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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요청 [2020-도쿄올림픽 ^男女대표팀 동반 출전 및 유망주 체계적 육성 장기 플랜--프로연맹과 배구협회--단일 협의체-10월 중순까지 ^청사진 초안 -1,2차 公開 討論會 거쳐-10월말 or, 11월 초-^최종안 KOVO에 제출을!]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25 5: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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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길 강추해 봅니다.

협회측은?

10월 중순-청사진 초안을 만들어

제1차 및 2차 공개 토론회를 거쳐

10월 말이나 11월 초순경에

KOVO측에 제출하고 최종 협의를 하고

다시

공개 제3차 토론회를 거치는 것이

뒷 이야기 안나오게 하는 최선의 방책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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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유례가 없던

추석 황금 연휴 10일이나 중간에 끼어 있어서

KOVO 최종 제출 기한을

11월 중순경으로 미루도록 연락을 협회가

취하는 것이 현명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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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몇 이  비밀리에 하면

나중에

분명 사달이 납니다.

수많은 역사 및 배구 역사가

이를 증명하듯 말입니다.

서양 명언(격언-금언)

서둘러서 결혼하면

한가할 때 후회한다

잊지 마시길!

********************

과거 강남 배구협회 회관 구입 대형 프로젝트를

공개리 시행 햇더라면?

그 두명과 관련자들이

시중가 보다 무려 30억 더 비싸게

사들이는

정말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배구 원로 제위께서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룩해 놓은

45억 플러스 알파의 엄청난 액수도

그냥

엉뚱하게도 나중에는?

이상한 자들의 호주머니 속으로

흐지부지 들어가는 꼴을 다시 기억해 내야 합니다.

그 사람들

가막소 나온 후

뒤에서

혹시 호의호식하는 지도

열혈-정의-청,장년 배구인들은?

 수시로 체크할 책무가 있음을

유념,유의,명심 실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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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연맹-아마배구협회

배구  대표팀 지원

단일 협의체(單一協議體)꾸린다



기사입력 2017.09.25 오전 11:47  

도쿄올림픽 겨냥
전임감독 비롯한
대표팀 장기 운영 계획 수립



태국 꺾고 세계선수권대회 본선 진출한 여자배구대표팀
'배구 여제' 김연경(중국 상하이)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이
24일(한국시간) 태국에서 열린 2018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 예선 B조 풀리그 최종전에서
개최국 태국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하고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승리 후 '본선행 티켓'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은 대표팀.
 [아시아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프로와 아마추어 배구 양대 기구
남녀 국가대표팀 지원 계획 마련에 속도를 낸다.

프로리그를 관장하는 한국배구연맹(KOVO)과

아마대회 관장의 대한배구협회는

2020년 도쿄올림픽 남녀 대표팀 동반 출전을 위해

장기적인 국가대표 운영 방안을 함께 세우기로
합의하고
곧 구체적인 실행안을 도출할 참이다.

프로 선수들이
대표팀 주축을 이루는 현실상

아마추어 대표기구인 협회가

KOVO와 대표팀 운영을 두고

머리 맞대기로 한 自體
進一步  行步라는 평가나온다.

여자 대표팀이 24일
태국에서 열린
2018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 예선에서
B조 1위로 본선행을 확정 지으면서
올해 남녀 국제대회는 모두 막을 내렸다.

김연경을 주축으로 한 대표팀은
까다로운 태국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하고
지난달 아시아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의 패배를 화끈하게 설욕했다.

세계선수권대회 본선에 출전해
세계랭킹을 유지함과 동시에
더 많은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 기회를 얻게 된
여자 대표팀과 달리

남자 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도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시드를 배정받을 예정이라
 
마지막까지 올림픽 출전을 노려볼 만 하다.

9월25일
KOVO와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협회
대표팀 운영 청사진
10월 말까지 연맹에 제시하기로 했다.



협회
꿈나무-상비군-국가대표로
대표팀을 체계적으로 재편하고
각각 한 명의 감독이
남녀 대표팀을 통솔하는
전임감독제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도쿄올림픽까지
3년밖에 남지 않은 만큼
대표 선수를 체계적으로
선발·육성·관리하고
좀 더 책임 있게 대표팀을 이끌려면

전임감독이  필수라는

共感帶(공감대)가
배구계에 형성됐다.

전임 협회 집행부가 선임한
김호철 감독(남자),
홍성진 감독(여자)의 계약은 올해로 끝난다.


KOVO는
협회측의
대표팀 운영안을 받는 대로
협회와 KOVO 인사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본격적인 지원 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새로운 전임감독 선임은 이후에 이뤄진다.


