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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비상대책위원회--홍병익 9인 체제--배구회관 잘 팔고 새 회장 잘 선임하는 등--큰 일에 대해-ㄱ.배구 전문 기자들과 자주 소통하고 ㄴ.老,壯,靑-배구인들과 폭넓은 대화를 하라]

 제목 | 투표 [비상대책위원회--홍병익 9인 체제--배구회관 잘 팔고 새 회장 잘 선임하는 등--큰 일에 대해-ㄱ.배구 전문 기자들과 자주 소통하고 ㄴ.老,壯,靑-배구인들과 폭넓은 대화를 하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4/14 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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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클릭하여 읽어보시길

적극 강추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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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02087#csidx3655491c56c4be6b09ec91950df43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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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배구협회 대의원총회

대한민국배구협회가 지난해 12월 대의원총회를 열고

서병문 회장을 포함한

집행부 전원 불신임안을 논의하고 있다.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4/15 12:27 am; edited 1 time
 제목 | Re: [비상대책위원회--홍병익 9인 체제--ㄱ.배구 전문 기자들과 자주 소통하고 ㄴ.老,壯,靑-배구인들과 폭넓은 대화를 하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4/15 12: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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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회장 뽑을 거고, 회관도 팔거고

배구협회(비대위)   바쁘다 바빠!

  • 2017-04-12 18:26
 

다음주 새 회장 선거 공고해

5월 중순께 마무리 목표

서병문 38대 대한민국배구협회장은 공약 불이행 등의 이유로 취임 2개월 만에 자신이 뽑은 집행부와 함께 불신임 결의됐다.(사진=대한민국배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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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구를 이끌어 갈 새로운 리더는 누가될까.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11일 서병문 제 38대 회장이 제기한 대표자 해임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및 선거절차 진행 중지 등 가처분 신청 2건을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6일 모두 기각했다고 밝혔다. 

서병문 전 회장은 지난해 8월 선출됐지만 인적쇄신 등 공약 불이행의 문제로 당선 5개월, 취임 2개월 만에 산하 협회와 연맹 회장단이 전원 불신임에 찬성하며 불명예 퇴진했다. 서병문 회장 측은 이 과정에 김광수 전 중고배구연맹 회장의 자격 등을 문제 삼아 법정 소송에 나섰지만 법원은 두건의 가처분 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서병문 전 회장이 항고에 나서면서 법정다툼이 계속될 전망이다. 서 전 회장이 불복입장을 밝히면서 배구협회의 조속한 정상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마냥 뒷짐만 지고 있을 수 는 없는 일이다. 각종 현안이 산적해 있기 때문이다. 더는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사안부터 정상화를 위한 과정을 밟겠는 다는 것이 배구협회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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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의 부재로
사실상 9개월여의 행정 공백으로

한국 배구가 제자리걸음에 그쳤던 탓에

배구협회는
12일 비상대책위원회가
회의를 열고

남녀 배구대표팀 감독을 선임하고

제39대 회장 선거 일정을 논의했다.

또 전임 서병문 회장이 선임했던

경기위원장과 심판위원장 등
중요 직책을 임시직으로 새로 뽑았다.

이들 보직은 새 회장이 선출되면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되며
새로운 인사가 맡게 된다. 

비대위원장을 맡은
홍병익 제주특별자치도배구협회장은
12일 CBS노컷뉴스와 통화에서

“당장 급한 일은 우리가 처리했지만
여전히 쌓여있는 많은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라도

새로운 회장을 빨리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배우회 등 많은 배구인은 서병문 38대 회장의 공약 불이행 등의 이유로 불신임 결의하고 새로운 회장을 선출한다는 계획이다. 오해원기자


배구협회는 곧장 새로운 회장을 뽑기 위한 절차에 돌입한다.

다음주에 새 회장을 찾는 공고에 나서고
규정에 따라 5월 중순까지는
새로운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홍병익 비대위원장은

“5월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지만
우리 역시 새 회장을 뽑는 일정을 늦출 수는 없다.
5월 20일 전에는
최대한 새 회장을 뽑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배구협회는 지난 2009년
무리한 매입으로
최근 금전적인 어려움을 유발한

서울 도곡동 배구회관도
매각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매입 당시 과도한 차입금으로

배구협회는 막대한 재정 손실을 입었다. 

이 때문에 배구협회는
최근 대표팀 부실 지원 논란의 시발점이 됐던

문제의 배구회관을 매각해
재정 손실을 최소화한다는 구상이다.

이미 배구협회는 지난 3월 30일

도곡동 배구회관을 떠나
잠실주경기장에 새로운 협회 사무실을 마련했다.

