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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여자대표팀 주장-김연경의 ^이재영 선수에 대한 발언--이에 대한 흥국생명측--^+박미희 감독의 해명은? 및 김연경선수에게 正確하지 않은 情報를 준-사람-해명도 들어야 및 배구가족 名譽위해-재영은 더욱 ^강건해야]]

 제목 | 요청 [여자대표팀 주장-김연경의 ^이재영 선수에 대한 발언--이에 대한 흥국생명측--^+박미희 감독의 해명은? 및 김연경선수에게 正確하지 않은 情報를 준-사람-해명도 들어야 및 배구가족 名譽위해-재영은 더욱 ^강건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07 2: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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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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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희 

이재영선수의 소속팀 감독 해명 

"이재영리그 끝나고 

연습  전혀  못 했다"

입력 2017.08.07. 13:47




"이재영 선수-대표팀 합류 위해
8월부터 공 만져..

국대 주장-김연경
 

답답해 그렇게 얘기했을 것"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


논란에 휩싸인


제자  이재영(21)의 몸 상태를 전하며

적극적으로 두둔했다.



박미희 감독

8월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재영이가

V리그가 끝나고 연습을 전혀 못 했다"며


"몸이 안 좋아서 계속 재활하면서

집에서 쉬기만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나와 재영이 모두에게 국가대표도 중요하다"며


"(대표팀에서 이재영을 보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재영이가 아직은 볼을 만지기 조금 이르지만,

최대한 빨리 적응시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고 전했다.


이재영의 경기 장면 [사진제공=연합뉴스]


앞서

대표팀의 주장 김연경(29·중국 상하이)은


이날 오전

제19회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9~17일)가 열리는

필리핀으로 출국하면서

이재영 실명 거론했다.



김연경

"이번 대회에는

이재영이 들어왔어야 했다"며


"팀에서도 경기를 다 뛰고 훈련까지 소화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번에 빠졌다.


결국, 중요한 대회만 뛰겠다는 얘기가 아닌가.

하지만 제재는 없다.

이렇게 하면 고생하는 선수만 고생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에 대해 박 감독은


"(김)연경이도 답답해서 그렇게 얘기했을 것"

이라며


"재영이가 일부러 빠진 아니다.


7월 셋째 주가 휴가였는데,


휴가와 주말을 모두 반납하고


정형외과에 가서 재활 훈련을 하더라"

고 전했다.


이재영

무릎 발뒤꿈치 안 좋다고 한다.


9일에는

자기공명영상(MRI) 검사가 예약있다.



감독


"재영이가


8월 20일경에는

(9월 그랜드 챔피언십을 위해)

대표팀에 들어가서 훈련해야 한다"며


"빨리 제대로 훈련해서 (대표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싶어서


8월 초부터 겨우 볼을 만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연경과 이재영이 함께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그는

"재영이도 대표팀 가서 열심히 해야 하는 의무가 있지만,

몸도 안 좋은 상태에서


나이도 어리고 짐도 무거운데



혹시

이번 일로 상처받는 것이 아닌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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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생인 신세대 배구선수 이재영

2014년 프로에 전체 1순위

입단한 차세대 대표팀 간판 스타다.

2014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5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대회,

2016 ‘리우올림픽 등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국내 V리그 신인선수상,

라운드 MVP 등을 수상하고,

지난 2015~2016시즌에는

레프트 포지션 V리그 베스트7에 선정되는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쌍둥이 동생인 이다영 또한

국가대표팀 배구선수로 유명하다.

이재영과 이다영의 어머니는

88 서울올림픽 당시 배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한

김경희 선수다. 배구 국가대표팀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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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8/15 4:55 am; edited 4 times
 제목 | Re: [여자대표팀 주장-김연경의 ^이재영 선수에 대한 발언--이에 대한 흥국생명측--^+박미희 감독의 해명은? 및 김연경선수에게 正確하지 않은 情報를 준-사람-해명도 들어야 및 배구가족 名譽위해-재영은 더욱 ^강건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12/11 1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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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현대건설 '대체 불가' 세터로 성장한

이다영 선수!

