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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女子배구 흥행 급상승-창단-프로 제7구단-제2의 I.B.K팀(3-3-3-성공)-^협회는? KOVO측의 女子구단 創團 계획에 큰 협조와 조언^走馬加鞭(주마가편)이 되어-쌍끌이 시너지-필히 성취해야-내년 및 후년-大魚 다수 나온다]

 제목 | 참고 [女子배구 흥행 급상승-창단-프로 제7구단-제2의 I.B.K팀(3-3-3-성공)-^협회는? KOVO측의 女子구단 創團 계획에 큰 협조와 조언^走馬加鞭(주마가편)이 되어-쌍끌이 시너지-필히 성취해야-내년 및 후년-大魚 다수 나온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10/19 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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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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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즉 한국배구연맹측은?

남자구단 창단 계획을 일실호기 천재일우의 기회을 놓치고

이젠

김윤휘 KOVO 사무총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듯

여자프로 제7구단을 창단에 힘쓸 것이라고 한달 전에

발표한 바 있습니다.

올 겨울까지 아우트 라인이 잡혀야

내년에 창단 작업에 올 인 할 수 있으므로

시간이 넉넉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우리 협회측도

그들의 좋은 계획에 절대적으로 협조하여

여고 배구 졸업반 선수들이 눈물 흘리는 경우가

줄어 들도록 배전의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필히 협회측은 보여주어

그동안 까먹은 수많은 점수를 일거에 회복하는 데

배구인 다수의 솔로몬의 지혜를 모으길 거듭 당부합니다.

다행히도

내년 및 후년에는 대어급 여자 고교 졸업반 선수들이

다수 나온다고 합니다.

두 해의 에이스를 모으면?

최근 6년여간 최고의 신흥 명문팀이자 최고 강팀으로 떠오른

I.B.K기업은행배구팀의  모습

(짧은 기간내에

 3회-리그 우승-3회 챔프 차지 --3회 KOVO컵 우승

 그 어느 팀도 앞으로도 당분간 가능하지 않을 위업

 이정철 감독과 벌떼들의

신인 김희진-박정아 초고교급 스타 등을

새팀으로 꾸며--이런 위업 달성-기업 홍보 효과-가성비 크게 높여

 합작 위업)

제 7구단에서 보여 준다면?

배구팬들도 더욱 열광할 것입니다

몇년 전에는 기존 여자 프로팀 감독 및 프론트들이

반대하여 여자 프로 제7구단 창단을 크게 반대한 적이 있었지만

이젠

그들도 제7구단 창단에 대승적 견지에서 찬성한다고 하니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면?

절대 안됩니다.

모든 배구인들의 관심과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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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가 마릅니다"..

V리그 여자부 全 경기 풀세트 '진풍경'

이재상 기자 입력 2017.10.23. 15:07

6G 모두 5세트까지 가는 접전
 
2017-18시즌 V리그 여자부가 매 경기 5세트까지 가는 혈투가 벌어지고 있다. 사진은 23일 김천에서 열린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5세트 끝에 승리를 거둔 IBK기업은행 선수들이 기뻐하는 모습. (한국배구연맹 제공). © News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감독 입장에선 가 마르죠."

개막 이후 2경기 연속 풀세트 접전 끝에 경기를 내준 서남원 KGC인삼공사 감독은 시즌 초반 혼전 양상에 대한 소감을 묻자 입술을 깨물었다. 서 감독은 "보는 분들은 즐거워도 경기를 뛰는 선수들과 감독의 입장에선 많이 힘들다. 특히 풀세트를 하고 경기를 내주면 더 힘들다"고 덧붙였다.

'도드람 2017-18시즌 V리그' 여자부는 아직 1라운드긴 하지만 6경기에서 모두 5세트까지 진행되는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배구계 관계자들도 "이런 적은 처음"이라고 혀를 내두를 정도로 혈투가 펼쳐지고 있다.

매 게임 5세트가 진행되면서 여자부 선두 IBK기업은행이 3경기에서 승점 5(2승1패)를 쌓는데 그쳤다. 최하위인 도로공사와 인삼공사(이상 2패·승점 2)와도 3점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2연승을 거둔 현대건설도 승점 4로 2위에 자리하고 있을 정도로 혼전 양상이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6개 구단 사령탑들은 기업은행과 도로공사의 강세를 점쳤지만 예상은 빗나갔다.

트라이아웃 1순위로 이바나를 영입하고 FA로 박정아를 데려간 도로공사는 뒷심 부족으로 2경기 모두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우승 후보로 꼽히는 기업은행이 3경기에서 2승을 올렸지만 아직까지 세터(이고은, 염혜선)와 공격수들의 호흡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도희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현대건설과 천안넵스컵 우승을 차지했던 GS칼텍스의 전력도 만만치 않다. 현대건설은 세터 이다영의 성장과 외국인 공격수 엘리자베스의 활약이 돋보이고, GS칼텍스도 젊은 피를 앞세운 패기가 눈길을 끈다.

인삼공사도 2경기를 패했지만 건재한 알레나와 새로 합류한 한송이가 힘을 불어넣고 있다. 흥국생명도 리베로 김해란을 중심으로 한 수비 조직력과 심슨의 파괴력이 인상적이다.

김해란은 "매 경기 5세트까지 치러야 하는 상황이라 체력적으로 힘들다"면서도 "시즌 초반 더 집중하는 팀들이 승점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서남원 감독은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초반에 잘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시즌 초반 처지지 않도록 더 집중 하겠다"고 했다.

아직 승점 3점을 따낸 팀들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풀세트 접전'이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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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11/11 6:53 am; edited 4 times
 제목 | Re: [女子배구 흥행 급상승-창단-프로 제7구단-제2의 I.B.K팀(3-3-3-성공)-^협회는? KOVO측의 女子구단 創團 계획에 큰 협조와 조언^走馬加鞭(주마가편)이 되어-쌍끌이 시너지-필히 성취해야-내년 및 후년-大魚 다수 나온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11/13 3: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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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주말 2시 경기'...

女子배구 인기·자신감 확인

GS칼텍스가 '오후 2시 경기'를 강하게 요청한 사연

최종업데이트17.11.12 19:28
 GS칼텍스-흥국생명 경기 장면... 2017~2018 V리그 1라운드 서울 장충체육관

GS칼텍스-흥국생명 경기 장면... 2017~2018 V리그 1라운드 서울 장충체육관ⓒ 박진철


11월12일 서울 장충체육관은 프로배구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주말에 여자부 경기가 남자부 경기에 앞서 오후 2시에 열렸기 때문이다.

그동안 주말은 오후 2시에 남자부, 4시에 여자부 경기로 고정돼 있었다. 오후 2시 경기가 메인 시간대인 셈이다. 때문에 여자부는 관중 동원과 TV 시청률에서 다소 불리함을 감수해야 했다.

