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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배구협회장님 및 ^이선구 首席 ^부회장님께!-10가지 긴급 건의 사항 필독 요망]-모든 배구인들-ㄱ.지난 10년간의 과거를 反芻(반추)하고 ㄴ.앞으로의 ^배구 미래 10년을 省察(성찰)해야 할 ^터닝 포인트가 지금]

 제목 | 질문 [배구협회장님 및 ^이선구 首席 ^부회장님께!-10가지 긴급 건의 사항 필독 요망]-모든 배구인들-ㄱ.지난 10년간의 과거를 反芻(반추)하고 ㄴ.앞으로의 ^배구 미래 10년을 省察(성찰)해야 할 ^터닝 포인트가 지금]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25 5: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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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준구의 바로 아래 글을

필독하시옵고

이선구 首席 부회장님께서

답글을 직접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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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구협회-프로연맹-단일 협의체 건에 대하여.(이전 글)

2)배구 지원금-검은 돈-둔갑-학교 지원금 문제는?(바로 아래글)

3) 자기 딸이 배구 한다면 시키겠습니까?

[SW의 눈] 당신이라면
[SW의 눈] 당신이라면 딸에게 배구를 시키겠습니까
스포츠월드 5시간 전 네이버뉴스
[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당신은 딸에게 배구를 시키겠습니까’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 어떤 대답이... 사회자는 배구의 미래를 위해 결단을 내려달라고 구단의 지명을 독려했지만 ‘패스’ 손짓만 반복됐다. 결국...

 4)배구계의 적폐 청산 문제--아래 댓글 난에 다수 있음 필독 요망!

 5)국가대표 처우 문제는?-아래 댓글난 참조 요망함

 6) 농구발전포럼-우리 배구도 참조하기-아래 댓글 난 참조 요망함

 7)배구협회 상임이사회 개최 문제-대한체육회에서 소수 의견만

    반영될 개연성 농후한 이런 이사회는 가급적 안하길 희망-

    혹여, 제재 조치도 감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8)이번 남자 프로 신인 드래프트-풍성한 재원들

V리그 男 드래프트 역대급 풍년, 현대캐피탈 미래에 투자하다
... 1998년생 허수봉과 함께 향후 현대캐피탈의 주축 선수가 될 것"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2017~2018시즌 V리그 남자부 신인...
스포츠조선 > 스포츠ㆍ연예2017. 9. 25 (월)

    남자프로팀 창단 기회 놓친-

    배구연맹-전임 총재측과 측근 배구인들

 9) 내년 및 후년-좋은 선수 많이 나오는 여자 고교

    김윤휘 신임 KOVO 사무총장-생각 바꿔-여자프로팀 창단하기로

    배구협회측 및 KOVO측 배구인들이 신임 총재및 사무총장에게

    수시로 정보 제공하고 창단 의지에 더욱 박차를 수시로 가해야 합니다.

 10)아마추어 배구-초등 중학 고등 대학 팀에서 선수 및 감독 및

      학부모 및 코칭 스텝진-학교측이 피 땀 흘려--프로에 보내는 데

      KOVO 측--지난 10년이상 비축금 100억 플러스 알파의

      거금의 적어도 70%는 아마추어를 위해 시의적절하게

     사용해야 하며--아마추어 측은 사용 내역서를 KOVO에

     시의적절하게 투명하게 잘사용햇음을 증명하여 보내고

    상호 소통 신뢰의 장을 자주 만들어야 합니다.

(KOVO측이 마치 시혜를 베풀듯이 하면 안되고

 협회측 및 초중고대 코칭 스텝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하며-협회측은?

당당하게-70%의 사용 권리를 적극 주장하면서

늘 투명하고 급한데 부터 잘 사용하고 그들에게 불투명으로

인해 욕먹는 일이 금후로 없으면 됩니다)

협회측 및 KOVO측 그리고 다수의  배구인 및

대화 참여를 적극 희망하는 저 한준구

및 KOVO 배구 왕팬-자유게시판 수시 게시자들- 함께 모여-

大토론회를 협회-연맹-쌍끌이로 개최하길 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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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의 강스파이크]

'빈익빈 부익부'·검은돈 둔갑하는

학교지원금,

유소년시스템 구축으로 풀자

기사입력 2017.09.13 오전 05:32 

 

지난 9월11일,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 드래프트가 끝나자

현장은 울음바다가 됐다.