입력 2017.12.10. 06:00

[스포티비뉴스=

김민경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다영(21, 현대건설)이 눈에 띄게 성장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다영은 올 시즌 현대건설 주전 세터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10일 현재 세트당 세트 11.457개로 부문 1위에 당당히 올렸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은 주전 세터 염혜선이 IBK기업은행으로 이적한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1라운드에는 MVP로 뽑히기도 했다.

현대건설 경기가 있는 날이면 코트 안은 이다영의 밝은 에너지로 가득 찬다. 이다영은 공격수들이 득점에 성공하면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날카로운 서브로 공격수들의 부담을 덜어주기도 하고, 가끔은 오픈 공격도 시도하면서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했다.

팀 동료 양효진은 "(이)다영이가 한 경기에 5득점씩은 하는 거 같다. 하루는 '너는 공격수냐'고 말하기도 했다. 요즘 흐름에 맞는 공격적인 세터인 거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양효진과 김세영이 중앙에서 든든하게 버티고 있는 만큼 이다영은 주저하지 않고 속공과 시간차공격을 활용하고 있다. 덕분에 다양한 공격 루트로 상대 팀을 괴롭힐 수 있었다.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은 "조금 더 센터를 활용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다영이 차지하는 비중은 날로 커지고 있다. 이다영이 흔들리거나 다쳤을 때 바꿀 수 있는 세터는 올 시즌 입단한 신인 김다인(19)뿐이다. 책임감이 무거울 법도 한데, 3라운드 초반까지는 기대 이상으로 잘 버티고 있다.

이 감독은 "(이)다영이가 주전으로는 첫 시즌이라 많은 걸 준비했다. 부상 없이 마무리하는 게 최우선 목표다. 다치면 대책이 없다. 김다인이 계속 준비는 하고 있지만, 고등학교 때 경기를 많이 뛴 경험이 적고 큰 경기에서 담력 있게 하기가 쉽지 않다"며 이다영이 지금처럼만 코트에서 활약하길 기대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자세히 보기
관련 태그 #이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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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여자대표팀 주장-김연경의 ^이재영 선수에 대한 발언--이에 대한 흥국생명측--^+박미희 감독의 해명은? 및 김연경선수에게 正確하지 않은 情報를 준-사람-해명도 들어야 및 배구가족 名譽위해-재영은 더욱 ^강건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10/31 9:39 am

기사제공 한국배구연맹

언니를_웜업존으로_보낸_동생_이다영_1.png

이다영 '내가 재영이를 막았어'(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경기. 2세트 현대건설 이다영이 흥국생명 이재영의 스파이크를 막고 기뻐하고 있다. 2017.2.14
tomatoyoon@yna.co.kr

 제목 | Re: [여자대표팀 주장-김연경의 ^이재영 선수에 대한 발언--이에 대한 흥국생명측--^+박미희 감독의 해명은? 및 김연경선수에게 正確하지 않은 情報를 준-사람-해명도 들어야 및 배구가족 名譽위해-재영은 더욱 ^강건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14 1: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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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2일경의 비디오 머그

김연경의 사과 및 이재영의 和答(화답)

[비디오머그]
[비디오머그] "꼭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될 것"…여자 배구 이재영, 대표팀 훈련...
SBS 뉴스 2일 전 네이버뉴스
어제(21일)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의 이재영 선수가 대표팀 훈련에 참석했습니다. 이 선수는 부상으로 인해 지난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에 불참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8일 여자배구 대표팀의 '배구여제'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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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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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여자대표팀 주장-김연경의 ^이재영 선수에 대한 발언--이에 대한 흥국생명측--^+박미희 감독의 해명은? 및 김연경선수에게 正確하지 않은 情報를 준-사람-해명도 들어야 및 배구가족 名譽위해-재영은 더욱 ^강건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08 7: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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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오른쪽)은 이재영을 아끼는 후배로 꼽는다. 이재영은 여전히 김연경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 일요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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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응답하라' 도희·이민지 닮은꼴 화제...