그러나 이날은 일요일임에도 오후 2시에 여자부 GS칼텍스-흥국생명 경기가 열렸다. 이어 오후 4시부터 남자부 우리카드-KB손해보험 경기가 펼쳐졌다.

이는 V리그 출범 이후 최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 시즌 전체를 놓고 봐도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프로 출범 첫해인 2005시즌에도 주말에 여자부 경기가 남자부보다 앞서 열린 적이 있었다. 같은 체육관에서 오후 1시 여자부, 3시 남자부, 5시 남자부로 3경기가 연달아 열리는 경우에만 그렇게 했다. 이는 여자부 경기를 메인 시간대라고 보기 어렵다. 오히려 남자부 2경기에 앞서 열리는 사전 경기 인상이 더 강했다.

V리그는 지난 시즌까지는 남녀 배구팀이 같은 홈 구장을 사용하는 경우, 같은 날 경기를 편성했었다. 그러나 올 시즌부터 남녀 분리 운영을 시작했다. 같은 날 같은 체육관에서 남녀 경기를 연달아 하지 않는다.

딱 2일만 예외다. 12일 GS칼텍스-흥국생명, 우리카드-KB손해보험 경기(장충체육관)와 12월 24일(일요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화재-우리카드, KGC인삼공사-IBK기업은행 경기만 남녀가 같은 체육관에서 연달아 경기를 펼친다.

그러나 12월 24일 경기는 남자부가 오후 2시, 여자부가 오후 4시로 경기 시간은 기존과 같다. 주말에 여자부 경기를 남자부보다 먼저 하는 건, 12일이 올 시즌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우리카드 대관·경기 일정 문제로 같은 날 경기 요청

그렇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장충체육관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는 우리카드와 GS칼텍스 두 구단의 핵심 관계자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두 관계자는 12일 기자와 전화 통화에서 "장충체육관 대관과 경기 일정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12일은 원래 GS칼텍스가 단독으로 장충체육관을 홈 경기로 사용하는 일정이었다. 그에 따라 GS칼텍스가 장충체육관 대관을 먼저 해놓았다.

그러나 우리카드가 장충체육관 대관 문제와 경기 일정을 조정할 수밖에 없는 복잡한 사정이 발생했다. 하필이면 경기가 가능한 날짜도 12일밖에 없었다.

우리카드는 GS칼텍스 측에 같은 날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양해를 구했고, GS칼텍스는 이를 수용하는 대신 '여자부 경기를 오후 2시에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를 우리카드가 수용하면서 같은 날 남녀 경기가 열리게 된 것이다. 서로 입장을 이해하면서 한 발씩 양보했다.

12일 장충체육관 여자부 경기에는 주말을 맞아 2562명의 관중이 몰렸다. 지난 4일 GS칼텍스가 장충체육관을 단독으로 사용했던 1라운드 흥국생명전에서도 2254명의 관중이 들어찼다.

"시청률 급등 고무...
남자배구 못지않게 잘 해보겠다"

흥미로운 건 GS칼텍스가 '오후 2시 경기'를 요청한 이유이다. 여자배구의 모든 경기가 주말 오후 4시로 고정이 돼 있는 상황에서 굳이 오후 2시 경기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GS칼텍스 구단의 적극적인 마케팅 의지와 최근 여자배구의 인기가 오른 데 따른 자신감이 그 배경이었다.

GS칼텍스 핵심 관계자는 "지난 시즌부터 GS칼텍스가 여자부 단독 경기를 가장 먼저 시작했다"며 "올 시즌도 남자배구 못지않게 잘 해보려고 한다. 그런 의지를 담아 오후 2시 경기를 요구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번 기사에도 나왔 듯이 최근 여자배구 시청률이 급등했고, 관중도 꽤 늘어 상당히 고무적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여자배구는 올 시즌 프로 스포츠의 흥행 지표인 시청률이 급등했다.
지난 7일 종료된 1라운드의 여자배구 경기당
케이블TV 평균 시청률이 0.72%(닐슨코리아 기준)로 집계됐다.
지난 시즌 1라운드 평균 시청률(0.56%)보다 0.16%p나 높다.

남자배구 1라운드 평균 시청률(0.73%)과 비교해도 사실상 동률이다.
여자배구가 평일에는 취약 시간대인 오후 5시에 경기를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여자배구 대표팀의 국제대회 선전과 인기, 전력 평준화, 스타 선수 고른 분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혼전 양상이 계속되면서 2라운드는 남녀 모두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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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女子배구 흥행몰이- 편승--프로 제7구단-제2의 I.B.K팀 가능-^협회는? KOVO측의 女子구단 創團 계획에 큰 협조와 조언으로 ^走馬加鞭(주마가편)이 되어-쌍끌이 시너지 효과로 필히 성취해야-내년 및 후년-대어 다수 나온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11/11 6: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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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子^프로배구 1라운드 '시청률 폭등'.. 남자배구 '동률'

입력 2017.11.10. 17:54

국제대회 흥행·전력 평준화 여파..
V리그 초반 흐름 '심상치 않다'

[오마이뉴스 김영국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2017~2018 V리그 여자부에서 '스피드 배구'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GS칼텍스
ⓒ 박진철
여자배구 시청률이 급등했다. 초반 흐름이 심상치 않다.

2017~2018시즌 V리그는 지난 7일 1라운드를 마쳤다. 남녀 모두 역대급 전력 평준화로 연일 순위 변동이 요동치면서 배구팬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덩달아 프로 스포츠의 흥행 지표인 TV 시청률도 남녀 모두 지난 시즌 1라운드와 비교해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배구연맹(KOVO)의 잠정 집계에 따르면, 남자배구는 1라운드 전체 경기당 평균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이 0.73%로 나타났다. 지난 시즌 1라운드 평균 시청률(0.69%)보다 소폭(5.8%) 상승한 것이다.

여자배구의 상승세는 경이로울 정도다. 1라운드 평균 시청률이 0.72%로 집계됐다. 지난 시즌 1라운드 평균 시청률(0.56%)보다 28.5% 급등했다.

남자배구와 비교해도 사실상 동률이나 마찬가지다. 여자배구가 평일에는 취약 시간대인 오후 5시에 경기를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과거 기록과 비교해도 올 시즌 초반 흐름은 의미가 깊다. 지난 2011~2012시즌부터 최근 7년 동안 가장 높은 시청률를 기록했던 2014~2015시즌의 1라운드 시청률과 똑같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여자부 전체 경기당 평균 시청률은 0.71%였다. 케이블TV에서 일부 초대박 프로그램은 10%를 넘기도 하지만, 대개의 경우 1%를 흥행 대박의 기준으로 삼는다.

프로야구 포스트시즌과 시간대가 겹치면서 손해를 봤던 남자배구도 2라운드부터는 본격적인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보통 V리그 초반은 시청률이 낮게 출발하고, 11월 이후부터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이곤 했다.

