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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글 없음 [공지] - 악성루머, 인신공격, 광고성 글을 게재할 경우  0 대한민국배구협회 44580 2008/02/20
 새로운 글 없음 [공지]프로배구관련문의는 한국배구연맹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0 대한민국배구협회 42164 2008/01/02
 새로운 글 없음 [공지]- 홈페이지 실명제 도입에 관해 알려드립니다.  0 대한민국배구협회 46710 2007/08/16
 새로운 글 없음 가끔 라바리니감독의 선수 기용을 이해 하지 못하겠네요.  0 배구팬 3 2019/09/18
 새로운 글 없음 요청 [女子국가대표팀 부동의 센터-^+김수지-약 20년간 김연경과 최고절친-초,중,고교 동기-및 국가대표 유니폼 넘버 김연경 10번-그녀는 11번-늘 겸손한 스타 김수지 선수-韓日戰 개인 最多 ^+블로킹 6개 잡아 승리 견인]  0 한준구 23 2019/09/18
 새로운 글 없음 잡담 [웃픈(?) 이야기들--대학 감독 및 프로 감독들 필독 요망-학부모님 참조-男子프로배구-신인 드래프트-이후--숨겨졌던 몇 몇 슬프고도 기쁜 이야기들]-^++관심-프로연맹측-이사회 및 실무위원회 등의 발상전환과 각성을 촉구한다]  2 한준구 32 2019/09/18
 새로운 글 없음 투표 [女子배구 대표팀--주전 세터는 長身 세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0 한준구 14 2019/09/18
 새로운 글 없음 참고 [日 여자대표팀 ^나카다 감독의 눈물-"모든 面에서 한국에 졌다" 및 ^+러시아戰 18일 점심 12시 20분 시각 生중계 및 눈찢는 흉내 ^인종 차별 겨우 2경기 출장 정지-멍청한 국제배구연맹-러시아 협회는 오히려 ^감독 승진까지]  1 한준구 21 2019/09/18
 새로운 글 없음 강추 [실력은 비슷-정신력에서 앞선 한국女子배구대표팀--^++요코하마 대첩-日本에 승리-여자월드컵 2敗 뒤 귀중한 1勝 쟁취]  0 한준구 32 2019/09/17
 새로운 글 없음 질문 [다양한 종목에서의 各各가 다른 사연, 사정, 사유 에 의한-귀화 선수들 및 누가 ^++진짜 愛國者인가?]  0 한준구 21 2019/09/17
 새로운 글 없음 투표 [Hong Kong-알렉스 -경희大 선수로-대학배구 블로킹 王-프로 1라운드-아시아 최강 ^이란 배구 기초 만든 즉, 이란배구의 대부(代父) ^박기원 감독의 ^대한항공 품으로-神의 한 手 될 수 도]  0 한준구 27 2019/09/17
 새로운 글 없음 외국인 우수인재 특별 귀화? 어이가 없다.  0 배구팬 41 2019/09/16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여자 프로 신인 드래프트--은행알 추첨 직전 및 직후-소감들 소개합니다]  2 한준구 36 2019/09/15
 새로운 글 없음 정보 [9월 16일 오전 11시-남자 프로 신인 드래프트 앞두고 한국 최고의 배구 전문 기고가-신동하님의 글을 가져왔습니다-프로 남자팀 코칭 스텝진은 급히 참조 요망합니다]  1 한준구 58 2019/09/15
 새로운 글 없음 참고 [이번 9월4일 여고 졸업반 프로 신인 드래프트 마친 그 다음 날--신인 선수들에 대한 어느 전문기고가의 조언 및 학부모님들 참조 및 여자프로팀 감독님들 참조 요망합니다]  0 한준구 34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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