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  /  검색  /  로그인  /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배구 Q&A
배구인 소식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제목 | 답변 | 작성자 | 조회 | 작성일
 새로운 글 없음 [공지] - 악성루머, 인신공격, 광고성 글을 게재할 경우  0 대한민국배구협회 42741 2008/02/20
 새로운 글 없음 [공지]프로배구관련문의는 한국배구연맹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0 대한민국배구협회 40453 2008/01/02
 새로운 글 없음 [공지]- 홈페이지 실명제 도입에 관해 알려드립니다.  0 대한민국배구협회 45045 2007/08/16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여고 졸업반-9월19일 오전 11시--서울 리베라 호텔에서-신인 드래프트--여고부 12 학교에서 28명 대상]  0 한준구 10 2018/09/19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예절의 고향-충북-그리고 제천-그리고 KOVO컵 ^남자대회--이모저모 두런두런 12가지-한 번 쯤은?--디시 ^+한 번 더 살펴보고 넘어가야 할 사항은?]  8 한준구 44 2018/09/19
 새로운 글 없음 참고 [女子배구 국가대표 2진급-A.V.C.컵 대회 출전-숙명의 韓日戰 승리--양팀 최다 득점 올린 ^하혜진 선수-역시 國際用 입증]-한수지 리더십 및 -황민경 맹활약 및 몇 몇 ^미래의 국가대표들 18일 태국전 좀 더 잘해주길!]  2 한준구 68 2018/09/17
 새로운 글 없음 정보 [韓國 남,녀 배구대표팀이 2020-도쿄 올림픽에 나갈 수 있는 2가지 方法은?]-特히 男子 배구-2,000년 시드니 올림픽 이후 ^18년 동안-올림픽 본선 깜깜^지난 6년간 女배구 德에 王팬들의^직격탄 모면]-막강 이란팀-변수는?]  0 한준구 58 2018/09/15
 새로운 글 없음 투표 [참 ^한심한 이 사람-男^경기력 향상위원회 (경솔한)^崔천식 위원장은?--얼른 기자회견 열고-홍콩 출신 유망주^알렉스 귀화 문제-섣부른 반대 철회하고-^팬 앞에 사죄하고^김호철 국대 전임 감독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주길 요청한다]  1 한준구 96 2018/09/14
 새로운 글 없음 요청 [이번에 女 新生 제7구단 창단 무산 책임은?--ㄱ)도덕성-KOVO총재 ㄴ)사무총장 ㄷ)관련 직원들 및 배구인들-다수의 책임은? 아무도 責任 안진다-女高 大魚級-9월19일 (현역)프로 감독들만 행복한 고민]  0 한준구 98 2018/09/12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지난번 ^보령 KOVO^女子컵 및 이번 제천 KOVO컵 대회에 참가 ^ㄱ)男,女 선수들 ㄴ)감독들--다음 내용 ^참조하여 ^(이번 대회 마친 後-시간 내어) ^부디 母校 찾아 ^후배 및 은사님들 만나 뵙도록 ^+권유해 봅니다]  0 한준구 73 2018/09/12
 새로운 글 없음 펀글 [감격의 댓글-필독 요망!-CBS 盃-最大규모-^中,高배구대회-^단양 개최 各 부문별-우승팀은? 및 선수 7명의 세화女高 및 부개女高의 분전 및 선수 8명의 강릉女高 ^감격의 우승과 ^+김우재 감독의 ^올해 첫 우승 소감은?]  1 한준구 92 2018/09/12
 새로운 글 없음 참고 [국가대표 레프트 에이스^전광인 선수-아시안 게임 은메달 이후의 ^+최근 소감은?]-이란 배구의 代父-^+박기원 감독 및 국가대표 전임 ^+김호철 감독은 必히 ^+참조 요망!] 및 전광인 절친^+옛 별명^아기(?)곰은?]  2 한준구 88 2018/09/14
 새로운 글 없음 펀글 [자랑스런-忠北 제천^ㄱ)의림初 ㄴ)제천中 ㄷ)제천산업高 ^3大배구팀--忠北-제천에서 KOVO컵 첫 개최의 ^원동력-및 KOVO컵 관전 포인트는?-日 JT선더스 및 ^노재욱 이적 ^이승원 활약 및 ^김세진 감독과 ^요스바니 선수 등]  1 한준구 80 2018/09/17
 새로운 글 없음 참고 [또 생기는 배구 갈증!--9일--忠北^제천-男 KOVO컵 必히 성공해야!-^일정표 확인 및 지난 ^8월의 女子 KOVO컵^ 큰 성공!-이번^外國人 참가-및 F.A.^전광인, 송희채 및 제천 출신^임동혁,박상하 맹활약 기대 ]-  4 한준구 106 2018/09/10
 새로운 글 없음 요청 [9월29일-세계女子배구선수권대회--일정표-및 각 組별 명단은? 및 ^+희진 없는 소영 역할은?]--女子대표팀은?=^16强 진출이 1차 목표-Any way, 첫날 첫 경기-태국에 ^설욕 여부?(車감독-제1차 ^리트머스 시험지)]  1 한준구 125 2018/09/07
  정렬 방식:  
[1] [2] [3] ... [274] [275] [276]  

페이지 바로가기 :
이동: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잠실주경기장내 B211호 (우: 05500)
E-mail : kva@kva.or.kr (총무부), gamed@kva.or.kr (경기부), international@kva.or.kr (국제부), volley7330@hanmail.net (생활체육부)
TEL : 02)417-8410 (생활체육부), 02)578-9029 (경기부), 02)578-9027 (국제부), 02)578-9025 (총무부) / FAX : 02)417-8491
Supported by ONT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