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  /  검색  /  로그인  /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배구 Q&A
배구인 소식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6년전 남북한 경색 국면 또 다시-당시-19가지 나의 생각은?--南北韓-^여자배구 6년만의 대결]-북한의 김연경-^정진심 선수-세계선수권 亞예선-남북대결에 나올까?--2011년 亞선수권 8강 南北대결-제3세트^엄청난 위력]

 제목 | 요청 [6년전 남북한 경색 국면 또 다시-당시-19가지 나의 생각은?--南北韓-^여자배구 6년만의 대결]-북한의 김연경-^정진심 선수-세계선수권 亞예선-남북대결에 나올까?--2011년 亞선수권 8강 南北대결-제3세트^엄청난 위력]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11 10:12 am

***********

***********

6년전 여자배구 남북대결 당시

북한의 정진심 선수의 엄청난 파워의 실력에

내심 크게 감탄한 적이 있고

당시 한국배구연맹 자유게시판에

북한의 정진심 선수를

연봉 1억원 수준으로

프로리그 최하위 팀에

당시 인삼공사배구팀

스카웃하고

남북 상황을 고려하여

달러 대신  밀가루 or, 옥수수 가루 

1억원 어치를 연봉으로 제공하여

북한의 기근에 허덕이는 불쌍한 주민들에게

다소 나마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희망의 글을

올린 바도 기억납니다.

6년이 지나 그 엄청난 위력은 줄어들었겠지만

이번 대회에 나와 선전해 주길 바랍니다.

당시 북한여자대표팀 감독으로 나온 여성 감독은?

아주 차가운 인상으로 팀을 이끌었던 모습이 기억나고

그녀는?

1972년 뮌헨 올림픽 당시

한국팀을 꺾고 동에달을 딴 주역중의 한 명이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1972년 이후

한국여자배구는?

조혜정-유경화-유정애-변경자-윤영래-등의 조화로

북한을 넘어서는 실력을 쌓았고

드디어

4년뒤 몬트리오올 올림픽에서

영예의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하는 데

그 숨은 공신중의 하나는?

북한여자배구로서

그들의  실력에 자극받은 것도 적지않이 작용되었다고

저는 봅니다.

하여튼,

이번 세계선수권 지역 예선에서

남북한 모두 정정당당히 실력을 뽑내주길 바라옵고

매우 경색된 동북아 정세의 완화에

미력하나마

남북공존과 상생의 행복 바이러스가 되길 바랄 따름 입니다.

***********

'남북 대결' 앞둔 김연경

"'북한 김연경' 경계해야"

기사입력 2017.09.11 오전 06:00
'배구 여제' 김연경(29·중국 상하이, 왼쪽)이 10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7 김연경 유소년 컵대회'에서 결승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17.9.10/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세계선수권 아시아지역예선 대결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언니들이 당시
 '북한 김연경'이라고 하더라구요."

오는 20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여자 배구 세계선수권 아시아지역예선에 나서는
김연경(29·상하이)이
남북 대결에 대한 경계심을 나타냈다.

김연경은 10일 경기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7 김연경 유소년 컵대회'를 마치고
취재진을 만나
최근 근황과 앞으로의 구상을 전했다.

월드그랑프리, 아시아선수권을 나간 뒤
친선 대회인 그랜드챔피언스컵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짧은 휴식을 마친 김연경은
13일 진천선수촌에 들어가
대표팀이 올해 치르는 마지막 국제대회인
세계선수권 아시아지역예선을 준비한다.

한국은 B조에서
20~24일
태국, 베트남, 북한, 이란과
풀리그를 통해 경쟁을 치른다.
상위 2개 팀에게
내년 세계선수권 출전권이 부여된다.

개최국인 태국과
한국의 압도적인 우세가 예상되지만
한국의 1차전인 북한(20일)전도 쉽게 예측할 수 없다.
북한은 특히 최근까지 국제 대회에서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에
전력이 베일에 가려 있다.

여자 배구대표팀 주장 김연경(가운데) . /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배구에서 남북 대결은?
지난 2011년
여자 배구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한국이 북한에
3-1(25-20 25-14 22-25 25-14)로 승리한 이후
 
6년 만이다.
역대 전적에서는 6승2패로 한국이 앞서 있다.

당시 한국의 김연경과 북한의 정진심이
나란히 30점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한국은
한송이(KGC인삼공사)가 17득점,
김희진(IBK기업은행)이 10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

 북한 여자배구 국가대표가 대거 포함된 4.25 팀, 2016년 아시아클럽선수권대회 경기 모습... 맨 왼쪽 3번 선수가 북한 국가대표 주포인 정진심(26세·182cm)이다.

북한 여자배구 국가대표가 대거 포함된 4.25 팀, 2016년 아시아클럽선수권대회 경기 모습... 맨 왼쪽 3번 선수가 북한 국가대표 주포인 정진심(26세·182cm)이다.ⓒ 아시아배구연맹

*************



김연경은
"그 때 뛰었던 3번 선수(정진심)가 굉장히 잘했다.
언니들이 '북한의 김연경'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김연경은
"이야기를 들어 보니 북한이
짜임새 있게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면서
"상대 경기를 볼 수가 없어 복병이 될 것 같아 걱정이 든다.
최대한 잘 준비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근 '대표팀 차출 거부' 등에 대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던 김연경은
"준비할 것은 따로 없다"며
"최대한 선수들을 잘 이끌어,
세계선수권 출전이라는 목표를 이뤄낼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하겠다"고 했다.
끝!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9/12 12:11 pm; edited 3 times
 제목 | Re: [南北韓-^여자배구 6년만의 대결]-북한의 김연경-^정진심 선수-세계선수권 아시아 예선--태국 개최--남북대결에 나올까?--2011년 亞선수권 8강 南北대결-당시 제3세트^엄청난 위력의 선수]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11 12:24 pm

*************

*************

다음은 지난 3월28일에 올린 글입니다.

김영국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여자배구 ' 북한',

남자  이란·중국   대결

세계선수권 예선전 북한과 한 조...

남자배구, 세선 티켓 '험난'




최종업데이트17.03.28 17:24

 북한 여자배구 국가대표가 대거 포함된 4.25 팀, 2016년 아시아클럽선수권대회 경기 모습... 맨 왼쪽 3번 선수가 북한 국가대표 주포인 정진심(26세·182cm)이다.