프로배구 여자부 6개 팀에 1~4라운드 지명은 고사하고

연습생 신분인 수련선수로도 뽑히지 못한 선수들이

눈시울을 붉혔다.

40명의 고졸 예정 선수 중 16명밖에 뽑히지 않은 건

예년과 비교할 때 비슷한 수준이었다.

단지 신청자가 많아 취업율이 떨어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아쉬운 점도 없지 않다.

1라운드 지명 이후 2~3라운드 지명 줄포기

분명 구단들이

무언가 부담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뽑을 자원이 부족하다." 구단들이 내놓는 현실적인 얘기다.

또 드래프트 시기도

기존 선수 등록을 마친 상태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샐러리캡(13억원) 문제도

신인 선수 선발에 적잖은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

다만 가장 본질적인 문제로 돌아가보자.

재능 있는 선수 부족이 왜 발생했는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봐야 한다.

많은 이유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과도하게 책정된 학교지원금이다.

우선 여자부의 경우에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하다.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10여년간

여자부 구단들이 학교지원금이란 명목으로

배출학교(초·중·고)에 지원한 금액은 총 약 88억원이다.

남자부(약 120억원)와 합치면 200억원이 넘는 돈이 지원됐다.

그런데

여자부에선 3~4개 학교가 돌아가며

지원금을 독식하는 모습이다.

물론 좋은 선수를 육성한 대가는 규정에 따라 지불해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의심해봐야 하는 점은

이 지원금이 과연 선수를 위해 제대로 쓰여지고 있는가 여부다.

배구계의 한 관계자는

"이 지원금이 선수들을 위해 쓰여지고 팀을 위해 쓰여져야 하는데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제대로 알 길이 없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학교 측에선 배구단 운영비를 지원금으로만 충당하려 한다.

학교 자체 예산에다 드래프트 지원금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하는데

 지원금으로만 운영된다면

제자리 걸음이 될 수밖에 없다.

이래서 무슨 발전을 이룰 수 있겠는가"라며

성토했다.

지난 7월

여자부 (프로)구단들은

이번 드래프트를 앞두고

女高감독협의회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구단들은 학교지원금의 불투명한 운영을 꼬집고

미배출 학교와

초등학교, 중학교에 대한 지원금 비율을

늘리자고 제안했다.

그런데

다수의 선수를 배출하는 학교 감독들이

펄쩍 뛰며 난색을 표했다는

전언이다.

때문에 KOVO는

현행 70%의 고교 지원금 10% 삭감을

내년부터 시행할 수밖에 없었다.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 KOVO는 투명한 학교지원금 지출을 위해 지난해부터 학교 측에 증빙서류 제출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수사권과 감사권이 없는 KOVO는

학교 배구단의 운영 예산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현실적 제약에 막혀

형평성보다는 투명성에만 초점을 맞춰

지원금 지출 현황을 관리할 뿐이다.

맹점은 또 있다.

배구부가 있는 학교는

시도교육청 지원금도

별도로 나온다는 것이다.

학교지원금이 겉으로는 투명해졌을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일부는

검은 돈으로 거래되고 있다는 얘기가 들린다.

불법인 스카우트비로 사용되고 있다.

복수의 관계자는

"여고 배구단은 연간 5000만원 정도면 충분히 운영이 된다.

여기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일괄 운영되는 곳을 봐도

1억원~1억2000만원 정도면 충분하다.

남은 지원금이 암암리에

스카우트비로 활용되고 있다는 얘기는

배구계 관계자들이 묵인하는 부분이기도 하다"고 귀뜸했다.

결국 두둑한 지원금을 받은 학교는

좋은 선수를 스카우트해

선수장사를 한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다.

남자부 구단들의

불만은 더 커지고 있다.

