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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배구인들의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은퇴 선수나 지도자 분들의 근황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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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은퇴 선수-차상현 감독-그의 파이널 세트 승율 5경기 100% 뚝심 승리--이젠 스피드 배구 실험 성공해야! 및^+지난 시즌 이후-5세트 경기 가장 많이 치른-도깨비팀(?)은 바로 이 팀]  0 한준구 3 2017/11/18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은퇴 선수-권순찬 감독-선수시절 다소 不運했지만--지금은?-남자배구 흥행의 最高 승부사로 우뚝 서는 중]  0 한준구 5 2017/11/18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은퇴 선수-김상훈의 神바람(?)나는 제2의 배구 인생은?]  0 한준구 20 2017/11/11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선수 생활 중-세계적 세터 김호철에 눌려-2인자의 눈물 삼킨^+신치용-오랜 한전 코치 시절에도 눈물젖은 빵 먹고-but,삼성화재 77連勝-不滅의 위업--제자들 이젠 프로 코트 감독으로 7명중 5명이 누비고 있다]  0 한준구 31 2017/11/08
 새로운 글 없음 정보 [은퇴 배구인 중에서 --특히 남,녀 고교 및 대학 배구팀 감독 중 일부는?--이 점에 특히 ^+유념-유의- 바랍니다]  0 한준구 26 2017/11/06
 새로운 글 없음 투표 [은퇴 배구인 중에서-전국 원근 각처의 배구 경기장 관리 및 이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배구인 참조]--수원 배구장--로열스페셜 席 (속칭-옥황상제席) 커플석으로 바꾸었다는 데?]  0 한준구 29 2017/11/03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은퇴선수-^+지경희-세화女中 배구팀 감독의 아름다운 일탈(?)]--오빠의 딸-지민경을 오빠 반대를 무릎쓰고 오랜기간 功들여서-프로 주전급 레프트로 키운^+훌륭한 배구인]  1 한준구 38 2017/11/02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전라북도 배구협회]-전국체전 최초 배구 종합 준우승 쾌거-신영옥 회장 및 임원진 의 ^+물심양면의 끈질긴 노력의 결실-2018년 전라북도 개최의 전국체전 배구 부문-전북의 눈부신 활약상-기다려 진다]  0 한준구 23 2017/11/02
 새로운 글 없음 요청 [은퇴 선수-정지윤]-홈에서 은퇴식 미리 상대팀에 알렸음에도 ^+충격 2가지는?-1.꽃다발 하나 준비 안 한 상대팀의 배려심 부족 2.실내 조명 잠시 끄고 行事한다고-딴지(?) 걸어-은퇴식 못할 뻔 했다는 데?]  1 한준구 37 2017/11/17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은퇴 선수-^+이도희 감독-예상((?)을 뒤엎고 興行몰이의 主役으로 우뚝 서는 중-그女의 福덩이-팀 優勝위한 마지막(?) 퍼즐-이 선수는?]  1 한준구 36 2017/10/31
 새로운 글 없음 투표 [왕년의 배구 최고 명문 자타 공인-대신고교 배구팀 148연승의 주역이자 149연승 못해 도망(?)갔던 永遠한 배구인-대한민국배구협회 ^오한남 會長-상세히 소개한 글 디시 읽어보기 ]  0 한준구 51 2017/10/26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은퇴 선수-서남원 감독이 가장 이뻐하는 ^+福女-1위와 2위는?]-^+남원 Magic-매직은 아직도 유효하다는 데?]  4 한준구 74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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