북한 여자배구 국가대표가 대거 포함된 4.25 팀, 2016년 아시아클럽선수권대회 경기 모습... 맨 왼쪽 3번 선수가 북한 국가대표 주포인 정진심(26세·182cm)이다.ⓒ 아시아배구연맹


올해 가장 중요한 국제대회에서 여자배구는 북한, 남자배구는 강적 이란·중국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아시아배구연맹(AVC)은 지난 19일 2018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전에 출전할 국가들을 상대로 조 추첨을 실시했다. 그 결과 한국 남자배구는 험난, 여자배구는 무난한 조에 편성돼 희비가 엇갈렸다.

남자배구는 이란, 중국, 카타르, 중앙아시아 예선 1위 팀과 A조에 편성됐다. A조는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이란에서 최종 예선전을 펼친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중앙아시아 예선 1위팀은 카자흐스탄 또는 인도가 유력시된다. B조는 호주, 일본, 대만, 태국, 뉴질랜드가 포함됐다. B조는 호주에서 최종 예선전(7.12~16)을 치른다.

각 조는 5팀이 풀리그로 경기를 치러 2위까지 2018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한다. 따라서 남자배구는 세계적 수준으로 올라선 이란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장신의 중국 중 한 팀을 반드시 제쳐야만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남자배구 세계선수권대회는 2018년 9월 10일부터 이탈리아와 불가리아(공동 개최)에서 열린다.

여자배구는 태국, 베트남, 이란, 북한과 함께 B조에 편성됐다. B조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태국에서 최종 예선전을 벌인다. A조는 같은 기간 카자흐스탄에서 카자흐스탄, 중국, 대만, 호주, 피지가 최종 예선전을 펼친다. 일본은 주최국이기 때문에 출전하지 않는다.

여자배구도 각 조의 2위까지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이 주어진다. 여자배구 세계선수권대회는 2018년 9월 30일부터 일본에서 열린다.

김연경, 6년 만에 북한과 맞대결하나

여자배구는 객관적 전력상 세계선수권 티켓 획득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히려 6년 만에 북한과 맞대결을 펼친다는 점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배구에서 남북 대결은 지난 2011년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한국이 북한에 3-1(25–20, 25–14, 22–25, 25–14)로 승리한 이후 6년 만이다. 당시 한국의 김연경과 북한의 정진심은 똑같이 30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한국은 한송이 17득점, 김희진 10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이후 북한은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북한 배구팀의 가장 최근 경기는 지난해 9월 필리핀에서 열린 2016 아시아 여자배구 클럽선수권대회였다. 이 대회에 모습을 드러낸 4.25 팀은 조별 예선에서 2전 전패로 8강 진출에 실패했으나, 순위 결정전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하며 9위를 차지했다.

4.25 팀은 북한 국가대표 선수가 대거 포함돼 있다. 레프트는 정진심(26세·182cm)과 김용미(26세·176cm)가 건재한 가운데, 신예인 리라향(21세·179cm)이 주포로 급부상했다. 라이트는 강숙경(25세·175cm)이 주로 나선다. 센터는 김운종 (27세·182cm)과 리순종(28세·177cm.), 세터는 민옥주(28세·176cm)와 황해연(20세·176cm) 투톱 체제다.

정진심, 김용미, 김운종, 민옥주는 2011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북한 국가대표로 출전해 남북 대결을 펼쳤던 멤버들이다. 4.25 팀은 대부분 나이가 젊고 패기가 있었다. 그러나 평균 신장이 낮고, 공격 파워와 조직력이 미흡한 모습도 보였다.

북한 여자배구는 세계 랭킹이 115위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을 거의 하지 않아 랭킴 점수를 획득할 여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객관적인 전력으로 따져도 한국이 북한에 크게 앞선다고 볼 수 있다.

6년 만에 다시 만난 배구 남북 대결. 북한 대표팀은 어떤 모습을 보일지, 세계 최고 공격수로 우뚝 선 김연경과의 재대결은 어떤 차이를 보일지 등 여러 모로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세계선수권 출전권'이 너무도 중요한 이유

한국 배구의 최대 과제는 뭐니 뭐니 해도 2020년 도쿄 올림픽 '남·녀 동반 출전'이다. 도쿄 올림픽은 가까운 옆 나라에서 열리는 데다 한국과 시차도 없다. 국민적 관심도가 리우 올림픽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을 수밖에 없다. 높아진 배구 인기를 유지하고 키우기 위해서는 사활을 걸어야 한다.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세계랭킹 순위(점수)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엄한주 아시아배구연맹 경기위원장 겸 국제배구연맹 경기이사는 28일 기자와 통화에서 "도쿄 올림픽 출전권과 관련하여 기존 방식과 다른 세계예선전이 신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배구가 도쿄 올림픽 세계예선전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2018년도 세계랭킹 순위가 매우 중요하다"며 "그렇기 때문에 올해 세계선수권 최종 예선에서 반드시 출전권을 따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구에서 세계선수권대회는 세계랭킹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강력하다. 세계랭킹은 최근 4개 국제대회, 즉 올림픽(Olympic), 세계선수권(World Championship), 월드컵(World Cup), 월드리그(World League·남) 및 월드그랑프리(World Grand Prix·여) 대회에서 획득한 랭킹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그 중 세계선수권은 월드리그나 월드그랑프리보다 랭킹 점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출전과 비출전, 본선 순위에 따라 랭킹 점수에서 큰 차이가 발생한다.

남자배구, 세계선수권 티켓 여부 '천당과 지옥'

국제배구연맹(FIVB)이 리우 올림픽 성적을 반영해 2016년 8월 22일자로 발표한 세계랭킹을 살펴보면, 남자배구의 경우 아시아 국가는 이란 7위(랭킹점수 163점), 일본 14위(66점), 호주 15위(65점), 중국 20위(50점), 한국 22위(41점), 대만 33위(18점), 카자흐스탄과 카타르 공동 36위(16점) 순이다.

여자배구는 중국 1위(328점), 일본 6위(178점), 한국 10위(100점), 태국 14위(68점), 카자흐스탄 21위(42점), 호주 43위(11점), 베트남 44위(10점) 순이다.

