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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배구인들의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은퇴 선수나 지도자 분들의 근황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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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글 없음 요청 추가 3회-[황규인 기자의 글 추가]-[은퇴이후 첫 위기-心情이 복잡다단해진-월드 리베로 출신의 이호 前 감독에게 -친한^선,후배들이 **격려와 위로의 전화를! 및 高진현 記者의 苦言은?  0 한준구 1254 2015/11/18
 새로운 글 없음 잡담 과거 [왼손 거포 **장병철 vs. 갈색 폭격기 **신진식]  0 한준구 1185 2015/11/14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충남 예산시 체육회 배구팀 코치 김은경氏의^^ 高校生 아들의 프로 入門과 그 프로팀 감독의 ^^감동적인 스카웃 관련 한마디는?  0 한준구 2126 2015/10/03
 새로운 글 없음 잡담 둘째 아들 준범이는? 송림中 배구선수 첫째 아들 준우는?서울고 야구선수의 父親은 누구일까요?  0 한준구 1266 2015/10/03
 새로운 글 없음 참고 ㄱ.삼성스포츠단 團長-신치용의 감독論 ㄴ.三星스포츠-구조 조정-기대半 걱정半  0 한준구 1385 2015/09/25
 새로운 글 없음 정보 우리 배구계에 절대 제2의 김병찬 선수(前 국가대표 역도 선수-사망)가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0 한준구 1318 2015/09/21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아마추어에서 4명을 모두 프로로 시집보낸 행복한 감독-원곡고교 배구팀 ^^김동열 감독(국가대표 김수지 父親)  0 한준구 1647 2015/09/12
 새로운 글 없음 잡담 44세의 왕년의 국가대표 왕언니가 다시 유니폼 입는 속사정은?  0 한준구 1262 2015/09/11
 새로운 글 없음 참고 날으는 작은새-조혜정의 온 家族 기부-통일나눔펀드-^^-삼성화재 감독 및 선수들 처럼!  0 한준구 1744 2015/08/28
 새로운 글 없음 정보 [임꺽정-임도헌 감독과 삼성화재 선수들-통일나눔-기부-선행  0 한준구 2067 2015/08/28
 새로운 글 없음 잡담 선수시절-김호철에 밀려 2류 인생 그러나,배구감독으로서는 전설급 스타 감독-신치용-온가족 기부 활동  0 한준구 1976 2015/08/25
 새로운 글 없음 요청 2015년 7월27일경의 나눔 천사 -스파이크 서브 元祖-서전트 점프 86cm의 ^돌고래-^^장윤창 상세 인터뷰-前 국가대표로 살아가지  0 한준구 1939 20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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