조원태 신임 KOVO 총재
한국 배구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취임 일성으로 밝힌 이상
KOVO도 대표팀 지원에 적극적이다.

협회의 한 관계자는
"내년에는 아시안게임도 열린다"면서

"프로리그가 진행되는 동안
현재 대학 1∼2학년, 고교 1∼2학년 유망주들이
겨울 방학 기간에라도
대표팀에서 함께 훈련할 수 있도록

전임감독이
늦어도 올해 안으로 선임돼

대표팀을 지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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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불신의 8년, 배구의 전설 이인과 장윤창 - EBS...
2014.01.23.
하지만 대한배구협회전무이사로서 함께 이끌어가면서 두 사람은 등을 돌리게 되는데요.... -다다 갈등 당사자 간 용서 프로젝트! 오해와 불신의 8년, 배구의...
공식EBS 스토리ebsstory.blog.me/501... 블로그 내 검색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9/25 7:07 pm; edited 2 times
 제목 | Re: [2020-도쿄올림픽 ^男女대표팀 동반 출전 및 유망주 체계적 육성 장기 플랜--프로연맹과 배구협회--단일 협의체-10월 중순까지 ^청사진 초안 -1,2차 公開 討論會 거쳐-10월말 or, 11월 초-^최종안 KOVO에 제출을!]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25 6: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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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011년 12월20일  보도글 입니다.

배구계의 적폐 청산을 위해 다시금

2017년에 그냥 참조 바랍니다.

지금을 그런 사람들 거의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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곪아 터진 배구협 뒤엔 이춘표 전무 있다

입력 2011-12-20 07:00:00 

이춘표 전무이사. 스포츠동아DB

공금횡령·성추행·선수폭행 등 사건 릴레이 
협회 행정 총괄하는 이전무 독단이 큰 문제
사퇴 요구 귀막고 KOVO 새총장 까지 눈독 

대한배구협회가 벌집을 쑤셔놓은 듯 하다. 대학교수 신분인 이 모 심판이사에 이어 김 모 남자국가대표 코치가 공금횡령으로 최근 검찰에 구속됐다. 2009년 초등학교 감독이 선수들을 성추행했던 사실이 국정감사를 통해 9월에 뒤늦게 밝혀지기도 했다. 협회는 2010년 1월 해당 감독을 영구제명하고도 이 사실을 쉬쉬했다. 2009년 9월 남자국가대표 코치가 선수를 폭행하는 사건도 있었다.  

배구인들은 이런 상황을 예측이라도 했다는 듯 “곪을 대로 곪은 게 터졌다”며 씁쓸한 표정이다. ‘곪을 대로 곪은’ 중심부에는 협회 이춘표 전무이사(사진)가 있다는 지적이 많다.
 
이 전무이사는 2008년 말 취임했다. 전무이사는 협회 행정의 모든 일을 총괄한다. 특히 임태희 협회장이 2010년 7월 대통령 비서실장이 된 뒤에는 그가 전권을 쥐었다. 그리고 그 사이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할 만한 악재가 줄줄이 터졌다.
 
당장 집행부부터 삐걱거렸다. 이 전무이사와 함께 임명됐던 여자대표팀 강화이사(현 관리이사), 유소년 이사, 홍보이사 등 핵심 임원들이 모두 물러났다. 이들은 개인사유라고 밝혔지만 이 전무이사의 독단적 행동에 대한 반발이라는 시각이 적지 않다. 

상식적으로 봤을 때 이 전무이사가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게 옳다. 그러나 오히려 그 반대다. 이 전무이사가 한국배구연맹(KOVO)을 통해 돌파구를 찾고 있다는 소문이 배구 계에 파다하다. 이 전무이사가 KOVO 사무총장 자리를 노리고 있다는 것이다.

KOVO는 협회로부터 독립된 기관이다. KOVO 관계자들은 결사반대하고 있다. 모 구단 사무국장은 “말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고 손을 내저었다. 다른 배구인의 지적은 좀 더 구체적이다. 그는 “프로배구가 최근 시청률이 괜찮게 나오고 소위 잘 나가니 떡 고물이라도 떨어질까 싶어 접근하는 것 아니냐. 부패와 비리의 온상 협회를 좌지우지하던 인사가 프로배구로 오면 다 같이 공멸한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배구협회는 1946년 창립됐다. “협회 창립 60여년 만에 이런 치욕은 처음이다”며 착잡해 하는 배구인들의 심정을 이 전무이사가 알고 있을까. 

윤태석 기자에게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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