따라서 남자배구는 세계선수권 최종 예선전에서 중국을 제치고 출전권만 획득해도 곧바로 세계랭킹이 중국보다 위로 올라선다. 반대로 출전권을 얻지 못하면, 2014년 세계선수권에서 얻었던 랭킹 점수(30점)마저 절반 이상 감소하기 때문에 세계랭킹이 크게 추락한다.

무엇보다 2018 세계선수권은 남·녀 모두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세계 정상급 팀들과 직접 겨뤄볼 수 있는 대회다. 세계적 수준과 격차를 줄이고,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해서는 정상급 팀들과 대결해보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크다.

또한, 이번에는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의 대회 일정도 겹치지 않는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제18회 아시안게임은 2018년 8월 18일 시작해 9월 2일 끝난다. 세계선수권대회는 남자배구는 2018년 9월 10일, 여자배구는 9월 30일 시작된다. 두 대회 모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다.

그동안 한국은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 대회 일정이 겹칠 경우, 아시안게임에 비중을 두는 경향이 강했다. 그러나 배구 국제경쟁력 향상은 외면하고, 군 병역 면제나 눈앞의 흥행에만 신경 쓴다는 비판도 적지 않았다.

*************

 제목 | Re: [南北韓-^여자배구 6년만의 대결]-북한의 김연경-^정진심 선수-세계선수권 아시아 예선--태국 개최--남북대결에 나올까?--2011년 亞선수권 8강 南北대결-당시 엄청난 위력의 선수]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11 11:15 am

**************

다음은

2011년 9월11일 밤

한국배구연맹 자유게시판에

밤을 새워가며 올린 글이오며

나중에

2012년 11월

즉 1년 2개월뒤에 다시

대한배구협회에도 올린 글 임을 참조바랍니다.

**************

|참고 北韓정진심 선수 관련 -19가지 생각 및 프로꼴찌 후보 -인삼공사?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2/11/05 8:38 pm
글 편집/삭제 삭제

한국 프로축구 진입을 노리는 북한 조총련 계열의 유럽 축구에서 맹활약하던 정대세 -인민 루니-선수가  그 속내를

드러내었습니다.  남북한 냉냉한 최근 수년간의 현실 사이에서 하나의 조그마한 소통의 물꼬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

아울러 북한 백어택의 스타 정진심 선수와 프로팀 인삼공사 및 저의 북한 19가지 관련 생각을 가식없이 적어보았습니다.

************





북한 스타 정진심선수에게 인삼공사 측에서 현금 대신 밀가루나 옥수수등으로 1억원 정도 어치 지급하고

정진심선수를 데려오면?

여자 배구 인삼공사팀이 나머지 5개팀과 용호상박의 균형을 이룰 수 있어 그 흥행에도 성공할 것이니

3라운드 부터라도 뛸 수 있도록 류우익 통일부 장관과 우선 면담하길 바랍니다.


다음글은 2011년 9월11일 밤새워 가며 쓴 저의 소신 잇는 글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





*북한女子배구:19년만에:19가지 생각과 정진심(北)선수?-北韓과의 배구 교류는?
한준구 2011-09-22 225 1





@@@ 제목: 北韓여자배구 vs. 南韓여자배구 19년만에 TV 시청 이후 떠오르는 19가지 여러 생각들! 및 정진심


***내용이 적지 않으니 폄글로 따로 저장하였다가 시간나실 때 찬찬히 읽어보시길 우선 강추하옵고



가능하시다면?

남북평화통일 문제도 언급하였으니 대승적 견지에서 저의 좁은 소견이나 틀린 부분에 대해 과감하게 용기있게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대안 제시와 함께 선플- 댓글도 올려주시길 강추해 봅니다.



********************


1.지금부터 48년전 1963년에 있었던 도쿄 올림픽 아시아 예선전에서 한국은 북한여자배구팀에 0대3으로 졌다.

2.지금부터 39년전 1972년 뮌헨 올림픽 본선에서 한국여자팀은 북한여자팀에 또 0대3으로 졌다.

3.북한여자배구는? 1960년대 및 7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한국을 능가하였고 아시아 최강 일본 다음의 북한이었다.

4.한국여자배구팀은 2연속 완봉패 이후 절치부심\\\--1974년이후 1992년 일본 NHK배 배구대회에 이르기 까지
무려 2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르는 동안-겨우 5번 싸워 하여튼 한국이 모두 이겼다. 그리하여 1992년까지 한국이 5승2패!

5.그리하여, 1992년이후 남한여자대표팀과 북한여자대표팀은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국제경기에서 만날 기회가 없었다.
그러다가, 이번 2011-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북한은 참가를 하여 비교적 좋은 성적인 8강에 진출하여 한국팀과
19년만의 숙명의 일전을 하게 되었다.




6.북한여자배구팀은?
지난 19년 안팎 국제대회에 거의 출전을 하지 않은 상태라 국제배구연맹에 부여하는 각종 포인트를 하나도 얻지 못해
국제배구연맹 소속 국가 111개 나라중 꼴찌인 111위 자격으로 출전하게 되었다.

7.북한여자배구팀은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진출로 세계 60위 이내의 랭킹을 얻으리라 보며 조금만 더 국제대회
경험을 쌓으면 20위 권내에는 진출하리라 저 개인적으로 봅니다. 즉 국제대회 출전 준비 훈련 비용및 출전 그리고 체제비
등을 북한측이 집중적으로 지원한다면 20위권이내 및 15위 권도 넘볼 재목은 되지 않겠느냐 하는 저의 소감입니다.

***********

a.한국 여자 배구가 19년 만의 남북 대결에서 승리하고 2012년 런던올림픽 세계 예선전에 진출했다. 한국은 2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전 북한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이겼다. 4강에 오른 한국은 내년 5월 일본에서 열리는 런던올림픽 세계 예선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국은 22일 중국과 결승진출을 다툰다.

b.여자 배구에서 남북 대결은 1992년 일본 가고시마에서 열린 NHK배 대회 이후 19년 만이다. 이후 북한은 국제대회에 거의 나오지 않아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 포인트를 한 점도 얻지 못해 세계랭킹 최하위인 111위까지 떨어졌다.

c.세계 14위인 한국은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하며 쉽게 이겼다. 주포 김연경이 고공강타를 퍼부으며 1세트를 25-20으로 따냈고 2세트에도 김희진의 강한 서브와 한송이의 블로킹을 앞세워 25-14로 이겼다. 3세트 북한 주포 정진심의 후위공격을 막지 못해 22-25로 뺏겼지만 4세트를 25-14로 차지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 북한여자배구팀 감독 강옥순 및 북한여자배구의 60년대, 기타 스포츠의 70년대 초의모습은?


