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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배구인들의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은퇴 선수나 지도자 분들의 근황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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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글 없음 강추 [비교적 성공한 배구인들-신치용,장윤창,이종경,마낙길,신영철,공정배,이세호,박미희,김세진,신진식,임도헌,최태웅등등--고통받는 배구인 출신-^안은주씨에게 십시일반의 정신으로 도움주시길]  0 한준구 958 2016/07/20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은퇴선수--최태웅--기부 천사 이면서 ^우승 제조기 가능성 크다]--최태웅과 벌떼들  0 한준구 716 2016/07/17
 새로운 글 없음 강추 은퇴선수 **김세진 재능 기부 및 ^^[협회측은?--우리동네 예체능-배구팀 선수 전원 및 그 팀 감독 ^김세진에게 감사패 증정을!]  0 한준구 758 2016/07/16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은퇴선수--전갑수--통합 光州市배구협회 첫 會長의 새로운 3大 포부가 반드시 실현되기 위해 배구협회 및 배구인들 적극적인 물심양면 지원해야]  0 한준구 679 2016/07/16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은퇴선수--왕년의 꽃미남 스타--해설도 잘하는**대학리그 3연속 우승팀 -최천식 감독과 대학선발 ^^벌떼들]  0 한준구 772 2016/07/13
 새로운 글 없음 강추 [은퇴 선수-최부식-디그 요정--성공적 해설자 데뷔 및 그의 감동적인 이모저모 이야기]  0 한준구 805 2016/07/13
 새로운 글 없음 잡담 [前 원곡中 ^김동열 감독--초등4-땅꼬마-147cm-중학 2학년 160cm -단신--기본기 힘껏 지도--배구 희망 지속-高校시절 무럭무럭-결국 192cm-최고 실력의 ^세계적 선수로 vs.따님 2^김수지 및 복귀 김재영]  1 한준구 2194 2016/07/14
 새로운 글 없음 펀글 [南아메리카-페루女子배구 ^최고의 英雄--朴萬福 先生]-88서울올림픽 결승전 ^소련戰에서-금메달을 目前에서 놓친 ^人間**朴萬福 이야기 등등]  0 한준구 691 2016/07/07
 새로운 글 없음 참고 [목포과학大 배구팀--이충훈 감독 및 정진 코치]  0 한준구 843 2016/07/01
 새로운 글 없음 강추 [은퇴 선수 모임--大韓 배우회(회장 황승언)--리우올림픽 ^^++女子대표팀 방문-격려금 전달]  0 한준구 776 2016/06/28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은퇴 선수--ㄱ.장윤창 ㄴ.김화복--두 교수의 착한 활동 기부]  0 한준구 715 2016/06/28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은퇴선수-송병일(196 cm)-다소 不運했던 과거 선수 생활을 딛고-이젠 197cm의 長身 세터 조련사로^^ 제2 배구人生 시작]  0 한준구 798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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