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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강추 [촌평 추가-김연경-중국리그 가능성(2가지 利點) vs. 엑자시바시 300만달러(3관왕 가능성-신변 위협?)-^김연경 -ㄱ.귀국 인터뷰 ㄴ.대선 투표 ㄷ.스페인^슈퍼스타 호날두-(수지 同行) ㄹ.태국팀-슈퍼매치 ㅁ.그랑프리 대회]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5/08 1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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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강추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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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MVP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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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을 향한 관심 키보드 오른쪽 방향키 키보드 왼쪽 방향키

(인천공항=뉴스1) 황기선 기자에게 감사드립니다

 터키 페네르바체에서 활약 중인 '배구여제' 김연경이

5월8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터키에서 올시즌 두 번째 우승컵(도합 5번째 우승)을

들어 올린 김연경은

국내에서 휴식을 취한 뒤

오는 6월 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한국과 태국의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

참가할 예정이다. 2017.5.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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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선택지는 터키와 중국뿐이다. ‘배구여제’ 김연경이 취할 수 있는 득과 실은 무엇일까.

김연경은 2016~2017시즌을 끝으로 터키 여자배구리그 페네르바체와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선수(FA)자격을 취득했다. 지난 2011년 페네르바체로 임대를 떠났던 김연경은 우여곡절 끝에 두 차례 재계약하며 무려 6시즌을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볐다.

페네르바체에서 거둔 성과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2014~2015시즌과 2016~2017시즌 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2016~2017시즌에는 터키컵에서도 정상을 맛봤다. 앞서 2011~2012시즌에는 유럽배구연맹(CEV)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 2013~2014시즌에는 CEV컵 우승 트로피를 차례로 들었다.

‘월드오브발리’는 세계 최고의 여자배구선수들이 집합한 터키리그에서 김연경이 가장 많은 120만 유로(약 15억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웬만한 남자 선수 이상의 엄청난 연봉이지만 이마저도 김연경의 현재 가치를 모두 설명하고 있지는 못하다.

여기에 최근에는 김연경이 속한 페네르바체의 라이벌 팀인 엑사비사시가 300만 달러(약 34억원)의 몸값을 준비했다는 보도까지 나오며 ‘FA’ 김연경의 몸값은 더욱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김연경 자신도 자신의 고액 연봉을 소화할 팀이 세계적으로 많지 않아 자신이 다음 시즌 함께할 새로운 소속팀을 찾기가 쉽지 않다고 토로했을 정도다.

◇ 터키 잔류 또는 중국 이적, 김연경이 밝힌 선택지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김연경은 많은 팬,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새 소속팀에 대한 힌트를 줬다. 이번 주중으로 자신의 새 소속팀과 계약할 것이라고 귀띔한 김연경은 다양한 선택지 가운데 터키리그 잔류, 그리고 중국리그 이적까지 크게 두 개로 범위를 좁혔다. 터키리그를 선택할 경우 다시 현 소속팀인 페네르바체 잔류와 엑사비사시 등 리그 내 타 팀 이적으로 다시 선택지가 나뉜다.

현실적으로 페네르바체와 김연경의 인연은 사실상 2016~2017시즌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많은 배구계 관계자는 김연경이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6시즌 간 희로애락을 함께 한 페네르바체와 ‘의리’도 중요하지만 선수로서 전성기의 기량을 구가하는 현재 자신의 진짜 가치를 확인하고 싶다는 것이 김연경의 속내다.

이미 6시즌 간 활약하며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터키 리그 잔류를 선택할 경우 페네르바체의 라이벌인 엑사비사시 행이 유력하다. 엑사비사시는 돈줄이 마른 페네르바체와 달리 막강한 자금력을 자랑한다. 이미 김연경의 영입을 위해 300만 달러를 제시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김연경은 자신의 몸값이 30억원이나 되지는 않는다고 손사래를 쳤다.

하지만 종목을 막론하고 뜨거운 응원열기로 유명한 터키라는 점에서 라이벌 팀으로 이적은 김연경에게 엄청난 부담이다. 자칫 지난 6시즌간 쌓아온 김연경의 인기와 명성이 크게 위협받을 수 있는 선택이다.