ㄱ.여자 배구가 오랜만에 남북 경기를 가졌다. 지난 21일 대만국립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한국은 경기 전 예상대로 북한을 3-1로 가볍게 물리쳤다. 여자 배구 남북 경기는 1992년 일본 가고시마에서 열린 NHK배 대회 이후 19년 만이다. 한국은 이번 승리로 북한에 6승2패로 앞서게 됐다.

ㄴ.한국은 1963년 도쿄 올림픽 예선전과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북한에 0-3으로 졌으나 1974년 테헤란 아시아경기대회에서 3-0으로 이긴 이후 이번 대회까지 6연승하고 있다.
북한은 뮌헨 올림픽 3위 결정전에서 한국을 물리치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과 북한을 포함해 한반도 선수들이 기록한 첫 번째 올림픽 구기 종목 메달이다. 남북이 치열한 체제 경쟁을 하던 때이니 배구계에 비상이 걸린 건 당연한 일이었다.

ㄷ.북한 여자 배구는 1970년대 초반까지 세계적인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물론 이때까지 미국과 서유럽, 남미 나라들은 여자 배구를 레크리에이션으로 즐기는 수준이었다. 북한은 1956년 파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17개 나라 가운데 8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제2회 대회이기도 하거니와 비극적인 한국전쟁이 끝난 뒤 불과 3년여 만에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는 사실이 특기할 만하다. 한국에서는 9인제 배구를 하고 있을 때다. 1962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14개 출전국 가운데 10위를 했다.

ㄹ.한국은 1967년 도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했으나 이 대회에는 소련을 비롯한 동유럽 나라들이 불참하고 일본과 미국, 한국, 페루 등 달랑 4개국만 출전했다. 북한은 1970년 불가리아 바르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소련과 일본에 이어 3위를 차지했고 1972년 뮌헨 대회에서 일본(1964년 도쿄 대회 금메달, 1968년 멕시코시티 대회 은메달)에 이어 아시아 나라로는 두 번째로 올림픽 여자 배구에서 메달을 차지했다.



ㅁ.그런데 대만 대회에 북한 대표팀을 이끌고 온 감독 이름이 어딘선가 본 듯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남북 동포가 이렇게 만나서 경기를 한다는 것은 경기 결과를 떠나서 좋은 일""""이라고 말한 강옥순 감독은 1972년 뮌헨 올림픽 동메달 멤버다.

ㅂ.강옥순은 비롯해 황희숙, 장옥림, 정옥진, 김정복, 김명숙, 김연자, 백명숙 리춘옥 등 북한 선수들은 김영자, 이순복, 조혜정, 유정혜, 윤영내 유경화 등 또래 한국 선수들과 치른 3위 결정전에서 3-0(15-7 15-9 15-9)으로 완승했다. 한국 선수들 가운데 조혜정과 유정혜, 유경화 등은 4년 뒤인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의 주역으로 활약했으니 당시 북한 여자 배구의 실력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ㅅ.북한에 완패한 여자 배구는 말로 설명하기 쉽지 않은 스파르타식 혹독한 강훈련을 거쳐 올 올림픽 동메달을 땄고 1974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3개 출전국 가운데 3위에 오르며 북한을 따라잡고 전성기를 누렸다. 북한을 의식한 경쟁심이 종목의 수준을 끌어올린 대표적인 사례다.

ㅇ.여자 배구뿐만 아니라 북한은 1970년대까지만 해도 스포츠 분야에서 한국에 앞섰다. 올림픽 금메달도 북한 먼저 땄다. 북한이 처음으로 출전한 1972년 뮌헨 올림픽 사격 소구경복사에서 이호준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실내 빙상장이 일반화되지 않았던 시절 지리적으로 이점이 있었던 북한은 1964년 인스부르크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한필화가 은메달을 목에 거는 등 겨울철 종목에서도 한국보다 앞선 경기력을 보였다.

\\\#\\\#\\\#스포츠 서울닷컴의 신명철 기자는 아주 실력있는 스포츠 전문기자입니다.


ㅈ.그러나 1980년대를 기점으로 한국과 북한의 스포츠 실력은 역전됐고 이후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북한은 1984년 로스앤젤레스, 1988년 서울 두 차례 올림픽에 정치적인 이유로 출전하지 않으면서 세계적인 흐름에서 뒤졌다. 또 하나의 이유는 경제력의 차이다.

ㅊ.1988년 서울 대회에 프로 테니스 선수가 처음으로 출전한 이후 아마추어리즘을 고수하던 올림픽은 프로에 문호를 개방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남자 프로 농구(NBA) 드림팀이 대표적인 사례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프로 선수로 구성된 한국 야구팀은 9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ㅋ.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프로 스포츠는 활성화될 수 없다. 1990년대 이른바 '고난의 행군'을 한 북한은 경제력에서 한국에 완전히 밀렸다. 그러다 보니 스포츠에서도 한국과는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 됐다.

ㅌ.1972년 뮌헨 올림픽 여자 배구 동메달 멤버인 강옥순의 이름을 보고 북한 스포츠에 대해 잠시 살펴봤다.


*************************






8.북한의 해방이후 66년간의 스포츠 역사에 대해 언급하고 싶은 것이 사실 저 개인적으로도 엄청 많은 데
지나가는 길에 잠시 남북한 축구를 언급하자면?

ㄱ.북한축구대표팀은? 1966년 영국 런던 월드컵에 아시아 대표로 참가하여 본선 1라운드 통과후 이탈리아를
박두익 선수-후일 북한대표감독됨-의 결승 골을 굳게 지켜 1대0으로 이겨 일약 8강에 오르는 이변을 일으킴!

