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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투표 [배구인들-필독 要望 ^고위층의 불가피한^+내부 분열--어느 쪽 주장이 더 옳은지 일단 다음 ^+일부 대의원^+성명서를 찬찬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ㄱ.서병문 회장 체제 vs. 비상대책위원회 측 ^즉각 對應(대응) 성명서 필요? ]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5/19 4: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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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성명서를 찬찬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배구협회 산하 7개 단체장

'비대위 전원 사퇴,

서병문 회장 복귀 촉구' 성명 발표

    • 입력2017-05-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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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회장
제공 | 경북배구협회

[스포츠서울 이정수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배구협회(이하 배구협회) 산하 시도배구협회 및 전국규모연맹체 회장 7명이 18일 ‘비대위 전원 사퇴와 서병문 회장 복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공개 발표했다.

성명을 낸 7개 단체 회장들은

산하 17개 시도배구협회와

6개 전국규모연맹체의 회장만 참여할 수 있는

배구협회 대의원총회의 대의원이다.


이번 성명 발표에는

지난해 12월 29일 대의원총회에서

제38대 서병문 회장 및

임원 전원 해임 결의에 찬성했던

세종특별자치시배구협회 김명욱 회장까지 동참했다.


성명서는

김영석 경북배구협회 회장이 대표 낭독했다.


대의원들은

향후

추가 대의원 성명 발표를 포함,

배구계 전반으로

동참 여론을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생각이다.  

성명에 동참한 대의원들은

지난해 말

취임 2개월밖에 안된

신임 집행부를 전원 해임한 결과


이후 5개월 동안

배구협회가 사실상

‘식물 협회’로 전락했다고 판단했다.


심각한 사태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며

적극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규정에도 없는 비상대책위원회 체제가

장기간 지속되는 문제점과

일부 비대위원의 독단적 행태에 대해서도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현재의 비대위(비상대책위원회)는

회장의 해임을 주도했던 대의원들이

임시적으로 협회 운영을 위해 결성한 임의 기구.

성명에 동참한 대의원들은


현재 비대위원 1~2명이

협회 운영을 좌지우지하면서

많은 잡음과

비민주적 행태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대한체육회가


배구협회에

‘항고심 판결 전 후임 회장 선거 불가’를 통보하면서

장기간 행정 공백이 우려되는 데다


국가대표팀 지원과 재정 확충 등

시급한 현안들이 날로 악화되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진단했다.


현 사태를 빠르게 수습하기 위해서는

서 회장이 하루 속히 복귀해

원래 계획했던 행정·재정적 문제들을 풀어가도록 하는 게

최선이라는 생각이다.


대의원들은 항고심 재판부에게

서 회장이 제기한

‘해임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조속히 받아들여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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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 대의원 성명서 
- 비대위 전원 사퇴하고, 서병문 회장 복귀해야 - 
우리 대한민국배구협회 산하 단체의 회장(대의원)들은 협회가 4개월이 넘도록 사실상 식물 상태로 전락한 참담한 상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입장을 공개 표명한다.

1. 지난해 12월 29일 일부 대의원들이

서병문 제38대 회장과 임원 전원을 해임한 이후 4개월이 지났다.

그리고

최근 대한체육회는

협회에 서 회장이 제기한 항고심 판결 이전에는

후임 회장 선거와

기본재산 처리 등을 해서는 안된다는

통보까지 했다.


결국

회장 공백에 따른 사실상 식물 협회 상태가

기약 없이 지속될 위기에 처했다.


이는

누구도 원치 않았던

최악의 사태이다.

2. 해임을 주도했던 대의원들은

규정 어디에도 없는 비상대책위원회라는

임의 기구를 만들어

협회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서병문 회장보다 나은

재정 확충 능력이나 비전을 보여주기는커녕

상황은 더 악화됐다.  

3.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대의원(이하 비대위원)들은

서 회장의 공약에 대한 불신,

일부 임원 인사 잘못 때문에

해임를 했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해임 결의 이후 4개월 동안 보여준 행태들을 보면,

이는 여론몰이를 위해 사실관계를 왜곡한 선전선동일 뿐,

실상은 협회 권력 장악을 위한

파벌 다툼의 일환이었다는 것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4. 비대위원들은

배구협회 역사상 최초로

전국적이고 다양한 배구계 인사들이 참여한

‘회장선출기구’를 통해 뽑힌 회장을

취임 2개월밖에 안된 상황에서

일도 시작해보기 전에 아무런 대책도 없이

해임을 몰아붙였다.


