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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왕년에 코트의 여우 별명-박미희 흥국생명 감독--ㄱ.이재영 선수를 대표팀에 못 보낸 점-인터뷰 이후-다소 이해됨 ㄴ.리그 1위팀-한 명도 차출 안한 이유 및 조송화 세터 안 보낸 이유-다시 解明해 주시길]

 제목 | 정보 [왕년에 코트의 여우 별명-박미희 흥국생명 감독--ㄱ.이재영 선수를 대표팀에 못 보낸 점-인터뷰 이후-다소 이해됨 ㄴ.리그 1위팀-한 명도 차출 안한 이유 및 조송화 세터 안 보낸 이유-다시 解明해 주시길]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09 5: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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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제목 및

아래 보도글 중 일부 발췌 내용 중에서

흥국-박미희 감독이 추가로 해명해 주실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더 ^+기자 인터뷰를 하시옵고

이곳에다 솔직한 답변을 써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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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게보기
국가대표팀을 관할하는 배구협회는 시즌이 끝날 때마다 대표팀에 내보낼 선수를 놓고 각 구단과 씨름하는 게 일상이 됐다. 엔트리 14명을 다 채우지 못한 대표팀은 적은 인원으로 연일 강행군을 이어 가고 있다. 그랑프리 대회를 마치고 1일 귀국한 대표팀은 숨 돌릴 틈 없이 다음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 대회를 닷새 앞둔 지난 4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선수들의 모습. /뉴시스

한국 배구계에서
대표팀 선발을 둘러싼
협회와 프로팀의 다툼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프로팀들은
정규 시즌 이후
휴식기에 소집되는
대표팀에서
소속 선수가 다치기라도 할까 봐
전전긍긍한다.
대표팀을 관할하는
배구협회 입장에선
시즌이 끝날 때마다
선수 차출을 놓고
구단과 씨름하는 게 일상이 됐다.
이재영이 소속된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 흥국생명
이번 대회에
한 명의 선수도 보내지 않았다.
그러니 배구계 주변에서
"김연경 작심 발언에 이유 있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프로팀 A 감독은
8일 본지 통화에서
"내눈에도 대표팀
흥국생명 편의를 봐준 걸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지난달 그랑프리 때
세터 난()에 시달린 탓에
준우승에 그쳤는데,
공격수인 이재영이 아프다면
흥국생명의 주전 세터 조송화(24)라도
보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그는
대표팀에 보낸
자기 팀 선수의 건강이 걱정돼
매일 모바일 메신저를 주고받으며
몸 상태를 점검한다고 했다.

◇"너만 아프냐나도 아프다"

각종 온라인 배구 커뮤니티에선
"이재영뿐 아니라
김연경, 양효진, 김희진 등
대표선수 대부분이 크고 작은 부상을 안고 있다.
대체 부상의 기준이 뭐냐"
배구협회의 '고무줄 행정'을 꼬집는 글이 쏟아진다.
동료들 사정을 속속들이 아는 김연경이
 이재영 상태를 몰라서
함부로 비판했겠냐는 말도 나온다.
A 감독은
"배구 선수에게 부상은 직업병이나 마찬가지"라며
"그걸 이유로 차출을 거부한다면
국가대표팀은 아예 구성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최근까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구성에 관여했던
배구인 B씨는
주목받는 대회만 골라 나가려는
일부 구단과 선수들의 행태 꼬집었다.
그는
"지난해 리우올림픽 당시엔
구단에서 자기 선수를 넣어달라는
'민원'이 물밀 듯 쏟아졌다"
"올림픽이 열리지 않는 해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태도가 바뀐다"고 했다.
이전 국가대표팀 감독 중 일부는
각 구단을 찾아다니며
선수를 달라고 읍소한 적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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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조선일보 정병선 기자 및 김승재 기자의 함동 보도글 중의

일부 발췌 내용임을 밝히며

조선일보사측 및 두 분의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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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왕년에 코트의 여우 별명-박미희 흥국생명 감독--ㄱ.이재영 선수를 대표팀에 못 보낸 점-인터뷰 이후-다소 이해됨 ㄴ.리그 1위팀-한 명도 차출 안한 이유 및 조송화 세터 안 보낸 이유-다시 解明해 주시길]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09 7: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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