최근 무섭게 성장하는 중국리그는

말 그대로 ‘새로운 도전’이다.

적응을 마친 터키 리그와 달리

새로운 무대에 적응해야 하는 부담이 크다.

하지만 터키 못지않은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구애의 손짓을 해왔다는 점과 함께

여러 대회를 동시에 치르며

체력 소모가 큰 유럽과 달리

중국은 리그 일정이 짧다는 장점이

어느덧 30대에 접어드는 김연경에게는

매력적인 조건이다.

더욱이 지리적으로 가까워 대표팀 일정을 소화하기에도 낫다.

한국과 일본에서 아시아 무대를 경험하고,

터키로 떠나 유럽 무대에서도 최강의 자리를 확인했던

 ‘배구여제’ 김연경의 선택에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배구팬의 엄청난 관심이 쏠리고 있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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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저^+한준구 촌평입니다:

저 한준구는?

김연경 선수가 국내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당시

한국배구연맹 자유게시판에 배구팬으로서는 최초로

[연못 속의 고래--태평양으로 보냅시다!]

라는 제목으로 김연경선수의 해외 진출의 여론 몰이를

한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김연경선수가

일본에서 활약하다 유럽가느니 아니면 흥국생명으로 돌아오느니

하는 진흙탕 같은 지리한 싸움속에서도

우리 배구협회 홈피에 유일하게

흥국생명이 무조건 양보하고

그대신 김연경 선수는 나중에 유럽에서 돌아와

흥국생명 배구팀에게 우승할 때까지 봉사하고

나머지는 다른 팀에서 활약할 것을 주장한 바도 있습니다

우리 홈피 자유게시판을

거슬러 검색해 올라가면?-확인 가능함-시간 다소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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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자시바시에서 300만달러 연봉 제공이 확실하다면?

김연경도 잠시 마음이 흔들릴 것이고,

챔스리그-컵대회-리그대회--모두 우승

즉, 3관왕이 가능할 수 있으며(팀의 전력상 거의 확실)

돈과 명예를 얻을 수 있으나,

6년 정든 페네르바체 팀에는

비수가 되며

나아가

신변 위협 염두에 두어야할 상황이

또한 마음에 걸려

차라리,

(200만달러 ~중국팀 끼리 과열 경쟁이면-250만달러도 가능)

수준에서 중국 리그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도

김연경에게는 생각해 볼 만한 금액과

애국심의 -한국국가대표 일정

피로감 축적으로 인한

부상 우려를 다소 덜 수 있는 점에서

중국 리그를 경험하는 것이 더 나을 듯 합니다.

(선수 생명 연장에도 중국 리그가 더 나을 듯하며

나중에 한국에 돌아와

흥국생명팀에 1년 의무^봉사하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신생팀 선수겸 감독으로

(과거 1982년의 프로야구 백인천 감독처럼)

2년~3년 정도 더 뛰었으면 하는 바람도

저는

개인적으로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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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가 약간 다르지만,

1천억 이상의 재산을

야구로만 이미 축적한 야구스타 박찬호는?

선수 마지막을 고향팀 한화 이글스팀에서

연봉 6억 받고(모두 기부) 봉사한 적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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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전 | 뉴시스 | 다음뉴스

어린이들이 꿈을 가질 수 있는 나라 기대"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이 소속팀 페네르바체를 터키 여자배구 통산 5번째 우승을 이끌고 8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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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5/09 5:08 pm; edited 16 times
 제목 | Re: [촌평 추가-김연경-중국리그 가능성(2가지 利點) vs. 엑자시바시 300만달러(3관왕 가능성-신변 위협?)-^김연경 -ㄱ.귀국 인터뷰 ㄴ.대선 투표 ㄷ.스페인^슈퍼스타 호날두-(수지 同行) ㄹ.태국팀-슈퍼매치 ㅁ.그랑프리 대회]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5/12 6: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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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나탈리아 페레이아, 김연경, 눗사라 톰콤. 페네르바체 페이스북

[STN스포츠=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월드 스타’ 김연경(29, 페네르바체)이 다음 시즌에도 터키 페네르바체에서 뛸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일(한국시간) 배구 전문매체 ‘월드오브발리’는 “키플레이어 김연경과 에다 에르뎀, 나탈리아 페레이라가 다음 시즌에도 페네르바체에서 뛴다”고 밝혔다. 아울러 “구단 관계자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세 명의 외국인 선수를 더 영입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김연경은 2011년 일본에서 터키로 진출했다. 2014, 2016년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지만 모두 잔류를 택한 바 있다. 2017년 세 번째 FA 신분을 얻었다. 세계 여자배구에서도 최고 연봉을 받고 있는 김연경의 행선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졌다.