이후 협회가 4개월이 넘도록

식물 상태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양심의 가책이나 책임 의식도 없는

무능·무책임을 노정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현 비대위원들의

전원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  

5. 올해 한국 배구는

2020년 도쿄 올림픽 남·녀 동반 출전을 좌우할

중요한 국제대회들을 잇달아 앞두고 있다.

이 중대한 시기에

회장이 없는 비대위 체제는

재정 확대, 국가대표팀 지원 강화 등을 위해

제대로 된 구상이나 실행을 할 수가 없다.  

6. 우리는

작금의 사태와 혼란, 무기력 상태를

그나마 빠르게 수습하기 위해서는

서병문 회장이 하루 속히 복귀해

원래 계획했던

행정·재정적 문제들을 풀어가도록 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4개월이 넘도록 회장 공백이 지속된 상황에서

항고심 판결 이후

후임 회장 선거까지 실시하게 될 경우

몇 달이 더 걸릴 지 모를 일이다.


회장 선거 과정에서

또 다른 파벌 싸움이 우려될 뿐만 아니라,

협회가

엉망이 된 상태에서


후임 회장 후보자가

더 재력이 좋고 능력 있는 사람이 나올 지도

극히 의문이다.


설사 후임 회장이 선출된다고 해도,

이번 사건이 전례가 되어

대의원들이 마음에 안들면

언제라도 또다시 집행부 해임을 시도할 수 있다.


그렇게 될 경우 배구계는 물론

체육단체 전체에 미칠 부작용은

불을 보듯 뻔하다.  

7. 우리는

항고심 재판부가 상기와 같은 사정들을

깊이 고려하여

서병문 회장이 제기한

‘회장 해임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하여

조속히 ‘승소(인용) 결정’을 내려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린다. 

2017. 5. 18 
대한민국배구협회 산하 7개 시도배구협회 및

전국규모연맹체 회장 일동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13408#csidxb62bcc80dfd6583be358c7528ef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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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 산하 7개 단체장

'비대위 전원 사퇴,

서병문 회장 복귀 촉구' 성명 발표

    • 입력2017-05-18 14:35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5/19 6:02 pm; edited 4 times
 제목 | Re: [배구인들-필독 要望 ^고위층의 불가피한^+내부 분열--어느 쪽 주장이 더 옳은지 일단 다음 ^+일부 대의원^+성명서를 찬찬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ㄱ.서병문 회장 체제 vs. 비상대책위원회 측 ^즉각 對應(대응) 성명서 필요? ]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5/20 6: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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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  비대위  물러나라'

대의원들의  충돌은   왜?
    • 입력2017-05-19 06:00


    • 구분라인
   


대한민국배구협회 대의원총회
대한민국배구협회가 지난해 12월 대의원총회를 열고 서병문 회장을 포함한 집행부 전원 불신임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정수기자 polari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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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측 및  
이정수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배구협회
7명의 대의원들이
현재 협회운영을 맡고 있는
비상대책위원회의 전원 사퇴와
서병문 회장 복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 회장의 퇴진에 찬성했던 대의원들과
반대하는 대의원들 간의

첨예한 다툼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배구협회가
새로운 수장을 선출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파장이 예상된다.

배구협회 산하 시도배구협회 및
전국규모연맹체 회장 7명은
18일 성명서를 통해

“지난해 말 취임 2개월밖에 되지 않은
신임 집행부를
전원 해임한 결과
지금까지 5개월 동안 배구협회가 사실상
‘식물협회’로 전락했다.

비대위 체제가 오래 지속되면서 생기는
심각한 사태와 일부 비대위원의 독단적인 행태를 방관할 수 없어
적극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영석 경북배구협회장이
대표 낭독한 성명에는

서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의 사퇴에 찬성했던
김명욱 세종시배구협회장도 포함돼 있다.
배구협회 대의원단에는
17개 시도배구협회장과
6개 전국규모연맹체 회장이 참여한다.

지난해 12월 벌어진 서 회장의 ‘탄핵’사태 당시 의결정족수를 충족하는 16명의 대의원이 모여 전원 찬성하면서 불신임안이 가결됐다. 

성명을 낸 김영석 회장은
“서병문 회장과 개인적인 인연은 없다”고
오해의 가능성을 경계하면서

“협회가
비대위 체제로 오래 지속되면서
시도협회와 연계가 전혀 이뤄지지 않을 뿐더러
운영이 멈춘 상태다.
더 좋은 인사가 회장으로 선출될 것이라 장담할 수도 없다.

