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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토론 V리그 기간 중 첫 난상토론, 이런 모습 좋네요! -국가대표팀에 관한 필자 생각입니다.
 작성자 | 신동하 작성일  | 2017/11/27 4:19 pm

지난 1124일 연합뉴스의 배구연맹·프로배구 13개 구단 실무자, 12끝장토론’”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비록 KOVO13개 프로구단 실무자간의 토론이라지만 국가대표팀의 경우에는 협회도 귀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이 곳은 배구협회이니 만큼은 국가대표에 관련된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굵직굵직한 세계대회가 많은데 혹사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고, 국가대표 차출에 회의적인 팀에게 페널티도 반대는 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배구계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같은 저승사자” 1명 있어야 되는데...

한 때 치킨값 인상을 고려하고 있었다가 김상조 위원장의 등장에서 치킨값 인상은 없었던 일이 되었잖아요.

배구에서도 국가대표 차출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다가 김상조 위원장 같은 분의 말 한 마디에 구단들이 차출하겠습니다.”라는 말이 나왔으면 합니다.

대신 협회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엔트리가 14명이라면 14명 꽉 채웠으면 좋겠고, 불명예스럽게 탄핵되었지만 서병문 전임 회장의 공약이었던 NVC(축구로 치면 NFC)를 건립해서 모두 다 오고싶어하는 국가대표팀으로 환경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발리볼네이션스리그(월드리그 남자배구와 그랑프리 여자배구를 합친 새 이름)는 남녀 모두 최상의 멤버가 출전하되 발표된 엔트리 모두가 코트를 밟으면서 탄력적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김연경 선수가 1주차 중국시리즈, 2주차 한국시리즈, 4주차 태국시리즈에 출전하되 3주차 네덜란드시리즈, 5주차 아르헨티나시리즈에는 출전하지 않되 벤치에서 또 다른 코치의 역할을 하고, “김연경 시대이후를 생각하는 한국여자배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자카르타아시안게임의 경우에는 세계선수권 티켓을 획득하지 못한 남자는 최상의 멤버가 출전해야겠지만, 세계선수권 티켓을 획득한 여자의 경우에는 소위 말하는 “1들은 세계선수권에만 전념하게 하고, 얼마전 선동열 감독체제에서의 APBC팀처럼 U24 선수들로 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와일드카드? 3명으로 하되 권한은 여자대표팀 감독에게!

참고로 얼마전 야구의 선동열 감독님께서 와일드카드 없이 대회를 임했습니다.

와일드카드를 굳이 뽑을 거면 필자만의 보호선수 명단 3명을 제외하고 뽑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첫 번째는 당연 김연경 선수! 발리볼네이션스리그와 세계선수권에만 전념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두 번째는 양효진 선수, 세 번째는 박정아 선수 이렇게 필자만의 보호선수 명단 3명을 적겠는데 다른 분 생각은요?

전임감독제 이야기를 하고 마지막 아이템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이번 시즌 남자부는 김호철 감독, 여자부는 홍성진 감독 체제로 임했는데요.

다음 시즌에도 김호철 감독, 홍성진 감독에게 믿음을 주되 외국인지도자를 보강해주셨으면 합니다.

지난 월드리그 일본 벤치를 보면 나카가이치 감독 곁에 필립 블랑 프랑스 남자대표팀 감독이 있는 것처럼 우리 벤치에도 이제는 외국인 코치 1명이 있어야 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남자팀을 예로 들면 김호철 감독이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가정하면, 그 외국인코치가 이낙연 국무총리의 역할을 하는 시스템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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