'구분이 안 가'

최종수정 2017.08.08 03:04   



[사진출처=인스타그램, tvN '응답하라' 방송화면 캡처]


이재영, 도희, 이민지


배구선수 이재영이 응답하라 시리즈 배우들과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재영과 tvN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의 배우 도희(민도희), 이민지가 닮았다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의 사진 속 이재영, 도희, 이민지는 얼굴형 뿐 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비슷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재영의 외모는 '응답하라1994'의 도희와 '응답하라1988'의 이민지를 섞어 놓은 듯 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이재영은 현재 제19회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 불참 논란으로 연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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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8/15 7:26 am; edited 1 time
 제목 | Re: [여자대표팀 주장-김연경의 ^이재영 선수에 대한 발언--이에 대한 흥국생명측--^+박미희 감독의 해명은? 및 김연경선수에게 正確하지 않은 情報를 준-사람-해명도 들어야 및 배구가족 名譽위해-재영은 더욱 ^강건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08 7: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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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실명 공개

이재영 선수 

이재영의 가족은 모두 스포츠 선수

 
중앙일보사측 및
배재성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여자배구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에서 빠졌다는 이유로
김연경(29·상하이)으로부터 공개 비판을 받은
 
이재영(21·흥국생명) 집안화제.


 
이재영(왼) 이다영 배구선수 [사진 연합뉴스]

이재영(왼) 이다영 배구선수 [사진 연합뉴스]



이재영은
모든 식구가
체육인인 가정에서 자랐다.

특히 동생 이다영과 함께
쌍둥이 자매 배구선수로 유명하다.

이재영의 아버지 이주형은
육상 국가대표 출신이며,

어머니는 88올림픽에서
배구 대표팀 세터로 활약했던 김경희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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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재영 인스타그램, 이재영과 이다영 선수]

배구 선수 이재영이 쌍둥이 이다영과 함께 찍은 어린 시절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영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년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의 이재영, 이다영 선수의 모습이다. 두 선수는 쌍둥이답게 꼭 닮은 외모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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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이재영 자매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를 보며
자연스럽게 배구선수로
성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재영·다영 자매 위의
언니는 펜싱선수,

남동생
배구선수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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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동생 이다영의 시대가 열린다

기사입력 2017.10.20 오전 06:03 최종수정 2017.10.20 오전 06:03 기사원문


[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이젠 이다영의 차례다.

V리그 여자부의 마스코트 쌍둥이 자매가 있다. 2014년 9월 지명을 받을 때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나란히 1∼2순위 지명을 받아 언니 이재영(21)은 흥국생명, 동생 이다영(21)은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었다. 유전자부터 다르다. 부친은 육상 국가대표 출신 이주형 씨고 모친은 1988년 서울올림픽 여자배구대표팀 세터를 맡았던 김경희 씨다.

프로 입문 후 희비가 엇갈렸다. 이재영은 입단하자마자 흥국생명의 주전 레프트로 활약하면서 V리그의 핫이슈가 됐다. 만년 하위권에 허덕이던 흥국생명은 이재영의 수혈로 부족한 공격력을 메우면서 매년 봄배구를 경험했다. 이제는 대표팀 공격수로 어느새 한국여자배구의 대들보가 됐다.

반면 세터 이다영은 그간 이재영에 비해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팀의 차세대 기둥으로 평가를 받았지만 엄연히 주전세터 염혜선이 존재했고 백업으로 간간이 코트를 경험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도약의 길에 들어섰다. 오프시즌 염혜선이 IBK기업은행으로 FA 이적했고 명세터 출신 이도희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일찌감치 주전자리를 보장받았다.

특히 이도희 감독은 이다영 육성에 큰 공을 들였다. 179㎝ 장신세터는 블로킹에 대한 단점을 커버하고 또 어려운 상황에서는 직접 공격에도 가담할 수 있다. 세터 출신 감독인 만큼 이다영의 성장은 팀 전력안정을 넘어 개인적으로도 큰 관심일 수밖에 없다. 경기 운영의 노하우를 전수하기 시작했고 이미 일대일 조련으로 백토스까지 장착했다.

