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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드래프트 ^매우 차가운 분위기-셀러리 캡 -여자 고교 배구 전체 랭킹 1위-올 라운드 플레이어--수원 전산여고 ^한수진 선수--G.S.칼텍스 ㄴ.세터 이원정-도로공사 ㄷ.레프트 김주향-현대건설 팀으로 프로 데뷔]

 제목 | 참고 [드래프트 ^매우 차가운 분위기-셀러리 캡 -여자 고교 배구 전체 랭킹 1위-올 라운드 플레이어--수원 전산여고 ^한수진 선수--G.S.칼텍스 ㄴ.세터 이원정-도로공사 ㄷ.레프트 김주향-현대건설 팀으로 프로 데뷔]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11 10: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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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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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드래프트]한수진, 1순위로 GS칼텍스行..40명 중 16명 프로 진출(종합)

정성래 입력 2017.09.11. 14:55

 

GS칼텍스 한수진 / 사진= 한국배구연맹 제공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수원전산여고의 '멀티플레이어' 한수진이 1순위로 GS칼텍스의 선택을 받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1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에서 뛸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지난 시즌 최하위부터 역순으로 도로공사가 50%, GS칼텍스가 35%, 현대건설이 15%의 1순위 추첨 확률을 가져갔다. 확률 순으로 1번부터 50번까지의 공은 도로공사, 51번부터 85번까지의 공은 GS칼텍스, 86번부터 100번까지의 공은 현대건설이 나눠 가졌다.

자동 추첨기로 1~3순위 지명권이 나뉘었고, 85번이 나와 GS가 1순위 지명권을 가져갔다. 2순위 지명권은 한국도로공사가 가져갔다. 3순위는 현대건설의 몫이었다.

1순위 지명권을 얻은 GS 칼텍스는 수원전산여고의 '멀티플레이어' 한수진을 뽑았다. 한수진은 리베로, 세터, 라이트, 레프트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올해 춘계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순위 한국도로공사는 선명여고의 세터 이원정을 선택했다. 이원정은 지난 2016년 청소년국가대표 출신으로 올해 18세 이하 국가대표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3순위 현대건설은 광주체고의 김주향을 뽑았다. 김주향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18세 이하 국가대표로 뛰었다. 라이트와 레프트, 센터 등 많은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한편 드래프트 참가 인원 40명 중 16명이 프로 선수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여자배구 드래프트 결과
△1라운드
1 GS칼택스 수원전산 한수진
2 한국도로공사 선명여고 이원정
3 현대건설 광주체고 김주향
4 인삼공사 대전 용산고 우수민
5 흥국생명 수원전산 김채연
6 기업은행 수원전산 김현지

△2라운드
1 기업은행 중앙여고 이솔아
2 흥국생명 -
3 인삼공사 -
4 현대건설 포항여고 김다인
5 한국도로공사 -
6 GS칼텍스 -

△3라운드
1 GS칼텍스 -
2 한국도로공사 선명여고 백채림
3 현대건설 -
4 인삼공사 -
5 흥국생명 -
6 기업은행 -

△4라운드
1 기업은행 -
2 흥국생명 -
3 인삼공사 근영여중 한주은
4 현대건설 중앙여고 이영주
5 한국도로공사 -
6 GS칼텍스 일신여상 김화원

△수련선수1
1 GS칼텍스 수원전산 박민지
2 한국도로공사 대구여고 김지민
3 현대건설 -
4 인삼공사 -
5 흥국생명 -
6 기업은행 목포여상 이한솔

△수련선수2
기업은행 -
흥국생명 -
인삼공사 -
현대건설 -
도로공사 광주체고 정경은
GS칼텍스 -

정성래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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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로 GS칼텍스행' 한수진 선수

"팀의 활력소 되고 싶다"

이재상 기자

입력 2017.09.11. 16:16

9월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2018 KOVO 여자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GS칼텍스에 지명된 한수진(수원전산여고)이 꽃다발을 들고 있다. 2017.9.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전체 1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게 된 한수진(17·수원전산여고)이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한수진은 7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서울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18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이름이 불렸다.

GS칼텍스는 당초 1순위 확률이 도로공사(50%)에 이어 2순위(35%)였지만 구슬 추첨에서 가장 먼저 선수를 선택하는 행운이 따랐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환한 표정으로 한수진을 뽑았다.

가장 먼저 GS칼텍스의 지명을 받은 한수진은 지난해 18세 이하 국가대표를 비롯해 올해 춘계 전국남녀중고배구선수권 최우수상을 받았다. 165㎝로 신장은 작지만 라이트, 레프트, 리베로, 세터 등 멀티 포지션이 가능하다.

한수진은 "키가 작고 부족하지만 가장 먼저 뽑혀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상현 감독은 "한수진은 굉장히 파이팅이 좋고 다재다능하다. 꼭 한 번 가르쳐보고 싶은 선수였다. 일단 리베로를 보겠지만 장기적으로 세터로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한수진은 본인의 장점에 대해 "발이 빠르고 서브가 강하다"며 "초·중학교 때까지 세터를 했다. 다양한 포지션이 가능하다"고 했다.