'흥행 삼각편대'... 국제대회 인기, 전력 평준화, 스타 선수 분산

▲  장충체육관 여자배구 열기... 2017~2018 V리그
ⓒ 박진철
여자배구가 올 시즌 초반부터 흥행 대박 조짐을 보이는 데는 몇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첫째는 비시즌 동안 국제대회에서 여자배구가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기 때문이다. 특히 가장 중요한 대회인 세계선수권 예선전에서 도쿄 올림픽 최대 경쟁 상대인 태국을 완파하고, B조 1위로 2018 세계선수권 본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월드그랑프리에서도 막판 체력 저하로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쳤다.

올해 국제대회에서 여자배구의 인기는 세계 최고 선수인 김연경 효과가 큰 부분을 차지하긴 하지만, 1970~80년대 르네상스 시기를 방불케 할 정도였다. 대표팀 선수들이 배구협회 등 주변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이뤄낸 성과이기에 더욱 빛이 났다.

둘째는 역대급 선수 이동에 따른 전력 평준화와 스타급 선수의 고른 분산이다. 6개 팀 모두 팬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됐다.

셋째는 하위팀들의 대반전이다. 지난 시즌 최하위였던 한국도로공사는 적극적인 선수 보강을 통해 올 시즌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듭났다. 10일 현재 여자부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5위에 그쳤던 GS칼텍스도 '스피드 배구'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하위팀 이미지가 강했던 KGC인삼공사도 크게 선전하고 있다.

하루하루 승패를 점치기 어려운 혼전이 이어지면서 팬들을 안방으로 불러모으고 있는 것이다. 감독과 선수들은 피가 마르지만, 팬들은 흥미진진하다. 바야흐로 여자배구 전성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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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女子배구 흥행몰이- 편승--프로 제7구단-제2의 I.B.K팀 가능-^협회는? KOVO측의 女子구단 創團 계획에 큰 협조와 조언으로 ^走馬加鞭(주마가편)이 되어-쌍끌이 시너지 효과로 필히 성취해야-내년 및 후년-대어 다수 나온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10/28 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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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판에 부는 여풍…
배구판에 부는 여풍'여자 배구 대세'
연합뉴스TV 1일 전 네이버뉴스
배구판에 부는 여풍…'여자 배구가 대세' [앵커] 여자배구의 메시로 불리는 김연경 선수가 주목을 받으면서 여자 배구 자체를 흥미롭게 보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번 시즌 여자배구는 특히 여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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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꿈나무 육성‘ I
'배구 꿈나무 육성' IBK기업은행,
3000만원 상당 용품 지원
마이데일리 1일 전 네이버뉴스
[ IBK기업은행이 배구 꿈나무 육성에 힘을 보탰다. IBK기업은행은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연고지인 화성시와 경기도 소재 학교 배구부에 총 3000만원 상당의 배구용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배구...

[배구소식]IBK기업은행
[배구소식]IBK기업은행, 연고지 배구부에 3000만원 용품 지원
뉴시스 2일 전 네이버뉴스
ppljs@newsis.com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IBK알토스배구단 연고지인 화성시와 경기도 소재 학교 배구부에 총 3000만원 상당의 배구용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배구 꿈나무 육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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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女子배구 흥행몰이- 편승--프로 제7구단-제2의 I.B.K팀 가능-^협회는? KOVO측의 女子구단 創團 계획에 큰 협조와 조언으로 ^走馬加鞭(주마가편)이 되어-쌍끌이 시너지 효과로 필히 성취해야-내년 및 후년-대어 다수 나온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10/26 4: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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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 군단 '레알 선명',

女高배구 獨走(독주) 계속될까

[女高배구 결산]

박은진·박혜민, 프로서도 스타 가능성...

내년 '정호영 합류'



김영국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17.10.26 13:47




 선명여고 박혜민(180cm·왼쪽)과 박은진(188cm) 선수

선명여고 박혜민(180cm·왼쪽)과 박은진(188cm) 선수ⓒ 박진철



'女高배구판 레알 마드리드.'

이 표현이 딱 맞는 팀이 있다.
진주 선명여고.

스페인 프로축구의 最强者(최강자)
군림해 온
레알 마드리드처럼,

全 포지션에
여고배구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선명여고
올해
레프트에서
박혜민(180cm·2학년)과 백채림(173cm·3학년),
라이트는
이예솔(178cm·2학년)이 주도했다.

센터는
박은진(188cm·2학년)과 최미주(179cm·3학년)가
막강 블로킹 벽을 쌓았다.

세터는
이원정(177cm·3학년)이 지휘했다.

상당수가
청소년 또는 유스 대표팀 선수
활약했던
차세대 국가대표 유망주들이다.

박은진
지난해 U19 아시아선수권 대회
대표팀 선수로 활약했다.

박혜민, 이예솔, 이원정
지난 8월
U18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주전으로 맹활약했다.

이 대회에
고교 최고 선수인
박은진 정호영
나이 제한과
배구협회의 제재 조치(타 市道 전학 규정)로
출전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 기록을 살펴봐도
선명여고의 위력은 대단했다.

올해 출전한 3개 대회 중
2개 대회에서
'全勝 우승'으로
2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4월
태백산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에서
예선부터 결승까지 5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강릉여고, 원곡고, 수원전산여고 등
강호들을 만나 모두 승리했다.

지난 9월
CBS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에서도
서울 중앙여고, 원곡고 등을 꺾으며
6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마지막 대회인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전승 가도를 달리다,
지난 24일 준결승에서
대구여고
불의 일격 당했다.

올해 첫 패배였다.

이날
선명여고는
대구여고와 5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3으로 패했다.
그러면서
올해
3관왕도 무산되고
물론 
전승 우승의 꿈도 무산됐다.

김양수 선명여고 감독
10월25일 기자와 전화 통화에서
이날 敗北(패배)에 대해
"방심 안일함
禍根(화근)이었다"고
自評(자평)했다.

그는
"1세트를 25-17로 크게 이기면서
(쉽게 갈 줄 알고)
2세트에
주전 세터인 이원정을 빼고
1학년 세터를 선발 출전시킨 게
발단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원정을 다시 투입했지만
이번에는 서브 리시브와 수비 라인의 선수 전원이
흔들렸고,

반면
대구여고 서브
미스도 없이 잘 들어왔다"며

"이렇게 경기가 전체적으로 안 풀리는 건
처음 봤다"고 말했다.

25일 결승전에서는
서울 중앙여고
대구여고에 3-1로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중앙여고
이솔아이윤주 더블 세터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1학년 장신 센터인 이다현(185cm)
장래가 촉망되는 유망주다.

대구여고
U18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던
1학년 레프트 권민지(177cm)가 주축이다.

호화 스쿼드-2관왕...
'女高배구 레알 마드리드'

올해 선명여고의 경기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선수는
박은진, 박혜민, 이예솔로 이어지는
공격 3방과
이원정 세터였다.

