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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이래서는 다소(?) 곤란?-질문 2가지?-弘益大 배구팀^+ 2017 대학배구 퍼펙트 우승 박종찬 감독-ㄱ.우수 감독상 ㄴ.우수 단체상-모두 수상자 누락-왜(?) 빠졌는지 경북사대부고팀 및 박원길 감독은? 왜 누락?)-답변 요망!

 제목 | 질문 [이래서는 다소(?) 곤란?-질문 2가지?-弘益大 배구팀^+ 2017 대학배구 퍼펙트 우승 박종찬 감독-ㄱ.우수 감독상 ㄴ.우수 단체상-모두 수상자 누락-왜(?) 빠졌는지 경북사대부고팀 및 박원길 감독은? 왜 누락?)-답변 요망!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09 1: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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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배구팀(감독 박종찬)

2017 대학배구 퍼펙트 우승이라는

어쩌면 전무후무할 大기록을 작성하였는 데

무슨 이유로

우수 감독상 및 우수 단체에서 빠졌는 지

배구왕팬으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배협 조용구 총무부장께서는?

심사위원장 및 책임 간사에게 문의하여

답글을

ㄱ)그들이 올리던지

아니면?

그들의 답변을

ㄴ)조용구 총무부장님이

대신

그들의 답변 글 요약하여 올리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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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홍익대 배구팀^+2017시즌-전무후무할 만한^+퍼펙트 全勝 우승팀 박종찬 감독!--그러나 배협측이 수여하는 ^+우수 감독상 명단에는 빠졌다-이해 안된다-그런데 이 곳에서 최우수감독상 수상!-배구인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8/02/08 11:15 p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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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찬 감독, 2017 KUSF 최우수 지도자 수상
박종찬(48) 홍익대학교 배구부 감독이 2017 KUSF AWARDS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는 6일 오후 2017 정기총회 및 2017 KUSF AWAR
일간스포츠 2018-02-0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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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2/11 12:10 pm; edited 2 times
 제목 | Re: [질문 입니다-홍익대 배구팀 2017 대학배구 퍼펙트 우승 챔프 감독-^+박종찬 감독-ㄱ.우수 감독상 ㄴ.우수 단체 모두 수상자 명단에서 왜 빠졌는지 답변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09 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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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은퇴 선수--박종찬--대학배구 리그-전무후무 할 지도 모를 모든 경기 승리-퍼펙트 우승-감격 인터뷰]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10/13 3:30 a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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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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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학배구리그 챔피언

弘益大 박종찬 감독을 만나다

기사입력 2017.10.11 오전 11:42 
 

1.jpg


[KUSF = 금세라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10월 10일 오후, 2017 대학배구리그의 막이 내렸다. 챔피언은 바로 홍익대학교. 홍익대학교는 박종찬 감독이 사령탑으로 오른 2014년 이후, 3년 만에 챔프전을 올랐고, 정규 리그 11연승, 플레이오프 1승, 챔피언 결정전 2연승 총 '14연승' 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대학배구리그 최초 무패 전승 우승'이라는 타이틀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러한 성적을 거둔 것은 역시 팀의 수장인 박종찬 감독의 힘이 컸다. 어제 챔프전 경기가 끝난 직후, 박종찬 감독과 인터뷰를 가져보았다.

 


Q. 안녕하세요. 박종찬 감독님! 우선 우승 정말 축하드립니다.

박종찬 감독 (이하 박) : 네~ 감사합니다.

 

Q. 정말 기분 좋은 승리로 우승하셨는데, 이번 시즌을 전체적으로 요약해본다면 어떨까요?

박 : 예 뭐 저희가 결승전 올라가면서 아이들이 부담감을 많이 갖고 작년-재작년에도 계속 힘든 게임을 했었는데 이번 계기로 아이들이 우승에 대한, 결승전에 대한 (부담감을) 극복을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고요. 앞으로 전국체전 마지막 시합이 남아있습니다. 그 시합까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챔피언 결정전 들어오면서 선수들에게 따로 지시한 사항이 있으셨나요?

박 : 예 뭐, 저희가 정규리그 전승을 했다 보니까 아이들이 거기에 대한 부담감을 더 좀 가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담감을 좀 떨쳐 버리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텐데 아이들이 잘 극복해줘서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2017 시즌 초반부터 우승을 예상하셨었나요?

박 :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저희가 첫 단추인 봄에 첫 게임 인하대와의 게임을 잘 하는 바람에 아이들이 자신감이 많이 붙었던 것 같아요. 그 게임으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연승도 할 수 있었고, (정규 리그, 챔피언 결정전) 우승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Q. 전무후무하게 시즌 무패 전승 우승을 이루셨는데, 그 원동력이 있다면 어떤 것이었나요?

박 : 뭐, 전승 (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부담도 많이 가졌을 텐데, 아이들이 뭉치는 '절실함'이 있었기 때문에 연승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몇 게임 몇 게임하다 보니까 저희가 선수층이 좀 얇아서, 일주일에 몇 게임씩 하다 보니 아이들이 많이 부담을 가지는데

이렇게 일주일에 한 게임씩 하다 보니까 체력적인 부분도 많이 비축을 하면서 게임을 했던 게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고생한 선수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박 : 하여튼 너무 고맙고, 수고했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 사랑한다고 꼭 좀 전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박 감독님 스스로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박 : 뭐, 저 본인, 뭐 빨리 쉬고 싶네요. 이제 좀 힘드니까 쉬고 싶고, 올 한해 열심히 했으니까 이번에 또 준비해서 내년에도 좋은 성적 있을 거라고 자신합니다.