한수진은 자신의 롤모델로 국가대표 리베로 김해란(흥국생명)을 꼽았다.

한수진은 "항상 보면 팀에서 최고참인데도 잘 다독이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볼 하나도 포기하지 않고 쫓는 것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차상현 감독은 "기본적으로 영리하고 배구를 할 줄 아는 선수"라며 "리시브가 약한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수진은 신인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마음이 없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라며 "팀에 가서 열심히 한다면 꼭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팀의 활력소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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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드래프트 직전

한수진 선수에 대한 평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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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 & 이슈]

여고 졸업반 프로리그 드래프트 신청

40명중 최대 관심

 

"한수진, 은 배구 神童" 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김경수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입력 2017.09.06. 07:05



 

女中部 때는
1경기 최다 서브에이스 19개,
女高部때는
연속 서브에이스 8개 기록 달성.

수원전산여고 한수진이 서브 넣는 모습.
2017.04.(자료사진).



프로배구 

2016-2017

KOVO 여자 신인드래프트

참가하는 선수들 중에는


멀티플레이어 한수진(수원전산여고)이

눈에 띈다.


올시즌 신인드래프트 最大魚로 손꼽히는

한수진

(165cm, / 리베로, 세터, 라이트, 레프트)은

각 포지션을 소화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써

10년만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재능 가진 "배구도사"다.


한수진


파장초등학교 3학년때 배구를 시작하여

수일여중에서는 세터를 하며

"배구신동"이라는 수식어붙었다.


배구신동이라고 수식어가 붙은 이유는

리시브, 토스, 공격, 디그까지

골고루 활약하며


중학교 3학년(2014년)때는

제천대회에서

서브 에이스 한 경기에서

최다 19개를 기록했다.



수일여중 시절 한수진의 모습.(2014년 자료사진).




이후

수원전산여고에 진학한 후 세터를 하면서

공격수와 리베로 역할까지 하며,

팀 주장으로 팀 사기를 복돋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수진

고교 경기때  주요기록을 보면


2016년 8월에

전국체전 경기도 여자고등부 평가전인

원곡와 경기에서

연속 서브에이스 8개를 기록한

적도 있으며,


평균적으로 경기당 서브에이스 5개,

디그 성공갯수는 세트당 10개를 기록했다.


각종 대회때 경기하는 모습을 본

배구 관계자들은


올 시즌 드래프트에 나오는

한수진의 재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수원전산여고 박기주감독

"한수진은

기본적으로 민첩하고 수비 기본기가 있었기 때문에

세터에서 리베로, 공격수까지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어

팀에서는 윤활유와 같은 존재"라고 말한다.


오는 11일(월)에 열리는

프로배구 여자 신인드래프트에서

한수진을 지명 할 구단이 누구일까?


관심이 가는 부분이고,

한국 여자배구 발전을 위해

성장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선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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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9/12 2:24 am; edited 4 times
 제목 | Re: [드래프트 ^매우 차가운 분위기-셀러리 캡 -여자 고교 배구 전체 랭킹 1위-올 라운드 플레이어--수원 전산여고 ^한수진 선수--G.S.칼텍스 ㄴ.세터 이원정-도로공사 ㄷ.레프트 김주향-현대건설 팀으로 프로 데뷔]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12 2: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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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여고 이원정·백채림 여자배구 드래프트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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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 이끌 새내기 미소

등록 2017-09-11 15:17:13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11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2018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GS칼텍스에 지명된 한수진(오른족), 2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지명된 이원정이 미소짓고 있다. 2017.09.11.


\'우리가 여자배구의 샛별\' 키보드 오른쪽 방향키 키보드 왼쪽 방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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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2018 KOVO 여자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각 팀의 지명을 받은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7.9.11/뉴스1 kys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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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민(용산고,女,배구) KGC인삼공사에 둥지를 틀다

전홍표 기자 dream7@cctoday.co.kr 2017년 09월 11일 월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7년 09월 11일 1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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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용산고 배구부 조완기(오른쪽) 감독과 이상호(왼쪽) 지도교사가 우수민 선수의 프로구단 지명을 축하했다. 대전시체육회 제공
대전용산고 우수민 선수가 대전 KGC인삼공사에 둥지를 틀었다.

11일 오후 2시부터 그랜드힐튼서울호텔에서 개최된 개최된 2017~2018 KOVO 여자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한 우 선수는 1라운드 4순위로 KGC인삼공사에 지명됐다.

우 선수는 세화여중을 졸업하고 대전용산고에서 주전 윙스파이커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다.

우 선수는 178㎝ 신장에 높은 탄력과 스피드를 겸비해 파워와 수비력이 좋아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우 선수의 모친도 배구선수활동을 한 전 태광산업 실업선수 출신인 원해영 씨다.