ㄴ.북한축구팀은 8강전에서 세계적인 스타 유세비오(에우제비오)가 버티는 포르투갈팀을 맞아 전반 27분 경까지 북한이
무려 3골을 넣어 3대0 으로 앞서다가 승리감에 미리 도취한 나머지

그 이후 유세비오 선수에게 4골을 포함 5골을 내주고 스코어 3대5로 대역전패 당하여 월드컵 8강에 머물렀지만 이 성적은
한 世代가 지나 무려 36년만에 한국일본 공동 개최의 한국 팀이 홈에서 거스히딩크의 조련으로 일약 4강에 이르는 전무후무할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루면서 그 북한의 기록은 깨졌고 이걸 깨는 데 무려 36년의 세월이 흘렀다는 것입니다.

ㄷ.북한은 1966년 당시 이탈리아 축구팀을 이겼고\\\--이 당시 런던에서 북한에 지고 야심한 시각에 몰래 입국하려던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은 아주 이른 새벽까지 기다리던 화난 골수팬들의 썩은 토마토 세례를 받았다고 합니다.

남한은 1966년 불세출의 복싱 스타 김기수 선수가 1966년 6월25일 서울 장충 체육관에서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미남 복싱 스타
니노 벤베누티 선수를 데려다가 -당시 게런티 5만 5천불이 없어-박정희 대통령이 지급 보증을 하고 돈을 염출했다는 후문임-
그당시 화폐 가치를 지금과 냉정히 비교해 본다면 아마도 500만 달러 이상가는 데미지의 엄청난 액수였다고 저는 봅니다.

그 벤베누티 선수를 우리의 영웅 김기수 선수는 히트 앤 런 작전으로 간신히 승리를 거두고 한국 출신 첫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의 금자탑을 쌓게 되는 데

ㄹ.그 당시 즉, 1966년 이탈리아의 어느 스포츠 신문에는 다음과 같은 타이틀이 실렸다고 합니다.
""""이탈리아는 남한에 주먹으로 얻어 터지고(김기수 승리) 북한에 발로 걷어 채였다(북한의 축구 승리)"""" 라고 말입니다.



ㅁ.저 한준구는 16년전 홍콩 여행중 이탈리아 출신 관광객을 조우하면서-그 분은 지금은 아마도 65세 쯤 되었을 것임-
바로 위의 제목-얻어 터지고 발로 걷어 채였다-에 관한 스포츠 역사의 한 단면을 얘기 해주자 그 이탈리아 남자는?

당신 말이 옳고 그 당시 자신도 그 신문 타이틀을 보았다고 합디다.

ㅂ.저 한준구는 세월이 흘러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한국에서 이탈리아 관광객에게 2002년 월드컵 이야기를 넌지시
비추었더니 갑자기 화를 내어 말을 이어가지 못하고 대화를 단절한 순간도 기억납니다. 그 2002년 월드컵에서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은 16강전에서 한국에 굉장히 억울하게 패했다는 트라우마를 갖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ㅅ.그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패한 이탈리아에서는 그 당시 프로축구 페루지아에서 뛰던 안정환 선수를 맹목적 애국주의
나 다름 없는 홧김에 그를 추방했던 기억도 새록새록 납니다. 할 이야기는 더 있지만 우선 그만!





9. 북한 축구에서 우리가 잊지 않아야 할 사건은 무엇?

ㄱ.1966년 북한이 일약 월드컵 8강에 오르자 남한측은 중앙정보부 김형욱 부장의 지시로 국내에서 볼 잘차는 선수들을
모아-월급을 몇 배 더 준다고 하면서-양지 팀을 구성합니다.\\\--중앙정보부의 슬로건이 당시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
한다 -라고 기억되는 데

ㄴ. 이 양지팀에는 김호-김정남-이회택(아시아의 표범) 등 기라성 같은 대표급 선수들을 모아 한 팀을 강제로 구성하고
전지 훈련을 -당시 로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유럽 등지로 보내 실력 다지기에 나섭니다.

ㄷ.그리하여 한국대표팀에 다수가 포함된 양지팀 선수들이 주축이 된 한국축구대표팀은?
드디어 1967년에 당시 아시아 최고 권위를 자랑하던 말레이지아 메르데카 배 국제대회 우승하면서 카 퍼레이드까지 하는
큰 경사까지 하는 결실을 거두게 됩니다.

ㄹ.그러나, 한국 축구는 북한 축구가 두려워 몇 몇 국제 대회에서 북한을 피하여 일부러 예선에서 약팀에 져주어
8강이나 4강전에서 안 만나도록 일부러 져주었다는 확증이 지금도 인구에 회자될 정도로 당시 남북한 대치 상황에서
북한에 스포츠 종목 한국의 국기 까지 칭하는 축구에서 북한에 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 데미지 였기에 그들을 피해갔던
아픈 추억이 그 당시 축구대표 선수들에게는 남아있다고 합니다.


ㅁ.북한 여자 축구는 이미 2006년 세계20세 이하 여자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당시 홍명금 선수가
기억되고 당시 저는 축구협회 게시판에 남북 평화 교류 차원에서 한국의 홍명보와 북한의 스타 홍명금 선수와 의자매를
맺길 바란다는 글도 한 것도 개인적으로 기억납니다. 지금도 북한여자 축구는 아시아에서 강팀으로 소문나 잇습니다.



*** 다시 배구로 돌아와서***


10.북한여자배구팀은?

이 정도의 실력이면 앞으로 자주 아시아권 국제 대회에는 출전하리라 봅니다.

1970년대 초반 한국 축구를 위협했던 나라들은 한 둘이 아니었는 데 그중 가장 위협적인 존재는 바로 버어마 지금은
미얀마 팀이었습니다 몽몽틴,몽에몽, 등 몽씨 투성이었던 당시 버어마 대표팀은 한국과 거의 대등한 수준이어서
몇년 동안 박정희대통령컵 국제축구대회에서 한국과 공동 우승등 을 한 강팀이었는 데 자국내 정치 불안과 경제 불안의
연속으로 아시아 축구의 3류 변방국으로 쳐지고 말았습니다.

즉, 북한 여자배구팀도 지난 10여 년동안 아시아 변방국으로 전락하였다가 이젠 다시 나와 아시아 8강은 너끈하고
잘 다듬으면 아시아 4강은 언제라도 넘 볼 실력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11.북한 여자 배구팀은? 한국여자국보 김연경 선수만 빼놓고 남북한 일전을 벌이면 한국측이 이긴다고 장담하기
힘들 정도가 아닌가? 라고 반문하는 배구 전문가 들이나 배구왕팬들이 다수가 되리라 저는 봅니다.



