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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배구인들의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은퇴 선수나 지도자 분들의 근황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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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글 없음 잡담 [ㄱ.최태웅 ㄴ.신진식 ㄷ.김세진 ㄹ.권순찬 ㅁ.김상우--이들 은퇴 선수들의 공통점은?]  0 한준구 22 2017/04/21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은퇴 선수 ^+권순찬--소속팀 감독으로 승진]  1 한준구 22 2017/04/22
 새로운 글 없음 잡담 [실업팀 및 프로팀--통산 20년 및 특히-1,000 블로킹(프로 718개-3위 ㄱ.한경기 11개 1위-한세트 6개 1위 위업) 첫 위업 달성-원조 거미손 or, 황금 방패--이제 두번째 은퇴한다]  0 한준구 21 2017/04/20
 새로운 글 없음 정보 [프로팀에서 有能한 ^+코치 및 감독을 찾고 있답니다]-[ㄱ.손재홍 ㄴ.이용희 ㄷ.고희진 ㄹ.남광구 ㅁ.박종익 코치는 말고]  0 한준구 24 2017/04/19
 새로운 글 없음 요청 [은퇴 배구 선수 부부-김철수-김남순-그들 숨은 이야기들-제1부 및 제2부-풀 스토리]  1 한준구 33 2017/04/14
 새로운 글 없음 강추 [은퇴 선수--김철수((1994-아시안게임-국가대표 출신) 및 그의 부인 ^+김남순((前 배구 國家代表 공격수) 및 따님도 배구 선수  2 한준구 45 2017/04/15
 새로운 글 없음 잡담 [왕년의 여자 배구의 스타 거포--1986년 슈퍼리그 신인왕 출신-지경희 -무려 31년만에-조카에게 신인왕 인계-사실상 10년이상^마음으로 키워준-선수는?]  3 한준구 58 2017/04/07
 새로운 글 없음 요청 [추가 2회--^은퇴 배구인--이도희--새로운 일 찾아--2017-18시즌-즉 올 가을 부터 ^+박미희 감독과 흥미로운 대결 벌써부터 기대된다  1 한준구 46 2017/04/06
 새로운 글 없음 강추 [1990년대 및 2000년대 초중반--아시아-갈색의 폭격기-신진식-드디어 프로팀 감독되다]-삼성 출신-젊은 4인방 -ㄱ.김상우 ㄴ.김세진 ㄷ.최태웅 ㄹ.신진식  1 한준구 36 2017/04/07
 새로운 글 없음 참고 [幸福한 隱退 배구인--이정철 감독--最短期間--각각 3-3-3-優勝 모두 達成 偉業]  0 한준구 45 2017/03/31
 새로운 글 없음 잡담 [은퇴 배구인--홍성령--최근 바쁜 이유는?}  0 한준구 67 2017/03/28
 새로운 글 없음 요청 [은퇴 배구인--최태웅]  0 한준구 51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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