이미 두 차례 경기를 통해 가능성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현대건설은 15일 인삼공사전과 18일 IBK기업은행전을 모두 승리했다. 지난해 평균 5.49개인 세트도 12개로 늘어나면서 이다영은 시즌 초반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재영의 빛에 가려진 느낌이 있었지만 이젠 이다영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적으로 만나면 주전 공격수와 주전세터로 진짜 맞대결이 가능하다. 올 겨울 V리그 여자부의 흥미거리가 분명하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사진 OSEN

기사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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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10/20 6:57 am; edited 2 times
 제목 | Re: [여자대표팀 주장-김연경의 ^이재영 선수에 대한 발언--이에 대한 흥국생명측--^+박미희 감독의 해명은? 및 김연경선수에게 正確하지 않은 情報를 준-사람-해명도 들어야 및 배구가족 名譽위해-재영은 더욱 ^강건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08 4: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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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배구여제 김연경(사진)이 7일 국제대회 출국 전 현재 대표팀의 악조건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MK스포츠 DB


매일경제

이번 아시아선수권에 참여하지 못한 이재영(사진)에 대해 김연경이 쓴소리를 했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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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낸  김연경

울어버린 이재영팔짱 낀 배구協

  • 용인=
  • 정병선 조선일보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입력 : 2017.08.08 03:04

金연경 "중요 대회만 뛰겠다는 것",

李재영 "재활 중 나도 답답", 협회 "…"



7일 대표팀 합류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자 눈물을 보인 이재영.
7일 대표팀 합류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자 눈물을 보인 이재영. /김지호 기자
"김연경 언니, 저도 답답해요.
언니 고생하는데 저도 당장 태극 마크 달고
국가대표로 뛰고 싶어요."

7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흥국생명 연습 체육관에서
재활 훈련 중이던
이재영(21·흥국생명)은
왈칵 눈물을 쏟았다.

이날 오전 한국 대표팀 주장 김연경(29·상하이)이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려고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한 인터뷰 기사가 나온 직후였다.

김연경은
 "이번 대회에는 이재영이 대표팀에 들어와야 했다"며
"팀에서도 경기를 다 뛰고
훈련까지 소화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번에 빠졌다.
결국 중요한 대회만 뛰겠다는 것 아니냐"며

이례적으로 실명을 들어 그를 비난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엔트리 14명에서
1명이 적은 13명만 합류했다.

지난달 국제배구연맹(FIVB)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에서도

12명만 뛰어 '혹사 논란'이 있었다.

"그랑프리와 아시아선수권까지 20경기가 넘는데,
주요 선수 6~7명만 계속 경기를 뛴다"며 답답함을 토로하는
김연경의 발언이 전해지자

인터넷에선 이재영을 비난하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김연경은 지난 8월 리우올림픽에서
이재영과 박정아(24·한국도로공사)의
리시브가 흔들려
4강 진출에 실패했을 때도
후배를 감싼 적이 있기에
파장  더 컸다

한때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선
이재영이란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이재영은
올여름 당한 무릎과 발뒤꿈치 부상 때문에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재영은
"아직 재활 중이고
배구공을 갖고 훈련한 지
일주일밖에 안 돼
지금 대표팀에 가면 부담만 줄 거라 생각했다"
해명했다.

하지만 상당수 배구 팬은

이번 대표팀에서 이재영이 속한 흥국생명

대표팀에 한 명도 보내지 않은 사실과,

이재영이 지난달 말 언론 인터뷰에서

"매일 팀 훈련 후에 나머지 훈련을 한다"고 한
발언을 근거로
"이재영과 흥국생명이 소
속팀 전력 유지에만 신경을 쓴다"고 비판했다.


이재영은
"그때 인터뷰는
정상적 배구 훈련이 아니라
근육 강화가 잘되고 있다는 의미였는데
오해를 산 것 같다

"고 말했다.

일각에선

"대표 선수 선발
대한배구협회가
각 구단과 조율할 문제인데
협회
일을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하니
선수들이 나서는 상황이 됐다"
는 비판이 나온다.