지난 23일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배구 8강전 특히 인상적이었다.

이날
선명여고는
수원전산여고
3-1(25-15 23-25 25-12 25-22)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팀의 경기가 주목됐던 이유는
우승 후보끼리의 맞대결인 데다,
(사실상의 결승전 이라는 말들이
미리 오갔다-옮긴이 주)
여고배구 특급 선수들이
포진돼 있기 때문이다.

V리그 신인 선수들도 대거 포함돼 있었다.

선명여고
이원정과 백채림(한국도로공사)이 뛰었다.

수원전산여고
한수진(GS칼텍스·165cm·세터 겸 리베로),
김채연(흥국생명·184cm·센터),
김현지(IBK기업은행·176cm·센터),
박민지(GS칼텍스·176cm·레프트)가 출전했다.

이날 경기는
공격과 수비의 대결이었다.

선명여고
박은진, 박혜민, 이예솔 3인방이
이끄는 공격력과
블로킹에서
수원전산여고 압도했다.

세터도 우세했다.

올 시즌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세터 최대어인 이원정은
안정되고 다양한 볼 배급을 선보였다.

수원전산여고
끈끈한 수비력으로 한 세트를 따냈지만,
선명여고를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인 한수진
레프트로 출전했다.
수비와 강서브로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공격에서는 선명여고의
높은 블로킹 벽에 고전했다.

박은진·박혜민,
프로에서도 '특급 스타' 가능성


 선명여고 선수들... 제98회 전국체육대회 경기 장면(2017.10.23)

선명여고 선수들... 제98회 전국체육대회 경기 장면(2017.10.23)ⓒ 박진철


이날 경기에서 가장 눈에 띈 선수는
박은진 박혜민이었다.
두 선수에게 주목하는 이유는
'특급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과 잠재력 때문이다.

박은진
신장, 실력, 잠재력 면에서
양효진, 김수지 이을
차세대 국가대표 센터
주목을 받고 있다.

지금 프로 팀에서 뛰어도
주전 센터 한 자리는 꿰찰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초고교급 선수다.

장신 센터임에도 몸놀림이 빠르고,
속공과 블로킹 능력이
프로 선수 못지않기 때문이다.


박은진
중요 순간마다
속공과 블로킹으로 높은 득점력을 발휘했다.
'여고배구판 양효진'을
연상케 했다.

김양수 감독은 경기 직후 기자에게
 "
박은진
내년 프로에 가면
바로 주전 한 자리를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프트 공격수인 박혜민
기량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에서도
박은진과 함께
선명여고의 주득점원이었다.

박혜민의 큰 장점은
간결하고 빠른 스윙 폼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체형이 날렵함에도
공격한 볼이 빠르고
파워 있게 상대 코트에 꽂힌다.
서브 리시브와 수비력도 준수한 편이다. 

박혜민
아이돌급 외모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실력과 미모겸비한 선수로
프로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칠 경우,
특급 스타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김 감독은
"(박)혜민이는
공격 폼이 잘 갖춰진 선수"라며
"프로 팀에서 확실히 통할 수 있도록
공수 전반적으로
한 단계 더 끌어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정호영,
내년 국내대회 합류 '이목 집중'

선명여고는
내년에 더 막강한 팀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정호영(190cm·1학년)
본격적으로 경기에 투입되기 때문이다.

정호영은
배구협회의 전학 관련 제재 조치로
올해 모든 공식 대회에 출전하지 못 했다.

프로 팀과 연습경기에서만 주 공격수로 활약했다.
정호영의 경기를 직접 살펴본
프로 팀 감독들은
"김연경의 뒤를 이을
재목감이
틀림없어 보인다"고
호평했다.

김양수 감독은
"(정)호영이가 올해
체력 강화 훈련을 중점적으로 하면서
지난해보다 체중이 늘고,
다리 근육도 많이 올라왔다"며

"공격 파워가 더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호영이는 내년에
올해 레프트였던 백채림 자리에 들어가
레프트 공격수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원정이 빠진 자리는
장신 세터인 구솔(180cm·1학년)
중학교에서 올라오는 세터가 경쟁한다.

정호영까지 가세한 선명여고가
내년에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년에도 女高배구
선명여고의 독주 여부가
최고 이슈가 될 수밖에 없다.
(여고 배구 감독들 다수는?
선명여고 나오는 대회에는
가급적 피하려고 한다-옮긴이 주)

한편,
여자 프로구단 여고팀 감독들은
이구동성으로
"
내년 드래프트에 나올
고교 선수들의 기량
전반적으로 좋고 유망주들이 많다"며

 "
지금이
여자프로배구
제7구단 창단最適期"
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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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女子배구 흥행몰이- 편승--프로 제7구단-제2의 I.B.K팀 가능-^협회는? KOVO측의 女子구단 創團 계획에 큰 협조와 조언으로 ^走馬加鞭(주마가편)이 되어-쌍끌이 시너지 효과로 필히 성취해야-내년 및 후년-대어 다수 나온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10/25 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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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女子세트 혈투,

전문가들이 말하는 원인 전망


입력 2017.10.25. 05:50

쏟아지는 풀세트 혈투,

원인은 무엇일까.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의 화두는 단연 '풀세트 혈투'다.

이 위원은 "1라운드를 마치고 나면 어느 정도 경계가 생기기 시작할 것"이라며 "한 바퀴를 돌면서 팀 간 체력, 조직력 차이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전력 평준화로 인해 시즌 초반 풀세트 경기가 많지만, 2라운드 접어들면서 이런 상황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한국배구연맹
사진제공=한국배구연맹
쏟아지는 풀세트 혈투, 원인은 무엇일까. 또 언제까지 지속될까.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의 화두는

단연 '풀세트 혈투'다.

끝장 승부가 쏟아지고 있다.


전례를 찾을 수 없는 치열한 시소게임의 연속이다.


전문가들에게 원인을 물었다.

공통된 답이 돌아왔다.

정답은 '전력 평준화'였다.


이숙자 KBSN Sports 해설위원은

 "가장 선수 이동이 많았던 시즌이다.

그만큼 모든 팀이 약점을 채웠다고 볼 수 있다.

팀 간 전력 차가 그 어느 때보다 크지 않기 때문에

매 경기 치열한 승부가 연출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한 가지 원인을 더 들었다. '조직력'이다.

이 위원은 "트레이드, 자유계약 등으로 선수 이동이 많았던 만큼

조직력 측면에선 완성도가 높지 않다고 볼 수 있다.


더욱이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전술 완성도가 정상 궤도에 오르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아무래도 조직력과 호흡이 정상적 수준에 못 올라온 시점이기에

결정 해야 할 때 못 해 접전이 연출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장소연 SBS Sports 해설위원도 같은 견해였다.

장 위원은 "각 팀 마다 아킬레스건이 있다.

올 시즌엔 모든 팀들이 그간 약했던 부분을 착실히 채웠다"며

"그만큼 서로 공략할 수 있는 포인트가 줄어든 것도 있다"고 했다.