2016-17시즌 터키리그 우승컵을 차지하고 지난 8일 금의환향한 김연경은 향후 거취에 대해 “중국과 터키리그를 고려 중이다. 이번주 중으로 결정이 날 것 같다”면서 “연봉이 많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다”고 했다. 고민한 모습이 역력했다.

6시즌을 터키에서 보낸 김연경. 첫 시즌 바로 유럽배구연맹(CEV)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함께 MVP를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했고, 이후에도 CEV컵대회와 터키리그, 터키컵 정상에 올랐다.

2017-18시즌 역시 김연경은 터키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센터 에다(터키)는 팀 주장으로서 김연경과 나란히 팀 중심을 잡았다. 자신의 포지션에서도 블로킹과 속공으로 맹활약했다. 2016년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은 나탈리아(브라질)는 김연경과 쌍포 역할을 톡톡히 했고, 터키리그 MVP까지 거머쥐기도 했다.

 제목 | Re: [터키에서-외교관 수십명 역할-슈퍼스타-김연경-5월8일 오전 ㄱ.귀국 상세 인터뷰 ㄴ.대선 투표 참여 ㄷ.축구^슈퍼스타 호날두 직접 만난다(수지 同行) ㄹ.태국팀과 슈퍼매치 ㅁ.그랑프리 국제배구대회]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5/09 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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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활짝 웃는 김연경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1월 17일(현지시간) 앙카라 바슈켄트볼레이살론에서 펼쳐진 터키컵 결승에서 우승한 터키 여자배구리그 페네르바체팀이 경기 후 우승컵을 앞에 놓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 김연경이 태극기를 두르고 좋아하고 있다. 2017.1.18 [앙카라 교민 조동우 씨 제공=연합뉴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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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亞 1위 중국배구리그 합류 가능성 인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국가대표팀 주장 김연경(29)이 중국에서 뛸 수도 있음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김연경은 터키여자배구리그(TWVL) 페네르바흐체와의
계약이 만료됐다.
입단 후 2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경험하고 8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TWVL은
유럽배구연맹(CEV) 리그랭킹 1위에 올라있다.
입국 후 취재진을 만난 김연경은
터키 잔류와 중국 입성을 고민한다고 밝혔다.

매일경제

김연경이 2016-17 TWVL 종료 후 귀국하며 환영인파와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옥영화 기자


FIVB(국제배구연맹) 여자 1위 중국대표팀은
3차례 올림픽 및
2번의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획득했다.
1부 12팀 및  2부 4팀으로 구성된
중국여자배구리그는?
아시아배구연맹(AVC) 클럽선수권 통산
금7·은5·동3으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연경은
2011-12 CEV 챔피언스리그에서
페네르바흐체의 사상 첫 우승을 주도하여
최우수선수와 득점왕을 석권했다.
2015-16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 3위에 공헌하며
‘베스트 아웃사이드 스파이커’로 선정됐다.

국가대표로는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
한국(4위)이 입상하지 못했음에도
득점왕과 MVP를 수상한 바 있다.

 제목 | Re: [터키에서-외교관 수십명 역할을 능히 해냈던-슈퍼스타-김연경-5월8일 오전 귀국 상세 인터뷰]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5/08 1: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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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귀국 후 첫 일정은 대통령 선거

  • 2017-05-08 12:01

새 대통령에

"깨끗한 나라 만들어 달라" 주문

2016~2017 터키 여자배구리그에서 우승하고 8일 귀국한 '배구여제' 김연경은 공식 일정을 소화하기 앞서 9일 19대 대통령선거에 참여한다. 인천국제공항=오해원기자
“깨끗한 나라가 됐으면 좋겠어요” 

‘배구여제’ 김연경(29)에게 새 소속팀을 찾는 것보다 급한 것은 내 나라의 새 리더를 뽑는 일이었다. 