1, 2라운드에서 두 명의 선수를 뽑으면

입단금을 비롯해

연봉과 학교지원금을 합쳐 약 5억원을 써야 한다.

입단금과 연봉은 선수에게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학교지원금이 너무 과도하다는 지적이다.

1라운드 1, 2순위 지원금이 1000만원이 오른

1억6000만원이나 된다.

이 돈 역시

대학배구연맹, 배출학교, 중고연맹으로 흘러

들어가 갖가지 명목으로 쓰인다.

그러나 정작 선수들에게 쓰여지는 건 얼마 되지 않는다.

가령 대학교 지원금의 경우

지도자 연구비 명목이 스카우트비로 둔갑된다.

게다가 감독 인센티브로 활용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복수의 관계자들은 "대학에서 선수들을 어떻게 관리하길래 프로에 오는 선수들은 하나같이 1년씩 재활을 먼저 해야 한다.

지원을 해도 선수가 허술하게 관리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꼬집었다.

해결 방법으로 몇 가지가 제시되고 있다.

학교지원금 상한제와 남은 지원금에 대한 재분배다.

그러나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악순환을 끊어낼 방법은 딱 하나.

한국 프로배구의 숙원 사업인 각 구단의 유소년 시스템 구축이다.

학교지원금을 없애고

구단 직영으로 초·중·고교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여기에 확실한 연고 정책까지 더하면 우선지명권을 얻게 되는 구단들이 자신의 유스 출신 선수들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하게 된다.

선수들은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을 할 수 있게 되고 더 나아가 한국 배구의 국제 경쟁력까지 책임질 수 있는 스타로 거듭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로 돌아서게 된다.

'골든타임'을 놓친 KOVO의 미온적 행정과

구단들의 첨예한 이해관계로 인해

매년 유보되고 있는 유소년시스템 구축

이야 말로

매년 도돌이표 처럼 반복되고 고쳐지지 않는

학교지원금 문제를 해결할 '황금 열쇠'다.

스포츠2팀 ^김진회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9/26 3:27 pm; edited 12 times
 제목 | Re: [배구협회장 님 및 ^이선구 首席 ^부회장님께!]-모든 배구인들-ㄱ.지난 10년간의 과거를 反芻(반추)하고 ㄴ.앞으로의 ^배구 미래 10년을 省察(성찰)해야 할 ^터닝 포인트가 지금]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26 4: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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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배구인들은 다음

농구팬도 참여 발언 가능했던

농구발전포럼 내용을 찹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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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어떻게?‘ 한
'샐러리캡 어떻게?' 한국농구발전 포럼 개최…"소프트캡 검토할 시기"
마이데일리 10시간 전 네이버뉴스
제3회 한국농구발전포럼이 25일 오후 2시 서울 kt 광화문빌딩 WEST에 위치한 kt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는 남자농구의 샐러리캡과 여자농구의 저변확대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벌어졌다. KBL 샐러리캡에 대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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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거리‘ 배구협회
'골칫거리' 배구협회 뛰어넘은
 여자 대표팀, 희망은 있다
오마이뉴스 16시간 전 네이버뉴스
[국제대회 결산] '무능·무책임' 배구협회마저 뛰어넘은 실력과 가능성 입증 [오마이뉴스 글:김영국, 편집:장지혜] ▲  '도쿄 올림픽을 향한 집념'... 김연경 선수의 포효 ⓒ 아시아배구연맹 가장 중요한 대회에서 가장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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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배구협회장 님 및 ^이선구 首席 ^부회장님께!]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25 7: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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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모저모

보다 못한 배구대표처우

2016.09.30. 22:15
URL 복사 http://blog.naver.com/futebol93/220825059735

여자 배구계의 메시,
세계 최고의 여자 배구 공격수는 한국 여자 배구의 간판 스타인 김연경 선수를 지칭하는 말이다.

www.volleyballkorea.com="" href="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utebol93&logNo=220825059735&beginTime=0&jumpingVid=&from=search&redirect=Log&widgetTypeCall=true&topReferer=http%3A%2F%2Fcafe.daum.net%2F_c21_%2Fbbs_read%3Fgrpid%3D1FiFo%26fldid%3Dk9b6%26contentval%3D002g8zzzzzzzzzzzzzzzzzzzzzzzzz%26selectyn%3DY%26edge%3DF%26page%3D1%26prev_page%3D0#">



그를 두고, 세계에서는 찬사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배구 변방의 국가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가 있으니 그들의 반응이 그리 놀라운 것도 아니다. 그녀는 국민들의 기대를 뒤로 브라질 히우 데 자네이루로 떠났다.