12.북한의 에이스 정진심 선수?

정진심 선수는 지금 당장 한국프로여자배구리그에 데려와도 그 어느 선수보다 잘 할 수 있는 파워와 기술을 겸비한 선수다.
북한계열의 안영학 이충성 등 몇 몇 선수가 남한프로축구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기억이 나는 데 정진심 선수를 가능하다면
남한여자프로리그에 데려와야 하지 않을 까?\\\--각종 법에 절대 위반되지 않게 국가의 허락을 받아서 말이다.
남한의 남자선수 전광인 선수와 비견되는 선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저는 납니다.

13.북한의 몇 몇 선수들의 단발 머리의 실력있는 주전 선수들을 보는 도중에
과거 남한의 배구 스타 ***이은경 선수 및 ***지경희 선수등이 갑자기 생각이 저는 나던 데 ***** 다른 배구팬들의 생각은?


*****************



14.지금도 1991년의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현정화, 홍차옥 선수등이 주축이 된 남한팀과 김순복 리분희 선수등이 주축이 된 북한팀이 단일 팀을 이루어 일본 지바현 개최의 위의 세계최고 권위의 대회 결승에서 숙적 중국의 만리장성을 깨고
우승을 차지했던 정확히 20년전의 일을 기억해 내는 배구팬들도 다수 있으리 보는 데

15.그 당시 리분희와 우승후 헤어질 때 현정화는 분희 언니를 껴안으면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현정화는 국제 대회에 선수나 코칭 스텝으로 참가할 적에 북한 팀을 만나면 우선 리분희 선수에 대한 안부를 묻곤 하였는 데 리분희 선수는 가정적으로 다소 불운한 상태라는 이야기도 얼핏 들었다는 후문입니다.




16.그 남북 단일팀\\\--합숙 훈련 약 1개월 함깨 햇다고 함-이 우승한 이후 다수의 남한측 국제문제분석가 및 북한연구자들은?
현정화-리분희 모델 케이스 성공을 남,북한 모든 분야에 적용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곤 햇습니다.

특히, 일본에서도 알아주는 석학 전 경북대 교수이자 현 유한대 총장인 김영호 교수가 그걸 특히 강조하였는 데
그 이론은 사실 지금처럼 경직한 남북한 상황에 조금 완화시킬 수 있는 묘책중의 하나라고 저는 봅니다.

물론,북한측이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포격 사건 및 박왕자씨 금강산 살인 사건에 대해 재발 방지 약속 및 유감 표명만
해주어도 남한측은 엄청난 쌀을 지원한도 수차례 공개적으로 천명하였는 데 이들의 일말의 옹고집으로 인해 북한의 변방
에서는 엄청 많이 춘궁기를 못넘기고 죽은 사람이 적지 않고 기아 상태에서 허덕이는 노약자 어린이 등도 부지기수가 아닌가
생각드니

우리가 국제사회에서 말하는 인도적 차원에서의 북한 노인-노약자-영양실조 어린이-임산부-등에 대한 지원을
조건없이도 해야할 판국입니다.

정치적으로 깊숙히 들어가면 필시 사단이 벌이지기 때문에 다소 조심스러워이 정도로 줄이되



철의 장막 다음의 죽의 장막으로 유명했던 당시 중공 및 미국이 핑퐁 외교로 극적으로 해빙되었듯이 우리 여자배구 상호 방문경기 로 그 해빙무드의 촉진제가 되는 게 어떤가 하는 생각도 얼핏 들었습니다. 최근 남한 측 종교인의 북한 방문을 통일부에서 허락했다는 데 이 스포츠 교류도 조금만 지나면 어렵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17.북한의 김정일의 권력 계승자 김정은?

스위스 유학 경험도 있고 하여 국제적 감각이 다소 있을 터인 즉. 그리고 김정은은 농구를 좋아한다던 데 차제에
여자배구가 이렇게 재미있구나 하는 점을 농구에 앞서 부각시켜야 합니다.

북한여자농구는 지금의 북한여자배구 수준에는 한참 못 미치는 실력이 아닌가 판단되고 나아가 지금의 북한여자배구대표팀
의 실력은 김연경 만 빼면 북한과 정말 재미있는 경기를 서울-평양간 개최할 수도 있으리라!-물론 저의 개인적 생각은?

이 상호방문 경기에 앞서 북한측의 도발 및 살인 사건 유감 표명 및 재발방지 약속을 한 연후에 해야 하는 것이 순리이지만
어디 순리대로 세상이 돌아간답니까? 그러니 발상전환이 필요한 것이라 봅니다.

북한은 억하심정으로 그냥 맞붙어 싸워도 밑질게 없는 결제적으로는 속칭 빈털털이 집단이고 한국은 적지않은 핵발전소
만 보더라도 절대 맞장 뜨자고 해서는 안되고 그들을 안보와 국방력 강화및 인도적 지원이라는 소위 투 트랙을 가동시키는
것이 한반도 평화통일 내지는 자연적 삼투압 통일을 장기적으로 내다보는 안목도 사실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18.북한 여자대표팀을 저의 퍼뜩 떠 오르는 발상 전환으로는?

이번 겨울리그 중립 경기 한 개 라운드에 여자부 프로팀 6개팀과 북한대표팀과 경기를 한 번씩 갖는 것입니다.
물론, 그들에게 체제비와 승리수당을 준다면 그들도 좋은 경기경험도 쌓고 외화도 벌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 거절할 이유는
아마도 거의 없으리라 봅니다.

