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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새 政府 곳곳에서 ^적폐 청산-부르짖고 强하게 실천하는중--^배구계의 적폐 청산은?-과연 셀프^개혁 할 수 있을까?-ㄱ.배구 선후배 제위 솔로몬의 지혜 모으고 ㄴ.협회-外科수술的 外部에 依한 改革 앞으로^주목해야]

 제목 | 투표 [새 政府 곳곳에서 ^적폐 청산-부르짖고 强하게 실천하는중--^배구계의 적폐 청산은?-과연 셀프^개혁 할 수 있을까?-ㄱ.배구 선후배 제위 솔로몬의 지혜 모으고 ㄴ.협회-外科수술的 外部에 依한 改革 앞으로^주목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12 1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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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찬찬히

클릭하여 읽어보시길 강추해 봅니다.

다수의 개혁 주창자들이 이구동성으로

개혁 혁명보다 더 어렵다

라고 말하곤 합니다.

이제 배구인들이 일단 모여

배구계 적폐 청산을 위해

솔로몬 지혜를 찾길 바라옵고

늦어도

9월 초,중순경에는?

과감히 외부 인사들도 초빙하여

과감히 수술질 할 곳을 찾고

수술 후유증 최소화를 위한

처방전까지도  내려야 합니다.

수석 副회장 ^+이선구 (실무) 副회장을 중심으로

우선

신임 理事陳 모두 자리를 모두 함께하여

이런 저런

高見-卓見-나아가 愚見까지도 나누는 기회를

적어도 9월초,중순경에는 갖길 苦言-忠言합니다.

새로운 집행부는?

배구계에 산적한 문제점들을

급한 것 부터 하나하나

다수의 언론-배구왕팬들을

임시 미봉책으로 피해가질 말고

새 이사진은

참신한 마음 가짐으로

배구계의 백년대계를 위해

대승적 견지에서

****

얻어 맞고 터지더라도

****

정정 당당히

정면 승부하는 스포츠맨쉽

절대 잊지 말길

거듭 당부함을 양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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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3편의 보도 글 중

두번째 먼저 클릭하여 찬찬히

읽어보시길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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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배구 협회'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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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8/12 2:20 am; edited 7 times
 제목 | Re: [새 政府 곳곳에서 ^적폐 청산-부르짖고 强하게 실천하는중--^배구계의 적폐 청산은?-과연 셀프^개혁 할 수 있을까?-ㄱ.배구 선후배 제위 솔로몬의 지혜 모으고 ㄴ.협회-外科수술的 外部에 依한 改革 앞으로^주목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13 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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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중심 無’ 상처
‘무게중심 無’ 상처 받은 배구계,

탈출구   없다
OSEN 3일 전 네이버뉴스
곪은 상처가 터졌을 뿐이다” 한 배구계 원로는 이번 ‘김연경 발언’에 대해 “대한배구협회의 근본적인 문제가 바뀌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계속 나올 수밖에 없는 이야기”라고 잘라 말하면서 “최근 5년간...
 제목 | Re: [새 政府 곳곳에서 ^적폐 청산-부르짖고 强하게 실천하는중--^배구계의 적폐 청산은?-과연 셀프^개혁 할 수 있을까?-ㄱ.배구 선후배 제위 솔로몬의 지혜 모으고 ㄴ.협회-外科수술的 外部에 依한 改革 앞으로^주목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13 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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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에 빠진 태극마크, 배구협회 문제만은 아니다


오마이뉴스 3일 전 네이버뉴스


최근 여자배구 대표선수 김연경이 대표팀 운영에 대한 '공개 비판'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배구협회의 무능한 행정에 대한 불만, 여기저기 혹사당하면서 정작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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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한 배구협회, 피
無能力배구협회, 피해보는 선수

'특단 대책' 필요하다
스포츠투데이 2일 전
여자배구대표팀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한국 스포츠는 국제대회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성장의 발판을... 하지만 유독 배구는 국제대회에서의 호성적에도 불구하고 늘 제자리걸음이다. 여자배구는 2012 런던 올림픽...
 제목 | Re: [새 정부 곳곳에서 소위 ^+적폐 청산-부르짖고 강하게 실천하는 데--배구계의 적폐 청산은?-과연 할 수 있을까?--ㄱ.배구 선후배 제위 솔로몬의 지혜 모으고 .ㄴ.협회 셀프 改革 앞으로 ^주목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12 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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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의 3가지 보도 글 중

2번째 보도 내용 중 핵심-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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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이 정도로 無能할까?



돈을 엉뚱하게 쓴 조직, 돈을 못 버는 조직


배구계 인사 A의 말이다.

오한남 신임 회장도 딱하다.

2억원의 사재를 내놓고도 욕만 먹는다.

협회는

회장이 몇 억 출연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협회의 권위를 갉아먹은 찌질한 사태들의 근원은

결국 돈 문제다.


곳간에서 인심 나는 법인데 협회는 구조적으로 궁색하다.


거슬러 올라가면

협회가 2009년

강남에 약 180억원을 들여 건물을 샀을 때

불행은   잉태됐다.


구입 시점부터

‘시세보다 비싸게 샀다’는 의혹이 일었다.


나중에

협회 수뇌부는 수사까지 받았다.

결과적으로도

財테크  災殃(재앙)으로 돌아왔다.


가치가 떨어졌고,

시간이 흐를수록 감가상각이 발생했다.

임대수입은 이자비용을 감당하기도 벅찼다.

협회가 기대했던 수익창출은 물 건너갔고,

기회비용은  치명적이었다.


현재 협회 집행부는

이 건물의 매각을 추진 중이다.

협회 인사 B는

“매입가격만큼 받고 사겠다는 측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일이 아주 잘 풀려도

 

110억원의 은행 빚갚으면

70억원배구발전기금

협회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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