하지만, 연일 나왔던 소식은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사기에 충분했다. 문제는 대표팀 선수들이 아니었다. 국가를 대표하여 머나먼 땅으로 떠난 선수들에 대한 처우의 문제였다. 어느 종목이든 어느 선수든 큰 대회에서 오직 경기에 집중하도록 훈련이나 마인드컨트롤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당연한 일이다.

김연경 선수는 세계 어느 국가나 클럽들의 감독들에게는 견제의 대상이자 선망의 대상이다. 하지만, 그녀는 어떻게 된 일인지 코트 안에서는 공격을 담당하였으며, 영어를 잘한다는 이유로 통역을 하였다. 오죽했으면, 김해란 선수는(32·KGC인삼공사)옆에서 보기에 짜증 날 정도로 김연경에게 많은 일이 몰렸다고 인터뷰를 했으며, 김연경 선수는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전했다.

또한, 네덜란드와의 8강전 이후, 선수들이 뿔뿔이 흩어져 귀국한 사실과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당시, 우승한 이후, 김치찌개 회식 사건이 전해지면서 배구협회는 언론의 질타를 받았다. 많은 국민들이 더 어이없던 사실은 AD카드(상시 출입카드)가 감독, 코치, 전력분석원 3명 밖에 없었기에 배구협회 직원이 단 1명도 파견되지 않은 사실이 밝혀진 후,

협회는 AD카드가 없었기에 지원할 수 없었으며 그에 따라서 파견하지 않았다고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국민들의 분노에 기름을 붙는 일을 해버린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한 근본적인 이유는 극심한 재정난인 것이다. 전임 배구협회장인 임태희 전 회장은 2009년 강남 도곡동의 배구협회 건물을 무리하게 매입하는 과정부터 시작된다.

당시의 배구발전기금 70억 전부는 물론,

114억을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으며 매입하였다.

또한, 이 과정에서 이춘표 전 배구협회 부회장은

브로커였던 친형으로부터 1억이 넘는 돈을

중개수수료 받으면서 일은 일파만파 커져갔다.

그리고 2012년 런던올림픽 출정식 당시,

후원금 2억 중 8000만원을 엉뚱한 곳에 사용하면서

그러한 피해는 고스란히 대표팀 선수들에게 돌아갔다.

이쯤 되면, 실수라기에 미심쩍은 수준이 아닌 이게 과연 스포츠 정신에 입각해야 할 사람들이 사리사욕을 위해서 엉뚱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되게 만들었으니 국민들이 무관심할래야 할 수가 없었던 것이었다.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한 근본적인 이유가 결국 돈이 문제였다.

그리고 이러한 비리와 부패에 대한 문제점은 2가지다. 청렴의 부재와 실무능력이 전무한 선임 건이다. 비단, 스포츠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공직자들의 청렴함에 있어서의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었다.

또한, 실무능력이 전무한 선임은 정치권의 인사청탁 및 입김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일이 빈번하다.

전 협회장이었던, 임태희 전 회장은 배구와는 전혀 연관성이 없던 인물로서 정치권 인물로서 경제 분야에 능통한 인물이지만,

배구에 대한 경험과 실무가 전무한 인물이었다.

