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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은 배구인들의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은퇴 선수나 지도자 분들의 근황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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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글 없음 요청 [제주도-제주배구협회-會長님 및 理事들 및 배구 관계자 제위!-^+과거의 영광을 되찾도록 노력 바랍니다]  0 한준구 77 2019/05/17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작년-대학 배구-영광의 ^+통합 우승--2류 선수 모은 ^송낙훈 감독 --배구인의 밤 행사시--상도 못받고-대학배구연맹은 왜-언론에 물의 보도되었던^+ S 대 S강독에게 상을 주었는가?]-오승재 회장 및 최천식 전무 왜 그랫을까?  0 한준구 39 2019/05/14
 새로운 글 없음 강추 [은퇴 선수-^+김양수 감독--선명여고 에이스-정호영 선수--어깨 및 무릎 부상 재활 치료 및 금후 10년 이상 국가대표 주전^+재목-배려-他 팀도 必히 참조해야]  0 한준구 20 2019/05/13
 새로운 글 없음 질문 [배구협회-다음 해프닝--^+오해원 記者 및 팬들에게--^+해명 보도자료 내 놓길 바랍니다]  0 한준구 88 2019/05/09
 새로운 글 없음 요청 [거요미-현역-최초-1,000 블로킹-양효진 선수에 이어--전체 2번째 이자 ^남자부 최초 1,000 블로킹--이젠 은퇴 선수되다-이선규 선수]  0 한준구 40 2019/05/07
 새로운 글 없음 정보 [은퇴선수-서남원-김종민-박미희-이도희-차상현 및 프로 초짜 감독-^+김우재감독--올 가을 및 겨울 성적 및 봄배구 향배 가능성의 50%는 이 선수들에게 각각 달려 있다]  1 한준구 29 2019/05/07
 새로운 글 없음 강추 [충북 제천시 배구협회-^+이건희 회장--유소년 대표팀에--500만원 기부]  0 한준구 76 2019/05/03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은퇴선수-브이리그에서 최초 영구 결번의 영광--브이리그 최초 1만2천세트 성공-2012년 런던 올림픽-4강의 아쉬움--지금은 해설위원으로 ^+편파 (?)방송도 하는 배짱女]  0 한준구 34 2019/05/03
 새로운 글 없음 잡담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왕년의 최고 수준의 배구 스타들--제74회 전국남녀배구종별 선수권대회--한마음 대회 출전--그들의 바뀐 外貌좀 봅시다]  0 한준구 37 2019/05/02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은퇴선수-강성형-^+국가대표여자팀-수석 코치-남자 여러팀에서 경력은 좋지만-특히 청소년대표팀 아시아 준우승 및 세계선수권 출전권 획득 위업-but,^+女子팀은 처음이라서-걱정半 우려半-우선-^강성형 코치의 *+상세 인터뷰 내용은?]  0 한준구 62 2019/04/29
 새로운 글 없음 투표 [2019년 가을--V-리그--최태웅 감독 vs. 석진욱 감독 vs 장병철 감독--3인 감독의 지략 대결--볼 만해 질듯]  1 한준구 56 2019/04/24
 새로운 글 없음 강추 [충북-음성군--음성外國人^노동자초청 제2회 배구대회 개최]--연맹 및 협회는 제3회 대회부터는 ^음성외국인 도움센터측에--物心양면 지원하라]  0 한준구 38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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