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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요청 [배구협회vs.농구협회 vs.축구협회-비교하기-특히 ㄱ.전무이사 존치 문제ㄴ.상임이사회]--그리고 상급 기관-대한체육회의 배협-새 理事陣 인준 문제는?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11 5: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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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배구협회측은?

혹여,  예기치 않은 더 큰 일을 당하기 전에

다음 김진회 기자의 지적 내용을

하루속히 해결해 주시길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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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배구협회,

정관에도  없는 

ㄱ)전무이사-ㄴ)상임이사회  '논란'

입력 2017.08.10. 05:40 


대한민국배구협회

상위단체인 대한체육회 권고사항을 무시하고

정관 개정 없이
전무이사-상임이사회 계속해서
유지·운영하고 있어
논란이다. 
         

8월9일  배구계 한 관계자는

"지난  7월 26일

오한남 회장 취임 이후

새로 꾸려진 이사들이

상임이사회를 두 차례나 열었다"고 제보했다.


실제 협회는

지난  8월3일과 6일

서울 잠실 종합체육관 내

배구회관 회의실에서

상임이사회를 열었다.


배구협회 정관제4장 이사회 부문에는

'상임이사회'라는 단어보이지 않는다.


상임이사회

상위단체인 대한체육회에서 지양하는 사항이다.

 

소수 인원의 의견으로

안건이 의결될 경우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기 때문에


최소 15명부터 최대 29명까지 선임된

이사들이 모인

이사회(총회)를 제대로 열어

 

안건을 가결하는 방안을 권고하고 있다.

사실 지난해 2월

배구협회는

생활체육배구연합회통합했을 때

상임이사회가 긴급 안건을 의결할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

대한체육회의 승인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다시 개정된 정관에는

상임이사회에 대한 내용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아볼 수 없다.


정관에 없는 상임이사회에서 의결된 안건은

법적으로 무효라는 것이 법리적 해석이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상임이사회가 반드시 필요하다면

정관을 개정한 후

문체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정관에 없는 상임이사회 결정

법적 효력없다.


이로 인해 시비가 붙거나

이에 대한 행정소송을 제기할 경우

종목단체가 이길 근거가 없다"고 확인했다.

 



전무이사라는 職位(직위)
대한체육회에서
 
非효율성을 이유로 지양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와 같이
 
전무이사가 상근직일 경우는 예외.

대부분의 스포츠단체 전무이사는 비상근직이다.

한데 대부분의 사무국을 관장하는 권한
비상근 전무이사에게 쏠려있다 보니
 
행정처리효율적이지 했다.

사무국장과  업무충돌되다 보니
'껍데기' 전무이사들이 늘어났다.


실무진인  사무국장, 사무처장에게
실질적 권한을 부여한
대한체육회의  권고
 
이를 방지하기 위함이었다.
         

배구협회 정관에도

전무이사라는 단어는 찾아볼 수 없다.


제14조(이사회의 구성 및 기능) 1항에는

'협회의 이사회는 협회의 장, 부회장 및 이사로 구성한다'

로 명시돼 있다.


그런데 오 회장

류중탁 명지대 감독을 전무이사로 낙점했고

보도자료까지 작성해 공표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KBA)만 살펴봐도

대한체육회의 논리를 따르고 있다.


농구협회-KBA에도

2016년까지 전무이사가 존재했다.


김동욱 전무이사 겸 상근부회장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 2월부터

전무이사직을 떼고

副회장직  맡고 있다.


김동욱 농구협회 副회장은

"대한체육회에서 권고를 한게 맞다.

강제조항 아니지만

실제 지금도 굳이 전무이사가 필요없기 때문에

채용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배구협회

전무이사를 없애고

실무부회장을 선임하려 했을 때가 있었다.


지난해 12월 취임했던 서병문 회장 시절

김찬호 경희대 감독이

실무부회장을 맡으려다

구설수에 휘말리며

결국 전무이사 폐지는 유아무야 됐다.



그런데 더 심각한건

지난달 26일 꾸려진

일명 '오한남 사단'의

대한체육회 인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난달 25일

오한남 대한민국배구협회장이 취임한 뒤

19명의 신임이사가 구성됐다.


런데 보름이 지난 현재


협회는

이사진 인준 신청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박범창  배구협회 사무국장


"이사들을 등기이사로 올려야 하는데

관련서류를 모두 취합하지 못해

대한체육회에 인준을 신청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문제

배구협회를 바라보는

대한체육회  視線(시선)이다.


감지되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꾸준한 권고에도 불구,

버젓이 전무이사를 두고

상임이사회를 열고 있는


배구협회 이사진을

인준해주지 않을 것이라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이를 감지한 배구협회는

지난 3일

상임이사회에서

이선구 전 GS칼텍스 감독을

실무부회장으로 선임


뿔이 난 대한체육회 진화에 나선 모양새다.

끝!


@+^^스포츠조선측 및

김진회 기자에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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