2016~2017 터키여자배구리그를 우승으로 마무리한 김연경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연경은 이른 시간부터 공항을 찾은 많은 팬의 환호에 환한 미소로 답했다. 

2011년 터키 진출 후 두 번째 리그 우승을 이끈 김연경은 시즌 종료와 함께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새로운 소속팀 선택을 앞두고 있다.

여자배구선수로 세계 최고의 기량을 뽐내는 김연경은 귀국 후 취재진과 만나 “이번 주 안으로 (새 소속팀이) 결정 날 거라고 생각한다. 여러 조건을 두고 신중하게 결정하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최대한 신중하게 잘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김연경은 또 하나의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있다.
바로 9일 열리는 19대 대통령 선거다.

오는 22일(한국시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는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남을 위해 스페인으로 출국하는
김연경은
5월9일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사실상 김연경의 귀국 후 첫 번째 공식 일정이다.

9일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한 표를 행사하겠다는
뜻을 밝힌 김연경은
깨끗한 나라가 되길 바란다.
노후대책이 잘 마련되고,
어린이들이 조금 더 꿈을 위해
나아갈 수 있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
(새 대통령께) 부탁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80580#csidx465a0632fce38ad851db7a452dcdcb0

 제목 | Re: [터키에서-외교관 수십명 역할을 능히 해냈던-슈퍼스타-김연경-5월8일 오전 귀국 상세 인터뷰]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5/08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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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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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황기선 기자 =

터키 페네르바체에서 활약 중인 '배구여제' 김연경이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서

아버지에게 꽃다발을 건네받고 있다.

터키에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김연경은 국내에서 휴식을 취한 뒤

오는 6월 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한국과 태국의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 참가할 예정이다.

2017.5.8/뉴스1

아버지에게 꽃 선물 받은 '배구여제'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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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호날두 만나는

'배구 호날두'


입력 : 2017.05.08 03:04

  

김연경 ^5월15일 스페인 구장 찾아…

 '스타초청' 라 리가 홍보행사 일환



김연경(왼쪽), 호날두.
김연경(왼쪽), 호날두.
'우리 누나(김연경)가

우리 형(호날두)과 데이트(?)한다.'

글로벌 배구 스타
김연경(29·터키 페네르바체)이

세계 최고 축구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

를 찾아가

수퍼스타 간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김연경-horz
ⓒ instagram

배구계 관계자는 7일

"김연경이 오는 15일
 
스페인
말라가(스페인 남부 해안 도시-천재화가 피카소의 고향)

를 방문해
호날두와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터키 리그에서
소속팀 페네르바체를 2관왕으로 이끈

김연경

라 리가(프리메라 리가) 
최종 라운드(38라운드)가 열리는
말라가의 홈구장을
방문하여
호날두와 인터뷰, 사진 촬영 행사를
갖는다는 것이다.

라 리가와 후원사인
산탄데르 은행이
세계적인 스타들을 초청해
리그를 홍보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라 리가 산탄데르

터키 리그에서 맹활약한
김연경 가치를 평가해
호날두를 만날
가장 적합한 상대로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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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은 22일

레알 마드리드의

2016~2017 프리메라리가 마지막 경기가 열리는

말라가 CF의 홈 구장을 찾아

호날두와 만날 예정이다.

스페인에는

김연경의 '절친'인 김수지(30·흥국생명)도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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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은
평소 배구팬들이 자신을
 '배구계의 메시'라고 부르자

 "메시보다 호날두가 더 멋지니,

배구계의 호날두로 불러달라"
고 요청한 일이 있다.

지난 4월 24일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대결 때는

할리우드 스타 줄리아 로버츠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마드리드 홈구장)

을 방문해
호날두와 사진을 촬영한 일도 있다.

호날두는 이 모습을
자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올렸다.

호날두의 인스타그램

스포츠맨 중 처음
팔로어 1억명을 돌파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5/09 3:10 am; edited 5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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