그가 무능하다는 의미가 아닌 결국 실질적인 행정업무에 대한 일들은 배구협회 고위급 임원들이 결정하며 그에 대한 제재가 전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은 당연지사였을 것이다. 결국, 이는 흔히 말하는 관피아(관료+마피아)와 파벌들이 배구협회를 장악해왔던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점을 앞으로 해결하지 않는다면 분명 똑같은 사태는 계속 반복될 뿐이고,


한국 배구는 나락으로 빠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www.newsprime.co.kr="" href="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utebol93&logNo=220825059735&beginTime=0&jumpingVid=&from=search&redirect=Log&widgetTypeCall=true&topReferer=http%3A%2F%2Fcafe.daum.net%2F_c21_%2Fbbs_read%3Fgrpid%3D1FiFo%26fldid%3Dk9b6%26contentval%3D002g8zzzzzzzzzzzzzzzzzzzzzzzzz%26selectyn%3DY%26edge%3DF%26page%3D1%26prev_page%3D0#">



배구협회와 대조되게 양궁 분야는 금메달을 싹쓸이하고 그에 모자라 엄청난 지원과 금메달 포상금을 받으며, 축제분위기를 만끽 느꼈다. 대회 이전부터 양궁협회는 훈련부터 몸 관리까지 체계적이고 과학적이며 최고의 시스템과 지원을 통해서, 오직 경기에만 집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었다.

또한, 양궁협회가 칭찬받는 점은 파벌이나 혈연, 지연, 학연들은 모두 배제하고 죽음의 대표팀 선발전을 통해서 실력과 원칙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물론, 양궁협회 역시도 배구협회와 같이 비리와 청렴 등의 위기를 겪은 경험이 있다.

2011년 당시, 장비관련 비리가 드러나자 대표팀 선발부터 협회 운영까지 모든 분야에 있어서 투명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총 3가지를 개선하였다. 첫째로 전관예우를 타파하며, 오직 실력과 능력을 중시하였으며

두 번째로 대표선발부터 예산집행내역 등 모든 자료를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하며 파벌을 타파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정말이지 배구협회와는 대조적인 행보를 걸으며, 세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는데 인과 관계가 뚜렷한 것을 알 수가 있다.

결국

, 양궁협회를 벤치마킹하고 본받아 배구협회 역시도 확실하게 체질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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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구협회는 물론이고 모든 협회에 대해서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철저하고 정기적/비정기적인 감사가 필요하다. 인간의 마음은 견물생심이자, 욕심은 끝이 없기에 끊임없는 감사를 통해서, 개선하고 개혁하여야만 엘리트 스포츠는 물론이고 생활 스포츠가 성장하고 증진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이 모든 문제점이 개선되고 개혁하기 위해서는 양궁협회와 같은 좋은 선례들을 벤치마킹 및 배우며 배구협회의 실정에 맞게 지금부터 변화한다면 배구협회가 히우 올림픽 이전과 이후로 역사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된다.
배구협회에 대해서 내부사정까지 깊이 알지는 못하며, 배구협회에서도 열심히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서 배구협회의 모든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비난을 받는 일은 스포츠를 사랑하는 필자 역시도 가슴 아프며, 아쉬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미 문제점을 아는 순간부터 변화를 시도해야지 그렇지 않는다면 한국에서는 배구라는 스포츠가 사실상 실종되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제목 | Re: [배구협회장 님 및 ^이선구 首席 ^부회장님께!]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25 6: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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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개혁 주창자들이 이구동성으로

개혁 혁명보다 더 어렵다

라고 말하곤 합니다.

이제 배구인들이 일단 모여

배구계 적폐 청산을 위해

솔로몬 지혜를 찾길 바라옵고

늦어도

9월 초,중순경에는?

과감히 외부 인사들도 초빙하여

과감히 수술질 할 곳을 찾고

수술 후유증 최소화를 위한

처방전까지도  내려야 합니다.

수석 副회장 ^+이선구 (실무) 副회장을 중심으로

우선

신임 理事陳 모두 자리를 모두 함께하여

이런 저런

高見-卓見-나아가 愚見까지도 나누는 기회를

적어도 9월초,중순경에는 갖길 苦言-忠言합니다.

새로운 집행부는?