고생한 선수들에게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진심으로 애틋하기까지 한 박종찬 감독이었다.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홍익대학교의 우승을 축하하는 바이다.

기사제공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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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질문 입니다-홍익대 배구팀 2017 대학배구 퍼펙트 우승 챔프 감독-^+박종찬 감독-ㄱ.우수 감독상 ㄴ.우수 단체 모두 수상자 명단에서 왜 빠졌는지 답변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09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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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대부고 박원길 감독에게도

배구인의 밤 행사 시

우수 감독 or 우수 단체 상을 주어도 무방햇을 터인데

조금 아쉽기도 한 데 우리 배구인 및 배구팬들은?

어떻게 생각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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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은퇴 선수--박원길 감독-올해 트리플 크라운 노린다는 데?]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09/13 8:26 a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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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배]

우승 차지한 경북사대부고

박원길 감독 "행복하다"

기사입력 2017.09.11 오후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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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

정고은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대회 가장 높은 곳에 올라선 팀. 박원길 감독도 함박 웃음을 지어보였다.


경북사대부고는 11일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8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결승전에서 속초고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17-25, 26-24, 25-18, 25-21)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원길 감독에게 이번 대회 우승은 감회가 남달랐다.

그럴 것이 2017 세계유스남자U19선수권 대회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워야 했기 때문.

그래서인지 그는

모든 공을 코치와 선수들에게 돌렸다.

“(우승해서)좋다. 행복하다.

세계선수권대회에 다녀온 지 5일 만에 대회에 나왔다.

여름방학동안 코치와 선수들이 열심히 준비한 것 같다.

그 덕분에 우승했다.”


사실 쉽지는 않았다.

1세트 상대에게 덜미를 잡히며 기선제압당한 것.

그러나 2세트를 듀스 끝에 잡은 경북사대부고는

기세를 이어가 3세트를 잡으며

승리에 한걸음 다가섰고 결국 우승이라는 결과물을 얻었다.


박원길 감독도 2세트가 중요했다고 말했다.

“1세트에 상대가 좀 더 편하게 임했던 것과 달리

우리 선수들은 부담을 가졌다.

다행히 2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따냈던 것이

우리 페이스를 찾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것 같다.”


우승하기 까지 모든 선수들이 땀을 흘렸지만

그 중에서도 박원길 감독은

1학년 박승수와 3학년 박기섭의 이름을 거론했다.

그는 “

박기섭은 지난 대통령배 대회 때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수비형 윙스파이커라 눈에 띄지는 않지만

수비나 리시브 등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팀에 공헌도가 크다.

그 덕분에 박승수도 편하게 공격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한 명 더,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함형진 이름을 꺼냈다.

“형진이도 세계선수권 대회를 마치고와서 든든하게 중앙을 지켜줬다.” 


대통령배에 이어 CBS배 우승까지.

이제 박원길 감독의 눈은

전국체전으로 향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제 전국체전이 남았다. 목표는 우승이다.

잘 준비해서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사진_FIVB

기사제공 더 스파이크측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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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측 관계자에게

추후

어느 선수 출신의 민원 해결에 대한

항의 내용 숙지 다시 하시와

이런 화내는 일이

다시는 나오지 않길 당부하는 마음에서

다시 올림을 양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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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배구협회에 深하게(?)항의하는

유민석님의 경우는?]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11/22 6:21 p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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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등록 삭제에 대한 말도 안되는 행정 절차
 작성자|유민석작성일 |2017/11/07 12:42 pm

과거 학창시절 배구를 하여

대한배구협회에
선수등록이 되어있습니다.

이에 선수등록 기록 삭제에 관하여 문의를 드렸는데

선수등록은 하였지만 선수생활은 하지않았다는 공문을

학교장 직인 및 당시 지도교사,

또 당시 함께 운동을 하였던 친구나 선후배의

확인서를 받아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보태서 확인서를 써준 분들의

초본과 신분증을 첨부하여 보낸다는데..

상식적으로 요즘 어느 누가 함부로

본인의 신분증 사본이나 초본을 떼어준다고

이런 행정절차를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본인의 서류라도 본인이 함부로 보내기 꺼려지는데

타인의 것을 발부 받아 제출하라니

이 무슨 말도 안되는 행정 절차란 말입니까.

선수등록 하나 삭제하여 달라는데

너무 과하고 어이가 없는 행정인것 같습니다.

또한 운동을 그만둔지도 이십년이 넘었는데

당시 지도해준 분을 어디서 어떻게 찾습니까?

심지어 막말로 이십년이 지났는데

살아계신지 돌아 가신지도 모르는 판국에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절차란 말입니까


배구협회란곳이

배구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노력해야지

배구를 하려는 사람을 못하게 막는것은 머람 말입니까

이는 분명 잘못된 어처구니 업는 행정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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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석작성일 |2017/11/10 12:10 pm

협회는 질의에 답변도 안합니까?

답변안하는것도 절차라 그런건가요?
그리고 본인의 기록을 등록시켜달라고 한적도 또 등록을 하게끔

허락을 한적도 업는데 왜 등록시키고 보유한단 말입니까?
무슨 권리로 본인의 동의도 업이 기록을 보유하고 지우지도 못하게 하는것입니까?


그까짓 배구 안하면 그만이지만 이처럼 말도 안되는 엉터리 협회에 내 이름 석자가 등록 되어있단 사실에 화가 나고 부끄럽기 까지 합니다

처리방안에 대하여 조속히 답변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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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2/11 11:50 am; edited 1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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