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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선심 소개
 작성자 | 정상극 작성일  | 2017/11/28 6:56 pm
대한배구협회에 대한 건의사항


2017~2018 대한프로배구리그가 지금 한창 무르익는 가운데 시청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협회의 노력 덕분에 한국의 배구가 많이 향상되었다는 점에 대하여 늘 감사드립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선심도 엄연히 심판의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심판 소개시에는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선심도 경력이 쌓이면 주부심이 되는데 선심 소개를 하는데 20여초만 되면 충분한 것을 한국은'동방 예의 지국'입니다. 아니 '사람 옆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 없다'는 속담이 있듯이 혹 외국에선 소개하지 않는다고 답변을 한다면 그건 외국의 사례이고 우리는 소개한다고 시청자들이 욕을 합니까? 아니면 나쁘게 비판을 합니까?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한국의 묘를 살려서 진행을 하면 시청자들도 보기 좋다고 할 것인데 제발 우리 대한민국의 주체성을 살려 선심도 소개를 해 주었으면 합니다. 2017년 봄 천안에서 캡스컵대회에 3번이나 찾아가서 구경을 하였는데 선심을 소개하는 것을 보며 감사와 함께 흐뭇한 마음으로 구경하였습니다. 마음 같아선 배구협회에 욕을 함께 하고 싶지만 양반이 욕을 할 수 는 없고 제발 이제 부터라도 배구경기 때에는 선심도 심판의 일부이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지 않으니까 선심과 부심 다음에는 감독관 두분 하는데 꼭 소개를 부탁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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