사진제공=한국배구연맹
사진제공=한국배구연맹
장 위원 역시
완성되지 않은 조직력을
또 다른 원인으로 짚었다.

장 위원은
"선수 이동이 많았던 데다
시즌 초반이기에 조직력이 올라오지 않은
이유도 있다"고 말했다. 
         

장 위원은

외국인선수의 기량에도 주목했다.

장 위원은

"그 동안 V리그 여자부는 1~2명의 특출한

외국인선수들이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면서도


 "하지만 올 시즌 비록 초반이기는 해도

거의 모든 외국인선수들이

기본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간 큰 변수였던 외국인선수 활약도

차이가 많이 준 것도 영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전력 평준화로 인해

쏟아지고 있는 초반 혈투.


과연 언제까지 지속될까.


이 위원과 장 위원은

"그리 오래 가진 않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 위원은 "1라운드를 마치고 나면

어느 정도 경계가 생기기 시작할 것"이라며


"한 바퀴를 돌면서 팀 간 체력, 조직력 차이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전력

평준화로 인해 시즌 초반 풀세트 경기가 많지만,

2라운드 접어들면서 이런 상황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장 위원 역시

"현재의 박빙 현상은 단기간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평준화된 전력에 시즌 초반이기에

접전이 많이 펼쳐지지만


2라운드부터는 차이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사진제공=한국배구연맹
현장의 목소리도 동색이다.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은
"모든 팀이 약한 부분을 채웠다.
외국인선수들의 기량도 비슷해
풀세트 경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면서
"하지만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 감독이 보는 향후 승부의 주요 변수는

수비력과 높이다.


이 감독은

"시즌 초반이라 분석에 큰 의미 없을 수도 있지만,

올 시즌 수비력과 높이를 갖춘 팀이

접전 중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수비력과 높이는 시즌 도중 갖추기 어렵기에

시간이 흘러 조직력이 더해진다면

격차가 벌어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내다봤다.

임정택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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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女子배구 흥행몰이- 편승--프로 제7구단-제2의 I.B.K팀 가능-^협회는? KOVO측의 女子구단 創團 계획에 큰 협조와 조언으로 ^走馬加鞭(주마가편)이 되어-쌍끌이 시너지 효과로 필히 성취해야-내년 및 후년-대어 다수 나온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10/23 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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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2018 V리그 IBK기업은행-현대건설 경기 장면 (2017.10.18, 화성종합실내체육관)

2017~2018 V리그 IBK기업은행-현대건설 경기 장면 (2017.10.18, 화성종합실내체육관)ⓒ 박진철

뜨거웠던 국제대회, 전
뜨거웠던 국제대회, 전력평준화...

여자배구 '시청률 상승'
오마이뉴스 2일 전 네이버뉴스
프로배구 모두 지난 시즌 초반과 비교해 상승세를 보였다.  추이를 더 지켜 봐야겠지만, 프로야구 포스트시즌과 겹친 시기임을 감안하면 출발이 고무적이다. 특히 여자배구 시청률이 탄탄한 모습을 보여 흥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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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풀세트 공식' 5G 연속 이어져

(일요일-22일^저녁에-총 6G기록)...

1세트 따내도 승률 40%

기사입력 2017.10.22 오전 08:06
5경기 연속 풀세트 접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V리그 여자부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왼쪽부터 현대건설 엘리자베스, 흥국생명 심슨, KGC인삼공사 알레나. (C)KOVO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시즌이 시작된 후 5경기가 치러졌지만 뚜렷한 강팀도, 뚜렷한 약팀도 눈에 확 들어오지 않는다. 상위권과 하위권의 경계 역시 쉽사리 형성되지 않을 듯 싶다.

2017-2018시즌 V리그 여자부 얘기다. 지난 14일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시즌 개막전에서 IBK기업은행은 세트스코어 3-2로 어렵사리 승리했다. 1세트를 허무하게 내줬지만 2세트부터 전열을 가다듬었다.

이튿날인 15일 현대건설이 KGC인삼공사에 3-2승리로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파이널 세트에서 22-20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얻은 귀중한 승리였다. 이도희 감독은 V리그 데뷔전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17일에는 GS칼텍스가 김천 원정길에서 한국도로공사에 3-2 진땀승을 거뒀다. 1세트와 2세트를 따낸 후, 3세트와 4세트를 내줬으나 마지막 5세트를 잡아내며 승점 2점을 추가했다.

18일 화성에선 원정팀 현대건설이 IBK기업은행에 3-2 승리로 2연승에 성공했다. 높이에서 앞선 우위를 발판으로 승점 2점을 챙기며 순위표 맨 위로 올라갔다.

풀세트 행진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21일 흥국생명은 홈개막전에서 KGC인삼공사에 3-2 역전승으로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알레나와 심슨의 주포 대결이 불을 뿜었지만 이재영이 가세한 흥국생명에 방점이 찍혔다.

현재 순위표는 현대건설이 승점 4점으로 1위,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이 승점 3점으로 2위와 3위를 기록하고 있다. 1경기만 치른 GS칼텍스가 승점 2점으로 4위, KGC인삼공사는 아직 승리가 없지만 매 경기 승점을 따내며 승점 2점으로 5위를 기록중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승점 1점으로 6위다.

아직 순위표에 의미를 부여할 상황은 아니다. 1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표는 요동친다. 게임 수도 차이가 있다. 이러다가 최종 순위가 시즌 마지막 날 결정되는 게 아니냐는 소리가 현장에서 들릴 정도다.

1세트를 따낸 팀이 승리를 거둔 경우도 5경기 가운데 2경기로 확률상 40%에 불과하다. 홈팀의 승리 확률도 40%로 낮다.

승점을 나눠 갖는 혼전 양상은 이번 시즌 여자부의 화두가 될 수도 있다. FA(자유계약선수)로 5명(김해란, 박정아, 김수지, 염혜선, 황민경)이 이동했고, 보상선수로 5명이 연쇄 이동하면서 구단별로 전력공백을 최소화한 것이 첫 번째 원인으로 꼽힌다.

또 하나는 외국인선수의 활약이다. 지난 시즌은 도로공사가 외국인선수의 미미한 활약으로 고전했고, GS칼텍스도 알렉사 그레이가 결정적인 상황에서 범실이 많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 시즌은 외국인선수 6명 모두 기본 활약 이상의 역할을 해주는 상황이다.

전력공백이 확연히 줄어들고, 탄탄한 조직력이 갖춰지자 6개 구단 모두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수비가 좋아지면서 랠리 또한 길어지는 실정이다.

22일에는 김천에서 한국도로공사와 IBK기업은행이 격돌한다. 이적생 박정아가 도로공사 유니폼을 입고, 친정팀을 만난다.