비대위가 됐든 서 회장이 됐든
협회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길 바라는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번 성명에 동참한 대의원들은
불신임안이 논의돼 가결됐던
지난해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하지 않았던 인사들이다.

김 회장은
“탄핵을 논의하기 이전에
폭넓은 의견수렴과정이 있어야 했다.
몇몇 대의원들이 중심이 돼
탄핵을 결정해놓고는
참석해서 찬성표를 던지라는
행태를 보여
참석하지 않았다”면서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적법한 선거를 거쳐 당선된 회장에 대해
선거 과정에서 반대편에 섰던 인물들이 주도해
자기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편가르기를 했다”면서

“서 회장이 법적인 다툼을 이어가면서
대한체육회도 항고심의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는
신임 회장 선출을 반대하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비대위와 서 회장이 만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명을 발표한 대의원들은
서 회장이 취임직후 탄핵되면서
공과를 평가받을만한 일을 제대로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만큼
탄핵의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1년이든 2년이든 지신의 공약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살펴보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그에 대해
탄핵으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비대위 측이 “취임 이후로는 2개월이지만
당선 이후로는 5개월이다.
그 기간 협회의 돈을 쓰면서
회장으로서 공약을 지킨 것이 아무 것도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과
배치되는 만큼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김 회장은
“비대위에 속해있던 대의원 중 3명이 물러났다.
지금은 비대위 구성을 위한 인적 요건도 갖추지 못한 상태”라면서

“당시와 달리
몇몇 대의원들이 협회를 좌지우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서 회장 탄핵에 반대하는 의견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13746#csidx46d14d248359163b4fce6f00d4f119a

 제목 | Re: [배구인들의 내부 분열--어느 쪽 주장이 더 옳은지 일단 다음 ^+일부 대의원^+성명서를 찬찬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5/19 4: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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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  내분 점입가경


대의원 7명 '서병문 복귀 촉구' 성명

협회 140여 일 수장 없이 표류법정 분쟁으로 회장 선거도 불가능


 

배구협회 분열의 중심에 선 서병문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서병문 회장 해임을 둘러싼


대한배구협회의 내부분열이 더 심각해지고 있다.



배구협회 산하 7개 시도배구협회 및

전국규모연맹체 회장은


18일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전원 사퇴와

서병문 회장 복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공개 발표했다.

7명 중에는

서병문 회장의 해임을 주장했던 인사도 한 명 포함됐다.


이들은

"지난해 말 취임 2개월밖에 안 된

신임 집행부를 전원 해임해 이후

5개월 동안 배구협회가

사실상 '식물 협회' 전락하는 등


심각한 사태가 발생했다"며



"비대위 체제가 장기간 지속하면서

일부 비대위원의 독단적 행태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국가대표팀 지원과 재정 확충 등

시급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서병문 회장이 제기한

'해임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조속히 받아들여 줄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서병문 회장은 지난해 8월 제38대 협회장으로 선출됐다.

하지만 '인적 쇄신을 통한 새판짜기'를 공약으로 내세우고도


前 집행부 인사를 중용하는 등의 행보로

비판을 받았다.


결국 협회 산하 각 시도협회와 연맹 회장단이 16명이

지난해 12월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서 회장을 포함한 집행부 전원에 대한

불신임을 가결했다.


서 전 회장은

이에 지난 1월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하고

법적 다툼을 벌였다.


서 회장 측은

소수 대의원이

회장 선출과 협회 행정을 좌우하면서

파벌 싸움만 부추기는

잘못된 관행을 반드시 척결하겠다며


상급심의 재판단을 요청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임기 4년을 부여받은

신임 회장과 집행부를

불과 2개월밖에 안 된 상황에서


선거 공약 미이행,

임원 인사 불만을 이유로

전원 해임한다는 것은

상식을 벗어난 처사라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이

4월 6일

서 회장이 제기한

대표자 해임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및

선거절차 진행 중지 등

가처분 신청 2건을 기각하자,


서 회장은 상급 법원에 항고했다.


비대위는

후임 회장 선거를 하려 했으나,


대한체육회가

'항고심 판결 전에

후임 회장을 인준할 수 없다'고 답해

사실상 선거가 무산됐다.


회장, 임원직을 놓고 내부분열이 이어지면서

140여 일 동안

首長(수장) 없이 표류한 배구협회는


국제대회 출전을 앞둔

남녀 대표팀 지원 등

현안 처리에도 애를 먹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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