이재영은
"재활에 집중해 빠른 시일 안에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이재영의 상태를 확인하고

오는 20일쯤 대표팀에 합류시키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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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8/08 7:55 am; edited 1 time
 제목 | Re: [여자대표팀 주장-김연경의 ^이재영 선수에 대한 발언--이에 대한 흥국생명측--^+박미희 감독의 해명은? 및 김연경선수에게 正確하지 않은 情報를 준-사람-해명도 들어야 및 배구가족 名譽위해-재영은 더욱 ^강건해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08 4: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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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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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주위에서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감독님께 하나하나 배우려 하고 있어요(웃음).”

2017~2018시즌을 앞두고 수원 현대건설에 가장 크게 바뀐 두 가지를 꼽으라면 이도희 감독 선임과 이것을 들 수 있다. 바로 세터 이다영(21)의 주전 도약이다.

시즌을 앞두고 기대만큼 우려가 컸던 게 사실이다. 부상 전력도 있고, 프로 4년차임에도 코트를 오래 밟진 않았기 때문에 경기 운영이 미숙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있었다.  
▲ 이다영(왼쪽 두번째)이 25일 흥국생명전 도중 황민경(오른쪽)을 향해 엄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KOVO 제공]

하지만 이다영은 시즌 초반부터 이런 시선을 확실히 거둬들이고 있다. 비시즌 이도희 감독의 강훈련을 견디며 기량을 끌어올렸고, 이를 코트에서 유감없이 보여줬다. 현대건설의 개막 3연승에는 분명 이다영의 공이 큰 지분을 차지한다.

이다영은 25일 인천 흥국생명과 2017~2018 도드람 V리그 홈 개막전에서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를 3개씩 잡으며 6득점을 기록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현대건설은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3연승, 승점 7을 확보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날 이다영은 물 만난 고기와 같았다. 어느 곳으로 공을 배분해도 통했다. 상대적으로 높이가 낮은 흥국생명의 중앙을 잘 파고들었다. 미들 블로커 김세영이 83.33%, 양효진이 38.46%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다. 좌우 날개 공격수들의 정확도도 높았다. 엘리자베스가 공격 성공률 56.75%, 황연주가 46.66%를 각각 찍었다. 팀 전체 공격 성공률도 50.59%로 흥국생명(27.68%)의 두 배에 달했다.

고비 마다 나온 블로킹도 일품이었다. 180㎝의 장신인 이다영은 점프력도 좋아 이따금씩 날개 공격수들의 스파이크를 차단했다. 이날은 쌍둥이 언니 이재영의 공격을 막고 기뻐하기도 했다. 경기 후에 취재진과 만난 이다영은 “지난 시즌에는 많이 못 잡았는데, 올해는 두 개를 잡아내 기분이 좋다”며 웃었다.

올 시즌 컵 대회부터 실력이 일취월장했다는 평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그저 감독님께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다”며 쑥스러워했다.




▲ 이다영이 25일 흥국생명전에서 점수가 나자 환호하고 있다. [사진=KOVO 제공]

이때 이다영과 함께 인터뷰에 참석한 양효진이 한마디 했다. “원래 재능과 끼를 가지고 있던 선수다”라며 말문을 연 양효진은 “처음 팀에 들어왔을 때도 잘할 거라고 생각했다. 한 가지 놀랐던 건 내가 대표팀에 다녀오고 나서 보니 짧은 시간인데도 많이 늘었다”고 했다.  

이어 “주전으로 뛰는 첫 시즌이라 마음에 부담도 되고 어려울 수도 있는데, 요즘 보면 오히려 즐기면서 하는 것 같다. 지금도 짧은 시간에 이만큼 늘었지만, 한 단계 올라서면 더 좋은 선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후배를 칭찬했다.

이다영도 지금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더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그는 “매 경기가 끝나면 감독님과 풀 영상을 보며 어떤 점이 잘 됐고 안 됐는지 공부한다”며 자신의 경기 운영을 복기한다고 했다.  

이날은 이다영의 생각대로 배구가 됐지만, 시즌은 길다. 좋은 날이 있으면 안 좋은 날도 있기 마련. 특히 이다영에게는 체력이 떨어지는 시즌 막판이 고비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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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이런 점을 잘 알고 있다. “프로 데뷔 후 풀타임은 이번이 처음이다”라는 취재진의 말에 이다영은 “앞으로 체력 관리를 잘해야 할 것 같다”며 입술을 앙다물었다.  

