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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국가대표--남자팀-김호철 감독 및 여자팀-홍성진 감독--각각의 프로필 및 2020년 日 ^+도쿄 올림픽 ㄱ.남자팀은?-본선 진출 목표를 ㄴ.여자팀은?-4강 목표를-3년간의 계획 잘 세워야]

 제목 | 강추 [국가대표--남자팀-김호철 감독 및 여자팀-홍성진 감독--각각의 프로필 및 2020년 日 ^+도쿄 올림픽 ㄱ.남자팀은?-본선 진출 목표를 ㄴ.여자팀은?-4강 목표를-3년간의 계획 잘 세워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4/13 1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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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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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배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김호철-홍성진 감독 선임


  



                                

[OSEN= 이상학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대한민국배구협회(이하 협회)는


2017년 남자 및 여자배구국가대표팀 사령탑에

김호철, 홍성진 감독을 각각 선임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공고모집을 통해 응모한 후보자들의


지도경력, 국제대회 수상실적 등을 고려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김호철, 홍성진 감독을

비상대책위원회   추천했다.


비상대책위원회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의견과

지도경력, 국제대회 출전경험 및

수상실적 등을 인정해


김호철 감독을 남자대표팀 감독,

홍성진 감독을 여자대표팀 감독으로

각각 최종 확정했다. 


김호철 감독

이탈리그에서 배구선수로 활동한 후

1995년 멕시카노파르마클럽 감독으로

지도자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베테통클럽트레비소,

라벤나미라빌란디아 및

트리에스테 감독직을 수행했으며


2005년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2005~2006, 2006~2007시즌 V리그 우승을 일궈냈다.









국가대표팀 지도자로서의 김호철감독은
2006년 과 2009년 남자대표팀 감독을 맡았으며,
2006 도하아시안게임 우승을 달성했다.


홍성진 감독

1985년 일산여자상업고등학교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길에 들어섰고,

이후

경복여상 및

효성여자배구단을 거쳐

현대여자배구단 감독을 역임했다. 


국가대표팀 지도자로서는

2002 부산아시안게임 및

2012 런던올림픽 여자대표팀 코치를 맡아

각각 2위와 4위의 성적을 올렸다.


이외에도

동아시안게임,

한국여자U23대표팀 감독과

페루여자대표팀 감독으로

활약했다.





김호철 감독 약력(1955년생) 
1975~1988 한국남자배구국가대표선수 
1995 멕시카노파르마클럽 감독 
1996 베네통클럽트레비소 감독 
1999~2000 라벤나미라빌란디아 감독 
2001~2004 트리에스테 감독 
2005~2012.10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배구단 감독 
2012.10~2013.3 러시앤캐시드림식스배구단 감독 
2013.4~2015.3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배구단 감독


■ 홍성진 감독 약력(1963년생) 
1999~2005 현대여자배구단 코치 
2002 한국여자배구국가대표팀 코치 
2006~2009 현대여자배구단 감독 
2009 동아시안게임 여자대표팀 감독 
2011~2012 한국여자배구국가대표팀 코치 
2013 페루여자국가대표팀 감독 
2015 한국여자U23대표팀 감독 

끝!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7/04/13 10:27 am; edited 3 times
 제목 | Re: [국가대표팀--남자팀-김호철 감독 및 여자팀 감독-홍성진 감독--각각의 프로필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7/04/13 12: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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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대표팀 감독

"침체기 남자배구, 도약할 기틀 만들겠다"

"눈앞에 성적 연연하지 않고,
장기적 관점으로 대표팀 관리"

김호철 신임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김호철(62) 신임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은

대한배구협회가 사령탑 선임을 발표하는 순간,

홍익대 체육관을 찾아

대학배구리그 홍익대와 한양대 경기를 보고 있었다.

김 감독은

대표팀 사령탑에 복귀한 12일

연합뉴스 통화에서

"

지금 이 자리에

한국 남자배구의 미래가 있을지도 모른다.

유심히 보고 있다"고 운을 뗐다.

김 감독은

이탈리아리그에 진출해

명 세터로 이름을 떨치고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사령탑을 맡아

두 차례 우승(2005-2006, 2006-2007시즌)을

차지하는 등 선수와 지도자로 성공한 배구인이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는

남자 대표팀을 이끌고 한국에 금메달을 선물하기도 했다.

2009년 잠시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던 그는

8년 만에 대표팀 사령탑으로 복귀했다.

코트 복귀는 현대캐피탈을 떠난 2015년 이후 2년 만이다.

김 감독은

"한국 남자배구는 침체기에 있다.

영광스럽게도 대표팀 감독으로 뽑혀 기쁘지만,

마음이 무겁기도 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전에는 한국 남자배구가 두꺼운 선수층을 자랑했다"고 돌아보며

"지금은 새로운 그림을 그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실제로 한국 여자배구는

김연경을 앞세워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과시하지만,

남자배구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본선 무대도 밟지 못하는 등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다.

김 감독은 '장기적인 관점'을 강조했다.

그는

"그동안 남자배구가 눈앞에 성적에만 급급하다 보니

국제 경쟁력을 서서히 잃어갔다.

미래를 이야기하면서도 멀리 내다보지 못했다"며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 동안

다시 도약할 기틀을 만들겠다.

내가 이 자리를 떠난 후에도

2017년 대표팀이 만든 틀 위에

새 사령탑이 새로운 것을 얹을 수 있도록

장기적인 계획을 짜겠다"고 다짐했다.

김 감독은

점진적인 세대교체도 시도할 계획이다.

그는

"프로 선수들은 V리그를 치르고 나면 체력을 모두 소진한다.

이런 선수들은 대표팀에 합류하면 훈련량을 조절하며

경기 때 힘을 쏟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며

"대학 선수 등 유망주들은

대표팀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하며

국제 경쟁력을 키우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곧 2017년 대표팀을 구성해 발표한다.

그는

 "대표팀 명단을 보면

내가 추구하는 방향이 보일 것"이라며

은 선수들의 대표팀 대거 발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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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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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감독. 사진제공=대한배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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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진 감독

홍성진 감독. 사진제공=대한배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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