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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배구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꼭 고쳐야하는 심정으로
 작성자 | 원로팬 작성일  | 2017/02/15 4:32 pm
개인적으로 배구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꼭 고쳐야하는 심정으로
박기원 감독님께 보내는글

2017년 2월 14일 대한한공 VS 한국전력 경기를 보고

거두절미하고
무엇보다도 경기 심판 감독관님들의 동의하에 경기가 진행되었고
유니폼의 색깔, 디자인, 등번호, 이름등이 다른것도 아닌데 소매가 약간 짧다고 트집을 잡아 규정위반이다 항의하며 신사답지 못한 언행으로 주전선수를 퇴장시키고 점수까지 11점을 삭감하면서 꼭 이겨야만 하셨는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원로감독이라면 배구계의 후배들을 생각하며 너그러울수는 없었는지요

이번 경기 뿐만 아니라
- 경기 감독관이나 심판한테 항의하면 감독관, 심판들이 꼼짝못하는 태도

- 종전 한국전력 VS 대한항공 경기
비디오 판독 기회를 모두 소진하였는데도 비 신사적인 행동으로
항의하며 규정을 위반하고 비디오 판독이 받아드려져 경기를 망친 사건

- 경기도중 판정이 자기 맘에 안든다고 상의를 벗어 바닥에 내 던지는
불상스러운 행동

선배로서 후배감독 또는 배구선수들에게 모범이 되지는 못하더라도 모든
행동을 조심하셔야지 후배들에게 무엇을 가르치시겠습니까?

시정을 하던지 배구계를 떠나던지 하는바람으로
배구를 사랑하는 원로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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