주전급 세터로 일취월장한 이다영이 세터 출신인 스승 이도희 감독만큼의 명성을 얻을 수 있을까. 이다영이 장차 대형 세터로 성장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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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영·이다영, 배구계 미모의 쌍둥이 자매… ‘시선강탈’ (출처: 이다영 SNS)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10/26 4:15 pm; edited 2 times
 제목 | Re: [여자대표팀 주장-김연경의 ^이재영 선수에 대한 발언--이에 대한 흥국생명측--^+박미희 감독의 해명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8/08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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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박미희 감독 "이재영, 몸 좋지 않아···이제 공 만지는 단계"

등록 2017-08-07 15: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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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이정선 기자 = 28일 오후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 흥국 이재영이 볼을 받아내고 있다. 2017.03.28.  ppljs@newsis.com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이재영의 대표팀 합류를 두고 논란이 벌어진 가운데 소속팀 박미희 감독이 해명에 나섰다.

 이재영이 당장 대표팀 경기를 뛰기엔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이 박 감독의 주장이다.

 박 감독은 7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재영이가 이제 막 공을 만지기 시작했다. 대표팀에 가도 경기에 뛸 수 없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2016~2017시즌 V-리그가 끝난 뒤 재활에 돌입한 이재영은 지난달 31일 끝난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를 건너뛰었다.

 흥국생명은 대회 개막에 앞선 5월 대한배구협회에 진단서를 제출했고, 협회는 이를 근거로 이재영을 뽑지 않았다.

 이재영은 오는 9일부터 필리핀에서 열리는 제19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최종 엔트리에서도 제외됐다.

 협회측은 이재영이 아시아선수권에서 뛰어주길 원해 합류 의사를 타진했으나 흥국생명은 아직 부상 중이라는 이유로 난색을 표했다.

 이재영의 합류 문제는 주장 김연경이 이날 필리핀 출국에 앞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랑프리부터 강행군을 이어오는 김연경은 이재영이 이번에는 팀에 왔어야 했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에 박 감독은 이재영이 고의적으로 대표팀행을 거부한 것은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다.
박 감독은 "재영이는 지난달까지 재활 센터를 오가며 치료와 훈련을 병행했다. 다른 선수들이 휴가를 떠났을 때도 쉬지도 못한 채 재활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홍성진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눠
(세계선수권 예선 준비를 위해) 이달 중순 이후
재영이를 대표팀에 보내주기로 했다.
그래서 예정된 재활 일정을 앞당겨
공을 활용한 훈련을 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감독은 이번 일로 대표팀에 있는 선수들과 이재영 모두 상처를 받지 않길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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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배구선수 김연경이 후배 이재영을 저격했다.

김연경은 오는 9일부터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릴 제19회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이재영에 아쉬움을 토했다.

그는 대표팀에 차출된 선수의 수가 1명 모자란 데 대해 "이재영이 합류했어야 했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최근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왜 합류하지 않았나. 중요한 경기만 뛰겠다는 건가. 결국 남은 선수들이 힘들어지는 거다"라고 토로했다.

이재영은 지난 리우 올림픽에서 대표팀으로 활약하며 김연경과 호흡한 바 있다. 

배구계에서 촉발된 舌戰

배구 팬들의 설전으로 이어지며

두 사람을 두고 갑론을박을 다투고 있다.

이 가운데 함께 배구선수로 활약 중인 이재영의 동생

이다영이

"이재영이 리우 올림픽 당시

'배구를 그만두고 싶다'고 하소연하더라"

라고 밝혔던 사실이 회자되며 더욱 시선을 모았다.

그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재영이 올림픽에 출전하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거 같다.

'배구 그만두고 싶다'고 하길래

힘내라고 안마기를 선물해 줬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영은

"선수가 항상 잘할 수는 없는 건데

어쩌다 한 번 못하면 후폭풍이 거세다.

댓글 같은 거 보면서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았다"고 토로해

팬들의 위로를 얻었다.

한편 배구계에 불거진 '국대 불참' 논란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는 설전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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