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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배구인들의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은퇴 선수나 지도자 분들의 근황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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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글 없음 투표 [대학배구연맹-오승재 신임 회장 2017년 11월21일 오후 2시-임시 대의원 총회에서 총 17표 중 11표로 당선]  0 한준구 6 2017/11/23
 새로운 글 없음 참고 [배구협회에 深하게(?)항의하는 유민석님의 경우는?]  0 한준구 7 2017/11/22
 새로운 글 없음 펀글 [날으는 작은새-1976년 몬트리오올 올림픽 韓國 최초 球技종목 메달 주역-조혜정-ㄱ.선수로서는 성공 시대 ㄴ.프로감독으로서는?-4승 20패의 참담한 敗北-그러나 그女에게 賞주는 團體도 있다]-무슨 賞일까?  1 한준구 10 2017/11/22
 새로운 글 없음 참고 [全南師大附高 출신으로 가장 有名해진 바 있던--국가대표 출신--이 은퇴 배구인- 한국 배구 청소년 남자배구 대표팀(20세 이하)^지도한다는 데?]  1 한준구 16 2017/11/22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은퇴 선수-차상현 감독-그의 파이널 세트 승율 5경기 100% 뚝심 승리--이젠 스피드 배구 실험 성공해야! 및^+지난 시즌 이후-5세트 경기 가장 많이 치른-도깨비팀(?)은 바로 이 팀]  0 한준구 11 2017/11/18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은퇴 선수-권순찬 감독-선수시절 다소 不運했지만--지금은?-남자배구 흥행의 最高 승부사로 우뚝 서는 중]  1 한준구 21 2017/11/19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은퇴 선수-김상훈의 神바람(?)나는 제2의 배구 인생은?]  0 한준구 27 2017/11/11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선수 생활 중-세계적 세터 김호철에 눌려-2인자의 눈물 삼킨^+신치용-오랜 한전 코치 시절에도 눈물젖은 빵 먹고-but,삼성화재 77連勝-不滅의 위업--제자들 이젠 프로 코트 감독으로 7명중 5명이 누비고 있다]  0 한준구 34 2017/11/08
 새로운 글 없음 정보 [은퇴 배구인 중에서 --특히 남,녀 고교 및 대학 배구팀 감독 중 일부는?--이 점에 특히 ^+유념-유의- 바랍니다]  0 한준구 30 2017/11/06
 새로운 글 없음 투표 [은퇴 배구인 중에서-전국 원근 각처의 배구 경기장 관리 및 이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배구인 참조]--수원 배구장--로열스페셜 席 (속칭-옥황상제席) 커플석으로 바꾸었다는 데?]  0 한준구 31 2017/11/03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은퇴선수-^+지경희-세화女中 배구팀 감독의 아름다운 일탈(?)]--오빠의 딸-지민경을 오빠 반대를 무릎쓰고 오랜기간 功들여서-프로 주전급 레프트로 키운^+훌륭한 배구인]  1 한준구 41 2017/11/02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전라북도 배구협회]-전국체전 최초 배구 종합 준우승 쾌거-신영옥 회장 및 임원진 의 ^+물심양면의 끈질긴 노력의 결실-2018년 전라북도 개최의 전국체전 배구 부문-전북의 눈부신 활약상-기다려 진다]  0 한준구 27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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