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  /  검색  /  로그인  /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배구 Q&A
배구인 소식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국가대표 남자팀-전임제 한국 배구 역사상 최초 ^+김호철 감독 상세 인터뷰 및 그의 화려하기 그지없던(?) 엄청난 개인 ^+프로필-ㄱ.사진 화보 소개 ㄴ.상세 이력 알아보기]

 제목 | 정보 [국가대표 남자팀-전임제 한국 배구 역사상 최초 ^+김호철 감독 상세 인터뷰 및 그의 화려하기 그지없던(?) 엄청난 개인 ^+프로필-ㄱ.사진 화보 소개 ㄴ.상세 이력 알아보기]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08 11:03 pm

*****************

*****************

 


"한국 남자배구'희망 없다'
많이 말씀하시는데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

-프로팀 우승 경력이 있는 몇 안 되는 지도자 중 한 명이다.

이번 대표팀 사령탑은 겸직을 금지하는데,
프로팀 사령탑에 욕심은 없었나.

 "없다면 거짓말이다. 사실 프로 감독으로 배구 인생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싶은 욕심은 있었다. 그런데 2~3년 프로 무대를 떠나있는 동안 제자들이 사령탑을 맡고, 나이 차가 많은 후배들이 감독에 올랐다.

'과연 내가 프로 사령탑을 다시 맡는다면 잘할 수 있을까'라고 싶었다. 이제는 후배들이 좀 더 활발하게 (프로 감독을) 하는게 좋겠다. 그래서 지난해부터 대표팀에 봉사하고 내 배구 인생을 접어야하는게 아닌가 싶었다. 지금을 잘한 결정이라 생각한다." 

*****************

[IS 인터뷰] 김호철 감독 "대표팀이 내 배구 인생 마지막, 봉사와 희망"
현역 시절 명 세터로 이름을 떨친 김호철 감독은 산전수전 다 겪은 '명장'이다. 대표팀에서는 2006년에는 감독으로 도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09년에도 잠시 지휘봉
일간스포츠 2018-02-08 10:17

*****************

강만수-김호철 두 레전드,

새싹들에게 전하는 '동기부여 꿈'

기사입력 2017.12.08 오후 04:04

[더스파이크=하동/정고은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강만수, 김호철 두 한국배구의 레전드들이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2017 KOVO 유소년 원포인트 배구 클리닉이 8일부터 10일까지 하동 비바체리조트 및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B12_4216.jpg 

첫 째 날인 8일, 강만수 전 우리카드 감독이 강단에 섰다. 앞서 제천 클리닉 현장에도 참여했던 그다. 강 감독은 “배구뿐만 아니라 어린 선수들은 그 종목의 주인공들이다. 아이들이 과거 이야기를 싫어할 수도 있겠지만(웃음) 과거에는 어떻게 배구를 했는지 들려주고 싶어서 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를 손에 든 강 감독은 먼저 자신의 유년 시절 이야기를 꺼내들었다. 이어 올림픽 참가기를 비롯해 와세다 대학으로 일본 유학을 떠났던 경험, 지도자 생활 등 자신의 배구 인생에 대해 풀어났다.


아이들의 질문세례에도 성심성의껏 답했다. “공격 말고 수비랑 세트도 잘했어요?” “기억에 남는 제자는 누구예요?” 등등 아이들이 펼쳐놓은 온갖 질문에 사람 좋은 웃음과 함께 답변을 하나하나 이어갔다. “연습할 때 게으른 사람은 좋아하지 않는다. 열심히 따라하는 선수가 가장 예쁘다”, “포지션에 구애받기보다는 여러 가지를 해 봐라”라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그가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었던 건 동기부여였다. “요즘 아이들은 강조하면 안한다. 이래라 저래라 하면 오히려 안 듣는다. 본인이 스스로 하게끔, 자발적으로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동기부여를 해줘야 한다.”


이어 “강의 때도 말했지만 우리 때는 못 살아서 먹을 것이 풍족하지 않았다. 아이들이 편식하지 않고 아무거나 잘 먹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강만수 감독의 강연이 끝나고 잠깐의 휴식시간. 반가운 얼굴이 모습을 드러냈다. 김호철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이 비바체리조트를 찾았다. 당초 다음 날 있을 세터 수업에 참여하기로 한 그는 하루 일찍 리조트를 찾았다.


“세터들 원포인트 레슨을 위해 하동을 찾았다”라는 그는 “나도 이맘때쯤 배구를 시작했다. 이때는 재밌게 뛰어 놀고 배구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국 최고의 세터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그가 과연 꿈나무들에게 알려주고 말해주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그는 꿈을 언급했다. “요즘 아이들은 예전 우리랑 다르다. 그래서 왜 지금 이걸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줘야 한다, 지금은 아이들이 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에서 내가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


한국 배구의 두 레전드 강만수 감독과 김호철 감독. 그들이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은 건 하나였다. 강요가 아닌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갔으면 하는 바람. 미래 한국배구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에게 그 진심이 닿았으면 하는 두 감독이다.


사진_문복주 기자

기사제공 더 스파이크

*****************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2/09 2:56 am; edited 6 times
 제목 | Re: [국가대표 남자팀-전임제 한국 배구 역사상 최초 ^+김호철 감독 상세 인터뷰 및 그의 화려한 ^+프로필 알기]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08 11:56 pm

*************

*************

 배구계의 황금 '김호철'

기사입력 2017.12.19 오후 11:35

????????1.JPG






















기사제공 한양대학교 사자후

*************

 제목 | Re: [국가대표 남자팀-전임제 한국 배구 역사상 최초 ^+김호철 감독 상세 인터뷰 및 ㄱ의 화려한 프로필 알기]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2/08 11:35 pm

*************

*************

김호철 사진

김호철
배구감독, 前 배구선수
64세 (만 62세) 전갈자리 양띠
출생
1955년 11월 13일, 경상남도 밀양
신체
175cm, 68kg
가족
아들 김준  따님도 있음

경력사항

2017 ~

제28회 FIVB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국가대표팀 감독

2013.04 ~ 2015.03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감독

2012.10 ~ 2013

러시앤캐시 드림식스 감독

2011.09

제16회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단장

2011.07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관리이사

2011

MBC스포츠 플러스 한국배구연맹컵 해설위원

2011.05 ~ 2012.10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총감독

2009.05 ~ 2009.09

대한민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2007

프로배구 V리그 남자 올스타전 K스타팀 감독

2006

도하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2006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 감독

2006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2004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감독

2001

트리에스테 감독

1999

라벤나 밀라빌란디아 감독

1996

베네통클럽 트레비소 감독

1995

멕시카노 파르마클럽 감독

1987

베네통클럽 트레비소 선수

1984

현대자동차서비스 선수

1984

제23회 LA올림픽 국가대표팀 선수

1982

산탈클럽 선수

1981 ~ 1984

멕시카노 파르마클럽 선수

1980

금성통신 선수

1979

멕시코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선수

1978

세계배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

1975 ~ 1986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선수

*************

목록보기 

이동: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잠실주경기장내 B211호 (우: 05500)
E-mail : kva@kva.or.kr (총무부), gamed@kva.or.kr (경기부), international@kva.or.kr (국제부), volley7330@hanmail.net (생활체육부)
TEL : 02)417-8410 (생활체육부), 02)578-9029 (경기부), 02)578-9027 (국제부), 02)578-9025 (총무부) / FAX : 02)417-8491
Supported by ONT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