 한해 열심히 했으니까 이번에 또 준비해서 내년에도 좋은 성적 있을 거라고 자신합니다.


고생한 선수들에게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진심으로 애틋하기까지 한 박종찬 감독이었다.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홍익대학교의 우승을 축하하는 바이다.

기사제공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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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질문 입니다-홍익대 배구팀 2017 대학배구 퍼펙트 우승 챔프 감독-^+박종찬 감독-ㄱ.우수 감독상 ㄴ.우수 단체 모두 수상자 명단에서 왜 빠졌는지 답변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09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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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대부고 박원길 감독에게도

배구인의 밤 행사 시

우수 감독 or 우수 단체 상을 주어도 무방햇을 터인데

조금 아쉽기도 한 데 우리 배구인 및 배구팬들은?

어떻게 생각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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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은퇴 선수--박원길 감독-올해 트리플 크라운 노린다는 데?]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09/13 8:26 a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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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배]

우승 차지한 경북사대부고

박원길 감독 "행복하다"

기사입력 2017.09.11 오후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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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

정고은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대회 가장 높은 곳에 올라선 팀. 박원길 감독도 함박 웃음을 지어보였다.


경북사대부고는 11일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8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결승전에서 속초고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17-25, 26-24, 25-18, 25-21)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원길 감독에게 이번 대회 우승은 감회가 남달랐다.

그럴 것이 2017 세계유스남자U19선수권 대회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워야 했기 때문.

그래서인지 그는

모든 공을 코치와 선수들에게 돌렸다.

“(우승해서)좋다. 행복하다.

세계선수권대회에 다녀온 지 5일 만에 대회에 나왔다.

여름방학동안 코치와 선수들이 열심히 준비한 것 같다.

그 덕분에 우승했다.”


사실 쉽지는 않았다.

1세트 상대에게 덜미를 잡히며 기선제압당한 것.

그러나 2세트를 듀스 끝에 잡은 경북사대부고는

기세를 이어가 3세트를 잡으며

승리에 한걸음 다가섰고 결국 우승이라는 결과물을 얻었다.


박원길 감독도 2세트가 중요했다고 말했다.

“1세트에 상대가 좀 더 편하게 임했던 것과 달리

우리 선수들은 부담을 가졌다.

다행히 2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따냈던 것이

우리 페이스를 찾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것 같다.”


우승하기 까지 모든 선수들이 땀을 흘렸지만

그 중에서도 박원길 감독은

1학년 박승수와 3학년 박기섭의 이름을 거론했다.

그는 “

박기섭은 지난 대통령배 대회 때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수비형 윙스파이커라 눈에 띄지는 않지만

수비나 리시브 등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팀에 공헌도가 크다.

그 덕분에 박승수도 편하게 공격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한 명 더,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함형진 이름을 꺼냈다.

“형진이도 세계선수권 대회를 마치고와서 든든하게 중앙을 지켜줬다.” 


대통령배에 이어 CBS배 우승까지.

이제 박원길 감독의 눈은

전국체전으로 향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제 전국체전이 남았다. 목표는 우승이다.

잘 준비해서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사진_FIVB

기사제공 더 스파이크측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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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측 관계자에게

추후

어느 선수 출신의 민원 해결에 대한

항의 내용 숙지 다시 하시와

이런 화내는 일이

다시는 나오지 않길 당부하는 마음에서

다시 올림을 양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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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배구협회에 深하게(?)항의하는

유민석님의 경우는?]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11/22 6:21 p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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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등록 삭제에 대한 말도 안되는 행정 절차
 작성자|유민석작성일 |2017/11/07 12:42 pm

과거 학창시절 배구를 하여

대한배구협회에
선수등록이 되어있습니다.

이에 선수등록 기록 삭제에 관하여 문의를 드렸는데

선수등록은 하였지만 선수생활은 하지않았다는 공문을

학교장 직인 및 당시 지도교사,

또 당시 함께 운동을 하였던 친구나 선후배의

확인서를 받아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보태서 확인서를 써준 분들의

초본과 신분증을 첨부하여 보낸다는데..

상식적으로 요즘 어느 누가 함부로

본인의 신분증 사본이나 초본을 떼어준다고

이런 행정절차를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본인의 서류라도 본인이 함부로 보내기 꺼려지는데

타인의 것을 발부 받아 제출하라니

이 무슨 말도 안되는 행정 절차란 말입니까.

선수등록 하나 삭제하여 달라는데

너무 과하고 어이가 없는 행정인것 같습니다.

또한 운동을 그만둔지도 이십년이 넘었는데

당시 지도해준 분을 어디서 어떻게 찾습니까?

심지어 막말로 이십년이 지났는데

살아계신지 돌아 가신지도 모르는 판국에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절차란 말입니까


배구협회란곳이

배구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노력해야지

배구를 하려는 사람을 못하게 막는것은 머람 말입니까

이는 분명 잘못된 어처구니 업는 행정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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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석작성일 |2017/11/10 12:10 pm

협회는 질의에 답변도 안합니까?

답변안하는것도 절차라 그런건가요?
그리고 본인의 기록을 등록시켜달라고 한적도 또 등록을 하게끔

허락을 한적도 업는데 왜 등록시키고 보유한단 말입니까?
무슨 권리로 본인의 동의도 업이 기록을 보유하고 지우지도 못하게 하는것입니까?


그까짓 배구 안하면 그만이지만 이처럼 말도 안되는 엉터리 협회에 내 이름 석자가 등록 되어있단 사실에 화가 나고 부끄럽기 까지 합니다

처리방안에 대하여 조속히 답변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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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2/11 11:50 am; edited 1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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