배구계에 산적한 문제점들을

급한 것 부터 하나하나

다수의 언론-배구왕팬들을

임시 미봉책으로 피해가질 말고

새 이사진은

참신한 마음 가짐으로

배구계의 백년대계를 위해

대승적 견지에서

****

얻어 맞고 터지더라도

****

정정 당당히

정면 승부하는 스포츠맨쉽

절대 잊지 말길

거듭 당부함을 양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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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3편의 보도 글 중

두번째 먼저 클릭하여 찬찬히

읽어보시길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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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배구 협회'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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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8/12 2:20 am; edited 7 times
 제목|Re: [새 政府 곳곳에서 ^적폐 청산-부르짖고 强하게 실천하는중--^배구계의 적폐 청산은?-과연 셀프^개혁 할 수 있을까?-ㄱ.배구 선후배 제위 솔로몬의 지혜 모으고 ㄴ.협회-外科수술的 外部에 依한 改革 앞으로^주목해야]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08/13 2:47 a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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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중심 無’ 상처
‘무게중심 無’ 상처 받은 배구계,

탈출구   없다
OSEN 3일 전 네이버뉴스
곪은 상처가 터졌을 뿐이다” 한 배구계 원로는 이번 ‘김연경 발언’에 대해 “대한배구협회의 근본적인 문제가 바뀌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계속 나올 수밖에 없는 이야기”라고 잘라 말하면서 “최근 5년간...
 제목|Re: [새 政府 곳곳에서 ^적폐 청산-부르짖고 强하게 실천하는중--^배구계의 적폐 청산은?-과연 셀프^개혁 할 수 있을까?-ㄱ.배구 선후배 제위 솔로몬의 지혜 모으고 ㄴ.협회-外科수술的 外部에 依한 改革 앞으로^주목해야]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08/13 1:53 am
글 편집/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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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에 빠진 태극마크, 배구협회 문제만은 아니다


오마이뉴스 3일 전 네이버뉴스


최근 여자배구 대표선수 김연경이 대표팀 운영에 대한 '공개 비판'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배구협회의 무능한 행정에 대한 불만, 여기저기 혹사당하면서 정작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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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한 배구협회, 피
無能力배구협회, 피해보는 선수

'특단 대책' 필요하다
스포츠투데이 2일 전
여자배구대표팀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한국 스포츠는 국제대회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성장의 발판을... 하지만 유독 배구는 국제대회에서의 호성적에도 불구하고 늘 제자리걸음이다. 여자배구는 2012 런던 올림픽...
 제목|Re: [새 정부 곳곳에서 소위 ^+적폐 청산-부르짖고 강하게 실천하는 데--배구계의 적폐 청산은?-과연 할 수 있을까?--ㄱ.배구 선후배 제위 솔로몬의 지혜 모으고 .ㄴ.협회 셀프 改革 앞으로 ^주목해야]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7/08/12 1:07 am
글 편집/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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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의 3가지 보도 글 중

2번째 보도 내용 중 핵심-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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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이 정도로 無能할까?



돈을 엉뚱하게 쓴 조직, 돈을 못 버는 조직


배구계 인사 A의 말이다.

오한남 신임 회장도 딱하다.

2억원의 사재를 내놓고도 욕만 먹는다.

협회는

회장이 몇 억 출연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협회의 권위를 갉아먹은 찌질한 사태들의 근원은

결국 돈 문제다.


곳간에서 인심 나는 법인데 협회는 구조적으로 궁색하다.


거슬러 올라가면

협회가 2009년

강남에 약 180억원을 들여 건물을 샀을 때

불행은   잉태됐다.


구입 시점부터

‘시세보다 비싸게 샀다’는 의혹이 일었다.


나중에

협회 수뇌부는 수사까지 받았다.

결과적으로도

財테크  災殃(재앙)으로 돌아왔다.


가치가 떨어졌고,

시간이 흐를수록 감가상각이 발생했다.

임대수입은 이자비용을 감당하기도 벅찼다.

협회가 기대했던 수익창출은 물 건너갔고,

기회비용은  치명적이었다.


현재 협회 집행부는

이 건물의 매각을 추진 중이다.

협회 인사 B는

“매입가격만큼 받고 사겠다는 측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일이 아주 잘 풀려도

 

110억원의 은행 빚갚으면

70억원배구발전기금

협회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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