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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강추 [有能한 ^+배구 코치를 이곳 저곳에서 매우 急하게 求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4/19 5: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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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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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유능한 코치

없나요?"



감독 선임만큼  힘든 코치  구하기

시즌 끝나고   코칭스태프    이동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2017-04-18 13:15 



     


2016-17시즌을 마치고 각 구단들이 새로운 코칭스태프를 꾸리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사진은 최태웅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단이 하나가 돼 10년 만에 정상을 차지했던 남자부 현대캐피탈의 모습.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좋은 코치 뽑기정말 힘들어요."

한 구단 관계자는

최근 사령탑 선임만큼이나

유능한 코칭스태프를 구성하는 것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감독들의 경우

어느 정도 후보군을 꾸릴 수 있지만

지도자를 옆에서

묵묵히 보좌해야 할 코치들을

찾는 게 더 쉽지 않다는

말이었다.

현재 각 구단들은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새 판짜기에 한창이다.


남녀부 13개 팀 중

포스트시즌에 올라갔던

일부 팀을 제외한

나머지 팀들은 일찌감치 훈련에 돌입했다.

일부 팀들에서는

이미 새 코칭스태프를 구성,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국가대표 세터 출신


이도희 감독을 선임한


현대건설


 IBK기업은행에서 있었던 손재홍 수석코치를 영입했다.

손 코치는 2016-17시즌을 마치고

기업은행에서 나왔고,

이도희 감독과 손을 잡았다.


이도희 감독은


"좋은 코치를 데려오는 게 쉽지가 않더라.

손재홍 코치는

여자 팀에 대한 경험이 많아

적임자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 중간에 갑작스럽게


차상현 감독이 부임해


수석코치 자리가 비어있던


GS칼텍스에는


최근

이용희 전 KGC인삼공사 코치가 합류했다.


이 밖에

2016-17시즌 V리그 여자부 최하위에 그쳤던

도로공사

박종익 수석코치가 다시 돌아왔다.


구단 레전드 출신 신진식 감독이

사령탑을 맡은 남자부 삼성화재의 경우


아직까지 수석코치 자리가 비어있다.


고희진, 남광구 코치 외에

추가로

코치를 데려오려고

물색 중이지만 쉽지만은 않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감독님께서 직접 코칭를 알아보시고 계시지만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0년 만에 정상을 차지한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도

공석인

센터 코치 등을 두고 고민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시기상조란 반응을 보였다.

최 감독은

"능력 있는 코치들을 발탁하는 게

만만치 않은 것 같다"고 했다.

한편 강성형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KB손해보험


남녀부 13개 구단 중


유일하게

사령탑 공백 상태다.


복수 후보들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지만


KB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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