홍병익 비대위원장은
“도곡동 배구회관은
최대한 매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부채가 너무 많은 상황인 데다
건물을 사겠다는 사람들도 있다.

부채를 갚기 위해서는
우리가 매입할 당시의 금액을 최대한 보전하는 방향으로
매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66678#csidxfbab403b18ac688961a41cd1422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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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문 회장 항소,

행정 공백중 대표팀 감독 선임.

배구협회 정상화언제쯤

    • 입력2017-04-13 05:59
    • 수정2017-04-1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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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배구협회 대의원총회
대한민국배구협회가 지난해 12월 대의원총회를 열고 서병문 회장을 포함한 집행부 전원 불신임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정수기자 polaris@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이정수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선장없이 표류중인 대한민국배구협회의
정상적인 운영은 언제쯤 이뤄질까.

서병문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전체에 대한 대의원단의 불신임안이
가결된지 3개월 보름이 지났다.

서병문 회장은
서울지방법원에 해임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고
법리적 다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집행부가 텅 비어버린 상황에서
대한민국배구협회는
2017년도 남녀 배구대표팀 감독을 선임해 발표했다.

난국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12월
산하 연맹 외장과 시도협회장으로 구성된
대의원단은
공약사항 미실천과
집행부 구성의 문제 등을 이유로
서병문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전체에 대한
해임안을 발의해 가결했다.

이로 인해 서 회장은
정식 취임한지 2개월만에 직을 잃었고
집행부는 해산했다.

서 회장 측은 해임안 가결 직후
해임결의 효력 정지와
신임 회장 선거절차 진행중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법적인 문제가 걸려있었던 탓에

배구협회 측은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과정을 진행하지 못했다.
지난 11일 서울지법이 서 회장 측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면서
홍병익 제주배구협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배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신임 회장 선거를 진행하려 했다.

하지만 12일 서 회장 측이
상급법원에 항소하면서
상황을 또다시 변하게 됐다.

서 회장 측은
▲대의원 자격이 없는 인사가 해임 결의에 참여해 무효
▲소수 상층부 대의원들이 선거로 뽑힌 회장을 해임한 것은 부당
▲임기 4년의 회장을 2개월만에 해임하는 것은
상식 밖 이라는 이유로

항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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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병익 협회 비대위원장은
서 회장 측의 항소와 관련해
“그동안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계류중이어서
차기 회장 선거를 진행하지 못했다.
법원의 기각 결정이 내려져
다음 주 선거 공고를 내고
다음달 20일께 신임 회장을 선출하려는
계획을 마련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 회장 측의 항소로 인해
계획이 실행에 옮겨지지는 못하게 됐다.

홍 위원장은
“계획대로 강행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비대위를 다시 소집해
향후 대책을 논의해야 한다.
법리적인 다툼이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아
차기 회장 선출에
더 긴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계속 회장자리와 집행부를 비워두고
업무에 공백이 생기도록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진-김호철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김호철(오른쪽) 감독과 홍성진 감독. 제공 | 대한민국배구협회. 스포츠서울DB

집행부 전원 불신임으로 인해
행정공백이 생긴 가운데

배구협회는 4월 12일
2017년도
남녀 배구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경기력향상위원회 추천을 거치고
비대위의 승인을 얻어

김호철(62) 감독과 홍성진(54) 감독이
각각 남녀 대표팀에 선임됐다.

집행부가 없는 상황에서
대표팀 감독을 선임한 것에
의문이 생길만 했다.

협회 박범창 사무국장은

“박용규 경기도배구협회장을 책임자로 해서
신영철(프로)
신선호(대학)
김은철(중·고교)
심순옥(여자) 등

5명의 인사로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구성했다.

오는 6월 초
남자 월드리그가 시작되고
7월 초에는
여자 월드그랑프리가 시작되는 만큼

다음달 초에는
대표팀 훈련이 시작돼야 한다.

코칭스태프 선임과
대표선수 선발 등에 필요한 시간까지 고려하면

감독 선임을 더 늦출 수 없어

대한체육회에 질의한 후

경기력향상위원회만 급히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배구협회는
체육단체 통합과 맞물려

지난달 사무실을
체육회 산하 경기단체들이 모인
잠실주경기장으로 이전했다.

강남구에 있던 기존 협회 사무실은 임대했다.

새로운 곳에서 새출발을 할 때이지만

수장도 집행부도 없는 행정공백 상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협회가 가장 신경써야할 국가대표팀도
불안정한 처지에서 출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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