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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펀글 [국가대표 한수지-5명-자매-모두 배구 선수-ㄱ.첫째는 한은지-KT&G 출신 ㄴ.둘째는 현역-국가대표 한수지 ㄷ.세째는 배구하다 그만 두고 ㄹ.네째-대학배구선수 ㅁ.다섯째-막내-이번에 프로 데뷔-한주은 선수]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11 1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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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흥미를 가지고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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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한수지선수의 막냇동생'

근영여고 졸업반에서

이번에 프로 데뷔한 한주은선수

 "언니에게 혼날 각오 했어요"

입력 2017.09.11. 16:01

배구 5자매 중 막내..
둘째 언니 한수지와 인삼공사에서 같은 유니폼
(서울=연합뉴스) 한주은이 11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2018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KGC 인사공사에 지명받은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한주은은 한수지의 동생이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언니에게 많이 혼날 각오 했어요."

'배구 5자매'의 막내 한주은(18·근영여고)이 프로 지명을 받았다.

그가 뛸 팀은 둘째 언니 한수지(28)가 활약 중인 KGC인삼공사다.

인삼공사는 11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2018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한주은을 호명했다.

긴장된 얼굴로 선수 대기석에 앉아 있던 한주은은 그제야 미소 지었다.

그는 "드래프트 장소에 오기 전 '이번에 뽑히지 않아도 포기하지 말자'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지명받았다"며 "언니와 같은 팀에서 뛰게 돼 정말 기쁘다"고 했다.

한주은은 5자매 중 막내다. 언니 4명이 모두 배구를 했다.

지금은 은퇴한 첫째 한은지는 2005-2006 드래프트에서 인삼공사 전신 KT&G에 1라운드로 뽑혔다.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둘째 한수지는 2006-2007 전체 1순위로 GS칼텍스에 지명됐고, 현재는 인삼공사에서 뛰고 있다.

한주은은 "셋째 언니는 배구를 하다 그만뒀고, 넷째 언니는 대학 선수로 활약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주은이 인삼공사에 지명되면서

'한 씨 자매'는  V리그 사상 최초로

3명의 자매가

드래프트로 프로행에 성공하는 역사를 썼다.

5자매 중 가장 성공한 둘째 한수지

 뛰는 팀에 지명돼 기쁨이 더 크다.

한주은은

"고교 졸업이 가까워져 오면서

'언니와 한 팀에서 뛸 수 있을까'라는 상상은 해봤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 같은 팀에서 뛰게 됐다"며

 "사실 나이 차도 있고 해서

둘째 -한수지 언니-와 자주 연락하지는 않는다.

인삼공사에서 만나면 어색할 것 같다"고 웃었다.

한주은이 배구를 시작한 것도 언니들의 영향을 받아서다.

그는 "또래보다 키가 크고 집에 배구하는 언니들이 있으니,

초등학교 3학년 때 배구를 시작했다"고 떠올렸다.

한주은은

'배구 여제' 김연경(29·중국 상하이)의 팬이다.

포지션도 김연경과 같은 레프트다.

한주은은

"수지 언니 경기를 보러 갔다가

멀리서 김연경 선배를 보긴 했는데 인사는 못했다"고 전하며

"나는 키가 큰 편(182m)이고 힘이 좋다.

김연경 선배의 장점을 많이 배우고 싶다"고 했다.

더 가까운 목표는 '국가대표' 한수지만큼 성장하는 것이다.

한주은은

"나는 더 성장해야 한다.

소속팀에서 언니에게 크게 혼날 각오도 했다"며

"일단 언니를 열심히 따르고 더 노력해서 언니보다 유명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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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지는 2005~2006시즌 1라운드 5순위로 KGC인삼공사의 전신인 KT&G에 지명됐다. 한수지는 2006~2007시즌 전체 1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었다. 두 자매의 1라운드 지명에 이어 넷째 한민지는 2015~2016시즌 수련선수로 한국도로공사에 합류했다. 그리고 2017~2018시즌 다섯 자매 중 막내인 한주은이 KGC인삼공사의 선택을 받았다. 

이들 가운데 V-리그 현역 선수는 한수지가 유일했다. 넷째 한민지는 대학 선수로 활약 중이다. 이런 가운데 언니들의 영향으로 배구를 시작한 막냇동생 한주은이 한수지와 같은 소속팀 선수로 프로무대에 데뷔할 기회를 얻었다.