단지, 남한측의 프로여자배구팀의 구단주나 고위층이 질 까봐 아니면 공연히 체력 소모할 까봐 걱정되어서
반대할 것은 자명한 일이지만

남북 스포츠 교류를 통한 경색국면 완화책은 국민으로부터 어쩌면 칭찬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마도 55%는 넘으리라
사료됩니다. 만일 극적으로 북한이 몇 가지 중대 사안에 대해 사과한다면 더 바랄 나위없이 이 배구경기 교류는 기폭제가
될 수도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사실 시간 및 공간적으로 이번 겨울리그는 사실상 저 한준구와 일부 팬들만 찬성하고 설령 개최한다 손치더라도
준비할 짬이 너무 없어 거의 어렵고 돈키호테적 발상이라 폄하하겠지만 하여튼 저의 마음은 이번 중립경기면 어떨까하는 다소 엉뚱한 발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번에 이런 중립경기를 제시하면 적어도 내년 즉 2012-20`13시즌 가을에는 극적으로 성사될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이번 시즌 말고 다음 시즌이면 충분히 시간도 있고

특히 21.4세가 평균 연령인 북한여자대표팀의 선수들은 앞으로 1년만 조직력을 더 쌓으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팀으로 성장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평상적 경제 지원만 지속적으로 북한측 내부에서 이루어 진다면 말입니다


아니면, 1년 1개월뒤 중립 6경기 참가를 서면 약속하고 미리 참여 수당을 그들 훈련 제반 비용으로 지급하는 방법도 고려하면
그들도 경기 경험-훈련비용 절감-등 다수의 망외의 소득을 거둘 수 있으니 반대할 리는 없으리라 봅니다.-다소 나이브 한
저 한준구의 돈키호테적 발상 전환임을 전제로 말입니다.



19.저의 솔직한 심정으로는?

ㄱ.이번 브이 리그 중립경기 북한여자대표팀 참가는 정말 어려울 듯하고-저는 일단 초청장이라도 보냈으면 합니다
체제비 지원과 참여 수당 및 승리수당을 준다면 참가 못 할 이유가 북한측은 없으리라 저는 봅니다만

ㄴ.북한의 사과 여부에 관계없이 민족 화합을 위한 대승적 견지에서 남,북한 여자배구대표팀 정기전 신설하였으면
좋으리라 보고\\\--수많은 결재 과정이 있어야 하겠고 -국민 통합적 차원에서 여론 조사도 해야 하겠기에

ㄷ.그 어느 유관 단체나 유관 기관이 섣불리 나서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ㄹ.이런 저런 이유로 원점으로 되돌린 다면? 이것 또한 스포츠 교류의 전환점 여는 차원에서 바람직 하지는 못할 것 같으니

ㅁ.북한측의 경기력 향상이 결국에는 우리에게도 좋은 전이 효과가 될 것이 분명하므로

하나의 예를 들면?

북한대표팀과 현대건설, (러시아 가스관이 북한을 거쳐 남한에 올 경우\\\--현대건설에 인센티브를 준다면?
현대건설측이 이런 중립 경기를 거절한 이유가 있겠는 가? 말이다.

북한대표팀과 흥국생명과의 경기 어떻게 될 까 참 궁금해 집니다.
흥국생명그룹의 몇몇 회사들도 북한 진출시 인센티브를 준다면 거절하진 않겠지요?

북한대표팀과 지에스 칼텍스 팀\\\---뭔가 가스관 완공후에는 인센티브를 주어도 좋으리라 봅니다.

이런저런 인센티브 부여를 떠나서 과연 우리 프로 단일팀이 북한여자대표팀을 이길수가 있느냐 문제만으로도

우리프로배구의 부흥에 기폭제가 될 수도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어차피 \\\--우리 연맹의 소위 로컬(Local) 룰(Rule)을 범국가적 차원에서 첨삭보완하면 될 수도 있단 말이지요?


그리고, 저의 위의 내용을 일부 정리한-다소 엉뚱한 \\\-- 생각은?

ㄱ.남,북한 여자배구 정기 교류전은? 북한 테러 사과 및 유감 표명만 있으면 가능하고

ㄴ.거기에다가 중립경기 한 개 라운드 참가도 가능하고

ㄷ.나아가, 프로 남자배구에서 상무팀을 초청팀으로 하였듯이 여자배구에서도 북한여자대표팀을 초청팀으로 하여
매년 한개 라운드씩을 늘려 가는 방안도 고려해 볼 수도 있지 않겠느냐? 하는 다소 돈키호테적 발상전환임을
참고 바랍니다.


@@@저 한준구는 저의 부친(가친)께서 6.25전쟁 참전 군인으로 중공군 총탄에 어깨에 3방을 맞은 군인으로서
반공 정신에 충일한 분이시며

저 또한 북한 아마추어 연구자로서 절대 종북주의자가 아님을 제 자식앞에서 맹세하는 바임을 참조바랍니다.

그 증거자료는? 다수 저의 기고문-다른 사이트에서-있으니 그걸 폄글로 이메일을 혹시 알려주신다면 보내드릴 기고문이
다수 있음을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적어도 50편은 족히 있으니 하나하나씩 보내 드립니다 이메일로 말입니다.

물론 저의 셩향을 파악할 저의 기고문은 300편 정도 있으니 신뢰가 쌓인 분들에게는 이 300편 모두를 차근차근 보내드릴
의향도 있음을 참조바랍니다.


****두서없이 19년만의 남북 여자배구 경기를 시청한 이후 갑자기 19가지의 상념과 단상이 지속적으로 떠올라서
밤을 지새우면서 올리는 글이오니 넓은 아량과 이해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개중에 중복되거나 일부 사족(蛇足)이 있는 것도 밤샘하면서 쓰다보면 있을 것이므로

배구왕팬드링 지적을 해주신다면 필히 첨삭 보완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위의 많은 내용을 꼼꼼히 읽어주신 일부 배구왕팬 제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신을 맑은 시간에 일부 수정 보완할 것입니다 지금은 정신이 몽롱해서 말입니다




********************

@@@ 남북한 여자배구 모두 相生의 모드로 다시 일어서자!

@@@ 우리 연맹 및 협회 고위층 및 유관 정부 기관 고위 담당자는 미래지향적 차원에서
위의 건의사항을 심사숙고하고 실행에 옮기기를 촉구한다

@@@ 우리 배구 팬들의 혜안과 통찰력으로- 남과 북의 심각한 대치 상황을 극복할 타개책을 제시하라!