24일에는 KGC인삼공사와 GS칼텍스가 대전에서 맞붙는다. 25일도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과연 승점 3점을 따내는 팀은 언제 나올지가 관심거리다. 시원한 셧아웃 승리도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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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女子배구 흥행몰이에 편승하여-프로 제7구단-우리 협회 측은? KOVO측의 女子구단 創團 계획에 큰 협조와 조언으로 ^走馬加鞭(주마가편)이 되어-쌍끌이 시너지 효과로 필히 성취해야-내년 및 후년-대어 다수 나온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10/19 3: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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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길

적극 강추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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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교 졸업반 임동혁 선수 및

고교 대어급 몇 명

그리고 대학 재학 및 졸업반 10명 안팎

대어가 나오는 이번 드래프트

10개월 전 쯤

창단 희망 기업을  찾아

창단 작업에 나섰어야 하는

전임 KOVO총재 및 전임 사무총장의

책임이

내 생각에는?

적어도 80%안팎이 되며

이젠 때를 놓쳐

신임 조원태 총재와

김윤희 사무총장이

서둘러

선임 되자마자

남자프로팀 창단 작업을

매우빨리 서둘도록

주변 배구인들이 독촉 격려했더라면?

빨리빨리 정신의 한국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으므로

이번 드래프트 40여일 전 쯤

창단 박차를 가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고

이젠 일실호기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친 듯하여

금후로

3년내에는 남자프로팀 창단은 일단 관망해보고

지금 KOVO측은?

속도를 내어 여자프로팀 창단에

온 힘을 기울여 주길

배구팬의 일원으로서 거듭 당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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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

(애초의  마음 바꿔)

"여자배구 7구단 창단,

우선 추진할 수 있다"

김영국

[인터뷰]
김윤휘 KOVO 사무총장
"남자 8구단 창단, 향후 2~3년 사실상 어려워져"

[오마이뉴스 및 김영국 기자에게 감사드립니다]

▲  '고교 2학년 유망주'... 박혜민(180cm)과 박은진(188cm) 선수
ⓒ 박진철
"상황이 변했다. 여자배구 신생팀 창단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프로배구를 관장하는 한국배구연맹(KOVO)의 김윤휘 사무총장은 12일 기자와 한 전화 통화에서 여자배구 제7구단 창단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에 따라 KOVO가 신생팀 창단과 관련한 기존 입장을 변경할 가능성도 커졌다.

KOVO의 기존 입장은 남자배구 제8구단 창단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여자배구 제7구단 창단에는 부정적이었다. 이는 전임 구자준 총재 시절부터 최근까지의 기조였다.

조원태 현 KOVO 총재도 지난 7월 취임 일성으로 "남자 프로배구 리그가 8개 팀 체제로 운영될 수 있도록 남자 팀 창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여자 팀 창단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상황은 KOVO 방침과 정반대로 흘러가 버렸다. 남자배구 제8구단 창단은 향후 2~3년 안에는 사실상 불가능하게 됐기 때문이다. 반면, 여자배구 제7구단 창단은 '지금이 최적기'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골든 타임' 날려버린 남자배구 8구단 창단

사실 남자배구 제8구단 창단은 올해가 최적기였다. 그러나 타이밍을 날려버렸다. 오는 25일 실시되는 2017~2018시즌 V리그 남자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 대학은 물론 고교 졸업예정자까지 '학년을 불문하고' 유망주들이 거의 전원이 참가해 버렸기 때문이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을 낸 선수는 총 43명이다. 대학에서는 13개 대학의 39명이 참가했다. 그 중 4학년과 기졸업 선수가 33명, 3학년이 3명, 2학년이 3명이다. 고교 졸업반은 4명이 참가했다.

대학 4학년에는 김형진(188cm·세터·홍익대), 손주형(204cm·센터·경희대), 이상욱(183cm·리베로·성균관대), 김정민(197cm·센터·경기대) 등이 참여했다. 3학년은 한성정(197cm·레프트·홍익대), 이호건(188cm·세터·인하대), 김인혁(192cm·레프트·경남과기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2학년은 차지환(202cm·레프트·인하대), 김정호(188cm·레프트·경희대), 박준혁(205cm·센터·명지대)이 도전장을 냈다.

고교 졸업반에는 임동혁(200.5cm·라이트·제천산업고), 최익제(189cm·세터·남성고), 김지한(193.7cm·레프트·송림고), 박찬욱(171cm·리베로·송양고)이 참가 신청서를 냈다.

문제는 학년이 낮을수록 기량이 더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는 점이다. 고교생인 임동혁이 대학 선배들보다 기량과 장래성은 물론 스타성에서도 앞선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

결과적으로 현재 대학과 고교 선수 중 내로라하는 선수는 거의 전원이 올 시즌 드래프트에 나왔다는 얘기이다. 대학에 남아 있는 유망주는 황경민(194cm·레프트·경기대3), 전진선(199cm·센터·홍익대2) 정도밖에 없다.

향후 2~3년 동안 남자배구는 창단하고 싶은 기업이 나타나도 신인 유망주가 없어 할 수 없는 상황이 돼버린 것이다.

신임 총재 공약, 현실과 엇박자... "작년에 적극적 조치 취했어야"

▲  김윤휘 KOVO 사무총장
ⓒ 한국배구연맹
김윤휘 KOVO 사무총장도 이런 점을 시인했다. 그는 "지난 7월 신임 총재께서 핵심 공약으로 남자배구 제8구단 창단을 얘기했었는데,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 유망주들이 한꺼번에 다 나와버려서 공약하고 실제 현실이 안 맞는 부분이 발생했다"고 실토했다.

이어 "새로운 구단이 창단되려면 좋은 신인 선수가 드래프트에 많이 나와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남자배구 신생팀 창단은 올해가 최적기였다"며 "앞으로 몇 년 동안 이렇게 좋은 멤버가 많이 나오기 쉽지 않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또 "남자배구 제8구단을 창단하려면, 작년에 추진해서 올해 신인 드래프트 전에 창단 작업을 완료했어야 신생팀에게 상위 순번 신인들을 배정하면서 V리그에도 출전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데, 이제는 현실적으로 2~3년 안에는 (신생팀 창단이)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작년에 이런 상황을 미리 예상해서 더 적극적인 조치를 취했어야 했다"며 "전임 집행부에서도 몇몇 기업을 대상으로 신생팀 창단과 관련해 논의가 있었지만 지역 연고, 창단 비용 문제 등 때문에 성사가 안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사실 조원태 신임 총재에게 제8구단 창단 무산의 책임을 묻기는 어렵다. 또한, 남자배구 신생팀 창단은 전임 총재도 수차례 공언했었다. 한국 남자배구와 프로배구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필수적이고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좋은 기회가 왔음에도 이를 살리지 못하고 놓쳐버린 것이다.

어물쩍거리다 '내년 여자배구 창단'도 무산 우려

문제는 남자배구와 똑같은 실책이 내년 여자배구에서도 재연될 수 있다는 점이다.