한주은은 “언니와 같은 팀에서 뛰게 돼 기대가 크다”면서 “나이 차가 커 학교 다닐 때도 같이 운동하지 못했다. 상상만 했던 일이 이뤄졌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나도 궁금하다”고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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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선수 17명중 9명은 '스포츠 가족'
2010-01-20 16:50
염혜선-한수지-김수지 자매 등 식구들 대부분 배구선수 출신

 현대건설은 스포츠 가족의 팀이다.

 선수 17명 중 9명의 가족이 스포츠계에서 종사하고 있다.

 세터 염혜선의 집에는 배구공 천지다. 아버지 염경렬씨와 어머니 소금자씨는 물론이고 할머니 김월순 씨도 배구선수 출신이다. 염혜선은 세터이지만 가족들은 모두 공격수로 뛰었다.
염혜선은 역도를 생각하다가 배구를 시작했다. 따라서 중심이 안정돼 흔들림이 없다는 평을 듣고 있다.

 역시
세터 한수지의 3자매는 배구선수다.
(2010년 초 이야기임-지금부터 7년 8개월 전 이야기)

 한수지의 언니 한은지는 KT&G에서 뛰고,
동생 한민지는 근영여고에서
프로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다섯 자매 중에서 셋이 배구를 하는 것이다.
한수지 가족은 현대건설과 KT&G가 게임을 하면
나누어서 응원을 한다.

 김수지(센터) 김재영(세터) 자매의 부모인 김동열 홍성령 씨도 배구선수였다. 중학교 지도자인 부모는 두 딸의 적성을 일찍 발견하고 운동선수로 키웠다. 김수지 자매는 같은 팀에 있어 챙겨줄 때도 많지만 속마음과는 다르게 살가움을 티격태격으로 표현할 때도 있다고. 한국에서 성공시대를 활짝 연 케니는 언니가 플로리다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배구를 했다.

 레프트 박슬기의 동생인 박로운은 중앙여고에서 센터로 뛰고 있다. 부모가 '슬기롭게 성장하라'는 의미에서 딸의 이름을 슬기와 로운으로 지었다.

 또 오아영과 언니 오현미, 한유미와 한송이는 잘 알려진 자매선수다.

 리베로 신예지의 오빠 신현준은 프로축구 강릉FC 미드필더다.

 < 이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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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9/12 12:50 am; edited 2 times
 제목 | Re: [국가대표 한수지-5명-자매-모두 배구 선수-ㄱ.첫째는 한은지-KT&G 출신 ㄴ.둘째는 현역-국가대표 한수지 ㄷ.세째-민지-구하다 그만 두고 ㄹ.네째-수은-대학배구선수 ㅁ.다섯째-막내-이번에 프로 데뷔-한주은 선수]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11 11: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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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동생‘ 한주은
'한수지 동생' 한주은, 인삼공사서 한솥밥 '배구 가족'
조이뉴스24 8시간 전 네이버뉴스
그는 배구가족으로 유명하다. 5자매가 모두 배구선수로 활동했거나 활동 중이다. 한주은은 초초한 마음으로 행사장에 있었다. 1~3라운드까지 지명 선수 이름이 불렸지만 자신의 이름은 나오지 않았다. 4라운드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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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지, 한수지, 한민지, 한수은

4자매-모두 배구자매

장병운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009.05.14

전주출신인 4자매가
배구선수로 뛰고 있어 화제다.

첫째 한은지(KT&G),
둘째 한수지(현대건설),
셋째 한민지(중산초),
넷째 한수은(중산초)이다.
아버지 한병훈씨와 어머니 이용순씨는
은지와 수지가 배구선수로 성공 하자
동생들도 배구를 시작하자 적극적으로 후원 해주고 있다.
한은지 선수는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기 힘들지만
조만간 부모님과 동생들과 함께 여행을 가겠다”며
큰 언니 다운 생각을 처음부터 말했다.
큰 언니는
초등학생의 동생들이
자신의 뒤를 이어 배구를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적성이 맞으면 적극 지원해 줄 것이라면서도
학업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들은 아직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재밌게 운동을 하라”고 만 할뿐
운동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 다고 했다.