전홍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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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나란히 발탁
CBS배 전국대회서 1위도

정성인 기자 in@idomin.com 2017년 09월 12일 화요일

진주 선명여고 졸업예정인 이원정과 백채림이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게 됐다. 졸업예정 3명 가운데 최미주는 대학 진학을 선택했다.

11일 서울시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2018 한국배구연맹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이원정은 1라운드 2순위로 도로공사의 지명을 받았다.

세터인 이원정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177㎝로 세터로서는 큰 키를 지녀 블로킹에도 능하다. 올해 국제배구연맹 18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주장으로 뛰었다.

레프트를 보는 백채림도 3라운드 2순위로 도로공사에 낙점됐다.

둘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충북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CBS배 전국 중·고 남·여 배구대회에서 찰떡궁합을 보이며 팀 우승을 견인해냈다. 프로에서도 같은 팀에서 뛰게 돼 그동안 맞춰온 호흡을 바탕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이날 드래프트에는 졸업예정 선수 40명이 참가했으며 전체 1순위로는 수원전산여고 한수진이 GS칼텍스의 지명을 받았다.

한수진은 165㎝로 키가 작지만, 중학교 시절부터 '배구 천재'로 불렸다. 뛰어난 탄력으로 레프트로 활약하며 강한 스파이크를 꽂아 넣었다. 프로에서 리베로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수비도 뛰어나다.

현대건설은 전체 3순위로 광주체고 김주향(18)을 뽑았다. 김주향은 라이트와 레프트, 센터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다.

한편 지난 10일 열린 CBS배 여고부 결승에서 선명여고는 원곡고를 3-0(25-17, 25-18, 25-14)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다음 달 20일 충북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우승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하지만 선명여고의 실질적 라이벌인 수원전산여고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아 맞대결이 없었던 만큼 체전에서 맞대결이 기대된다.

선명여고는 내달 21일 체전에서 광주체고와 1차전을 벌이는데 여기서 승리하면 23일 수원전산여고와 8강전에서 만나게 된다. 이 경기가 사실상 결승전이 될 전망이다.

이영수 코치는 "선수들이 잘 따라줘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1학년 선수 1명이 다쳐 수술까지 하는 분위기에도 잘 극복하고 우승을 해 다행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남고부에 출전한 진주동명고는 10일 준결승에서 경북사대부고를 맞아 분전을 펼쳤지만 0-3(23-25, 23-25, 23-25)으로 아깝게 패하면서 3위에 그쳤다.

이원정
▲ 백채림
 제목 | Re: [드래프트 1R에서 수련 선수 명단 확정-매우 차가운 분위기-셀러리 캡 -여자 고교 배구 전체 랭킹 1위-165cm의 단신 그러나 올 라운드 플레이어--수원 전산여고 ^+한수진 선수--차상현 감독의 G.S.칼텍스 팀의 품에 안기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12 2: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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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 한수진, 女배구 신인 전체 1순위로 GS행

입력 : 2017-09-11 16:34
뉴시스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팔방미인’ 한수진(수원전산여고)이 프로배구(KOVO)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주인공이 됐다. 

1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2018 KOVO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수진은 1라운드 1순위로 GS칼텍스의 지명을 받았다. 한수진은 165㎝의 단신이지만 레프트와 라이트 공격수, 세터와 리베로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자원이다. 지난해 18세 이하(U-18) 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올해 춘계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수진. 뉴시스

한수진은 “키도 작고 부족한 것이 아직 많은데 좋은 결과를 얻어 어떻게 기쁨을 표현할지 모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원정. 뉴시스

한국도로공사는 1라운드 2순위로 선명여고의 세터 이원정을 지명했다. 이원정은 “공을 예쁘게 올려서 공격수를 잘 돕는 게 내 장점이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주향. 뉴시스

현대건설은 3순위로 좌우 공격에 세터까지 가능한 김주향(광주체고)을 택했다. 김주향은 “현대건설에 좋은 공격수가 많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해서 성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KGC인삼공사와 흥국생명, IBK기업은행은 4~6순위로 각각 우수민(대전용산고), 김채연(수원전산여고), 김현지(수원전산여고)를 지명했다. 

2라운드는 1라운드의 역순으로 진행됐다. IBK기업은행은 이솔아(중앙여고), 현대건설은 김다인(포항여고)을 뽑았다. 흥국생명과 인삼공사, 도로공사, GS칼텍스는 2라운드 지명을 포기했다.

3라운드에서는 도로공사가 백채림(선명여고)을 선발했다. 4라운드에서 인삼공사가 한주은(근영여고), 현대건설은 이영주(중앙여고)를, GS칼텍스는 김화원(일신여상)을 지명했다.

박구인 기자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47290&code=6116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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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지명의 기쁨' 키보드 오른쪽 방향키 키보드 왼쪽 방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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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2018 KOVO 여자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목된 선수들이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지명순서대로 한수진(GS칼텍스), 이원정(한국도로공사), 김주향(현대건설), 우수민(KGC인삼공사), 김채연(흥국생명), 김현지(IBK기업은행). 2017.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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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9/12 2:39 am; edited 1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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