최근 여자배구 프로 구단과 고교 감독들은 이구동성으로 "내년 여자배구 신인 드래프트에 좋은 유망주들이 대거 나오기 때문에 지금이 제7구단 창단의 최적기"라고 말했다(관련 기사 : 여자배구 감독들 "프로 7구단 창단, 지금이 최적기").

여자배구를 둘러싼 여건도 최적기라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세계 최고 선수인 김연경의 효과가 큰 부분을 차지하긴 하지만, 최근 여자배구 인기는 1970~80년대 르네상스 시기를 방불케 할 정도였다. 포털 사이트와 SNS 등 온라인에서도 여자배구 관련 이슈가 프로야구 못지않는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여자배구가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할 경우 인기는 더욱 치솟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 상황에서 유망주들이 쏟아져 나오는 지금이 창단 기업 입장에서도 홍보 효과가 어느 때보다 클 수 있다.

현재 고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유망주들을 살펴보면, 최대어인 정호영(190cm·레프트 겸 라이트·선명여고1), 박은진(188cm·센터·선명여고2)을 필두로 지난 8월 U18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한 정지윤(179cm·레프트·경남여고2), 박혜민(180cm·레프트·선명여고2), 고의정(182cm·레프트·원곡고2), 이예솔(178cm·라이트·선명여고2), 이주아(185cm·센터·원곡고2), 최민지(182cm·센터·강릉여고2) 등 실력과 스타성을 갖춘 선수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내년 드래프트에는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선수 15명 이상이 한꺼번에 나온다. 신생팀에게 상위 순번 선수들을 배정해도 기존 구단들까지 1~2명씩 충원할 수 있을 정도다.

'창단하겠다는 대기업' 나왔는데도 반대한 '프로 구단 이기주의'

여자배구 신생팀 창단의 가장 큰 걸림돌은 KOVO 고위 관계자들의 의지와 적극성 부족, 그리고 기존 프로 구단들의 반대였다.

실제로 지난 2014~2015시즌을 앞두고 일부 대기업에서 여자 프로배구단 창단 검토를 했었고, 의지도 있었다. 당시에도 이재영, 이다영, 하혜진, 문명화, 전새얀 등 유망주들이 다수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여자 프로 구단들이 담합에 가까운 반대 기류를 보이면서 무산됐다. 김윤휘 사무총장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 여자 프로배구의 경기 수준은 달라진 게 거의 없다. 신생팀 창단 반대의 명분이 허울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오히려 기존의 좋은 선수들이 프로 구단에서 뛸 자리가 없어 임의탈퇴와 자유신분선수 등으로 팀을 떠나는 경우만 양산됐다. 지난 11일 실시된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신청자 40명 중 60%(24명)가 프로에 지명되지 못해 곳곳에서 눈물을 쏟아내는 가슴 아픈 광경도 연출됐다. 여러모로 여자배구 발전에 악영향을 초래한 것이다.

현재 프로 구단들은 유망주 발굴·육성에 효과적이라는 프로 구단 연고제와 클럽 시스템, 2군 리그 도입 등에 대해 그 필요성은 공감하면서도 이런저런 이유를 들며 소극적이다. 그런데다 신생팀을 창단하겠다는 대기업이 나왔는데도 거부하는 행태는 '이기주의'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

그런 전적이 있기 때문에 배구계에서는 KOVO가 또다시 어물쩍거리다 여자배구 제7구단 창단 기회를 날려버리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적지 않다. 내년에 신생팀이 창단되려면 지금부터 기업 물색 등 검토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 내년에 추진하려고 하면 창단 절차 등을 감안할 때 사실상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KOVO·프로 구단, 변화 조짐... '의지와 실천'이 더 중요

다행히 최근 KOVO와 여자 프로 구단들의 기류가 변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김윤휘 KOVO 사무총장은 "지난 번 '여자배구 프로 7구단 창단, 지금이 최적기' 제하의 (오마이뉴스) 기사를 꼼꼼히 읽고 나서, 남자배구 창단만 생각할 게 아니라 여자배구 7구단 창단에 대한 대비도 시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사실 남자배구 8구단 창단에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최근 관련 기사와 여자배구 신인 드래프트를 보면서 '아, 이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배구에 좋은 신인 선수들이 나오면 남자배구를 우선적으로 창단하는 게 맞고, 여자배구에 좋은 신인이 많이 나오는 때는 여자배구 창단을 우선적으로 추진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여자 프로 구단도 이전과 달라진 조짐이 보인다. 한 여자 프로 구단 감독은 12일 기자와 전화 통화에서 "안 그래도 (여자배구 7구단 창단 최적기) 기사가 나온 이후 구단 사무국 관계자와 얘기를 해봤다"면서 "신생팀 창단에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말하더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문제는 공감을 넘어 실천이다. 여자배구계가 한목소리로 '제7구단 창단의 최적기'라고 말하는데도 성과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무능과 무책임'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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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03supertagi

다 치우고.... 현재시점으로 2학년들이 진짜배기들이다
180대 공격수 이중에
192짜리 강력한 라이트도 있다
그리고 180후반대 센터진이 포진되어진
어마어마한 애들이 포진되어있다
그래서 내년에 여고배구 (대어 스카웃하여 프로팀-옮긴이 주)
창단하는 팀은
7년을 짱짱하게 버틸 전력이 구축되는 것이다...
지금 여배 창단하는팀은 정말 거저 먹는거다...
기업은행이 7년간 왜 최정상에 있는지 잘 생각해봐라..
김희진 박정아 등등등 다 데려왔다....
어서 새로운팀이 창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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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女子배구 흥행몰이에 편승하여-프로 제7구단-우리 협회 측은? KOVO측의 女子구단 創團 계획에 큰 협조와 조언으로 ^走馬加鞭(주마가편)이 되어-쌍끌이 시너지 효과로 필히 성취해야-내년 및 후년-대어 다수 나온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10/19 3: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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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지난 9월 18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넵스컵 프로배구 여자부 경기 기업은행과 GS칼텍스 경기. GS칼텍스 블로커들이 기업은행 메디의 공격을 가로막고 있다. 2017.9.18      <a href=youngs@yna.co.kr" width="500" height="344" dmcf-mtype="image" dmcf-mid="LxRFUoQ5Pk" src="https://t1.daumcdn.net/news/201710/18/yonhap/20171018085226828uctu.jpg" />

'매일  풀세트  大접전'..

여자 프로배구 戰力 평준화 몰이



입력 2017.10.18. 08:52

 

IBK기업은행·도로공사 2강 전망
GS칼텍스·현대건설 부활 지개


(천안=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지난 9월 18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넵스컵 프로배구 여자부 경기 기업은행과 GS칼텍스 경기. GS칼텍스 블로커들이 기업은행 메디의 공격을 가로막고 있다. 2017.9.18


(천안=연합뉴스) 사진-양영석 기자 = 지난 9월 13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KOVO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인삼공사와 현대건설 경기. 득점에 성공한 현대건설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017.9.13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에게 감사드립니다


지난 10월14일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가 개막한 이래

여자부에서 승점 3을 챙긴 팀은 아직 없다.