동생들이
은지 자신보다
둘째 수지언니를 무서워하고 있다며
힘든 운동을 하고 있을 때
동생들로 부터 걸려온 핸드폰에
애교가 넘치는 소리에
스트레스를 다 날린다며
넷째와 막내를 무척 아끼고 있다.
두 동생들이 수진이보다는
자신에게 더 많은 전화를 할 거라며
둘째 동생과의 보이지 않는 동생들의
사랑전쟁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큰 언니 은지씨는
자신과 둘째 동생을 실업팀 최고 선수로 만들어 준
안병만 근영여고 교감에게
최고의 은인”이라고 몇 번을 반복했다.
“교감 선생님은 아버지와 같은 분이고
아직도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시는
자신의 영원한 감독”이라고 했다.

은지, 수지씨가
평화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을 때
신장 조건이 좋아 배구선수로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린
안병만 교감
동초등학교로 전학을 시켜
근영여중, 근영여고를 거쳐
국내 최고의 실업팀인
KT&G와 현대건설 선수로 성장시킨 장본인이다.
배구 선수가운데
5%만이 실업팀에 입단 한다는 통계로 볼 때
이들 자매는 배구선수로 대성공 한 것이다.
또 한국 V-리그에서
소속팀 주력선수로 맹활약을 하고 있다.
두 자매는 시즌이 끝나면
항상 은사님과 후배들을 격려하기위해 전주에 내려 온 다는 것.
KT&G와 현대건설이 경기를 TV중계가 있는 날이면
전주의 가족들은 누굴 응원해야 할지
난감해 하고 있지만,
부모님들은 두 딸은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동생 팀을 이기면 더욱 동생 뒷모습이 씁쓸해 보인다는
은지씨는
“숙소에 도착하면 전화로 위로해 주고
또 자신의 팀이 지면 동생이 위로 전화를 해준다”며
혈육의 정을 느낀다고 했다.
프로리그가 끝나고
4월초에 4자매가 한자리에 모여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며
언니들의 경기 모습을
어린 두 동생이 보고 배우게 될 것 같아
현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은지, 수지씨의
솔선의 자세가
동생들을 사랑 하고 있다고 웅변해 주고 있었다.
/장병운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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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세터 한수지, 1순위로 GS칼텍스행
 작성자| 대한민국배구협회  작성일| 2006/12/05 8:47 am
    한수지.은지-김재영.김수지 자매 탄생(2006년 12월)
   
    (서울=연합뉴스) 프로배구 고졸 신인 최대어인 국가대표 세터 한수지(근영여고)가 1순위 지명을 받아 GS칼텍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제15회 도하 아시안게임에 여자팀 대표로 참가중인 한수지는 4일 낮 2시 송파구 신천동 교통회관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06-2007시즌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고교 졸업 예정자 11명 중 1순위로 지난 시즌 최하위팀 GS칼텍스에 지명됐다.

    이번 드래프트는 지금까지 성적 역순에 따라 지명권을 행사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처음으로 순위에 따라 차등적으로 확률을 적용하는 방식인 `확률 추첨제'를 도입했다. 지난 시즌 5위팀 GS칼텍스에 50%, 4위팀 현대건설에 35%,  3위팀 KT&G에  15%의 확률을 배정해 순위를 추첨한 결과, GS칼텍스가 1순위, KT&G가 2순위,  현대건설이 3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GS칼텍스는 세터 한수지를, KT&G는 센터 유미라(청란여고)를, 현대건설은 세터 김재영(한일전산여고)을 각각 1라운드에서 뽑았다.

    지난 시즌 2위로 지명권 4순위를 자동으로 부여받은 한국도로공사는 리베로  오지영(근영여고)을, 지난 시즌 챔피언으로 지명권 5순위가 된 흥국생명은  1라운드에서 세터 김다정(경남여고)을 지명했다.

    특히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현대건설에 지명된 김재영은 지난 해 현대건설에 1라운드에서 지명된 김 수지의 동생으로 자매가 같은 팀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반면 지난 해 KT&G에 입단한 한은지의 동생으로 GS칼텍스에 1순위로 지명된  한수지는 팀이 엇갈린 채 프로 무대에서 자매 대결을 펼치게 됐다.

    자매 선수 중 대표적인 한유미(현대건설)와 한송이(도로공사)는 사상 처음  `자매 국가대표'로 뽑혀 도하 아시안게임 대표팀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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