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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슈퍼스타 김연경--페네르바체-잔류 가능성?--더 높아졌다]--[돈보다는 의리?] 나아가 끈끈한 팀 주력 멤버들의 잔류에 힘입어?-페네르바체-특유의 ^+情 때문에?] 및 2011년-김연경 터키 이끈 ^호베르투 감독 영입땜에?]

 제목 | 참고 [슈퍼스타 김연경--페네르바체-잔류 가능성?--더 높아졌다]--[돈보다는 의리?] 나아가 끈끈한 팀 주력 멤버들의 잔류에 힘입어?-페네르바체-특유의 ^+情 때문에?] 및 2011년-김연경 터키 이끈 ^호베르투 감독 영입땜에?]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5/12 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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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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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경,

최고 대우

페네르바체 잔류 유력



조영준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배구 여제' 김연경(29)이

페네르바체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김연경 최측근은 12일


"원래는 중국 리그 진출에 무게를 뒀지만


터키 리그 챔피언 결정전이 끝난 뒤


마음을 바꿨다"고 밝혔다.


페네르바체는 지난 3일 막을 내린

2016~2017 시즌 터키 여자 프로 배구 리그

챔피언 결정 3차전에서

갈라타사라이를

세트스코어 3-0(25-20 25-18 25-21)으로 이겼다.


5전3선승제로 진행되는 챔피언 결정전에서

페네르바체는 無失(무실)세트로

3연승을 달리며 우승 컵을 들어 올렸다.


김연경을 영입하기 위해

꾸준하게 접근한 리그는

중국과 일본이었다.


김연경은 한때 일본 진출도 염두에 뒀다.

▲ 김연경(오른쪽)과
에다 에르뎀 (블로킹 여왕)ⓒ 페네르바체 홈페이지


김연경측근

"처음에는

꾸준하게 러브 콜을 보낸 일본 쪽에 마음이 있었다.

그러나 중국 쪽으로 마음을 바꿨지만


결국에는

잔류에 마음을 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연경은 최근

세계 여자 배구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중국의 제의에 마음이 흔들렸다.


지난해에도 중국 리그로 무대를 옮기려 했지만

마지막 순간 페네르바체 잔류를 선택했다.


올 시즌

터키 리그와 터키 컵에서 우승한 김연경은

터키에서 이루고 싶은 것은 다 이룬 셈이다.


문제는

국가 대표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는 리그

였다.

유럽 리그는

5월 초 막을 내릴 만큼 긴 반면

중국 리그는 대표 소집 일정에 큰 문제점이 없다.

또 시간이 나면 언제든지 한국에 와 쉴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해

김연경의 중국 리그 진출에 힘이 실리는 듯 보였다.

그러나 챔피언 결정전이 끝난 뒤

페네르바체 구단 회장이 직접 나서

김연경 붙잡기에 나섰다.

아직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페네르바체는

중국 리그에서 제시한 정도의 금액을

협상 카드로 제시했다.


김연경은 지난 시즌

페네르바체로부터 130만 유로(약 16억 485만 원)의

연봉을 받았다.

공식적으로 밝혀진 금액 가운데

남녀 배구 선수 최고 몸값이다.


국제 배구계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중국 리그의 한 팀은

김연경에게 이 액수를 뛰어넘는 금액을 제시했다.

그런데 페네르바체도

이 정도의 액수를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아마도 200만달러 수준???-한준구 所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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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에다-나탈리아와 터키 페네르바체 잔류?

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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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1  2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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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나탈리아 페레이아, 김연경, 눗사라 톰콤. 페네르바체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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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보미 기자] ‘월드 스타’ 김연경(29, 페네르바체)이 다음 시즌에도 터키 페네르바체에서 뛸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일(한국시간) 배구 전문매체 ‘월드오브발리’는 “키플레이어 김연경과 에다 에르뎀, 나탈리아 페레이라가 다음 시즌에도 페네르바체에서 뛴다”고 밝혔다. 아울러 “구단 관계자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세 명의 외국인 선수를 더 영입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김연경은 2011년 일본에서 터키로 진출했다. 2014, 2016년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지만 모두 잔류를 택한 바 있다. 2017년 세 번째 FA 신분을 얻었다. 세계 여자배구에서도 최고 연봉을 받고 있는 김연경의 행선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졌다.

2016-17시즌 터키리그 우승컵을 차지하고 지난 8일 금의환향한 김연경은 향후 거취에 대해 “중국과 터키리그를 고려 중이다. 이번주 중으로 결정이 날 것 같다”면서 “연봉이 많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다”고 했다. 고민한 모습이 역력했다.

6시즌을 터키에서 보낸 김연경. 첫 시즌 바로 유럽배구연맹(CEV)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함께 MVP를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했고, 이후에도 CEV컵대회와 터키리그, 터키컵 정상에 올랐다.

2017-18시즌 역시 김연경은 터키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센터 에다(터키)는 팀 주장으로서 김연경과 나란히 팀 중심을 잡았다. 자신의 포지션에서도 블로킹과 속공으로 맹활약했다. 2016년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은 나탈리아(브라질)는 김연경과 쌍포 역할을 톡톡히 했고, 터키리그 MVP까지 거머쥐기도 했다.

끝!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5/12 3:50 pm; edited 8 times
 제목 | Re: [슈퍼스타 김연경--페네르바체-잔류 가능성?--더 높아졌다]--[돈보다는 의리?] 나아가 끈끈한 팀 주력 멤버들의 잔류에 힘입어?-페네르바체-특유의 ^+情 때문에?]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5/12 3: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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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아와도 재계약 유력..

새로운 외국인선수 영입 가능성도 높아

<조이뉴스24>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김연경이 2017-18시즌에도

친정팀 페네르바체에 잔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유럽배구연맹(CEV)는 1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김연경이 페네르바체와 재계약 할 것"

이라고 관측했다.

김연경은

올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소속팀 페네르바체와 계약기간이 만료됐다.

김연경의 진로를 두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배구계가 주목했다.

그는 터키리그 챔피언결정전을 마친 뒤

지난 8일 귀국했고 진로에 대해 언급했다.

김연경은 당시

인천공항을 찾은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터키리그 잔류 또는 중국리그로 갈 것 같다"

고 차기 행선지에 대해 얘기했다.

CEV는

"페네르바체는

2017-18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

목표로 내걸었다"며

"팀 전력 유지를 위해서

김연경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페네르바체는 김연경 외에도

계약 기간이 끝난 센터 에다 에르뎀 및

나탈리아(브라질)와도 재계약 할 것으로 보인다.

세 선수와 재계약이 확정된다면

'집토끼-주전 3인방' 단속에 성공하는 셈이다.

CEV는

"페네르바체는

차기 사령탑으로

제 호베르투(브라질)를 데려오려 한다"며

"제 호베르투 감독이

김연경·에다·나탈리아의

잔류를 요청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 호베르투 감독은

김연경 터키리그 진출에

큰 역할을 한 인물이다.

그는

지난 2011년

페네르바체 지휘봉을 잡을 당시

일본 JT 마블러스에서 뛰고 있던

김연경 영입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김연경은

2011-12시즌 임대 신분으로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었고

그해 소속팀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도움울 줬다.

토너먼트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된 바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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