17일까지 열린 3경기가

모두 5세트까지 이어진 풀 세트로 치러졌기 때문이다.


세트 스코어 3-0 또는 3-1로 이긴 팀은 승점 3을 얻는다.

세트 스코어 3-2로 이긴 팀은

승점 2를, 진 팀도 승점 1을 획득한다.


개막전에서 IBK기업은행은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3-2로 간신히 따돌렸다.

현대건설과 GS칼텍스도

각각 KGC인삼공사, 한국도로공사를 물리치고

승점 2씩 기록했다.


시즌 직전 미디어데이에서

'2강'으로 평가받은

 IBK기업은행은 승리로 시즌을 시작한 데 반해

도로공사는 17일 GS칼텍스에 아쉽게 패했다.

 

이겨도 쉽게 이기지 못하고,

져도 쉽게 무릎 꿇지 않는 접전이

시즌 초반 이어지면서

흥행에도 청신호켜졌다.


사상 유례없는 선수 이동이 낳은

전력 평준화 덕분에

올 시즌 여자부엔 절대 강자도,

절대 약자도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각 팀이 한 번씩 맞붙는 1라운드가 끝나봐야

더 정확히 알 수 있지만,

여느 시즌보다 흥미진진한 양상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10월18일 저녁에 열린 I.B.K.기업은행 vs. 현대건설 전도

풀세트 접전끝에 현대건설이 신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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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현대건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앞선 여자부 3경기와 마찬가지로, 이날 경기 역시 5세트에서 승부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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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 김사니의 은퇴,

공격수 박정아의 도로공사 이적

등으로

주전 대부분이 바뀐

IBK기업은행은

흥국생명과의 일전에서

5세트에 흐름을 뒤집는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뽐냈다.


코트를 누비는 얼굴들이 바뀌긴 했으나

강팀의 조직력이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는 점을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은 입증해 보였다.


흥국생명

2년 만에 복귀한 외국인 주포

테일러 심슨(등록명 심슨)의 파워를 확인했다.


심슨은 공격 득점 44점과 블로킹 4점을 합쳐

무려 48점을 터뜨리며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과 함께

여성 사령탑 시대를 개척한

이도희 감독의 현대건설

KGC인삼공사와의 첫 경기에서

5세트 듀스 접전 끝에 승리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양효진, 김세영 센터라인의 두꺼운 블로킹 벽과

황연주·황민경 날개 공격수의 공격력이

조화를 이뤘다.

새 외국인 선수

다니엘라 엘리자베스 캠벨의 득점력도 인상적이었다.


KGC인삼공사는 비록 패했지만,

지난 시즌 최고 외국인 선수

(복덩이)알레나 버그스마의

폭발적인 공격력과

트레이드로 영입한 레프트 한송이의

앙상블로

끈끈한 팀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천안·넵스컵(KOVO컵) 프로배구 대회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GS칼텍스

올해 여자부 판도를 좌우할 최대 복병이다.


세네갈 국가대표 출신으로

용수철 같은 탄력을 자랑하는

파토우 듀크(등록명 듀크),

레프트 강소휘,

라이트 표승주 등

삼각 편대의 짜임새가 예사롭지 않다.

이들은 컵대회 우승을 일군 데 이어

17일 도로공사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도

63점을 합작해

승리 방정식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막강 2강중의 한팀으로 손꼽히는

도로공사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한 박정아

공격 성공률을 높여

외국인 선수 중

최고의 주포로 손꼽히는

이바나 네소비치(등록명 이바나)와

막강한 쌍포를 이루면

(주변 배구인 예측대로)

우승후보다운 경기력을

곧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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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과 GS칼텍스, 풀 세트의 반란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입력 2017.11.08. 21:51

나란히 적지(敵地)서 짜릿한 뒤집기로 값진 승리
OK저축은행의 주포 송명근(오른쪽)은 올 시즌 자신의 두 번째 트리플 크라운으로 KB손해보험 원정에서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이끌었다.(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OK저축은행과 GS칼텍스가 적지에서 풀 세트 끝에 값진 승리를 손에 넣었다.

OK저축은행은 8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3-2(19-25 23-25 28-26 27-25 15-9)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1, 2세트를 먼저 내준 뒤 내리 3세트를 따낸 OK저축은행(3승4패.승점9)의 승리 공신은 국내 선수로는 올 시즌 유일하게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 중인 송명근이다.

송명근은 24득점을 하는 동안 후위 공격 5개와 블로킹 3개, 서브 득점 5개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선보이며 1라운드 삼성화재 전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했다. 외국인 선수 브람도 양 팀 최다 32득점으로 제 몫을 했고, 센터 한상길도 10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KB손해보험(4승3패.승점11)은 이강원(18득점)과 손현종(16득점)의 활약에도 알렉스가 25득점으로 외국인 선수 화력대결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초반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 패색이 짙었던 OK저축은행은 기적처럼 벼랑 끝에서 살아났다. 3세트 24-23에서 브람의 후위 공격으로 듀스를 만든 뒤 한상길의 블로킹으로 역전한 OK저축은행은 26-26에서 상대 서브 범실에 이은 송희채의 오픈으로 반등했다.

4세트 역시 듀스였다. 송명근의 범실로 듀스를 허용했지만 25-25에서 브람의 시간차와 송명근의 오픈이 연이어 성공하며 마지막 5세트까지 승부를 이끌었다. 결국 패배 위기에서 살아난 OK저축은행은 다잡았던 승리를 놓친 KB손해보험을 큰 점수 차로 꺾고 귀중한 승점 2점을 손에 넣었다.

젊은 선수들로 새롭게 팀을 꾸린 GS칼텍스는 컵 대회를 포함해 올 시즌 6차례 풀 세트 경기를 모두 승리하는 강력한 뒷심을 선보였다.(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앞서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도 GS칼텍스가 풀 세트 끝에 3-2(18-25 30-28 25-14 21-25 15-10)로 선두 현대건설을 꺾었다.

파토우 듀크(36득점)와 강소휘(21득점), 표승주(16득점)가 적지에서 GS칼텍스(3승3패.승점6)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특히 지난 천안·넵스컵부터 5세트까지 경기한 6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한층 젊어진 팀 컬러를 마음껏 발휘하는 모습을 이어갔다.

현대건설(4승2패.승점11)도 엘리자베스가 35득점하고 황연주(15득점)가 제 몫을 했지만 승부처에서 밀렸다. 무려 3팀이 경쟁하는 치열한 2위 싸움과 격차가 2점에 불과한 만큼 여자부 순위 경쟁은 더욱 뜨거워졌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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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11/09 4:46 am; edited 3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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