 제목 | Re: [南北韓-^여자배구 6년만의 대결]-북한의 김연경-^정진심 선수-세계선수권 아시아 예선--태국 개최--남북대결에 나올까?--2011년 亞선수권 8강 南北대결-당시 엄청난 위력의 선수]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9/11 11:04 am

***********

***********

북한여자배구, VTV컵 우승 해외배구

2015.03.31. 03:18

복사 http://blog.naver.com/dmstns86783/220316077731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DPR Korea's 4.25 Sports Club reign supreme in VTV Binh Dien Cup in Vietnam

Dong Ha, Vietnam, March 29, 2015 - DPR Korea's 4.25 Sports Club stamped their domination over the 9th VTV Binh Dien Cup International Women's Volleyball Tournament after pulling off a stunning 3-1 (25-23 18-25 25-23 25-21) victory over Vietnam's Thong Tin Lien Viet Post Bank in the final showdown at Quang Tri Competition Hall here on Sunday.

The 4.25 Sports Club did not lose a match en route to the final clash against Thong Tin LVPB, which were strengthened by Vietnam national players including Bui Thi Nga and Do Thi Minh. After going down the closely-contested first set 23-25, the host side, cheered on by a large crowd of home fans at the venue, regrouped and played much better in the second set. Thong Tin LVPB captured the set 25-18 for a 1-1 draw.

However, the 4.25 Sports Club produced a consistent play, with powerful Jong Jin Sim puncturing the Vietnamese defence with her exceptional spikes. The strong visitors rolled on their terrific performance to win the third and the fourth sets 25-23 25-21 and the championship.

Earlier in the semi-finals on Saturday, Pool A winners 4.25 Sports Club proved too strong for Astana Club to thrash the Kazakh counterparts in straight sets 25-19 25-18 25-20. Jong Jin Sim scored a match-high 28 points including 23 devastating attacks and three stuff blocks. Natalia Kulikova scored the highest 10 points for Astana Club, seven of them through aggressive spikes.

Unlike the Korean team, Pool B winners Thong Tin LVPB struggled hard to beat VTV Binh Dien Long An in the all-Vietnamese semi-final clash, coming from behind to capture the see-saw battle 24-26 25-20 23-25 25-19 15-13 in gruelling 135 minutes.

Meanwhile, in the third-place playoff on Sunday, Astana Club from Kazakhstan played a tough match against VTV Binh Dien Long An, powered by former Vietnam national spiker Nguyen Thi Ngoc Hoa, to cruise past the Vietnamese side 3-1 (25-23 22-25 25-22 25-18). Irina Shenberger topscored 23 points for Astana Club, with Tran Thi Thanh Thuy scoring the highest 17 points for VTV Binh Dien Long An.

The other playoffs saw Vietinbank Club take the fifth position after brushing off China's Fujian Club in entertaining four sets 25-12 22-25 25-16 32-30 and Vietnam's Tien Nong Thanh Hoa gun down Japan's Tenri Club 3-1 (26-24 25-11 21-25 25-22) to claim the seventh place.

March 28 Results
5-8 playoffs: Vietinbank Club (Vietnam) b Tenri Club (Japan) 3-0 (25-11 25-14 25-15); Fujian Club (China) bTien Nong Thanh Hoa (Vietnam) 3-1 (25-15 25-20 20-25 25-18)
Semi-finals: 4.25 Sports Club (DPR Korea) b Astana Club (Kazakhstan) 3-0 (25-19 25-18 25-20; Thong Tin Lien Viet Post Bank (Vietnam) b VTV Bin Dien Long An (Vietnam) 3-2 (24-26 25-20 23-25 25-19 15-13)

March 29 Final results
7-8 playoff: Tien Nong Thanh Hoa (Vietnam) b Tenri Club (Japan) 3-1 (26-24 25-11 21-25 25-22)
5-6 playoff: Vietinbank Club (Vietnam) b Fujian Club (China) 25-12 22-25 25-16 32-30)
Third-play playoff: Astana Club (Kazakhstan) b VTV Binh Dien Long An (Vietnam) 3-1 (25-23 22-25 25-22 25-18)
Championship match: 4.25 Sports Club (DPR Korea) b Thong Tin LVPB 3-1 (25-23 18-25 25-23 25-21)


Final rankings
1. 4.25 Sports Club (DPR Korea)
2. Thong Tin Lien Viet Post Bank (Vietnam)
3. Astana Club (Kazakhstan)
4. VTV Binh Dien Long An (Vietnam)
5. Vietinbank Club (Vietnam)
6. Fujian Club (China)
7. Tien Nong Thanh Hoa (Vietnam)
8. Tenri Club (Japan)
9. Malaysia


Stylist Prize: Tenri Club (Japan)
Encouragement Prize: Vietinbank (Vietnam)

Individual Awards
Most Valuable Player:

Jong Jin Sim (4.25 Sports Club)
Best Outside Spiker: Jong Jin Sim (4.25 Sports Club)
Best Middle Blocker: Olga Karpova (Astana Club)
Best Opposite Spiker: Jong Jin Sim (4.25 Sports Club)
Best Setter: Nguyen Linh Chi (Thong Tin Lien Viet Post Bank)
Best Libero: Pham Thi Lien (Thong Tin Lien Viet Post Bank)
Best Young Player: Tran Thi Thanh Thuy (VTV Binh Dien Long An)

Photos
1. DPR Korea’s 4.25 Sports Club on the victory podium.
2. Korean Kim Yong Mi attacks Thong Tin Lien Viet Post Bank’s blockers.









북한여자배구는 좀처럼 보기 힘든데, 이상하리만큼 베트남에서 열리는 VTV컵에는 항상 참가하는 북한입니다.


VTV컵에 참가할 여유는 있으면서 아시아선수권이나 AVC컵에는 참가를 안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어쨌거나 그렇게 매해 참여한 노력의 결과일까요? 북한이 드디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정진심이 아직도 선수생활을 이어가는군요...수상내역을 보니 레프트 라이트 가리지않고 공격을 했나 봅니다.


경기영상을 한번 봐보시죠.


베트남과 벌어졌던 결승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nocookie.com/embed/XIQN9ds_6lY

목록보기 

이동: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잠실주경기장내 B211호 (우: 05500)
E-mail : kva@kva.or.kr (총무부), gamed@kva.or.kr (경기부), international@kva.or.kr (국제부), volley7330@hanmail.net (생활체육부)
TEL : 02)417-8410 (생활체육부), 02)578-9029 (경기부), 02)578-9027 (국제부), 02)578-9025 (총무부) / FAX : 02)417-8491
Supported by ONT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